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월 30일은 무슨 날일까요? 네, 맞습니다! 바로 항공의 날입니다!!!


항공의 날은 국민의 항공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항공 종사자의 사기를 드높여서 항공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만들어진 기념일입니다. 국내 첫 민간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년 10월 30일을 기념하여 1981년부터 기념일로 지정하여 운영했습니다.

2015년 10월 30일, 제 35회 항공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저도 항공의 날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일찌감치 집을 떠나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행사 시작 전 호텔 이곳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드론 전시장이 눈에 띄어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지난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정책토크에서 “드론 산업을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라고 말씀을 들은 뒤, 다양한 드론의 모습을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본 드론 중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드론의 크기와 모양, 색깔은 모두 제각각이었습니다. 제 손바닥 크기보다도 작은 드론이 우리 생활에 편리함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아주 아주 작은 드론도 하나에 몇 백만원씩 할 만큼 가치가 높은 드론을 실생활 속에서도 자주 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드론 전시장 앞 현수막에 쓰여 있던 문구



드론 전시장 옆에는 2018년에 건립 예정인 국립항공박물관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었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항공 유물 전시, 항공 역사 홍보, 체험 학습 등을 목적으로 2018년 김포공항 내에 개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항공기를 전시해 놓은 것도 볼 수 있고 항공 안전과 미래 항공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니 개관되면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드디어 오후 1시 30분이 되어 행사가 시작했습니다.


▲ 행사 시작 직전 무대 모습


▲ 행사장에 걸려 있던 현수막



먼저, 식전행사로 공군 군악대의 축하 공연이 있었습니다.






장구, 북, 꽹과리 등을 연주하며 사물놀이를 했고, 웅장한 목소리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도 불렀습니다. 그리고 휘황찬란한 마술쇼도 선보였습니다. 역시 우리나라의 공군답게 정말 멋있는 공연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내빈 소개를 한 후, 하늘사랑 픽셀아트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지난 10월 9일, 국토교통부 어린이/대학생 기자단과 일반인들이 모여 약 2,500장의 그림 카드를 조합해서 항공의 날과 슬로건을 홍보하는 동영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동영상 시청 중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이서희 기자의 인터뷰 모습도 나와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념사 및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한국항공진흥협회 김석기 회장님께서는 “NCI 세계공항평가에서 우리나라의 인천공항, 김포공항이 세계 최고 공항으로 선정되었다. 우리나라 항공과 공항은 안전, 효율, 서비스 등에서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으니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KTX와 고속도로 사업 등으로 항공 수요가 위협을 받고 있고, 메르스 사태와 같은 위험 요소도 잠재하고 있다. 이런 것들을 이겨내려면 안전한 항공이 필요하다. 누구나 아무런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항공을 만들겠다.”라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항공회 이영덕 회장님께서는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12위 초음속 항공기 개발국이다. 드론 비행장치, 항공레저 스포츠 산업은 미래에도 꾸준히 주목받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정책부 서훈택 실장님께서는 “2018년, 김포공항에 국립항공박물관을 개장할 예정이다. 그리고 울릉도에는 소형 공항을 세워서 교통 불편을 해소할 것이다. 또한 드론, 항공레저 스포츠 산업 육성에는 더욱 힘쓸 것이고, 항공 소비자 중심 정책을 추진하며 항공 안전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항공 기술이 정말 뛰어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드론 산업과 항공레저 스포츠 산업이 전도유망해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 순서는 항공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입니다.

항공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분께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우리나라 항공 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 주셨던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상을 받으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공항공사 연합합창단이 노래를 두 곡 불러주었습니다.

첫번째 곡은 영화 <국가대표>의 OST로 나왔던 "Butterfly", 두번째 곡은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이었습니다.


공군에서는 기념품으로 T-50B 모형을, 행사 주최 측에서는 디퓨저를 주었습니다.






이번 항공의 날 행사에 참석한 뒤로는 매년 항공의 날마다 항공 산업이 우리에게 주는 도움에는 무엇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며 정말 의미 있게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커서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기여를 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리라고 다짐했고, 안전한 하늘 길, 희망의 항공 산업, 세계로 향한 대한민국을 위해 애써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10월 30일이 항공의 날이라는 사실, 절대 잊지 마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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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드론을 자세히 보셨네요 그러고보니 드론은 항공과 관련이 깊었군요

    2015.12.14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3. Athena

    항공의 날 행사에 참여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었겠어요.

    2015.12.14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4. 리사이클

    우와 정말 신기해요.

    2015.12.14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님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ㅠㅠ

    2015.12.15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20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뜻깊은 탐방이셨네요

    2015.12.22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방학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여해 보고 싶어요

    2015.12.28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1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14. 드론도 얼른 항공 발전에 이바지 되는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2015.12.31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2016~2025년 국가물류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12월 8일(화) 오후 2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국가물류기본계획은 물류산업 육성 및 글로벌화 지원, 육상‧해운‧항공 물류인프라의 효율적 구축과 활용, 정보화‧기술개발 등 국가 물류정책의 기본방향을 담은 10년 단위의 중장기 전략*입니다.


   *10년 단위의 계획을 매 5년 마다 수립(「물류정책기본법」 제12조)



<물류산업 패러다임 변화>



이번 계획은 지난 2011년 수립한 ‘2011~2020년 국가물류기본계획’에 이어, 다가올 ‘2016~2025년’을 대비한 계획으로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가 협업하고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참여합니다. 


그간 육·해·공 분야별 전문가그룹, 기업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된 기본계획(안)에 대하여 금번 공청회를 통해 일반 국민과 다양한 업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학계, 물류업계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 등 유관업계로 구성된 전문가 패널 토론도 진행됩니다.




<기존 계획과 새로운 계획 간 비교>



‘2016~2025년 국가물류기본계획’(안)은 지난 계획에 대한 냉철한 반성을 바탕으로, 물류로봇·드론 등 물류와 첨단기술의 접목, 유통·IT와 업종 융복합, 전자상거래와 결합된 생활물류·직구·역직구 시장의 부상, 글로벌화 등 물류산업의 미래상을 반영하여 선도적이며 실천적인 계획 수립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부주도형 계획을 탈피하여 민간의 창의적 혁신을 유도 할 수 있도록 미래 물류산업 발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물류와 유통·전자상거래 간 융합, FTA 확대 및 유라시아 시대 대비 등 국내외 물류산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거버넌스 체계·제도적 기반 구축,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새로운 주체를 반영한 민-관 상생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포함합니다. 


국토교통부과 해양수산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국가물류기본계획(안)을 12월 31일까지 보완한 후, 관계기관 협의, 국가물류정책위원회(위원장 : 국토교통부장관)의 심의를 거쳐 내년 3월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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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멋진일이내요

    2015.12.08 07:23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대되네요

    2015.12.08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2015.12.09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4. 너구리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11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님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

    2015.12.15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6. shy

    기대됩니다~

    2015.12.20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7. shy

    기대됩니다~

    2015.12.20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르

    모두에게 좋은 정책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5.12.29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9. 다첼마

    잘읽었습니다~

    2015.12.31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요즘 우리에게 드론(drone)이란 말은 생소한 단어가 아닙니다. 그런데 드론의 뜻을 알고 계시나요? 원래 드론(drone)은 ‘수벌, 윙윙거리는 소리, 윙윙거리다’ 등의 뜻입니다. 이 이름은 드론이 윙윙거리며 나는 모습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 항공의 날 기념 행사 드론 전시



드론의 실제 이름은 Unmanned Aerial Vehicle(UAV), 즉 무인 항공기입니다. 이것들은 각 나라마다 의미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조종사를 태우지 않고, 공기역학적 힘에 의해 부양하여 자율적으로 또는 원격조종으로 비행을 하며, 무기 또는 일반화물을 실을 수 있는 일회용 또는 재사용할 수 있는 동력 비행체’를 말합니다. 이때 원래 사람이 탑승하던 것을 무인화한 것이어야만 합니다. 



