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시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박물관은 그 도시의 이름을 따 00박물관이라고 합니다. 또, 그런 박물관은 그 도시의 중심지나 시청이 있는 곳에 위치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제가 살고 있는 부산의 중심지인 남구 대연동에 도시철도 1호선 괴정역에서 출발해 2호선 대연역에서 하차를 한 후 UN로터리 방면 도보로 10분을 걸어가서 부산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부산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 부산박물관 이미지



먼저, 부산박물관은 1978년에 개관했었습니다. 또, 옛날에는 이용료를 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날에는 이용료 따로 없이 무료로 해서 우리 부산의 역사를 잘 알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관람시간이 오전9시부터 오후8시까지 넉넉해서 여유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부산박물관은 2개의 관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먼저 동래관은 구석기시대부터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고려시대까지의 부산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잘 나타나있었습니다. 



 

     

그 다음관인 부산관은 예상처럼 한·일 관계사와 부산의 생활문화, 민속, 근·현대의 모습이 나타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 부산박물관은 구석기시대부터 시작해 신석기, 청동기, 철기, 고려, 조선… 근·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부산의 역사적 사건과 생활문화, 민속을 우리 옛 조상의 모습으로 나타내 놓았습니다. 또, 1920년대의 부산역 모형뿐만 아니라 부산의 옛 모습을 잘 나타내 놓았습니다. 


여러분, 만약 부산에 여행을 오거나 놀러 온다면 부산의 역사적인 사건들을 다양한 기록들과 자료들로 전시해놔 한눈에 부산의 근·현대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산박물관으로 제일 먼저 오시는 게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5월의 마지막 황금연휴!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곳을 방문해서 체험학습 하시려는 부모님이 많으시죠?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역사와 지리 교육이 가능한 곳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료 출처-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대한민국 최남단, 아름다운 우리땅 독도를 가지고 일본 시마네현은 일본 정부에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정부 주최 행사로 격상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느 때보다 우리 역사와 지리 교육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국토 사랑에 대한 선조들의 얼을 되새길 수 있는 체험 학습장! 지도박물관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다양한 체험 학습장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수원에 위치하고 있는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은 국토지리정보의 변천 과정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각종 역사 유물 및 자료를 각각의 전시장에 나눠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선 박물관 입구에 들어서면 중앙홀에 위치한 거대한 지구본이 관람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데요. 커다란 지구본만큼이나 아이들의 꿈이 커질 것 같지 않으세요?

 

               

(자료 출처-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전시관 안내 



1. 역사관


(자료 출처-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전시관 중 역사관은 고지도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우리나라 지도는 삼국시대 봉역도, 백제 지리지부터 시작되었다고 해요. 본격적으로 지도가 만들어진 것은 조선 태종 때 본국지도가 제작되기 시작하면서 제작 문화가 발전됐다고 합니다. 


역사관은 지도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고지도가 전시되어 있는데요. 중국 중심의 지도, 원형도, 서양식 지도, 도별도, 도성도, 군현 지도, 특수지도(산도, 수진 본지도, 도로지도, 명승도, 궁궐도, 관아도, 천문도, 사찰지도)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2. 현대관


         (자료 출처-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역사관에서 고지도를 즐겁게 관람하셨나요?

그렇다면 이 많은 지도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현대관에서는 우리나라 옛 선조들이 지도를 제작하는 데 사용하였던 측량 장비(지자기측량장비, 각측량기, 거리측정기, 천문측량기)와 제작 장비(기계식도화기, 항공사진도화기, 식자기, 확대축소기)가 전시되어 궁금증을 풀어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또한, 3D 공간 정보 체험을 통해서 지도가 제작되는 과정을 직접 볼 수도 있으며, 지도 퍼즐 맞추기, 틀린 그림 찾기, 지도 그리기, 시침을 이용한 방향 찾기 등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체험 학습장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3. 야외전시장


