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 어린이신문 제21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전국 곳곳에 눈소식이 들리고 있는 12월의 초입, 지난 한 달간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들은 예향꿈터 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 랜드마크 탐방을 다녀오고, 대학생과 함께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재기가 넘치는 다양한 기사들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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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 어린이신문 제19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발행된 19호에는 주요 정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2030 정책토크와 넓고 다양한 범위의 공간정보를 선보인 스마트국토엑스포 현장탐방을 비롯해 생기 넘치고 재기 발랄한 여러 기사들이 실려 있습니다. 절정의 가을을 맞아, 여러분의 꿈의 결실을 맺는 행복한 하루를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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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 어린이신문 제18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선선한 가을을 맞아 발행된 18호에는 어린이 기자들이 다녀온 전주 한옥마을의 이야기와 지역 아동센터 친구들과 함께한 랜드마크 탐방 체험기를 비롯해 생기 넘치고 재기 발랄한 여러 기사들이 실려 있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행복한 하루를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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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어린이신문 제17호가 발행됐습니다.

 

신나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 기자들의 생생하고 활기 넘치는 이야기들을 비롯해 7월에 다녀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현장탐방 후기가 실려 있답니다. 무더운 여름, 어린이신문 17호와 함께 시원하게 보내세요!

 

 

 

 

 

 

  국토교통부 어린이신문 17호.pdf

 

 

 

'지난 소식 > 어린이 소식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국토교통 어린이신문] 제17호  (17) 2015.08.07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어린이 기자단의 첫 탐방이 있었다. 첫 탐방이라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5월 28일, 어린이 기자단은 우리나라의 대표공항 인천국제공항으로 탐방을 떠났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공항협의회(ACI)에서 주관하는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2005~2014년까지 계속 1위 평가를 받은 세계적인 공항이다. 그래서 그런지 인천공항에 가는 것이 정말 기대가 됐다.

 

서울역에는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의 탑승 절차와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심사가 이루어지는 도심공항터미널이 운영되고 있다. 어린이 기자단도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모의여권을 발급받고 열차 탑승권을 받은 후 출국심사를 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하는 직통열차에 탑승했다. 직통열차는 한 번도 멈추지 않고 인천공항까지 가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절약된다.

 

 

▲ 출국심사, 보안검색, 모의여권과 탑승권

 

우리 기자단은 인천공항을 향해 가면서 여러 가지 공항의 픽토그램(그림 문구)을 배웠다. 인천국제공항에는 위에 긴 터널 모양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저 통로로 자기 부상열차가 다닐 것이라고 하셨다. 설명을 듣고는 전동카트를 타고 점심 식사하러 식당가로 향하였다. 점심을 먹고 나서 어린이 기자단은 항공 안전 라운지에서 여러 안전퀴즈를 풀어 보고, 직접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를 사용하는 체험을 해보았다. 먼저 구명조끼는 좌석 아래에 들어 있어서 위급할 시에는 직접 꺼내 사용해야 한다. 구명조끼를 착용할 때는 좌석에서 바로 입지 말고, 탈출하기 직전에 구명조끼를 부풀려야 한다. 만약 구명조끼가 펴지지 않는다면, 양쪽에 달린 고무관으로 바람을 넣어서 탈출해야 한다. 그리고 비행기에 충격이 올 때 하는 충격 방지 자세도 배웠다. 앞좌석이 없으면 손가락을 깍지 끼고,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하고, 앞좌석이 있으면 팔을 X자로 해서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 아기를 데리고 있을 경우, 아기의 머리를 손으로 보호해주어야 한다.

 

 

▲ 안전 라운지에서의 안전교육

 

마지막 순서로, 우리는 항공전망대로 갔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세계 여러 나라 비행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다. 또, 관제탑도 보았다. 관제탑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니 신기했다. 항공전망대를 떠나서 어린이 기자단은 인천공항 곳곳을 다니면서 여러 가지 인천공항의 몰랐던 곳을 많이 보게 되었다.


 

▲ 항공전망대


이번 탐방을 통하여 철도와 공항이 연계되어 좀 더 신속하고 안전하게 도심에서 공항으로 이동이 가능한 직통열차가 운행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외국인들도 우리나라에서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수단을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

 

 

▲ 인천공항 탐방 기념 단체사진


서울역으로 돌아와서 해산하고 나니, 다시 인천공항이 그리워지는 것 같았다. 다른 나라로 빨리 갈 수 있는 비행기와 여러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차가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인천공항에서 본 자기부상열차가 빨리 개통돼서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인천공항을 오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출발!