▲ 새로 개발된 드론



옛날에는 대부분의 드론이 군사용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시는 대로 이제는 민간용 드론도 개발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아마존, 구글 등 세계적인 IT 기업도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배달용으로는 우리나라에서 보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민간용 드론의 추진력이 약하고, 고도제약이 심할 뿐만 아니라 비행시간도 15분으로 매우 짧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지역 특성상 군사지역이 많아 일정 크기 이상의 드론은 꼭 국방부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 아마존의 택배용 드론



지난 9월,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에서 스마트 국토 엑스포 탐방을 갔습니다. 신기하게도 태블릿 PC로 조종하는 드론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최근 개인을 겨냥한 제품으로 스마트폰으로 조종되는 드론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서의 드론



우리나라에서는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드론은 아직 항공기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법도 군사용, 공적 업무를 중심으로 제정되어 있습니다. 결국 드론이 상업화되려면 그에 따른 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드론의 최대 단점을 뽑으라고 하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마 대부분이 ‘안전’을 꼽을 것입니다. 테러리스트가 배달용 드론에 위험한 물질(폭탄, 독약 등)을 넣어서 배달시킬 수도 있고, 배달을 가다가 고장이 나서, 또는 배터리가 없어서, 아니면 서로 충돌해서 추락하는 드론에 맞을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촬영용 드론이 많아지면 사생활 침해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방송사에서 ‘헬리캠’이란 이름으로 촬영용 드론을 사용합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그것들은 관련 부서에 미리 신고가 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그렇습니다. 



▲ 드론으로 자동차를 폭파시키는 장면



그럼에도 드론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방위산업 전문 컨설팅 업체 틸그룹은 향후 드론 시장이 “2020년까지 연평균 8% 이상 성장해 114억 달러 규모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대표적인 성장을 보이는 드론 제작업체로는 DJI가 있습니다. 중국에 본사를 둔 DJI는 2011년 매출이 420만 달러였는데, 2013년엔 1억3천만 달러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11년 90명이었던 직원 수도 2014년 2800여명으로 늘어났습니다. DJI는 이러한 성장을 기반으로 기존에 제공하던 저가형 드론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능을 담은 고가용 제품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 DJI의 신형 드론



이처럼 편리하지만 사생활 침해라는 양면을 가진 드론, 여러분들은 드론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드론 사업은 여러 제약과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그 상승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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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론에 대해 배우고 가요!!^^

    2015.11.30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리신데도 관심분야가 멋지네요!

    2015.12.05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세한 설명덕분에 좀더 알게 되었네요.

    2015.12.08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4. KTO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2015.12.09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 페넥여우

    드론이 우리삶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기대가 됩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0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유익한 정보 멋지네요

    2015.12.13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7. Athena

    드론에 대해 새롭게 알았네요

    2015.12.13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8. 드론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일단 규제되어 있는 법부터 정리가 된다면 한층 발전될거 같습니다.

    2015.12.14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드론관련 일이 많이 기대됩니다!!

    2015.12.31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첨단 물류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향상하고, 우수 청년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물류분야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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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물류의 밝은 전망이 느껴지네요.

    2015.11.30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인슈타인

    재미있네요.

    2015.12.08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와 재밌네욬ㅋㅋㅋ

    2015.12.10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여러분 우리나라 국토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가요? 요즘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지도 정보제공으로 건물이나 집주소를 찾기가 훨씬 수월해 졌는데요, 이 밖에의 정보에 대해도 관심이 많으신지 궁금합니다.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국토의 공간정보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여 관련 기업의 판로 개척 및 수출 등을 지원하기 위한 지리와 기술이 융합된 공간정보산업 전문 엑스포입니다. 과거의 위치정보 중심의 공간정보가 새로운 IT기술을 만나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자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브이월드와 같이 국토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제공받으며 신기술과 함께 성장하는 분야를 홍보하는 것입니다.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 입구


전시장에 들어서기 전 각 대학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공간정보에 관한 아이디어를 내어서 분석한 것이 있었습니다. 대학교 내부에서 장소를 찾지 못하고 헤매는 학생 및 외부인을 위해서 스마트폰을 통한 위치 정보 알림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여준 것이 신기했습니다.


 각종 국토 및 교통관련 캠페인, 기술을 융합하여 관리하는 방안을 설명하는 코너


엑스포 내부에서는 최근의 신기술을 이용한 지리정보의 효과적인 제공방안과 같은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3D 프린터로 등고선을 표현 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각종 모형을 만드는 3D 프린터로써 정확한 장소에 가지 않아도 그 지역의 고도차를 표현할 수 있는걸 실제로 구현해 냈습니다.


 3D 프린터로 모형 제작하기


아직 3D 프린터가 많은 곳에서 상용화되진 않았지만,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된다면 지리정보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3D 프린터 전문 소프트웨어로 건설



그리고 요즘 많은 관심과 집중을 받고 있는 드론이 있었습니다. 국토정보에 대해 드론이 필요한 이유, 연관성이 떨어져 보이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높은 상공 및 저고도 모두에서 활용가능한 드론으로 국토정보에 대해 더 확실히 알 수 있는 사진자료를 보여줍니다.

드론을 실제로 조종할 수 있는 체험이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어려운 드론 조종에 많은 애를 먹었습니다.



 드론 체험


 안정적인 조종이 가능한 드론을 소개하는 한 부스



그리고 관련분야에 대한 다양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컨퍼런스는 국토정보를 각종 기술과 어떻게 연관하여 표현할 수 있게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해양분야와 군사분야 등 국토정보에 관한 다양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각종 컨퍼런스도 함께 열리는 엑스포 

<출처 : www.smartgeoexpo.kr/conference/conf_outline.php>



또한 대학생들의 최대관심인 취업에 대한 설명회도 있었습니다. 특히 공기업과 관련된 기관이 많아 NCS기반의 채용절차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각 부스에서는 선물을 받음과 함께 기업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엑스포에서 채용 소개를 하는 많은 기업들


 공기업 채용과 관련된 소개 부스



국토정보에 대해 단순히 지도만 생각하는 저로써는 새로운 경험이자 신기술에 대한 넓은 생각을 펼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기회가 되었답니다.


이상 국토정보엑스포에 다녀온 오상준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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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2015.11.06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1.17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3. Korea Tourism Organization

    ㅎㅎㅎ잘 읽었습니다^^

    2015.11.18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새로운 정보를 알게되었네요

    2015.11.20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5. 브실골

    좋은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1.22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6. 드론, 3D 프린터와 같이 최근 핫한 물건들이 공간 정보 산업에서도 핵심이네요!

    2015.11.23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응답하라

    다양한 정보가 한가득한 행사네요

    2015.11.23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아산시 곡교천 일원(현충사 주변)에서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을 개최합니다.







“하늘과 함께 즐기고, 하늘과 함께 꿈꾸다”라는 구호를 내건 이번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는 드론, 경량항공기, 스카이다이빙 등 6개 장관배 대회 이외에 드론 조종 체험, 열기구 계류비행 탑승 체험, 스카이다이빙 및 외국인 모형항공기 에어쇼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회장소에서 진행되는 레저체험․홍보프로그램은 드론 조종 체험, 모형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열기구 계류비행 탑승 체험, 항공역사관 등 20여 개 분야의 체험/전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특히 개회식(10.31, 13:00)에는 군 군악/의장대 축하공연과 외국인 모형항공기 에어쇼, 스카이다이빙, 패러글라이딩, 경량항공기 편대비행 등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 참여하는 선수 및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서는 드론 대회를 새로이 추가(5개→6개)하였고, 6개 대회와 체험/전시 행사, 아산시장배 종이비행기대회 등을 한 곳에서 개최하여 일반국민이 항공레저의 모든 것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제전에서는 항공레저관련 내용 뿐만 아니라 항공관련 대학, 항공사, 항공관련 업체, 항공진흥협회 등이 참여하여  ‘항공안전’, ‘우리나라 항공산업’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산시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인 은행나무길 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관람객에게 많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회 일정, 프로그램 구성 등 자세한 사항은 2015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누리집(kasf2015.or.kr), 블로그(blog.naver.com/flyingip)와 제전 사무국(대표전화 : 02-318-0033, 0059)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 기간동안 선수 및 일반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제전을 즐길 수 있도록 아산시와 함께 안전요원 배치, 안전운영 설명서(또는 안내서) 마련, 대회장 주변 공역설정 등 프로그램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단순히 선수나 동호인 대상의 경기대회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항공과 항공레저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하는 항공레저스포츠의 종합축제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항공레저 스포츠제전 행사 참여를 통해 항공과 친숙해지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하여 앞으로 경기 종목을 확대하고 항공레저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 편리하고 안전하게 항공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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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멋진 축제네요! 재밌을것 같아요`!