     (자료 출처-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박물관 내부를 즐겁게 관람하셨다면 야외전시장을 꼭 들려보세요. 대동여지도를 제작한 고산자 김정호 동상이 있는데요. 남북한을 막론하고 교과서에 실릴 만큼 최고의 지도를 만든 역사적 인물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이용시간 안내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이용시간이에요. 참고하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평일, 주말 상관없이 10시부터 17시까지 관람하실 수 있는데요. 개인이나 가족은 예약 없이도 자유 관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월 마지막 황금연휴에 지도박물관에서 아이들과 역사, 지리 체험학습을 통해 나라 사랑의 첫걸음을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4.14 부터 국토지리정보원에서‘독도 지리정보 특별전’개최


  
독도지형도, 지명, 항공사진, 3D지도, 지리지 등 해방이후 독도 관련 지리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독도 지리정보 특별전’이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최근 국제적 관심사로 부각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하여, 영토 주권의 상징인 지도를 전시하는 특별전을 4월 14일 개관합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광복이후 우리 정부가 직접 측량하여 제작한 독도 지도와 항공사진, 지리지, 사진자료 등이 전시됩니다.

 

그동안 관련 기관․박물관 등에서 독도 고(古)지도와 역사에 대한 전시회는 자주 개최되었지만, 해방 이후 우리정부가 제작한 독도 지도와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1961년 “독도를 정확히 측량하여 대장에 등록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라”는 박정희 대통령(당시 국가재건 최고회의 의장)의 특별지시에 따라 천문측량으로 1962년도에 제작된 1/3,000 축척의 독도지형도는 물론, 연대별로 촬영한 항공사진, 3D지도, 지명 및 사진, 지리지 등이 전시됩니다.

  

<1980년 국토지리정보원이 처음으로 촬영한 독도 항공사진>

 

 

이번에 전시되는 독도 지리정보 전시물은 45점으로 국토지리정보원에서만 볼 수 있는 귀한 자료들입니다. 특히 박정희 대통령의 특별지시 하달 문서와 독도지리지 해외 배포에 대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감사 서한도 전시됩니다.

 

 

 

 
<‘독도 지리정보 특별전’ 전시물 현황> 

 


한편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독도 지리정보 특별전’ 개관 주간(4.14.~4.18.)에 방문하는 관람객(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우리 영토와 바다’ 고지도 도록을 무료 배포합니다.

 

‘우리 영토와 바다’ 고지도 도록에는 독도․동해를 우리영토로 표기한 외국 고지도 86점과 논문 등이 수록되어 있어,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독도가 우리 영토였음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학술자료입니다. ‘우리 영토와 바다’ 고지도 도록은 지도박물관 홈페이지(http://www.ngii.go.kr/map) 자료실에 PDF 파일로 게시되어 있어 언제든지 내려 받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지도제작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1958년부터 국가기본도(地圖)를 제작하여 독도를 비롯한 우리 국토에 대한 범위와 위치 정보를 생산하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전시회나 학술대회 등을 통해 독도․동해에 대한 올바른 지리정보를 알리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연혁(1958년~현재)> 

 

 

140414(석간) 독도 지리정보 특별전 개최(국토지리정보원).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독도는 우리 땅!’ 이 말은 한 치 의심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많은 고서, 역사적인 상황만으로도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 수 있죠. 하지만 누군가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설명해보라고 하면 막상 말로 하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그 많은 고서와 근거들을 일반인들이 꿰고 있기란 쉽지 않죠.



그래서! 대한민국이 야심차게  ‘독도체험관’을 준비했습니다. 이곳에 오면 누구나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독도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마스터할 수 있죠.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독도체험관을 돌아보고, 다 같이 든든한 독도지킴이로서의 한 걸음을 떼보겠습니다.





독도체험관은 서대문역 7번 출구, 충정로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먼데서 오시는 분들은 서울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을 걸어서 찾아갈 수 있습니다.





독도체험관 입구는 국민권익위원회 건물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로 솟은 건물이 아니라 지하에 자리 잡은 건물이기 때문에 위만 보고 가다간 얼핏 지나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독도체험관은 별도의 매표•입장 절차 없이 들어서자마자 관람을 시작하면 됩니다. 전시관은 크게 역사•미래관, 자연관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먼저 역사•미래관부터 살펴볼까요?





