많은 사람들과 걷기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행사가 열립니다. 국토교통부는 11월 7일(토) 오전 10시 30분 대전엑스포 시민광장과 갑천변 일원에서 ⌜보행자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의거 지정*된 ‘보행자의 날’은 기후 변화와 에너지 위기・환경보호 요구에 대응하고 걷기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실천해나가자는 취지로 2010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았습니다.


   * 사람의 두 다리를 연상케 하는 11월 11일이 보행자의 날이며, 올해는 수요일

     인 관계로 시민들의 행사참여를 위하여 앞당겨 11.7(토) 행사 거행


「제6회 보행자의 날」행사는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걷기동호인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행사에 이어 11시부터 걷기행사가 진행됩니다.


   * 걷기행사 구간(5.8km) : 엑스포시민광장 ‣ 엑스포다리 ‣ 구성삼거리돌다리

                               ‣ 엑스포시민광장










공식행사 전후로 치어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있고, 부대행사로는 교통관련 그림을 얼굴과 손톱에 그려주는 체험, ‘보행자의 날’ 문구가 새겨진 풍선 나눠주기, 석고마임 퍼포머(석고로 분장하여 광대극을 하는 사람)가 돌아다니며 즐거움을 주는 행사도 시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보행이 활성화되면 환경보호와 교통체증 해소・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개인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므로,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는 등 범국민적으로 보행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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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출퇴근 시간이나 또는 여행을 다닐 때, 휴가철 등 불편한 교통체증을 한 번씩은 겪어 보셨을 것입니다. 특히 이번 주는 방학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납니다. 저도 여행을 다니며 많이 불편함을 느꼈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교통체증 해결방안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려 합니다. 

 

1. 대중교통 이용하기 – 이 방법은 많으신 분들이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당연히 자가용의 사용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교통량도 줄어들어 교통체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매연도 적게 나와 환경오염도 방지할 수 있어 상당히 좋은 방법입니다. 


2. 혼잡통행료 부과하기 – 혼잡통행료란 교통량이 많아 교통이 혼잡한 곳에 특별하게 걷는 일정한 요금을 의미합니다. 혼잡통행료는 1975년 싱가포르가 처음 도입한 이후에 노르웨이, 미국, 프랑스 등 교통난이 심각한 외국의 대도시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도심의 교통난을 줄이고 대중교통 사용량을 증가시켜 교통체증 및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외국의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3. 교통경찰 도입 – 교통경찰들께서 통행량을 보고, 신호등 대신 신호를 보내서 교통체증을  완화시키는 방법입니다. 이미 많은 곳에서 사용하고 있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씩은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교통 수신호 중인 경찰

출처 - http://cbpolice.tistory.com/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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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째 주 황금연휴에 나들이 계획 세우고 계신가요? 2015년 봄 관광주간(5월1일~5월14일),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맞물려 있어, 전국적으로 이동 인원이 굉장할 거라고 예상되고 있어요. 그에따른 교통체증도 만만치 않겠죠?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여행 전 5월1일부터 5월 5일까지 5일간 「가정의 달 특별교통대책」 방안미리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고속도로 교통혼잡 예상구간 현황



이번 연휴기간 중 특히 5월2일(토) 오전5월3일(일) 오후에 고속도로 교통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고속도로 주요노선 교통혼잡 예상구간을 살펴보도록 해요!

 







고속도로 영업소(톨게이트) 진입교통량 조절




연휴기간내 고속도로 병목현상 완화를 위해  고속도로 영업소(톨게이트) 진입차로수 조절을 통하여 본선으로 진입하는 차량 비율을 조절할 계획입니다. 





시행방법으로, 본선 정체상황에 따라 영업소 진입차로를 1~4차로 축소하는데요. 

(단, 최소 2차로 개방하여 운영합니다.)



먼저 지정체 구간과 진입교통량을 산정하고, 다음으로 통제 여부를 판단하고, 통제 지시·시행·현황 보고를 통해 진입교통량을 조절할 계획입니다. 