    2015.10.29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재미있었겠네요~

    2015.11.18 19:26 [ ADDR : EDIT/ DEL : REPLY ]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 스마트한 공간정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대한민국의 혁신적인 공간정보 기술을 선보이는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가 열렸다. 여기서 공간정보란, 내비게이션, 온라인 지도와 같이 공간상에 나타내는 정보를 말한다. 


이러한 공간정보는 정보통신기술과 접목되어 더욱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게 되는데, 이렇게 구현된 다양한 가치들을 국토교통부에서는 기술 교류와 공간정보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8회째 개최되는 이번 스마트 국토엑스포에서는 과거의 종이 기반 '위치정보'에 비해 IT기술과 융합된 첨단 공간정보가 이루어낸 혁신적인 발전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과 기술이 융복합된 공간정보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 부스를 마련하여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끌었다.



▲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 개막식 <출처 : 국토교통부>



지난 15일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는 세계 20여 개국의 공간정보 관련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개막 인사로 막을 열었다.

"미래의 필수 인프라가 될 공간정보 기술의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지혜와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합니다. 정부는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간정보 산업이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창조경제 시대에 주목될 공간정보 산업, 우리나라의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더욱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 분야는 국민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도 그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보여준 미래의 창조경제의 주역이 될 공간정보 산업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지고 있을까?



▲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



이번 행사에는 홍보관, 공간정보 분야 해외 실무급회의, 국제 콘퍼런스, 인재채용관 등이 마련되었다. 특히 그중에서도 홍보관에서는 공간정보의 미래를 보여줄 다양한 정보통신 융합 기술들이 시연되었다. 


홍보관 내부에는 세 개의 뉴트렌드 타워로 구성하여 스마트엑스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미래국토 ZONE이 설치되어 있었다. 먼저 뉴트렌드 타워1에서는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지하공간통합지도, 공간 빅데이터, C-ITS(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 SBAS(초정밀 GPS 보정시스템) 등을 선보였고, 뉴트렌드 타워2에서는 공공기관의 LX 드론 및 3D 프린터, 스마트하이웨이, 스마트물 관리, U-City 등의 첨단 공간정보 관련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뉴트렌드 타워3에서는 실내 내비게이션, IOT 사물인터넷,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드론과 무인 선박 등의 청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 공공기관 부스


먼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부스에서는 재난 재해 예방이나 정책 및 행정 서비스 지원을 위한 공간정보 관련 기술, 지적 측량을 위한 전국 조직망의 구축 등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지원과 공간정보 지적제도의 연구 개발 및 지적측량에 관한 전반적인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2030년까지 추진될 지적 재조사사업으로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다양한 부가가치에 대한 설명을 보며 앞으로의 국토 활용에 더욱 기대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스마트 투어 가이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가 스마트한 여행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여행자들의 관심을 크게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간정보 체험 존에는 세종 신도시를 롤러코스터를 타고 탐험해볼 기회를 제공하였다. 가상현실(VR) 헤드기어를 쓰고, 3D로 구현되는 세종시에서 행복도시와 각 행정부서를 관람할 기회였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제공하는 온나라부동산포털과 토지적성평가시스템을 소개함으로써 관계자들의 다양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민간기업들의 공간정보 기술도 눈에 띄었다. 다양한 수치지형도, 항공 사진, 위성 영상 등을 제작하여, 각종 산업 분야에 활용하는 기업, 공간정보에 플랫폼 분석정보를 결합한 모델 등을 선보이며 참여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360도 가상현실 제주 올레길 체험을 하고 계신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또한, 이번 국토엑스포에서는 국내 최초로 시연되는 360도 가상현실(제주 올레길 체험)과 드론(VR-Drone)을 체험할 기회가 제공되었다. 지난 15일 개막식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도 국토엑스포 홍보관을 시찰하시며, 360도 가상현실로 제주 올레길을 체험하시며, 국토 정보의 활약상에 대해 만족해하시는 모습이셨다. 이번 360도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은 서울에서 하늘을 날며 제주도 성산 일출봉을 내려다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주도 올레길을 걸어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가상현실의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체험부스뿐만 아니라 국토정보와 관련된 관계기관 및 국토정보 관련 학부를 지닌 대학교도 참석하여, 공간정보 산업에 관심 있는 참여자들을 위해 국토정보 기술의 가능성과 관련 분야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 국가공간정보 관리체계 개편 설명회 및 공간정보 콘퍼런스


이번 스마트 국토엑스포에는 국가공간정보 관리체계 개편을 위한 설명회와 공간정보 콘퍼런스도 함께 열렸다.

사회 흐름이 변화됨에 따라 전 세계와 모든 사물이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가 도래하였다. 초연결 사회란 사람, 사물, 공간, 데이터 등 모든 것이 연결되어 정보를 생산, 수집, 공유하는 미래의 체계를 말한다. 


이러한 공간정보화 되는 사회에 발맞추어 우리나라는 공간정보를 국가 전반에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스마트구조대, 공간기반 정책결정 등이 이에 해당한다. 뿐만 아니라, 66개 기관이 328종의 시스템으로 공간정보 활용함으로써 국가공간정보센터에서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처럼 국가공간정보 연계 일원화는 실시간으로 기관들 간의 상호 교환을 용이하게 만들어 공간정보의 활용성을 강화시켰다.



▲ 모든 공간정보가 담겨진 국가공간정보 통합 포털 


이러한 발전으로 국가공간정보 통합 포털이 등장하게 된다. 국가공간정보 통합 포털은 공간정보 시장의 규모와 질을 개선하고, 모든 국민이 공간정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러한 통합 포털의 비전과 공간정보 생태계를 조성하여 이루어낼 수 있는 이점을 소개하였다. 또한 공간정보 콘퍼런스에는 빅데이터와 결합한 공간정보의 비즈니스 모델부터 모니터링 방안까지 빅데이터와 결합한 공간정보의 전반적인 양상을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2015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함께 개최되어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방안이 소개되었다. 경진대회는 앱, 웹기획 발표와 정책 제안 발표 그리고 활용우수사례발표로 이어졌으며, 각 분야별 평가가 이루어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의적인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만큼 대학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에서 활용되고 있는 우수사례도 흥미롭게 느껴졌다.



▲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인재채용관


이번 스마트국토 엑스포에는 공공기관 및 기업 채용에 대한 최신 동향과 정보를 제공하고 각 기관과 기업별 채용 방법을 소개하는 인재채용관을 운영하여 취업준비생들에게 기본 소양과 면접 과정을 준비할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인재채용관은 15, 16일에 걸쳐서 이틀간 NCS 모의 면접 시연과 채용 요강 및 기관 소개에 관한 일정으로 이루어졌다. 공간정보와 관련된 많은 기관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이번 엑스포에 참여한 취업준비생들에게는 공간정보에 관한 자신의 꿈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실제로 취업 면접도 받아볼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스마트 국토엑스포는 국내 공간정보의 신기술을 집약한 '공간정보 박물관'이라할 정도로 다양한 공간정보 활용기술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공간정보 기술을 이끌어나갈 인재들을 위한 채용요강까지 제공하여 스마트 국토엑스포를 찾은 많은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일반인 누구나가 경험해볼 수 있는 홍보관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은 공간정보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도 쉽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왔다.


이러한 공간정보의 발전에 힘입어 지금 우리 사회에 장기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저성장, 저효율 사회를 극복하고 공간정보를 통한 새로운 창조경제가 하루빨리 열리길 기대해본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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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9clues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16 20:49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17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3. Korea Tourism Organization

    잘 읽었습니다^^

    2015.11.18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4. 브실골

    잘읽었습니다.