처음으로 만나는 전시물은 독도연표입니다. 독도가 우리 땅임을 증명하는 고문서들이 시대별로 나열돼 있죠. 이곳의 관람 포인트는 바로 일본 측 문서! 독도가 대한민국의(조선) 영토임은 우리만 일방적으로 주장해 온 것이 아니라 일본도 인정해 온지 오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고문서로는 일본 태정관(당시 사법•행정•입법을 관장하는 최고국가기관)이 “독도가 일본령이 아님을 명심해라”라고 말한 기록이 있습니다. 또 조선에서도 울릉도 검찰일기, 각종 칙령을 남겨 독도가 우리 소관에 있었음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죠.





반짝반짝! 이 아름다운 전시물 이름은 바로 ‘독도와의 대화’입니다. 이 외에도 빔 프로젝터, 고문서 재현 등 다양한 시각 효과를 통해 독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죠. 얼핏 지루할 수 있는 독도 정보를 최신 영상 전시 기술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들어가면 기획 전시를 관람하게 됩니다. 독도가 우리 땅임을 굳건히 하는 다양한 정보, 또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의 희생을 알아볼 수 있죠. 홀로 왜인과 싸운 안용복, 최초 독도 거주민 최종덕씨 등 독도를 지키기 위해 흘렸던 그 노고들을 살펴보고 독도에 다소 무관심했던 저 조차 숙연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역사•미래관 구경을 마치면 이제 자연관에 가볼 차례입니다. 자연관은 독도의 지리•기후•생태 정보를 전시하고 독도를 1/120 규모로 재현한 대규모 모형이 있어 우리 땅 독도를 한눈에 볼 수 있죠.





독도의 생태•날씨를 안다는 것은 그만큼 독도에게 깊은 관심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곧 굳건한 영토주권으로 이어져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게 되죠.





자연관의 알차고 세련된 시각 전시물들은 찬찬히 관람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됩니다. 직접 만져 볼 수 있는 체험 전시도 곳곳에 마련돼 있으니 꼭 놓치지 마세요! 참, 자연관 한쪽에는 ‘독도 어종 낚시’게임이 있습니다. 저는 44점으로 나름 고득점을 획득했으니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D  



대한민국 영토 독도! 비록 한반도와 떨어진 외딴 위치에 있지만 오늘도 꿋꿋이 대한민국 영토로서의 주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래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로 지켜진 독도에, 전 국민의 응원까지 더해져 그 누구도 독도의 영토주권을 넘볼 수 없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블로그 기자단 이배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개관일

관람방법

관람시간

화요일-금요일

예약관람

09:30 ~ 15:00

화요일-금요일

자유관람

15:00 ~ 18:00

토요일-일요일

예약, 자유관람 동시 진행

09:30 ~ 18:00



<가는 방법>


지하철

1호선 서울역: 3번 출구 도보 10분

2호선 시청역: 10번 출구 도보 9분

2호선 충정로역: 3번 출구 도보 5분

5호선 서대문역: 7번 출구 도보 5분


버스 (국민권익위원회, 경찰청 / 서대문경찰서 하차)

초록버스 7019  7021  7024

파랑버스 700  701  702A  702B  703  704  705  706

빨강버스 9701  9703  9709  9710  9714  1000  1100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러분은 어떤 박물관 견학해보셨어요? 학창시절 수학여행이나 소풍으로 버스를 타고 방문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심 속에 박물관_ 토지주택박물관 들어보셨나요?


저도 처음에 토지주택? 생소하였는데요. 생각보다 다양한 소재의 박물관이 많답니다. 곤충, 자연사, 로봇, 도자기 등등..  그 중에서도 도심 속 이색박물관_LH의 토지주택박물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토지주택박물관은 토지와 주택 관련 전문 박물관으로 LH에서 199년 설립한 유일의 토지,주택, 도시 전문 박물관입니다. 총 5만 여점의 유물들이 토지주택박물관에서 전시되어 있었어요. 토지주택에 관련된 금속, 도자기, 고문헌, 고지도, 근대지도, 고고민속 지류 석제 등 다양한 유물을 소장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토목건축기술의 역사”에 초점을 맞추었는데요. 예로부터 토목기술과 건축기술은 국가의 기반이 되는 가장 핵심기술이죠~ 삼국시대부터 고려 조선시대 근대화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 삼국시대에 도입되어 시대별 지역별로 다양하게 변화하면서 발전한 지붕재료와 기와



아래 그림 속 문제, 여러분도 함께 맞춰보세요~ 





 


▲ 주거건축과 토지측량(대나무 줄자)



박물관대학과 자원봉사활동의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 중인데요.