 

  

 
국토교통부 3기 어린이 기자단이 인천공항 탐방을 위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집결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말씀하셨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체험할 것을 추천 합니다"란 말처럼 한 손엔 기자수첩과 다른 한 손엔 카메라를 들고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서울역은 1호선, 4호선, 경의 중앙선, 공항철도 그리고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는 곳입니다.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공항이용에 필요한 탑승절차와 출국심사를 마치고 빠르게 인천공항으로 직통열차를 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출국 짐을 부치면 수화물이 직통열차에 실려서 인천공항으로 가게 되고 공항철도도 수도권통합할인제가 적용되어서 알뜰하고 편리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공항철도 승차장인 지하 2층으로 갔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모의 여권과 탑승권을 받고 보안검색, 출국심사 등 체험을 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직통열차에 타서 이동하는 도중 공항 표지판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인천공항 전용 카트를 탔습니다. 카트는 장애인, 무거운 짐을 가지고 있는 사람, 유아들도 탈 수 있는 공항의 세심한 배려가 있었습니다. 체험전용 카트로 이동하여 식당가에서 점심을 먹고 나서 항공안전라운지견학을 하였습니다.


항공안전라운지는 지난 2013년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사고 당시 수백 명의 승객이 대피하는 동안 잘못된 대피방법을 계기로 국민의 안전교육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김포공항과 인천공항에 설치했습니다. 체험은 항공기대피 최적시간인 90초’이내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려 주었습니다. 항공안전라운지는 각종 비상용 의료기구나 구명 용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체험 동영상 중에서는 슬라이드가 펼쳐져 있을 때는 하이힐, 큰 짐 같은 물건은 두고 내리거나 벗고 타라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그러고 나서 국토교통부의 연구개발 사업인 인천공항 자기부상 열차의 선로와 승차장을 보았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 공항의 대표답게 ASQ 10년 연속 1위와 수많은 상을 수상한 곳입니다 국토부 기자로서 눈과 귀로 직접 체험한 것을 친구들과 글로 잘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내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끝으로 전망대에는 거대한 비행기들이 각자 임무를 위해 대기를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당장 여행 가방을 들고 비행기 속으로 뛰어가고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신을 차려 전망대를 뒤로하고 기념 단체 사진을 찍고 출발지로 돌아가는 직통열차를 타고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끝으로 국토교통부의 여러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너무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강한서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에 인천국제공항으로 현장탐방을 갔다 왔습니다. 먼저 모의여권과 표를 받습니다. 그러고 나서 출국심사를 한다고 합니다. 서울역에서 보안검사까지 다 한 후 열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갑니다.

 

 


이 인천국제공항에서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픽토그램이지요. 픽토그램은 공항에서 어떤 장소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며 찜질방, 환승센터 등 아주 세세한 것들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 제가 가 본 결과 인천국제공항에는 무거운 짐을 든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차도 있는데요, 저희도 그것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안전교육도 받아 보았는데 이 내용은 비행기 안에서도 나온다고 합니다. 내용은 비행기가 추락하거나 바다에 빠졌을 때 어떤 자세를 취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탐방해 본 결과 그 장소 옆에는 비행기의 물품들도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인천공항에는 많은 항공사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유나이티드, 제주항공 등등이 있었습니다. 라운지에도 취재를 하러 가 보았는데 많은 비행기들이 보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공항 중 하나입니다. 현재도 단계별로 완공 중입니다. 저희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단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아까 안전수칙이 뭐냐면 비행기가 추락할 때는 상체를 아래로 숙여야 하며 산소마스크는 보호자가 먼저 쓰고 구명조끼는 탈출 직전에 부풀려야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상 미끄럼틀은 하이힐을 벗고 짐을 버리고 타야 한다고 합니다.