<2015년 가정의 달 고속도로 영업소(톨케이트) 진입조절도>




#국도 교통혼잡 예상구간 및 우회도로 현황



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직선화 구간인 고속도로가 연휴에는 꽉 막혀서 옴짝달싹 할 수 없게 되죠! 그럴 때는 오히려 우회도로를 통하면 더욱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가 있답니다. 국도 교통혼잡 예상구간과 고속도로가 막힐 시 돌아갈 수 있는 우회도로를 파악해놓는 센스도 잊지 마세요.^^




<국도 교통혼잡 예상구간 및 우회도로 현황>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와 우회도로 소요시간 차이가 10분 이상일 때 VMS 정보제공을 통해 고속도로 정체 시 아래와 같이 우회노선 소요시간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여행 길이 교통체증으로 힘들어지지 않도록, 가고자 하는 지역의 도로교통 상황을 꼭 미리 체크해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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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교차로, 로터리(Rotery)라고도 불리지만, 최근에는 이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회전교차로는 많이 볼 수 있는 +자나 Y자 모양 교차로와는 다르게 중간에 교통섬을 두어 차들이 그 주변을 돌아가도록 만든 교차로입니다.



회전교차로에 작용하는 가장 중요한 규칙은 '양보'입니다. 일반적인 교차로는 속도를 빠르게 해서 진입할 수 있기 때문에 진입차량이 우선이고, 회전하던 차량이 양보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회전교차로는 형태상 진입차량이 속도를 줄여야만하고, 진입차량이 회전차량에게 양보해야합니다. 그래서 사고가 날 확률이 적습니다.



실제로 회전교차로와 +자 교차로를 비교해 사고가 나는 확률을 비교해보면 회전교차로는 +자보다 44%나 사고가 덜 난다고 합니다. 또한 반대편에서 오는 차와 부딪칠 염려도 없고, 평균 통행시간이 약 31% 감소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왼쪽으로 가야한다고 해서 왼쪽으로 틀면 안 됩니다. 오른쪽으로 270도를 돈 뒤 가야하는데요. 만약 왼쪽으로 돌면 역주행으로 간주되고,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도심에는 오히려 교통체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섬을 위한 엄청난 양의 부지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단점보다 장점이 많으니 사람들이 회전교차로를 선호하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정부는 2022년까지 회전교차로의 수를 1,500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회전교차로가 많아질수록 이산화탄소도 줄어드니 전 세계의 교차로가 회전교차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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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글로벌 기자단, 인도네시아 윤지석입니다.

많은 분들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휴가를 보내고 오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곳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는 라마단(이슬람 금식기간)이 끝나고 르바란 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연휴를 보내러 이동하는 덕에 모처럼 교통체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고향에서 돌아오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지방에서 유입되면서 교통체증은 더욱 심해진 느낌입니다. 


<자카르타의 교통체증 / 사진 출처 : Antara>


얼마 전 자카르타 주정부는 흥미로운 교통체증 완화 정책을 발표하고 시범운행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른바, ERP 전자식 자동 도로통행세 (Electronic Road Price) 입니다. 이를 통해 자카르타 주정부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 교통체증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현재 자카르타 도심의 교통체증은 앞서 6월 기사(http://korealand.tistory.com/3453) 에서 말씀드렸듯이 정말 심각하고 간혹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더욱 심해지는 체증으로 인해 꼼짝없이 자동차안에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갇혀 있어야 합니다. 

이미 자카르타 시의 도로는 폭발적인 인구와 이에 따른 자동차 및 오토바이 증가로 인해 포화상태입니다. 주요 도로의 평균속도는 5~10km/시간으로 이에 따른 사회적 문제가 심각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자카르타 주정부는 BRT(Bus Rapid Transportation) 및 모노레일 건설 등을 통해 많은 시도를 하는 동시에 ERP 도입 및 시범운영이라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ERP 작동 원리 / 사진출처:싱가폴 교통관리국 Land Transport Authority >

자카르타 주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ERP는 스웨덴 Kapsch社에서 건설하며 자카르타 도심의 일부 구간에서 시범 운영될 것이라 합니다. 또한 앞으로 자동차 및 오토바이 하단에 OBU(On Board Unit) 이라 불리는 요금 징수 장치를 설치하고, ERP 구간을 지날 때 30,000루피아(약 3000원)가 징수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노력에도 좀처럼 교통체증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구간 징수세를 높인다는 계획 역시 갖고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 자카르타 주정부는 50대의 OBU를 오토바이 운전자들에게 배포, 시범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alan Sudirman에 시범 설치된 ERP / 출처:MetroTV News>