토지박물관 대학? 생소하시죠?


2000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토지주택박물관대학은 년 2회, 매학기 국내답사, 해외답사, 전문강의로 구성되며 전통문화, 세계문화, 다도, 고문서 등 4가지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LH공사사업지구의 문화재 조사용역을 관리하는 등 문화재 보호와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일도 함께 수행하고 있답니다.


■ 전통문화과정

태조왕건의 민족통일과 고려 초의 사회변화


■ 세계문화과정

중앙아시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


■ 고문서 연구과정

고문서로 본 공직사회


■ 다도 

전통차와 외래차


■ 해외답사

중앙아시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기행 



가시는 길 



 



LH 토지 주택박물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옥 1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미금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0분 정도면 도착해요~ 


토지주택박물관, 토지주택박물관대학! 지역주민의 복지와 문화에 대해 노력 하고 있는 LH

여러분도 여름을 맞아 이색박물관 체험, 가까운 도심 속 토지주택박물관 꼭 방문해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의 첨단과학관에 가보니



여러분들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의 첨단과학관을 아시나요? 첨단과학관은 17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성과물을 전시해 놓고 있는 곳이랍니다. 그렇다면 첨단과학관에는 어떠한 연구기관들이 있을까요?

첨단과학관에는 어떤 연구기관들이 있을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해양연구원, 국가수리과학연구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국가핵융합연구소,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있습니다...... 많아요 많아!!


첨단 과학관의 전시물들을 돌아보다가 2층으로 들어서니 바로 눈에 띄는 연구원이 있더라구요! 바로 한국해양연구원입니다. 말로만 딱 이름을 들었을때는 그냥... 해양에 대한 연구를 하는 곳이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지만 전시장을 둘러보고 나서는 중요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면 한번 첨단과학관에 있는 한국해양연구원을 한번 쭉 돌아볼까요?


내부가 상당히 깔끔하게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오른쪽에 보이는 동그라미는... 마치 배안의 창문을 보는 듯한 느낌? 좀더 전시품을 살펴보기에 앞서서 한국해양연구원이 어떤 곳인지 알아야 되겠죠?


Tip.한국해양 연구원에서 하는 업무는?

1. 우리나라 해양과학기술저력 제고를 위한 기초ㆍ응용과학기술연구
2. 해양자원 개발 및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연구와 해양과학기술정책에 관한 연구
3. 극지환경ㆍ자원조사연구 및 남ㆍ북극과학기지 운영
4. 연안ㆍ항만공학 및 선박해양공학과해양안전 관련기술 개발
5. 국내ㆍ외 연구기관, 산업체, 대학, 전문단체와의 공동연구 수행과 그 성과의 보급
6. 산업계 및 공공부분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 또는 기술용역 수탁 및 위탁

출처 : 한국해양연구원




해양 부국의 꿈 , 한국해양연구원이 실현합니다. 라는 말을 시작으로 한국해양연구원은 국내 유일의 종합해양연구기관으로 국가해양정책의 수립과 해양개발에 추진에 필요한 해양과학기술 연구개발의 역할을 담담해 오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한국해양연구원이 어떠한 연구를 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해양에너지 실용화 기술 개발


한국해양연구원은 위에서 설명 처럼. 조수간만을 이용하는 조력발전, 유속을 이용한 조류발전, 파력발전과 해양온도차 발전등 다양한 발전방식이 있는데. 특히 우리 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려 쌓여 있기때문에 이러한 에너지를 다른 나라보다 쉽게 접할 수 있고, 청정대체 에너지이기때문에 미래에 꼭 필요한 에너지라고 하니...

얼마나 효율적으로 연구개발을 앞으로 하게 될지 상당히 궁금하더라구요!