    2015.11.22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5. 체험뿐만 아니라 채용을 위한 부스도 설치하여 정밀 다목적인 행사가 열렸네요.

    2015.11.23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응답하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 말이 눈에 들어 오네요

    2015.11.23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린 서울 더케이호텔



최근 loT, 사물 인터넷의 발달로 IT 기술을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이라는 건 생각도 하지 못했던 일인데 현재는 빠져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현재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어디건 스마트하게 발전이 되고 있는데, 우리 국토 분야에도 스마트하게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보여주기 위하여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가 개최되었는데, 이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겠습니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알리는 안내판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소개판



9월 15일부터 17일, 3일간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올해로 8회차를 맞게 됩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제 회의, 컨퍼런스뿐만 아니라 관람객을 위하여 체험존을 구성하였습니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포함하고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이 외에도 공간정보 기업에게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반대로 구직자는 취직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는 인재채용관을 별도로 운영하였습니다. 10개의 기업이 참여했는데, 각 기업이 채용뿐만 아니라 채용에 관한 설명회, 모의 면접의 기회 등 구직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이 많았습니다.



▲ 인재채용관의 모습


▲ 인재채용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모의면접을 보고 있는 구직자



첫날인 15일, 화요일에는 개막식이 열리는 날이었는데, 그 전에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2015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신청을 받았습니다. 앱과 웹 기획, 공간정보 정책 제안, 공간정보 활용 우수 사례 등 3개의 분야로 나눠지며 참가 제한 없이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1차 심사를 거쳐서 뽑힌 각 분야별로 5개의 기획들은 2차 심사를 당일 진행하여 시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 2015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2차 심사장


15일 화요일 15시부터는 개막식이 진행되었는데, 간단한 식전 공연서부터 기조 강연, 개회식 및 개회사와 축사로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였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은 개회사에서 공간정보는 상상하는 이상의 미래를 열어줄 것이라고 기대가 되고 있다고 하며, 문명의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생활을 바꾸어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공간정보 산업을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뜻을 밝혔습니다. 개회사 이후에 공간정보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는 테이프 커팅으로 개막식의 행사를 끝마쳤습니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


▲ 홍보관에서 관람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


개막식 행사가 끝난 후에 홍보관으로 들어가 다양한 부스를 관람하고 체험하였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뿐만 아니라 개막식에 참석했던 대부분의 귀빈 역시 참석하여 홍보관을 세세히 둘러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입구에 있는 국토교통부 부스에서 우리나라 공간정보정책에 관한 이야기 및 공간정보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들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른 부스에서 다양한 장비를 시연, VR 체험 등 여러 가지 관람 및 체험을 하였습니다.



▲ 홍보관에서 관람하고 있는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귀빈



▲ 문화 유산 모형을 만드는 CJP 방식의 3D 프린터



저도 따로 나와서 관람을 시작했는데, 제일 먼저 관심이 갔던 것은 3D 프린터로 만든 문화유산 모형이었습니다. 3D 프린터에도 종류가 많은데, 그 중에서 CJP 방식, 즉 분말형 3D 프린터로 작업을 한 모형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원리를 설명하면 접착제를 모양에 맞게 뿌리고, 분말가루가 묻어나지 않는 면은 털어내고를 반복하여 층을 쌓는 원리입니다. 다른 방식에 비해 색을 입히기 용이하기 때문에 정교한 모형 제작에 이 방식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실제와 굉장히 비슷했는데, 특히 얼마 전 내일로를 다녀오면서 추암 촛대바위를 봤었는데 그 모양이 너무나도 비슷했습니다.



▲ 3D 프린터로 만든 문화유산 모형



▲ 추암 촛대바위 모형과 실제 추암 촛대바위 사진



이 외에도 과거 우리나라 지도를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약 60년 전 사진을 보니 얼마나 많이 발전했는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흑백이라서 컬러로 볼 수 없다는 점은 어쩔 수 없었지만 아쉬웠습니다.



▲ 60년전 부산의 지도


이 외에도 우리나라 명소와 숨겨진 곳들을 알려주는 스마트투어가이드가 있었고, 또한 제가 주목했던 부스가 있었는데, Real Traffic이라는 기술이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교통 예측 및 제어 시스템인데, 기준 교통 예측 시스템과 다른 점은 예를 들어 지금 인천에서 부산으로 간다면 4시간이라고 알려주지만, 이것은 모든 구간을 현재 시간을 기준으로 놓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Real Traffic은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몇 시간 뒤에 어느 곳으로 몰릴지를 계산하여 예측 루트가 그 시간대로 예측을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이렇다보니 정확도는 기존 시스템보다 월등히 좋아지게 되어 상당히 절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루 빨리 상용화가 된다면 기존 교통 체증이 줄어 다른 분야에서도 상당한 이득을 볼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투어가이드와 Real Traffic


또 하나 눈길이 가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전파환경정보시스템입니다. 아무래도 IT 시대로 접어들면서 실생활에서 전자파에 많이 노출 되어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불필요한 전파를 같이 함께하고 있는데, 이러한 전파들이 어디에 많이 몰려 있는지를 파악하여 지도로 서비스 해주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와 앱 서비스 모두 사용중이였습니다. 이 외에도 공간정보 역시 범위가 우리나라, 세계가 아닌 우주로까지 범위가 포함되기 때문에 우주에 관련해서도 부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을 7년 전에 만들 만큼 아직은 우주 쪽에 대해서 우주 강국인 다른 나라에 비해 떨어지지만 최근 우리나라 기술력으로 위성도 발사하고 있는 만큼 언젠가는 어깨를 나란히 할 날이 올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전파환경정보시스템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부스


이 외에도 각 기업들이 공간정보에 대해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드론, 혹은 측량을 하는 측량 장비까지 다양하게 전시 및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 한 기업의 드론과 측량장비


또한 전시와 관람에 치중되지 않은 다양한 체험도 있었습니다. 특히 행사 전부터 크게 언급이 되었던 VR-Drone은 드론이 360도 영상을 촬영하여 그 영상을 본인 의지에 따라 VR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술이 접목된 콘텐츠입니다. 현장에서는 제주도를 볼 수 있었고 웹에서는 행사장 내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주도를 상공에서 보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하는 관람객이 많았던 만큼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외에도 역시 VR을 이용하서 세종시를 둘러볼 수 있게 콘텐츠를 만들어 체험하고 있었던 부스도 있었고, 공중의 움직임을 탐지하여 영상을 조정하는 부스도 있어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 에어샷 부스와 세종시를 롤러코스터로 보는 VR 체험 부스



반면 VR로 보는 걸로 만족하지 않은 관람객을 위하여 직접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부스도 있었습니다. 중형급 드론이었는데, 관람객 대부분이 드론 조종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 보고 마음 놓고 조종을 하다가 다소 예상  외의 결과에 많은 분들이 진땀을 빼기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드론을 활용하려고 저번 내일로 때 적극적으로 드론을 사용하려고 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드론을 잘 쓰지 못했는데, 그 중 그나마 잘 나온 영상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동영상 1>


▲ 지난 내일로 때 정동진 일출에 떠오른 드론 촬영 영상



▲ 부스에서 체험하도록 그물망까지 설치한 드론



이번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로 국내, 해외 실무자들이 모여 회의를 열기도 하였고, 국내와 해외 컨퍼런스 진행은 물론, 인재채용관을 운영하면서 공간정보 산업에 대해 좀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개회사에서 언급된 것처럼 인간의 생활이 현재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모두가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었습니다.



▲ ‘국민이 만드는 미래국토’라는 문구로 어필을 한 국토교통부 부스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관람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출처 : 국토교통부)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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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거 부산의 모습을 지도로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2015.10.14 0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코코보

    바쁘게 변하는 시대에 걸맞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2015.10.25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3. 젼젼

    신기한 기술들이 많이 있네요 잘 읽고 갑니다!