ERP 시범 운영 대상구간은, 자카르타의 번화가인 Jalan Sudirman 부터 호텔 인도네시아 앞 Patung Selamat Datang 구간입니다. 현재 Jalan Sudirman 의 Plaza Senayan Mall 앞에 ERP Gate가 설치되어 있지만 유럽식 게이트의 설치로 인해 인도네시아 차량 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하는 등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사실 현재 자카르타의 주요 도로에는 3 in 1 이라는 정책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교통 체증이 더욱 심해지는 출퇴근 시간(오전7시-10시, 오후4시30분-7시) 에 하나의 자동차에 최소 세 명이 탑승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3 in 1 적용 시간에는 도로 곳곳에 경찰들이 배치되고 규정을 지키지 않는 운전자에게 벌금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3 in 1 정책의 허점을 이용해 많은 운전자들이 이를 잘 지키지 않고 있어 유명무실한 정책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의 Joki(조끼, 가짜승객) / 출처:Tempo.co.id>

3 in 1이 시행되는 구간인 Jalan Jendral Sudirman, Jalan Gatot Subroto 등의 시작 구간에 많은 Joki(조끼, 가짜승객)들이 거리에 나와 운전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3 in 1 구간 시작지점에서 탑승한 뒤 일정 구간을 지나 차에서 내리는 방식으로 운전자로 부터 10,000루피아~25,000루피아(1000원~2500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Joki 와 관련된 많은 문제 (아동학대, 매춘) 등이 야기되고 있기 때문에 자카르타 주정부는 ERP의 시행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한편, 인도네시아와 가까운 싱가포르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ERP를 도입, 시행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1998년부터 시범운행을 거쳐 정식으로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가장 교통량이 많은 Peak Time에 Woodlands부터 Raffles Place까지 다섯 구간을 통과하면 15 싱가포르 달러를 지불. 점심시간 등 교통량이 적은 시간에는 2 싱가포르 달러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ERP시행 이후 싱가포르 교통관리국에 따르면 Peak Time 의 교통량이 종전의 270,000대에서 13% 감소한 235,000대로 낮아지고 차량의 이동속도는 20% 늘어나는 등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는 ERP를 통해 누적된 차량 통행 데이터를 활용, 교통 체증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예측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ERP / 출처:Wikipedia>

이처럼, 싱가포르 등 많은 국가에서 이미 실시하고 효과가 검증된 ERP를 도입, 시범 운영한다는 자카르타 주정부의 입장은 환영할 만 합니다. 앞으로 트랜스 자카르타(BRT)의 확충, MRT,모노레일의 건설과 함께 ERP의 도입은 자카르타의 교통체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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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무엇이 있을까요?

다들 예상하시듯 버스, 기차,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많이들 이용하겠죠. 그 외에 개인의 차량 또는 택시 등이 있습니다.
분명 캐나다에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만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교통수단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카쉐어링 “Car 2 go”


▲ Car2go(출처: 본인)


카쉐어링이란, 차량을 예약하여 자신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주차장에서 차를 빌린 후 반납하는 제도입니다. 그냥 이렇게 얘기하면 렌트카와 비슷하게 들리시죠? 하지만 엄연히 다른 제도랍니다.

 

 카쉐어링

렌트카 

예약기간 

기본 30, 분·시간 단위 예약 

 기본 1일 예약

예약방법

 회원가입 후 온라인, 모바일 예약

온라인 예약 가능하지만 증명 서류 필요 

비용청구

실제 운행거리 계산하여 청구 

일 단위 비용청구 

보험이용

자차 보험 

보험 이용시 따로 비용청구 


이렇게 차를 대여하는 점에서 비슷하면서도 두 제도는 다른 점을 갖고 있습니다. 잠시 차가 필요한 경우는 카쉐어링이 더 효율적이고 장거리 이용시에는 렌트카가 더 효율적일 수 있겠죠. 그건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 것입니다.

카쉐어링의 장점은 비용 절감과 편리성에 있습니다.

캐나다 캘거리 다운타운 내의 주차 비용이 아주 비싸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다운타운에 오기 위해서 개인의 차량을 이용하고 많은 돈을 지불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제도가 바로 카쉐어링!!