2. 해양 심층수 개발



2천년의 주기를 가진 지구규모의 거대한 순환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해양 심층수는 태양 빛이 도달하지 않는 깊이 200m이하의 깊은 심해의 물을 말하는데 한국 해양 연구원은 해양심층수를 이용해서 국민의 생존자원인 식수, 식량 및 에너지를 확보하고 이용하는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는 식음료 뿐만 아니라 식품이나 화장품에 이용되기도 하면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다고 하네요.


3. 독도연구



동북아역사재단이 독도에 관련된 역사적 자료를 찾고 역사적으로 증명을 한다면! 한국해양연구원은 2005년 5월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독도와 주변 해역의 생태계 및 자원 등을 연구하기 위하여 독도 전문연구기관으로 지정하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국해양연구원은 우리 땅인 독도를 지속적으로 보전하고 관리하기 위해서 다양한 연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Co2 해양 처리 기술개발에 대한 모형도 나와있었구요~!!


4. 해양조류를 이용한 바이오에너지 자원화 기술화 개발



최근에 바이오연료가 주목받고 있는데. 한국해양연구원은 땅에 있는 식량 자원보다는 해양생물을 이용하여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해양연구원은 제주도 연안에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해조류 구멍갈파래를 이용해서 바이오에탄올을 생산하는데 성공하였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다양한 바이오에너지를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니 어떠한 바이오에너지가 개발될지 궁금하네요.



태평양 심해저 광물 자원 개발

깊은 바다에 분포하는 광물자원을 심해저 광물자원이라고 하며, 망간단괴, 망간각, 해저 열수광상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심해저 광물자원은 21세기의 산업개발에 필수적인 자원입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철, 구리 니켈, 망간 등 주요 금속자원의 독자적 공급원 확보라는 측면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으며, 우리 나라의 해양영토 확장과 첨단 해양과학기술의 확보등을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심해 무인 잠수정 '해미래' 라고 합니다.6,000m 급 심해 탐사용 무인잠수정으로 세계에서 무려 4번째로 개발을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심해 냉수, 열수 분출구 환경 탐사, 심해 생태계 및 자원 조사 등 심해 해양과학연구에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참 신기하네요~!!

위와 같은 일 외에도 한국해양연구원에서 상당히 맡은 일들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구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한 CO2 해양지중처리나 해양오염영향조사 및 해양생태계 복원연구등 국민들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해양환경을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특히 CO2의 해양지중처리는...

발전소, 제철소 등 대규모 발생원에서 모집된 이산화탄소를 동해 가스전과 같이 가스를 채굴한 후의 빈공간이나 지하 800M이하의 밀폐된 해양퇴적층에 주입하여 장기간 동안 안전하게 저장을 시켜서 기후변화에 영향을 끼치는 CO2를 줄일 수 있는 기술 확보를 위해서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기술이 원활하게 개발된다면 2050년 까지 연간 무려 1억톤이라는 CO2를 감축구현을 할 수 있지 않나?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양 오염영향 조사 및 해양생태계 복원은...
 
지난 2007년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유류·유출 사고는 청정해역 지역인 태안 해안국립공원 일대를 기름바다로 만들며 환경 오염이 되었다는건 다들 알고 계실 꺼에요. 이때 한국해양연구원은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였구요. 실제로 2달동안 현장조사 캠프를 운영을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양 오염영향에 대한 조사와 생태계를 복원을 하기위해서 노력한다고 합니다.


자칫하면 쉽게 넘어갈 한국해양연구원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조금이나마 국민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아마 한국해양연구원 직원 분들도 더 열심히 연구를 해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고 있다는게 참 아쉬울 따름입니다. 나중에 대전에 갈 일이 있다면! 국립중앙과학관의 첨단과학관에 들려서 한국해양연구원 연구에 대한 부스에 들려서 더욱 자세한 사항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 누리IN 이강백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오늘은 국토지리정보원의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강의가 진행된 용산공업고등학교인데요,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에 대한 기대감과 간만에 찾은 고등학교(용산공업고등학교)에 대한 반가움을 안고 찾아갔답니다. 용산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의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강의를 들으며 새로운 지식도 쌓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 하루였어요~