    2015.10.30 07:50 [ ADDR : EDIT/ DEL : REPLY ]
  4. 대박

    대한민국 국토가 좀더 발전되어야합니다

    2015.11.02 01:37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사잘읽었습니다

    2015.11.16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입구 모습



물류 산업이라고 하면 흔히들 택배 서비스를 생각합니다. 물류의 사전적 의미로는 ‘물품을 적은 경비로 원하는 장소에 효율적으로 이동하는 경제 활동‘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택배를 들 수 있겠지만, 택배는 물류 산업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최근 물류 산업은 IT 산업과 접목해서 새로운 첨단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제일 큰 관심사는 드론입니다. 해외의 경우에는 드론을 이용하여 물품을 배송하거나 배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개발 단계에 있고 법적인 문제도 있어서 당장 상용화는 어렵겠지만, 빠른 시일 내로 상용화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물류 산업이 커지고 있는 반면, 청년들의 취업 걱정 역시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물류 산업에서의 인재를 뽑고, 청년들의 취업을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행사,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박람회 시작과 함께 많은 인파들이 서둘러 입장하는 모습



9월 14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시작 1시간을 앞둔 오전 9시에도 약 100여 명의 청년이 몰려 그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류 기업에 대한 정보를 조금이나마 더 얻고자 하는 의지를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전 10시가 되자마자 기다리던 인원들이 자신이 생각했던 기업의 정보를 얻기 위하여 빠른 걸음으로 입장하였습니다.



▲ 물류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드론과 친환경 자전거


입구에서 바로 나오는 것은 물류 기업들의 모형 및 구조물 전시를 하는 부스가 몇 있었습니다. 특히 한 물류 기업은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최근 큰 관심사로 떠오른 드론을 전시하여 물류 산업에 드론을 적극적으로 쓰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고, 자연에 해가 되지 않는 친환경 자전거를 운송 수단으로 전시를 하는 등 단지 운송에만 신경 쓰지 않고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컨테이너를 운반할 수 있는 배와 크레인 모형



이런 근거리로는 드론이나 자전거가 배송이 가능하지만, 해외에서 경우 배를 타고 오는 일 많은데 흔히 컨테이너에 실어서 운반을 합니다. 이러한 컨테이너를 옮기기 위한 대형 크레인, 또 바다 위에서 운반을 할 배 등을 모형으로 전시하여 청년 참가자들의 시선을 주목시키기도 하였습니다.



▲ 부산항과 철도 물류기지(상단), 중국과 우리나라의 물류 이동 경로(하단)



또한 이러한 물류들이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게 배에는 항구가, 열차에는 기지가 존재하는데 이 모습을 모형으로 하여 한눈에 보기 좋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것을 이해하기 용이하게 해주는 전시 부스도 있었습니다.



▲ 화물터미널과 비행기 모형, X-Ray 물품 검사기


이 외에도 상대적으로 배에 비해 적은 양을 운송하는 비행기 역시 속도에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습니다. 공항 물류 터미널을 시작으로 여러 기종의 비행기 모형을 전시했으며, X-Ray 검사대를 실제로 전시하는 등 항공 분야에서도 물류 산업이 중요하다고 알려주었습니다.



▲ 코레일에서 전시한 철도 물류기지 모형



<동영상 1>

▲ 대륙철도 궤간가변시스템 시연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던 전시가 있었는데, 대륙철도 궤간가변시스템이라고 하여 우리나라와 해외의 철도 궤도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되면 차를 바꾸거나 짐을 옮기는 등의 번거로운 작업이 필요해집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궤도에 맞게 바퀴의 간격을 벌리거나 좁힐 수 있죠. 덕분에 상당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철도는 현재 북한에 통해 나갈 수 없지만, 언젠가는 통일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우리나라 철도가 유럽을 달리는 상상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가 시작된 지 20분이 지난 10시 20분에는 입구 앞에서 개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함께 주최하는 만큼 많은 귀빈이 오셨습니다. 60여 개의 기업, 3천여 명의 청년들이 함께하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박재억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장의 개회사로 공식적으로 개회를 알렸습니다.



▲ 개회식



이후 이어진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에서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참여해준 기업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청년 고용절벽 문제는 사회 전체가 나서서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물류 산업이 어렵고 힘든 분야로 인식 되고 있는 점에서 이번 박람회로 인해 인식이 변화되고 청년 채용이 활성화되길 기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김정훈 국회의원이 현재 경제 상황이 어려워 청년 일자리가 늘어나지 못하는 점에 안타까워하고, 앞으로 대표적인 성장 산업인 물류 산업이 청년들과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가 되길 기원하며 국민 모두 미래와 희망에 파이팅을 하고 싶다는 말로 개회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왼쪽부터 개회사를 하는 박재억 한국통합물류협회장,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정훈 국회위원 



▲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커팅식 



약 20분간의 개회식이 끝난 이후 박람회는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식이 끝나고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을 포함하여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등 개회식에 참석했던 귀빈들이 박람회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부스도 관람하고, 박람회장을 찾은 청년들을 위로하기도 하였으며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을 독려하기도 하였습니다.



▲ 박람회장을 둘러보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외 귀빈



다시 박람회장에 대해서 살펴보면, 약 60여 개의 기업이 참가를 했는데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도 다수 참여하였고 코레일, 항만공사와 같은 공기업도 참여하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박람회에 참가한 공기업 코레일과 항만공사



이 외에도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을 알기 쉽게 입구 주변에 채용공고게시판을 설치하는 등 많은 인원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 채용공고게시판을 둘러보는 참가자들



또한 참가 기업의 채용 설명이나 물류 산업 세미나, 특강 및 창업 강좌를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참가 기업 채용설명회가 있었는데 많은 참가자들이 관심을 보여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 성황리에 진행중인 한 참가 기업의 채용 설명회



다른 부스에서도 마찬가지로 많은 참가자들이 가상 면접을 진행하거나, 자신이 현재 지원이 가능한지 여부나, 여러 문의들로 붐비었습니다.



▲ 입사 지원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참가자와 답변해주고 있는 기업 관계자


또한 당장은 힘들더라도, 추후 취업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한 장소도 있었습니다. 취업 서류, 면접 이미지, 면접 스피치, 외국어 면접, IT 자격증, 재테크 등에 대한 전문가를 모셔서 참여자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자신의 적성이 어떠한 직업에 맞는지에 대한 직업심리검사, 이력서에 넣을 사진을 무료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이력서 사진 촬영관 등을 운영하여 많은 참가자들이 이용하였습니다. 저 또한 직업심리검사에 직접 참여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중에 있습니다.



▲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컨설팅 및 부대행사관 



청년 채용박람회 치고,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많았는데, 대부분이 현재 특성화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고 물류 쪽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행사가 있다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몇 명의 학생이 밝혔습니다. 이 학생들은 자신들이 생각한 것보다 물류 산업이 꽤 큰 것 같다고 느끼면서 졸업 후 꼭 물류기업에 취직을 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다른 청년 참가자는 대학교 3학년으로 점점 취업 걱정이 되는데 전공이 물류 쪽이라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몇 개의 기업에 대하여 면접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 많은 인원들이 컨설팅 및 부대 행사관을 이용하는 모습



최근 정부에서도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정책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정책 중에서도 이번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물류 산업에 관심이 많았던 청년들의 취업 발판을 마련해준 것은 물론, 물류 산업이 다소 힘들다는 이미지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산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류 산업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들도 이처럼 청년 채용박람회를 열어서 많은 이들의 관심도 얻고 청년들은 취직의 기회를 잡았으면 하는 생각이 마지막으로 듭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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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류산업에 지원하는 청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2015.10.14 0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젼젼

    좋은 행사인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2015.10.30 07:49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박

    청년실업 꼭 해결해야합니다

    2015.11.02 01:36 [ ADDR : EDIT/ DEL : REPLY ]
  4. 6학년

    동영상이 없어요~

    2015.11.02 23:05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1.16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아빠! 저 오늘 제주 올레길 걷고 왔어요!”  

“아빠! 저 오늘 드론 날리고 왔어요!”