▲ Car2go 주차모습

다운타운 내 길가 어디든 차를 주차하여도 주차비를 지불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카쉐어링을 위한 주차장까지 있어 효율적인 면에서 으뜸이죠^^

캘거리에서 이용하는 카쉐어링 ‘Car2go’ 이용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어디에 있든 자신의 위치에서 가까이에 있는 Car2go 차량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그 위치에 가서 바로 사용하거나 온라인에서 드라이브를 하기 
30분 전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약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겠죠? 


예약을 위해서 그전에 Car2go 홈페이지(https://www.car2go.com)에서 온라인 회원 카드 가입을 해야합니다.  5-7일 후 회원카드가 발송이 되고 Car2go을 이용가능 합니다. 

회원카드를 차량 앞의 카드 리더기에 접속하면 문이 열리도록 되어있어요. 정말 간단하죠?


▲ Car2go 카드리더기(출처: 본인)


가입비

$35 plus tax 

분당 

$0.41 plus tax 

시간 당 

$14.99 plus tax 

일당 

$84.99 plus tax 

 마일 당(1번에 최대 150마일 이상되는 경우)

 45 cents, plus tax


, 시간 단위로 사용한다면 주차도 고려하여 렌트카보다 훨씬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주 편리한 제도입니다.

저도 캐나다에 오기 전까지 알지 못했던 제도였지만 한국에도
2011 10월초부터 한 민간업체에 의해 서비스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올해
3월 교통안전공단은 카쉐어링 업체 그린카와 협약을 맺고 카쉐어링 대상고객의 교통안전문화를 확산하기로 했습니다. 점점 카쉐어링을 이용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특히
, 광역시를 중심으로 카쉐어링이 확산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도시로 갈 수록 주차의 문제, 교통 체증의 문제가 심각하기에 카쉐어링은 아주 유용한 제도겠죠!

대한민국 전국 어디에서든 이용가능한 카쉐어링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상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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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최서진 기자입니다!

해외를 가게 된다면 다들 한번쯤은 들리는 인천국제공항!!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가시나요~? 지금까지 인천국제공항은 리무진 버스를 이용하거나,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이젠 여기에 또 한가지 방법이 생겼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KTX를 개통하면서, 지방에 사는 사람이나, 차 막힐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의 걱정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그럼 인천국제공항 KTX 개통에 대한 안내사항과 개통식을 보시고 가실게요~~~~!!




인천국제공항에 가는 방법이 하나 더 늘어났습니다. 무엇보다 편하고, 간편하고 교통체증 걱정도 줄어드는 좋은 방법입니다. 바로 KTX가 인천국제공항에 생겼습니다. 기존에는 서울역에서 환승해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방법이 였는데요. 인천국제공항 KTX 직결운행으로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 및 이용수요 증대를 통해 공항철도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산, 광주, 산천 등에서 인천공항간 KTX를 왕복 20회 운행하고 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철도 수송지원 및 인천국제공항과 전국 기간 철도망 연계 운행이 가능합니다!


(출처 : 코레일)

6월 30일 첫 운행을 시작으로 KTX열차가 지방과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 같습니다. 인천국제공항 KTX 시간표를 보면 각 지역별로 다양하게 KTX가 운행되고 있는것을 볼수 있는데요~!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은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활성화 된다고 하는데 기대 되네요~!!



630일 드디어 첫 열차가 운행되는 개통식이 있었습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시장 당선자는 육해공교통망인 인천이  KTX 개통을 통해 성장과 발전의 중축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인천 발전에 헌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습니다.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철도와 항공의 창조적인 만남으로 외국인 관광이 활성화되고 대한민국과 세계를 빨리 연결되게 하는 계기가 된다고 했습니다. 인천아시안게임의 큰 받침이 되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연결점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더 많은 국민들의 안전과 정시성을 위해서 만전을 가하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있는 시민들에게 인천국제공항에 KTX가 생기면서 어떤 점이 좋다고 생각하는지 시민들에게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홍근식(대학생)
Q. 인천국제공항에 KTX가 개통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A. 아니요, 방금 알게 되었습니다.

Q. 어떤것 같나요?
A. 좋은것 같습니다.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좀 더 쉽게 인천국제공항에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이용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A. 네! 제가 지방에서 인천으로 올라올 일이 있는데 수도권으로 올라올 때 편할것 같습니다.