! 그럼 지금부터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 여행가면 지도에 많은 의존을 하게 되는데요~ 저는 지도를 거꾸로 보고 방향을 잘못 잡아 엄한 곳에 간 적도 있답니다. 이번 지도박물관 서비스는 저를 위한 것이었어요^^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2007년 이후 경기도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우리 생활 속의 지리정보 강연 및 동서양 고지도를 전시하는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가 진행된 곳은 용산공업고등학교예답니다! 오랜만에 가는 고등학교라 교문에서부터 두근두근했는데요. 고등학교에 가면서 박물관 방문의 효과를! ^^

특히
, 2010년 이후 국토공간정보 및 인문지리 분야 전문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에 대한 기본정보와 지도박물관 전시내용을 전국 중ㆍ고등학교에 홍보, 대국민 지리교육 강화 및 확대를 통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국토지리정보원 실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이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서 만난 사람들

진학준비와 학사일정 등에 얽매여 외부 견학이 어려운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의 실정을 감안해 기획된 이 서비스는 지도 박물관 소개와 더불어 지리교과서에 등장하는 수치지도
(디지털지도)제작 과정, GIS(지리정보시스템), GPS(지구위치결정시스템) 등을 실 사례를 이용해 강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죠?

▲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을 통해 학교에서 편하게 강의을 듣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예요^^ 교실에서 이런 특강을 들을 수 있다니!

저는 배은지 기자와 함께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행된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서 한상호 강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 2011 4 29, 한상호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을 배은지 기자가 열심히 적고 있네요^^ 
 

Q.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는 어떤 의의를 갖고 있나요?

A.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은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생활에서의 지도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 중요한 교육입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분야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이 분야에 장래희망을 갖도록 유도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진로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서비스입니다. 저로서도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고요.


이 수업을 들은 서울 용산고등학교 2학년 강대한 학생과 3학년 김동민 학생을 인터뷰 할 수 있었는데요! 학생들은 지도 제작과정을 알게 되어 새로운 분야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고, 자신들의 전공과 관련된 분야기 때문에 더욱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말해 주었습니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비스는 올해 5월까지 신청을 받아 5~7월에는 서울ㆍ경기ㆍ인천지역 학교를 방문하고, 8~12월은 지방 소재 학교를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관심 있으신 전국의 중ㆍ고등학교 관계자 여러분들은 어서 서둘러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최근 일본 대지진 이후 지각변동이나 GIS(지리정보시스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만 중·고등학교 사회 또는 지리교과서에서 실린 수치지도(디지털지도), GIS, GPS(지구위치결정시스템) 등은 어렵기만 합니다. 교과서만으로는 수치지도, GIS 등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지만 진학 등을 위해 한창 공부 중인 중·고등학생들은 외부 견학 등을 할 기회가 거의 없는데요,

 

이런 학생들은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의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우리 생활 속의 공간정보에 대해 생생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 만족도 매우 높아

 

이번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는 진학준비, 학사일정 등에 묶여 외부 견학을 하기 힘든 중·고등학생 등이 신청하면 지도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강연을 들려주는 것인데요,

 

중·고등학교 사회 또는 지리교과서에 실린 수치지도(디지털지도), GIS(지리정보시스템), GPS(지구위치결정시스템) 등을 실생활의 사례와 곁들여 설명해주기 때문에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여기에 생생한 영상자료를 보면서 설명을 듣기 때문에 80분 강연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전국 70여 중·고등학교가 신청해 약 1만5000여 명이 경험했는데요, 학생들을 물론 선생님들의 만족도도 최고였습니다. 예컨대 수강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봤더니, 만족도가 평균 85점 이상이었습니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신청하고 싶은 학교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각 학교로 보낸 안내문에 따라 학교 공문으로 신청하면 되는데요, 오는 5월까지 신청을 받아 방문학교를 선정합니다.

 

이 서비스는 매주 한 개 학교를 찾아가 특강을 들려주는데요, 오는 5~7까지는 서울, 경기, 인천지역 중·고등학교가, 그리고 오는 8~12월까지는 그 밖의 지방소재 중고등학교가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선생님들은 전화(031-210-2786)를 걸어 한상호 학예연구사에게 문의하면 됩니다.