퇴근하시는 아빠께 동생과 나는 서로 오늘 있었던 일을 말하느라 정신없었다. “진짜? 오늘 제주도 갔다 왔어?” 아빠께서 우리들의 말을 들으시며 놀라서 되물으셨다. 

“아니요. 저 오늘 학교 갔다가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에 가서 신나게 체험하고 하루 종일 우리 동네에 있었는걸요?”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서울에 사는 제가 어떻게 제주도에 가지 않고 제주 올레길에 다녀왔는지 궁금하시죠? 자~ 지금부터 제가 다녀온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9월 15일부터 9월 17일 3일간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가 열렸다.

1층 로비에 마련된 등록대에서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 등록을 하면 예쁜 배지를 준다. 하지만 우리 어린이기자단들은 미리 국토부기자단선생님께서 배지를 챙겨주셔서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를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 배지 옷에 다니까 정말 멋지죠?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는 많은 기업과 학교,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전시회뿐만 아니라 컨퍼런스, 포럼, 설명회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2층 전시관에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을 비롯해 (주)한국톱콘, 라이카자외시템즈코리아 등 여러 기업들이 참가하였다.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 들어서니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것이 있었다.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오늘의 국토,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 글이 있었는데 내가 알고 있는 우리 생활에 밀접한 내용들이 많아서 정말 흥미진진했고 놀랐다. 

3D 통합 지도로 씽크홀 발행 유형 파악 및 예방을 할 수 있고, 강아지를 잃어버려 전봇대나 벽에 붙어 있는 “우리 집 강아지를 찾아요.”를 붙일 필요도 없는 위치정보 애완견 추적 정보, 고정밀 3D 실내지도로 길 찾기,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 의료 DB구축으로 환자 의료이용지도 서비스, 드론 무인배송 서비스.....

정말 첨단기술을 이용한 더 발전되고 편리한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다니 정말 놀라웠다.  


여러 기업 중 나는 `한양측량시스템’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기술 및 전시 내용들이 관심이 갔다. 

먼저, 한양측량시스템에서 인터뷰를 해 보았다. 회사명이 한양측량시스템이어서 어떤 것을 측정하는지 궁금하여 질문해 보았다. 한 연구원께서 쉽게 설명해 주셨다. 간단하게 요약하여 쉽게 말하면 우리가 쏘아 올린 우주선, 인공위성 등에서부터 보내오는 신호들을 측정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측정 기구 말고도 레이저를 쏘아서 거리를 측정하는 기구, 3D 스캐너, 측량 소프트웨어 등의 기구를 많이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있는 곳에서부터 우주와의 거리는 정말 멀고 먼 거리인데 인공위성이 보내는 신호를 받아들일 수 있다니 정말 신기했다.




두 번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우리나라의 항공우주 분야 중심 연구 기관이다. 그래서 항공우주 기술을 개발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현재는 미래 항공 우주 핵심 기반 기술을 개방했고 미래에는 항공 우주 시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는 이 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을 돌아보면서 앞으로 나의 미래를 한 번 떠올려 보았다. 우주, 항공 기술이 발달하여 미래의 큰 영향을 미치듯이 나의 현재 모습과 나의 미래 모습과 함께 겹치며 마치 내 몸이 두둥실~ 뜨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여러 가지 기업들을 둘러보고 나는 체험존으로 갔다. 역시 체험존이라서 많은 관람객들로 북적거렸다. 체험존에서 여러 가지 체험들이 있었는데 나는 먼저 세종시를 가상으로 둘러볼 수 있는 체험을 했다. 어떤 화면이 담겨있는 무거운 안경과 헤드셋을 끼고 롤러코스터를 타며 가상으로 세종시를 둘러보는데 진짜 같았다. 국토교통부도 있고 여러 가지 행정 기관들,국무총리실도 다녀왔다. 손으로 풍선을 터트리며 여행하는 게임체험이여서 정말 재미있었다. 




세종시를 재미있게 둘러보고 기대하던 드론을 날리러 갔다. 우리 집에도 조그마한 드론이 있는데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 체험장에 있는 드론들을 보니 좀 더 크고 멋져서 우리들은 정말 입 딱~ 벌어졌다. 많이 쿵쿵 부딪혔지만 재미있는 체험이었다.





멋진 드론을 날려 보고 제주 올레길을 걸었다. 물론 가상이었다. 예쁜 의자에 앉아 머리에 큰 안경을 쓰고 올레길을 산보하는 것이다. 제주 올레길을 담은 영상을 보는 것이지만 360° 돌아가는 영상이어서 다리 밑을 보면 넓은 바다가 보이고 위를 보면 아름다운 한라산이 보여서 정말 멋졌다. 정말 내가 작년에 간 제주도 올레길을 실제로 걷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할 정도였다. 와~~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아름다운 제주도를 생생하게 보며 내가 걸어가고 있다니 정말 신기했다.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를 관람하면서 정말 멋진 우리 국토와 우리 국토에 첨단 기술을 융합하여 관리하는 다양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 우주에서 오는 신호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모든 일들이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재미있는 체험들도 하고 우리의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으로서 새로운 기술들, 정보들이 새로 나오면 곧장 달려가서 생생한 취재하고 알리는 멋진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가 되어야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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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읽었습니다

    2015.10.07 16: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최승원

    항상 좋은 기사 올려주시네요

    2015.10.07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서울에서 드론도 날리고 올레길도 체험하고 좋았겠네요!

    2015.10.08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우스

    드론체험 저도 해보고 싶네요.

    2015.10.08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앨리스심

    드론을 제가 직접 날려 보아 정말 재밌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한 번 드론을 날려 보세요^^

    2015.10.08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6. 공간정보로 가능한 다양한 체험정보 잘 읽었습니다

    2015.10.10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님

    멋진 경험을 하셨네요 !!

    2015.10.10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0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

    잘 봤습니다^^

    2015.10.10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벨빛페넥여우

    정말 눈 앞에서 실제로 펼쳐지는 것 같은 느낌! 이제는 가상체험이 현실처럼 느껴지는 세상입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2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11. 메이즈

    기사 잘봤어요.

    2015.10.13 17:17 [ ADDR : EDIT/ DEL : REPLY ]
  12. sysea47

    기사 첫 부분이 정말 흥미로워요~~
    잘 봤습니다.

    2015.10.13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13. VR로 제주도를 보는 느낌이 상당히 궁금하네요.

    2015.10.13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황예지

    상당이 생소한 곳인데 정말 멋져보입니다~

    2015.10.15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 양재동 The-K 호텔에서 개최된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양재동 The-K 호텔에서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엑스포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으며, 이에 발맞추어 엑스포 기간 동안 개최되는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에서는 “초연결 사회에 대응한 공간정보 가치의 재조명'”을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들의 주제와 수준 높은 논문이 발표되었다.



▲ 이번 스마트국토 엑스포의 표어 


이번 LX공사는 해외 실무급 회의를 통해 스리랑카, 탄자니아 와 토지행정과 관련된 MOU체결을 추진했으며, 국토해양공간계획 추진을 위한 공동세미나 및 제38회 지적세미나와 민간기업 동방성장 워크숍 등을 통하여 국토공간정보산업의 새로운 비전 및 모델을 제시했다.    


아울러 2012년부터 3년간 운영되어온 해외 장관급 인사가 참석하는 고위급회의(High Level Forum)는 실효성 있는 협력회의가 될 수 있도록 실무급회의로 진행되었다. 



▲ LX홍보관 체험



특히 LX홍보관 체험존에서는 국내 최초로 시현되는 ‘360도 가상현실-드론(VR-Drone)’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LX공사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올레길, 성산일출봉 등 가상의 공간에서 걷고, 하늘을 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간정보와 관련한 새로운 트랜드를 볼 수 있는 뉴 트랜드 존에서는 무인항공기‧자율주행자동차‧신도시 3D 구축 영상‧사물인터넷(IoT)과 공간정보로 융합된 다양한 서비스 등, 우리들의 삶과 직접적인 공간정보 활용으로 펼쳐질 미래 기술과 서비스들에 대해 행사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다.