유정철(대학생)
Q. 인천국제공항에 KTX가 개통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A. 잘 몰랐어요, 홍보가 잘 안되있는것 같아요

Q. 어떤것 같나요?
A. 제가 정읍에 살아서 정읍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와서 해외에 가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이용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A. 리무진버스를 이용했는데, 정해진 시간에 와야 할 때 이용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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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높은 교통체증의 도시 ,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 자카르타를 방문해 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흔히 “자카르타의 교통체증은 세계 1,2위를 다툴 것이다” 라고들 말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수도이자 인구 1,000만명의 도시, 자카르타의 대중교통을 알아보겠습니다.



1. 자카르타 시민의 발, TransJakarta


대한민국, 서울에서 가장 대중적인 교통수단을 꼽자면 버스와 지하철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버스와 지하철은 가장 보편적인 대중교통입니다. 

하지만 이 곳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는 현재 지하철이 없습니다. 100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자카르타에서 승용차와 버스를 제외하고 별다른 대중교통이 없는 까닭에 매일 출퇴근 시간에는 주요도로에는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곤 합니다. 2013년 지상역 7개와 지하역 6개로 구성되는 MRT 공사가 착공되어 오는 2017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트랜스 자카르타 노선 (출처-http://www.transjakarta.co.id)

따라서 현재 자카르타의 대중교통은 ‘트랜스자카르타’ 로 불리는 버스가 유일무이 한 상황입니다. 13개의 노선으로 운영되는 트랜스자카르타는 자카르타 시내 및 외곽을 잇는 환승 시스템 및 버스전용차로를 갖고 있습니다.

빠르고 편리한 버스 전용차로


버스전용차로 비교 [서울 버스 전용차로(좌)(출처-조선일보)/자카르타 버스 전용차로(우)]

서울시의 버스 전용차로와 유사하게 자카르타 트랜스자카르타 버스 역시 도로 중앙에 위치한 버스 전용차로를 이용합니다. 따라서 버스 이용객은 다리를 이용하여 도로 가운데 위치한 정류장에서 승하차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택시와 다르게 트랜스자카르타는 악명 높은 자카르타의 교통체증 속에서도 비교적 양호한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이곳 자카르타에서 택시를 타고 Jakarta Utara (북쪽 자카르타) 에서 Jakarta Selatan (남쪽 자카르타) 로 출퇴근 시간에 이동을 한다면 약 1시간에서 2시간, 혹은 그 이상 걸릴지도 모르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버스를 이용한다면 약 30분의 시간이 소요되며, 상당히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저렴한 이용요금

무엇보다 가장 매력적인 요소는 이용요금입니다. 2014년 3월 기준, 트랜스자카르타의 이용요금은 3500루피아로 대략 원화 350원입니다. 이곳에서 가장 많은 블루버드 택시의 기본요금이 7000루피아인 점과 교통체증 속에서 갖혀있는 시간적 비용과 경제적 비용을 고려해 보았을 때 상당히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트랜스 자카르타 환승(좌)/신용카드 후불결제 시스템(우)]

처음 버스를 탑승하기에 앞서 정류장에 위치한 매표소에서 현금으로 포를 사거나 신용카드를 이용한 후불 결제 시스템을 이용합니다. 이후, 동서남북으로 뻗어 있는 모든 노선에 대한 환승은 무제한이며 환승 정류장은 교량으로 도보기준 약 5분 간격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2.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움직임. MRT (Mass Rapid Transit)



MRT JAKARTA (출처-http://www.jakartamrt.com)

하지만 불규칙한 버스 도착시간과 버스 전용차로를 사용하는 일부 차량들 때문에 여전히 자카르타의 교통체증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MRT 역사 조감도 (출처-http://www.jakartamrt.com)

이에 따라 오래전 자카르타는 MRT를 건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989년부터 진행된 MRT 건설을 위한 연구가 시작되었지만 1997년 금융위기로 인하여 사업이 잠시 중단되었습니다. 그러다 2000년 일본의 JICA (일본국제협력기구)의 자금 조달과 협력으로 현재까지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MRT 건설 노선 (http://www.jakartamrt.com)

2013년 전 자카르타 시장인 조코위 위도도는 공식적으로 24년 동안 말만 무성하고 정작 시행되지 않던 MRT 사업에 대해서 프로젝트 건설을 시작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현재 정부는 총 16억 달러 규모를 투자, 2017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으며 MRT가 완공되면 하루 17만 3천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자카르타의 북쪽과 남쪽을 잇는 가장 중요한 도로인 동시에 자카르타에서 가장 교통체증이 심한 구간 중 한곳인 Jalan Sudirman을 중심으로 MRT 건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 모노레일 건설 재개