 

 

 

 

인천국제공항에는 반입 금지 물품이 있는데 신기한 물품들도 보았습니다. 팬티 폭탄, 총, 미생물이 붙어있을 만한 과일 향수와 화살, 칼 등이었습니다. 물론 폭탄은 반입 금지이죠. 어기면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영종도에 있습니다. 그것도 바다 바로 옆에 말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날면 풍경이 아름다운 곳, 인천국제공항에서 강한서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때 이른 무더위로 여름 같았던 어느 날,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1조와 2조로 나뉘어 활동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기 전,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목적지를 정하고 표를 받고 모의여권을 발급받았습니다. 항상 저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 표를 받고 짐을 부쳤는데 여기서는 기다리지 않고 신속하게 이루어져서 짐이 많을 경우 이용하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우린 공항철도 열차를 탔습니다. 열차는 일반열차와 직통차가 있는데 직통열차는 비싸지만 시간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서울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약 40분이 걸립니다.

 

 

 

 

위에 보이는 은색 통로는 자기부상열차가 다니는 사진입니다. 아직 개통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 비행기에서 사고가 일어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을 체험했습니다. 먼저 산소마스크를 끼우는데 보호자는 자녀에게 먼저 산소마스크를 끼우면 안 되고 자신부터 끼워야 합니다. 그리고 물에 구명조끼를 입고 탈출하는 훈련을 해봤습니다. 먼저 구명조끼를 입고 등에 있는 줄을 아래로 당기면 부풀어 오르고 그때 탈출하면 됩니다.

 

 

 


창문으로 외국 비행기와 비행기가 이륙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발전된 시설을 갖춘 우리 공항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이런 멋지고 좋은 기회 만들어 주신 국토교통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에서 인천국제공항을 간다고 하니 너무 흥분됐다. 서울역 공항철도 도심공항터미널에 모인 3기 기자단들은 모의여권과 티켓을 발급받고 직통열차를 기다렸다.

 

공항철도 도심공항터미널 앞에서/체험용 여권과 티켓

 

6학년 언니도 새로 사귀고 공항까지 직통열차는 탄다는 자체가 신기했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직통열차는 의자 시트까지 푹신한 것이 몇몇 기자분들은 숙면은 취할 정도였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전통 카트를 탔는데 평소라면 절대 체험 할 수 없는 특별한 이벤트였다. 덕분에 완전 기분이 좋았다.

 

점심식사 후 항공 비상 상황에 따른 안전교육을 받았는데 너무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이제까지 스튜어디스 언니들의 시범만 보았는데 직접 내가 해보니 구명조끼와 산소마스크 사용법을 완벽히 익힌 것 같다.

 

그리고 전망대로 이동했는데 많은 비행기를 볼 수는 없었지만 오랜만에 비행기를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전동 카트 시승/항공 안전교육/전망대에서 본 비행기 모습

 

첫 현장 탐방이라 기대도 컸는데 기대한 만큼 매우 멋진 체험 활동이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5월11일 월요일, 세종시로 갔습니다.
세종시에 간 이유는 바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 행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세종시는 수도권(서울)이 만들어진 후, 신도시로 개발된 곳 인데, 아직도 개발 중입니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기자단 발대식은 어린이기자/대학생기자들과 학부모님이 함께 참석했고 대강당에서 2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기자는 86명, 대학생기자 37명, 학부모님들 136명, 모두 259명이 참가해주셨습니다.)

 

▲ 행사장으로 향하는 기자단과 학부모님들


발대식은 1부 <선언/국민의례→국토교통부 홍보/해외(글로벌)기자단 응원 영상시청→선서문낭독→ 위촉상수여→장관님 인사말씀→장관님과 퍼포먼스/기념사진 촬영>→휴식 순서였고, 2부는 국토교통부 조직/업무 소개→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폐회식으로 이어졌습니다.

 

맨 처음 선언과 국민의례로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곧바로 국토교통부 홍보 및 해외(글로벌)기자단 응원 영상시청이 진행 되었습니다. 먼저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내용입니다.

 

1. 보편적 주거 복지 실현.
맞춤형 주거 지원 강화 / 서민주거복지를 위한 공공주택 지속 공급
국민 모두가 행복한 주거 공간을 위한 보편적 주거 복지 실현
인구집중에 따른 주택난 해소와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한 신도시 개발

 

2. 교통 인프라와 안전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 제공 / 전국 90분대 생활권 구축
물류시장 선진화 / 물류종사자의 근로여건 개선을 통한 고객서비스 항상
2008년 이후 항공 안전 수준 연속 세계1위 지속 유지 / 편리하고 안전한 항공 교통 서비스 제공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 활력 제공

 