▲ 본인의 주거지역과 관련하여 변화된 공간정보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재 채용관에서 모의면접이 이루어졌다.



또한 공간정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우수인재 유치를 원하는 기업 간의 능력중심 인재채용 시스템과 컨설팅을 위해, 현장에서 채용이 이뤄지는 능력중심 인재채용관이 운영되었다. 이번 능력중심의 인재 채용관에서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도입하고 있는 새로운 채용시스템인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현장에서 모의면접 형태로 경험할 수 있었다. 


상반기 채용시장에서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NCS기반 채용시스템은 3000여개의 공공기관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이 방법으로 전환하는 민간기업도 늘고 있다. NCS 기반 채용시스템은 2017년까지 대다수의 공공기관이 도입할 예정이어서 채용방식의 변화를 몰고 올 예정이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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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ㅎㅎ

    2015.10.07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2.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0.08 03:22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사 정말 잘 읽었어요

    2015.10.08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더 똑똑해지는 국토정보 서비스를 보니 마음이 참 든든하군요!!

    2015.10.08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멋졌던 박람회였어요!

    2015.10.10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사 잘 읽었습니다 ㅎ

    2015.10.10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1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2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사 잘봤어요

    2015.10.12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10.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었던 부스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2015.10.13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LH홍보관에서의 세종시 롤러코스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2015.10.14 0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사잘읽었습니다~~

    2015.10.14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젼젼

    기사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정말 참여하고 싶어지네요

    2015.10.30 07:39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3기 김주혜입니다. 저는 9월 16일 수요일에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는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The-K 호텔(서울)에서 열렸으며,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대한측량협회, 공간정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였습니다. 그리고 해외인사, 바이어, 일반국민 및 국내외 기업, 공공기관 등 총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체험활동과 볼거리가 있었습니다. 


    

▲ LH 공간정보존



스마트 국토 엑스포는 국토를 GIS(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리정보시스템(GIS)이란 과거 인쇄물 형태로 이용하던 지도 및 지리정보를 컴퓨터를 이용해 작성·관리하고, 여기서 얻은 지리정보를 기초로 데이터를 수집·분석·가공하여 지형과 관련되는 모든 분야에 적용하기 위해 설계된 종합 정보 시스템을 말합니다. 크게 토지 정보시스템, 도시 정보시스템, 도면 자동화, 시설물 관리 분야로 나누어지지만, 토지·자원·환경·도시·해양·수산·군사·교통·통신·상하수도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이용됩니다. 이 지리정보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첫째 지표공간에 대한 자료 입수, 둘째 자료 레이어 구축, 셋째 자료 관리 과정, 넷째 자료 분석 및 조작 기능을 갖추어야 하며, 마지막으로 통계보고서·지도·도표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출력장치가 있어야 합니다. 지리정보시스템이 갖추어지면 다양한 공간 분석이 가능하고, 그래픽 정보나 관련 데이터베이스 등 각종 지형정보를 상세히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처리도구와 조작도구를 이용해 방대한 공간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특수한 사용자를 위한 전용 매크로 언어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두산백과참조)



  

                                                                     ▲ 3D 프린터로 만든 모형물


  



엑스포 홍보관의 구성은 엑스포존(주최/주관), 홍보존(기업/기관), 뉴트렌드존, 체험존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엑스포에 입장하자마자 제일 먼저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공간정보 체험을 했습니다. 가상현실 헤드기어를 쓰고 세종신도시를 3D 롤러코스터 여행을 통해 주변경관 및 행정부서를 둘러보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기자단 발대식을 했던 세종신도시를 화면을 통해 다시 만나니 아주 반가웠습니다. 지트(GITT)라는 회사를 방문하였는데, 매니저먼트 회사이며, 지도를 제작 후 공급하는 곳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내비게이션의 그림도 만들어 공급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드론을 이용해서 국토를 촬영 후, 3D 프린트로 실제 지물로 출력하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실제 3D프린터로 만들어진 곳을 보았는데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공간정보를 측량하는 회사들이 일렬로 있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스마트투어가이드라는 앱을 소개했습니다. 스마트투어가이드란? 대한민국 대표적인 관광지의 역사와 문화를 음성으로 소개해주는 ‘오디오 가이드 앱 서비스’입니다. 스마트폰이 있다면 누구나 쉽게 무료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습니다. 국립전파연구원에서는 전파환경정보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싶은 전파정보를 웹과 모바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Drone체험존에서 드론을 직접 조종해 보는 체험도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조종이 꽤 어려웠습니다. 드론만 있다면 우리가 가기 힘든 곳이나 높은 곳에서 쉽게 촬영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았습니다. 바로 옆 VR체험존에서는 국내 유명 관광지를 VR 기기를 통해 직접 가보지 않아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나오는 출구에서는 외국에서 온 기업들이 줄지어 있었습니다.



    



스마트국토 엑스포를 통해 국토교통부에서는 국토를 스마트하게 관리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전 국토를 최첨단 기기를 통해 측정하고 저장하고 그 정보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얼마나 더 놀라운 기술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상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김주혜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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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예지

    우와!
    정말 좋으셨겠네요~
    잘 참고해서 다음에 꼭 가봐야지!

    2015.10.06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 감사합나다.^^

    2015.10.06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무

    정말 알찬 체험이었네요. 특히 VR체험존이 재미있어보입니다.

    2015.10.06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4. 다음엔 가봐야겠네요

    2015.10.07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가서 좋은 체험 많이 하셨네요!ㅎㅎ

    2015.10.08 13:18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우스

    부럽네요. 다음엔 저도 가봐야겠네요.

    2015.10.08 14:27 [ ADDR : EDIT/ DEL : REPLY ]
  7. 앨리스심

    다양한 종류의 부스, 체험들 등이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08 22:18 [ ADDR : EDIT/ DEL : REPLY ]
  8. 스마트국토 엑스포 저도 가보고 싶네요.

    2015.10.10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9. 다양한 기술들을 체험하셨네요 ㅎㅎ 가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0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

    기회되면 가보고싶네요!

    2015.10.10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벨빛페넥여우

    점점 스마트해지는 세상~ 잘 살려면 스마트하게^^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2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재미있는 체험을 하셨네요

    2015.10.12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13. sysea47

    기사 잘 봤습니다.

    2015.10.13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최근 스마트가 대세인데, 국토에도 스마트 열풍이 부는거 같네요!

    2015.10.13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스마트국토 엑스포장(더K호텔)의 현수막



9월 16일 수요일,서초구 양재동 더 K호텔에서 스마트국토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스마트국토 엑스포, 그 현장 속으로 지금 바로 가 볼까요?

번 현장탐방은 대학생 기자단도 함께하는 탐방이었습니다. 집결 장소는 엑스포장에서 약 5분 거리인 식당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은 후 드디어 대망의 더K호텔로 향하였습니다.



▲ 엑스포장 앞에서 다 같이 단체사진 찰칵



가자마자 어린이 기자단끼리 모여서 단체사진을 찍은 후 개인적인 관람이 시작되었습니다.



▲ 전시회장 맞은편 모습



전시회장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갔더니 들어가기 전에 주스를 한 잔씩 주고 있었습니다.

시원한 주스를 벌컥벌컥 마신 후에 설레는 마음을 안고 전시회장으로 들어갔습니다.



▲ 국토교통부 소개 부스에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부스는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과 비젼,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알려주는 곳이었습니다.


비록 글자와 낱말뜻들이 어려워 이해는 잘 못했지만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이 많고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360도 VR체험 모습



국토교통부 소개 부스에서 나온 후 바로 간 곳은 체험부스였습니다. 두 가지 체험이 있었는데 우선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으로 


하늘을 날거나 그곳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360도 VR체험부스'로 갔습니다. 제주도 성산 일출봉 위를 나는 느낌의 체험도 있었고 


제주도 둘레길을 걷는듯한 느낌의 체험도 있었는데 저는 둘 다 해 보았습니다.




▲ 드론을 조종하는 모습



그 다음으로는 드론을 조종하러 갔습니다.

드론을 조종하는 게 쉬울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오른쪽, 왼쪽 조종키가 헷갈려서 어려웠습니다.