JET MONOREL (http://www.jakartamonorail.com)


작년 전 자카르타 시장 조코위 위도도는 2007년 중단되었던 모노레일 사업에 대한 건설 재개를 선언했습니다. 자카르타의 중심 스나얀과 꾸닝안에는 도로 한복판에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는 콘크리트 기둥들이 많이 있는데 바로 이것들이 5년 전 중단되었던 모노레일 사업의 모습입니다.


모노레일 건설 노선 (http://www.jakartamonorail.com)

모노레일 사업은 2004년에 착공되었지만 착공사의 재정악화와 금융위기로 인하여 중단되어 있던 상태입니다. 자카르타의 모노레일 사업은 순환노선과 일반노선으로 총 길이 29km 두 개의 노선이며 수송능력 약 30만 명의 시설을 건설한다는 예정입니다. 


MRT 건설현장 (http://www.jakartamrt.com)

일각에서는 도로의 한 가운데를 막고 진행되는 MRT 사업으로 인하여 더욱 교통체증이 심해진 상황을 두고 자카르타시에 대한 비난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인구 약 250만대의 승용차와 약 750만대의 오토바이, 그리고 트랜스자카르타까지 한데 뒤섞여 평균 이동속도 14km로 이동하고 있어 이에 따른 사회적 손실 비용이 막대한 자카르타에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트랜스자카르타의 확충 및 개선, MRT 와 모노레일 건설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비해서는 대중교통의 도입이 늦은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또한 다양한 사업들로 인하여 더 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조속한 건설과 자카르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협조한다면 잠시 동안의 불편함은 큰 만족감으로 돌아올 것이 분명해보입니다.

아직은 미래에 교통체증이 해소되어 자동차들이 시원하게 달리는 자카르타를 상상하기는 어렵지만 이렇게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자카르타를 보면 많은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다들 바다와 계곡으로 떠나는 여름 휴가철, 

여행을 떠나면 낯선 곳이 주는 즐거움이 있지만, 한편으로 걱정되는 것이 교통문제입니다. 기차나 버스를 타고 목적지까지 한번에 가는 경우도 있지만 환승을 하면서 길을 잘못 찾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지기 역시 언젠가 방문했던 수원역에서 비슷한 일이 경험했습니다. 수원역은 여러 종류의 너무 많은 버스들이 있고, 정류장 역시 많아서 어디서 타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더군다나 이용객들도 너무 많아서 부딪치고 치이면서 말 그대로 멘붕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천만다행으로 앞으로 수원역에 갈 때는 이전과 같은 일이 사라질 것입니다. 



수원역, 어떻게 바뀔까?


 


한눈에 딱! 정리된 느낌이죠? 


수원역은 버스, 택시, 지하철 등 하루 동안 승·하차 하는 사람이 무려 15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버스와 노선이 많은 이유가 설명이 되죠? 그런대도 버스정류장, 택시정류장과 같은 교통시설이 떨어져 있어서 환승이 불편하고 이용자들의 교통체증을 유발했던 것입니다. 


이런 이유들이 수원역이 광역교통시설로 지정되어 환승 편의를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원역이 위의 조감도처럼 건설이 완성되면 환승 거리는 지금보다 약 210m가 줄고, 교통량도 6.2% 정도가 줄어듭니다. 거리와 교통량이 줄어들면 혼잡도도 줄어들고 통행속도는 약 24%나 증가할 거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은 KTX, 경부선, 전철 1호선, 수인선, 광역버스, 시내·외 버스, 공항버스, 자전거까지!!! 모두 나열하기에도 숨차는 많은 대중교통의 환승 체계를 갖추게 됩니다. 이제는 혹시 수원역에서 길을 잃어버린다고 해도 잘 찾을 수 있고, 편리한 시설 덕에 목적지 걱정 없이 수원역에 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환승역에 대한 공포감을 없앨 수 있는 곳을 한 곳 더 소개해 볼까요?^^




오산역도 궁금하다!! 





짜잔~ 오산역은 이렇게 바뀝니다. 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본 도시같죠?