3. 건설 산업의 부흥
우리나라 업체가 건설한 싱가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6조원 태국 물관리 사업 수주

 

4. 보다 편리한 생활을 만들어 준 공간정보 산업
공간정보 활용 서비스 개발
경계 분쟁의 원인이 되는 지적 불부합지 국토의 15% 문제해결

 
그 다음으로 해외 국토교통부기자단의 응원 메시지를 보았습니다. 대만,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 나가있는 대학생 기자단이 각오와 응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 해외기자단 응원메시지


다음은 선서문 낭독이 있었습니다. 오른손을 올리고 함께 선서를 하였습니다. 선서대표들이 총 4명이었는데, 2명은 대학생기자이고, 2명은 어린이기자들이었습니다. 이어서 위촉장수여식이 이었습니다. 위촉장은 선서문 낭독을 한 기자단 대표들이 기자단을 대표하여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유일호 장관님의 축하말씀이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TV나 신문 채널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저는 유장관님께서 하신 많은 말씀 중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자단 위촉장 수여/유일호 장관님 축하인사 

 

그리고 장관님과 퍼포먼스/기념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장관님과 함께 한 퍼포먼스는 [3기파이팅!♥]에다가 자신의 장래희망과 기자가 된 소감, 각오들을 쓴 포스트잇을 붙이는 것입니다. [3기파이팅!] 에는 어린이기자가 노란색 포스트잇을 붙이고, 대학생기자는 주황색 포스트잇에 글을 써서 [♥]에다가 붙였습니다. 완성된 [3기 파이팅!♥]를 단상 가운데에 세워놓고 국토부 기자단이 모두 모여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다음으로는 휴식시간을 가지며 1부가 끝났습니다. 휴식시간 중 유일호 장관님은 쏟아지는 어린이기자들의 사인요청을 받으셨습니다. 최대한 사인을 해주신 장관님은 바쁜 일정으로 인해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아쉬운 만남을 마쳤습니다.  잠깐의 휴식 후 박창일 사무관님의 국토부 소개로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 국토부 MI/토토, 통통이와 함께

 

 다음은 기자단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이었습니다. 기자단 활동 소개에서는 어린이기자의 활동 시간 및 우수기자 선정기준을 알려주었습니다.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로서 역할을 하며, 어린이의 시선으로 국토부의 정책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기사를 작성하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5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월간 활동을 하게 됩니다.

 

▲ 기자단을 위한 사진촬영 노하우

 

국토교통부 어린이/대학생기자단 발대식의 폐회를 알리며 발대식은 마무리되었습니다.

 

후기-느낀 점
국토교통부소개 홍보영상으로 국토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국토부가 그렇게 많은 일을 하는 지 놀랐습니다. 그리고 국토부가 우리국토에서만 일을 하는 것 같았는데, 이 발대식으로 통하여 국토부는 우리국토뿐만 아니라 해외사업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토부의 역사가 제가 생각 했던 것보다 길어서 신기하였고, 국토부가 생길 때 까지 몇 개의 부가 합쳤다 떨어진 것도 신기하였습니다. 
 

 

▲ 3기 박경준 기자와 함께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발대식 기사를 마무리하면서, 저는 기자로서 누구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기사를 제출하고, 현장감 있고 멋진 사진을 찍어서 기사를 올리겠다고 다짐합니다.


지금까지 김규태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5월 28일 인천공항으로 첫 탐방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오전11시에 서울역에 있는 도심공항터미널에 모여서 항공, 보안, 출국 심사 체험을 하였습니다. 또, 모의여권 및 항공권을 발급 받았습니다. 서울역에서 인천공항 까지 직통열차를 타고 가는 동안에 화장실 표시 같은 픽토그램과 불이 났을 때 대처법 등을 배웠습니다. 40분이 가는지도 모르게 금방 인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제가 굉장히 타고 싶어 했던 전동 카트를 타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편안했어요!

 

점심을 먹고 난 후 인천국제공항을 견학하였습니다. 항공전망대, 항공안전라운지에 갔습니다. 특히 항공안전라운지에서는 우리가 직접 해보며 설명을 들어 더욱 실감났습니다. 그곳에서는 정말 꼭 기억해야할 항공안전법을 배웠습니다,

 

 

 

  

 

1. 마스크는 어린아이가 아닌 보호자부터 착용한다.
2.구명조끼는 탈출직전 비상구에서 부풀린다.
3. 버클은 들어서 당긴다.
4. 구명조끼가 충분히 부풀지 않았을 때는 고무관을 이용해 입으로 분다.
5. 비상 탈출 슬라이드로 탈출할 때는 짐을 놔두고 하이힐을 벗은 후 탈출한다.