 

아이들 손잡고 지도박물관 나들이


한편 국토지리정보원은 ‘찾아가는 서비스’ 외에 ‘찾아오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곳을 방문하면 ‘지도특강’과 ‘야외 측량 체험학습’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도 특강 서비스>

  

<야외 측량 체험학습 서비스>

 

특히 2004년 11월 문을 연 국토지리정보원의 지도박물관은 3개의 전시실과 야외전시장에서 우리나라와 서양의 고지도, 측량기기, 세계 각국의 지구본, 경위도 원점과 기준점 모형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도박물관 중앙홀(왼쪽)과 역사관>

 

이와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은 올 상반기 ‘지도가 좋다’ 퀴즈 이벤트를 열고, 하반기에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제6회 전국 어린이 지도그리기 대회’를 여는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런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공간정보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을 갖을 수 있을 겁니다.

 

때마침 5월, 가족의 달이네요. 이젠 북적거리는 놀이공원은 피곤하고, 식상하신 분들은 아이들 손잡고 국토지리정보원의 지도박물관으로 나들이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행복누리 블로그 여러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여행지추천을 해볼까 하는데, 여행치추천하면 어디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다양한 여행지추천이 있겠지만 저는 공항을 추천 해볼까 합니다.

비행기 탈 일도 없는데 공항을 왜 가냐고요? 아직도 공항을, 그저 비행기 타는 곳으로만
생각하고 있다면 시대착오입니다. 지금부터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우리 공항 한번 알아보실까요?


우리의 국제공항 인천!


1. 공항도 견학해요?
공항도 견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인천 국제공항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공항 견학신청이 가능하답니다.


 

 

 

신청 : http://www.airport.kr/iiacms/pageWork.iia?_scode=C2306010000

 


2. 인천공항에서 문화와 자연 즐기기

 

 

 

                             <사진출처-http://www.airport.kr/>

 


터미널 3층에서도 최근에 전통 공연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왕가의 산책”이라는 주제로 조선 시대 궁중 생활을 공항에서 볼 수 있답니다.  국악실내악, 전통기악연주 등 흥겨운 전통악기 예술 공연도 펼쳐지며 포토 타임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1층 홀에는 소나무정원, 목본원, 암석원, 등 다양한 정원이 있습니다. 다양하고 예쁜 식물들, 고요한 연못이 함께 조성된 생태정원으로 천연 숲에서 나는 소나무향기와 더불어 봄에는 수선화, 진달래, 가을에는 억새 등 계절별로 다양하고 싱그러운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가위 때는 민속놀이와 행사를 준비했었습니다.
전통 민속놀이인 대형 윷놀이, 대형 제기차기, 말뚝이, 떡 먹이기, 투호 던지기, 국궁 등 5가지 전통놀이가 마련했었습니다.

다가오는 설날도 한번 기대 해 보세요.

 


3. 공항 전망 즐기기

 


인천국제공항에서는 출도착하는 비행기와 공항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문화·휴식 공간인 'AIRSTAR TERRAC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객터미널 4층 중앙에 위치한 AIRSTAR TERRACE는 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이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인천국제 공항의 전경과 세계 각국의 비행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특히 야간에는 아름다운 조명 불빛이 장관을 이뤄 연인뿐만이 아니라 가족 나들이 고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특히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Book Cafe Zone’, 편안하게 정보검색이 가능한 ‘무료 인터넷 라운지’도
있답니다.

 

 

4. 사진 촬영은 이곳에서

 


 

인천 국제 공항에는 픽쳐 포인트를 운영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비행기를 배경으로 멋진 나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답니다.
다만 반드시 미리 3일전 예약을 해야 하니 http://www.airport.kr/iiacms/pageWork.iia?_scode=C0205050100 을 참고하세요.

 


이 외에도 입국장 안으로 국립중앙 박물관과 공동으로 우리나라 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제공 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전통 문화 체험관이 있어 외국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실제 입출국 환승객을 위해서 무료 샤워 시설, 마사지 시설, 어린이 놀이방도 있습니다. 결혼 후 바로 오는 신부를 위해
머리핀을 뽑아주는 미용실도 있죠. 4층 환승 편의시설에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뉴스&영화관이 있습니다.