오산역은 그 동안 시설이 낙후되고 광장의 교통체계도 비합리적이어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사망사고도 일어났는데요. 오산세교, 동탄2, 가장 산업단지 등 인근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으로 2016년에는 일 6만 명 이상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변화가 꼭 필요한 곳입니다. 

 

오산역에 광역환승센터가 들어서면 수원역과 마찬가지로 환승 거리가 줄어듦은 물론이고, 경부선으로 인해 단절된 동,서 지역의 버스교통체계가 연결이 될 것입니다. 사고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물론이며 역 주변의 교통혼잡을 해소해서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것들이 어느 순간 스트레스의 요인이 되고, 위협을 가하는 존재로 바뀌는 것은 안될 것입니다. 광역환승센터의 건설로 인해 '사람들의 편리함을 위한다'는 교통시설의 제 기능을 되찾고, 어느 곳을 떠나도 안심하고 목적지까지 갈 수 있도록 돕는 수원역과 오산역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대중교통의 혁명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전문가를 직접 만나보다?!
대중교통도 알고 이용하면 정말 편리하다?


BRT(간선급행버스체계)를 들어보셨나요? 2011년 3월19일 서울 천호동과 경기도 하남을 연결하는 BRT 중앙차로가 개통된 지 세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번에 저는 선진국형 교통 시스템인 BRT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체험을 해보고자 천호역으로 향했습니다.

▲ BRT 버스는 뭔가 좀 다르네요!

먼저 BRT(간선급행버스체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BRT는 Bus Rapid Transit의 줄임말로 간단히 간선급행버스체계라 말할 수 있습니다. 바로 신도시 개발 및 시가지 확장 등에 따른 통행거리의 증가와 수도권 주민들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시작되었습니다. 버스 운행에 철도시스템의 개념을 도입하여 승객들이 목적지에 신속히 도달할 수 있는 높은 대중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 BRT를 이용하는 버스들과 BRT 시행하는 구간을 설명하고 있네요!

많이 궁금해 하시는 것이 BRT(간선급행버스체계)와 중앙버스전용차로제의 차이인데요.

BRT 시스템?

BRT ⊃ 중앙버스전용차로제
BRT의 분류 = 일반형(⊃ 중앙버스차로)BRT + 신교통형 BRT
                   ∥
<전용차 전용차량 + 우선신호 + 운영시스템(ITS)>
 

▲ BRT 버스를 직접 타보았습니다. 친절한 안내멘트와 함께 행선지가 적혀있죠?

사실 버스 상에서는 크게 차이점을 발견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점은 BRT 시스템으로 인해 버스의 질을 높여주다는 사실! 좀 더 자세히 BRT 시스템에 알아보고자 직접 국토해양부 도시 광역 교통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전문가 인터뷰

▲ 정말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히 답변해주신 이성민 시설사무관님

Q. BRT가 우리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얘기해주세요.

A. BRT는 버스운행의 속도를 30% 향상시키고, 버스운행편차가 줄어들어 정시성이 확보됩니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서비스 수준이 향상되고 자연스럽게 버스의 이용률 증가로 이어져 자동차의 통행량이 감소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낳습니다. 이를 통해 도심 교통난 해소, CO2 절감, 에너지 사용 감소 등의 2차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Q. BRT를 사업을 추진 할 때의 어려운 점을 알고 싶습니다.

A. 일단, 비용적인 문제를 들 수 있습니다. BRT 사업은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국가가 일부 보조금을 지급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자체의 재정여건에 따라 사업 추진이 어려운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류장 위치, 교통체계 변화 등으로 지자체와 인근지역 주민들의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 시행 전 사전의견수렴 절차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Q.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A. 이 시대의 화두가 소통인데, 정부와 국민을 이어주는 소통의 역할을 대학생 기자단 여러분께서 훌륭히 수행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버스전용신호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내표지판

천호~하남 구간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BRT. 사업을 시행하면서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지난 3월에 개통하여 사고없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해당 지자체에서는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성과를 분석하고 세부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더 나아진 녹색 교통 BRT를 기대해보겠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앞으로 BRT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지속가능한 대중교통 서비스수준 제고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범적으로 하남 BRT의 운영에 이어, 2012년 6월까지 청라-강서 1단계 구간이 개통됩니다. 수준 높은 대중교통의 이용을 우리 주위에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