자꾸만 드론이 떨어져서 속상했지만 그래도 드론 조종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 전시회장 내부구조가 그려진 판넬 앞에서



체험이 끝난 후 기업부스, 대학부스를 쭉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밖에는 전시회장 안의 구조가 그려진 판넬도 있었습니다.

이번 탐방에서 아쉬웠던 점은 엑스포와 각 부스의 내용이 어려웠다는 점과 체험부스가 조금 적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 이외에는 체험도 재밌었고 우리나라의 국토와 발전에 한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기분도 좋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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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예지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ㅠㅠ
    정말 재밌었겠네요

    2015.10.06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2. 황예지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ㅠㅠ
    정말 재밌었겠네요

    2015.10.06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3.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네요^^

    2015.10.06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무

    런닝머신 타면서 VR체험을 하면 정말 운동을 재미있게 할수 있을거같네요.

    2015.10.06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읽었습니다

    2015.10.07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6. 갈수 있다면 가보고 싶네요~~

    2015.10.07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7. 갈수 있다면 가보고 싶네요~~

    2015.10.07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우와 진짜 재미있었겠어요!!

    2015.10.08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9. 앨리스심

    다양한 종류의 부스, 체험들 등이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08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기사 잘 봤습니다.

    2015.10.10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0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

    잘 읽었습니다^^

    2015.10.10 22:48 [ ADDR : EDIT/ DEL : REPLY ]
  13. 벨빛페넥여우

    다양한 체험들이 현실에서 만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겠죠?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2 16:43 [ ADDR : EDIT/ DEL : REPLY ]
  14. 기사 잘봤어요

    2015.10.12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15. sysea47

    유익한 기사 잘 봤습니다.

    2015.10.13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국토정보라는 산업이 굉장히 광대한 사업이라 어린이 입장으로써는 조금 힘들 수가 있겠군요.

    2015.10.13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올 여름 저는 무척 바빴습니다. 작년을 이어서 초등 생활을 유익하게 보내자는 마음으로 무척 많은 활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께서 마중과 빨래만 기억난다고 하실 정도로 정부주관의 각종 캠프를 다녔습니다.

8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사)대한민국항공회가 주관하는 ‘제2회 청소년 항공교실’에 참가하였습니다. 초등4학년 이상 중등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나이대가 다양해서 진로탐색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에게 맞는 것 같습니다. 2박3일간의  캠프에서는 드론, 열기구, 전투기, 여객기 등 여러 가지 항공 교통수단을 체험하고 대한민국 공군사관학교, 항공우주의료원, 항공기술 훈련원을  견학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





드론은 무인용 미니 헬기라고 할 수 있는 항공 교통 수단으로 요즘 배달을 비롯하여 활용도와 편리성으로 가장 인기를 받고 있는 비행기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활용이 이루어지길 정말 기대합니다. 열기구는 큰 풍선 속으로 대량의 열을 발산하여 하늘로 올라가게 하는 항공 교통수단입니다. 전투기는 공군에서 사용되는 전투용 비행기로 여러 가지 모양과 종류가 있습니다. 여객기는 대량의 사람을 운송 하는 데 쓰이는 항공 교통수단입니다.

비행의 과학적 원리에 대한 수업도 있었습니다. 양력, 중력, 추력, 항력 등에 대해 보다 자세히 배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각 조별 선생님으로 공군사관생이 포함되었고 멘토링 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진로 탐구의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본 기자는 아주 뜻 깊은 상품도 받았습니다. 



  

 

조별 인원이 조금 많고 단체티를 계속 입는 불편함이 있기는 했지만 페이스북을 이용한 아주 많은 양의 사진과 청소년 활동 인증의 부가적인 서비스가 기억에 남는 추천할만한 즐겁고 유익한 캠프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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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예지

    항공교실!
    뭔가 멋져요

    2015.10.06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우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07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항공교실에서 뜻깊은 체험을 하셨군요!!

    2015.10.08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4. 앨리스심

    항공교실 정말 멋진 체험 같아요.
    저도 꼭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08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5. sysea47

    항공교실 정말 유익할 것 같아요.

    2015.10.09 14:15 [ ADDR : EDIT/ DEL : REPLY ]
  6. 항공교실 재밌어 보여요.

    2015.10.10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좋은 체험을 하신거같아요

    2015.10.10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체험하셨네요

    2015.10.12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9. 별빛페넥여우

    초등마지막 체험으로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나도 도전하고파요^^

    2015.10.13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항공에 관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꼭 가봐야 할 캠프네요!

    2015.10.13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 까지 서울 양재동 The K 호텔에서 공간정보산업의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개최되었는데요, 먼저 공간정보란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한경경제용어사전에 따르면 ‘지도 데이터 등 공간정보를 생산·관리·가공·유통·활용하거나 다른 정보·기술과 융합해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 이라고 서술해놓았습니다. 즉, 단순히 지도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 뿐 만 아니라 그 지도 데이터를 다른 데이터와 접목시켜서 활용하는 것까지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이를테면 내비게이션이나 최근 유행하고 있는 택시 어플 등도 공간정보를 활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공간정보산업의 동향은 어떠하고 또 공간정보를 활용한 것은 무엇이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아요.



▲ 3D 프린터(좌측)와 3D 프린터로 만든 형상들(우측)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제일 눈에 띄던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3D프린터인데요. 이 3D프린터는 3차원의 데이터를 프린터에 입력하면 그대로 3차원의 물건을 만들어내는 기계를 뜻합니다. 저도 말만 3D프린터라고 들어보았지 이렇게 실제로 보는 것은 처음인데 이 3D프린터는 사진에 보이는 하얀색 필라멘트를 녹여서 한 층씩 쌓아나가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이 프린터를 활용해 다양한 형상의 물체를 만들 수 있어 국토정보공사에서는 드론의 항공촬영 데이터를 이용하여 입체 지적도를 만들 계획이라고 합니다. 



▲ 360도 VR체험존의 모습, 우측에 고글처럼 생긴 것이 VR장비 



그 다음 이목을 끌던 부스는 ‘360도 VR 체험존’이었는데요. 고글처럼 생긴 VR(가상현실)장비를 착용하면 마치 내가 그 곳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저도 한 번 체험해 보았는데요.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니 지도사이트의 로드뷰처럼 여러 방면의 관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주요 관광안내소에 이 장비를 비치하여 관광객들이 먼저 어떠한 곳인지를 체험을 한 후 직접 둘러보게 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 스마트투어 가이드 홍보 부스(좌측)와 어플을 실행시킨 모습(우측)



또한 한국관광공사에서는 공간정보를 관광산업에 활용하고 있는데요. 최근 개발한 ‘스마트 투어 가이드’ 어플은 음성정보와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관광지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관광지 내의 문화유적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 내장되어있는 GPS를 활용하여 내 주변에 있는 관광지를 안내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입상작을 전시해놓은 모습



그 밖에도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입상작도 전시되어있었습니다. GPS와 공간데이터를 활용한 대리운전 어플, 지도 데이터를 활용한 생활민원처리 어플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공간정보 산업은 올해 시장 규모만 170조원에 달하고 매년 성장세가 보이는 소위 말해 ‘블루오션’ 산업입니다. 그런 만큼 생각지도 못했던 공간정보를 이용한 장비 그리고 앱을 만나보고 왔고 우리생활 가까이에서도 공간정보가 다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전시회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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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다음에 또 한다면 가보고싶네요!

    2015.10.07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정말 잘 읽었어요

    2015.10.08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좋은 체험을 많이 하셨군요! 고생하셨어요!!

    2015.10.09 00:12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사 잘 읽었습니다 ㅎ

    2015.10.10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재미있었겠네요

    2015.10.11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6. 생생하고 멋진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1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7. 공간정보 산업 규모가 어마어마한데 산업에 발전하는 모습을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었네요.

    2015.10.11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2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가보고 싶네요

    2015.10.12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기사 잘 읽었습니다 :)

    2015.10.14 0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젼젼

    저도 참여해보고 싶네요 잘 읽고 갑니다

    2015.10.30 07:3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