공항에는 기도실, 병원도 다 갖춰져 있습니다. 공항이 하나의 마을 같지 않나요?
인천공항은 사상 처음으로 5년 연속 세계 최우수 공항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우수한 시설을 가지고 있으니 세계최고공항, 아시아-태평양최고공항, 중대형공항최고공항과 5연연속 최고공항 특별상을 석권할만하죠?

 

김포공항
김포공항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나리타 직항을 탈 수 있는 국제선 청사에는 CGV가 들어왔고 한쪽은

아웃렛 매장인 ‘김포공항아웃렛’이 영업 중입니다. 터미널 풍경도 많이 달라져서. 예전에는 오직 여행자들만 드나들었지만 지금은 이곳 국제선 터미널을 데이트 장소, 사소한 만남의 장소로 삼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쾌적한 공간에서 얘기도 하도, 영화도 보고, 배고프면 밥도 사먹고, 필요한 게 있으면 쇼핑도 하는 것이죠.


예전 국내선 제1청사에는 이마트가 문을 열고 있으며, 그 건물 6층에는 공항전망대가 있어서 비행기 이착륙 모습을 편안히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건물 6층에 있는 전망대는 데이트하기에 그만인 곳입니다. 김포공항 내 이마트가 있던 건물의 동쪽 끝에 있는 이곳은 실내 공간과 실외 공간으로 나눠져 있는데, 실내 공간에서는 항공기의 이착륙, 계류장에 들어가는 모습, 비행기 한대가 도착하면 벌어지는 톱니바퀴 같은 시스템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망대 실내에는 비행기의 역사, 항공기의 비행 원리, 고공 항공 기록, 알고 보면 재미있는 공항의 비밀, 항공기 탑승 미니 체험, 비행기 조종 체험 및 슈팅 체험 등을 간단히 즐길 수도 있으니 이렇게 좋은 곳이 또 있을까요?

데크가 마련된 외부로 나가면 실내 전망대에서 보이지 않는 활주로 일부와 김포공항 전경을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개관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매주 월요일, 설날 및 추석연휴는 휴관 
입장요금 : 무료

 


최근에는 탑승객보다 많은 구경꾼들이 넘치는 허브공항을 목표로 하는 곳이 많습니다. 호텔, 다양한 놀이 공간 마련 등을 통해 탑승객뿐 아니라 일반 관광객을 위한 여가 공간 중축하고자 하는 것이죠.


이에 지역주민과 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인천 공항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다. 경품잔치를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종종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이번 겨울방학 때 아이들과 공항 나들이 어떤가요?

 


<인천 공항 주변 볼거리>

 

◇용유도, 왕산 해수욕장, 을왕리 해수욕장
용이 바닷물을 타고 흘러간다는 뜻의 용유도는 천혜의 관광지입니다. 백사장을 질주하는 ATV(4륜 오토바이)가 이색적이죠. 근처 을왕리 해수욕장이나 왕산해수욕장 역시 완만한 백사장에 숲이 울창해 가족나들이 장소로 그만입니다.

또, 영종도 신불IC에서 영종 방향 해안도로에 있는 해수피아에서는 해수탕 목욕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근처에는 용궁사라는 절도 있으니 들러보세요.


◇실미도·무의도
영화 ‘실미도’가 인기를 끌면서 나들이객의 발길이 잦아진 실미도나 무의도도 좋습니다. 무의도는 실미도 옆에 있는 섬으로 생김새가 마치 장군복을 입고 춤을 추는 듯해 무의도라 불립니다. 등산을 할 수 있는 섬으로도 유명하죠.

특히, 실미도는 간조 때는 배를 타지 않고 걸어서 들어갈 수도 있으니 시간을 확인해 보세요.


◇그 외의 볼거리, 먹을거리
영종대교 입구의 영종대교기념관에서는 영종대교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종도에 들어서 해안도로를 따라 돌다보면 조개구이도 맛볼 수 있다. 3만원이면 서너 명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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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