 

이것을 배운 후 실제로 항공안전라운지에 설치되어 있는 의자에 앉아 벨트, 구명조끼, 산소마스크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이번 탐방취재에서는 항공 안전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비행기를 탔을 때, 사고가 발생한다면, 오늘 배운 안전수칙을 잘 지켜서 무사히 탈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생생하고 유익한 살기 좋은 국토·편리한 교통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지난 5월 11일 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기자단 활동을 통해 국토교통정책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작년 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은 어린이 기자와 학부모만 참석했다. 올해 3기는 대학생 기자와 함께 시행되었고 작년과 비교하면 규모도 커졌다. 기자단과 학부모 약 200여 명이 참석해서 더욱 뜻 깊은 행사기 진행되었다. 대강당 입구에서 기자단 위촉장과 기자 수첩, 명함, 모자, 간식 등 다양한 선물을 받고 행사장에 입장했다. 대강당에서는 발대식 준비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철저하게 연습 중이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입장하고 사회자의 진행으로 발대식이 시작되었다.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을 시청했다. 공공임대, 공공분양, 주택바우처(저소득 주거지원), 행복주택, 신도시개발 등 국토에 관한 안내가 있었다. 전국 어디나 90분이면 갈 수 있는 고속철도망, 관광 열차 O-Train과 V-Train, 물류서비스, 안전하고 편리한 인천국제공항 등 교통에 관한 내용도 시청했다. 국민의 행복한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국토부의 다양한 활동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대학생 기자의 각오와 격려 동영상도 시청했다. 차성민·남진희 대학생 기자와 김한결·이서희 어린이 기자단 대표의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기자단 모두 일어나서 진지하게 기자로서의 선서식을 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국민의 실생활과 연결된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대부분이 국토부가 하는 일이다. TV나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해서 국민에게 잘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와 격려의 말을 했다. 그 이후 메모지에 각오와 장래희망을 적어서 ‘3기 파이팅!’이라는 메모판에 붙이는 기자단과 장관님이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있었고, 기자단 단체 사진을 찍고 1부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국토교통부 업무에 대해 박창일 사무관의 설명이 있었다.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이 국토교통부의 비전이라고 한다. 균형 있는 국토발전, 환경과 조화되는 국토관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서민주거안정 실현, 효율적인 물류체계 구축과 글로벌 항공강국 실현이 국토교통부가 희망하는 목표라고 했다.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토토·통통 이는 국토의 토와 교통의 통자를 사용해서 토토와 통통 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했다. 국토부가 하는 일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관련 공무원이 약 4천 명이나 된다는 사실을 듣고 깜짝 놀랐다. 자세하고 꼼꼼한 설명을 통해 국토교통부 활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기자단 편집진의 활동소개와 기사 작성 교육이 있었다. 기자단 모두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매월 1건 이상의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 기사를 통해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정책현장 탐방, 행사참석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작성 방법과 우수기자 선정 방법 등 다양한 교육이 있었다. 또한 저작권에 대해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 교육을 통해 알게 된 맞춤법 검사하기 사이트와 사진 촬영 노하우에 관한 설명은 개인적으로 가장 유익했다. 구도 선정하는 방법, 역광 조심, 단체사진 촬영 방법 등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시 방문한 친환경 도시 세종청사는 멋진 자태를 드러내며 거의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여전히 거대한 우주기지를 연상시킬 정도로 건물 외관도 특이하고 세련된 모습을 하고 있었다. 도시 전체가 아름다운 예술 공간이었다. 예전보다 강화된 기자단 교육을 들으면서 매우 긴장되었다. 어린이 기자단 선서 내용처럼 국토교통부 소식을 재미있는 기사로 널리 알리고, 열정과 탐구정신으로 유익한 현장탐방소식을 전달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처음 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활동을 시작했을 때보다 3기는 더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고 어깨가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사 하나하나 진지하고 성의 있게 써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막중한 책임이 주어져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던 시간이었다. 자긍심을 지키고 명예와 품위를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해 본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