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디로든 갈수 있는 문이 생길 것 같습니다.

문 위에 버튼이 있는데 그 버튼을 누르면 어디든 갈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빨간색은 마을, 노란색은 꽃 밭, 파란 색은 바다가 보이는 언덕, 초록색은 숲 등 이런 식으로 하면 됩니다.


이 문이 발전하다 보면 매일 매일의 아까운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캠프에 늦어서 남에게 피해도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는 타지 않게 될 것입니다. 자원 고갈이나 환경 문제, 건강 문제 등이 모두 해결 될 것입니다


자동차로 쓰게 될 자원이 자동차가 사라지면서 자원 절약이 되고, 자동차로 인한 매연으로 대기 오염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최소한 대기 오염과 지구층이 부서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환경오염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건강도 좋아지고, 수명이 더 늘어날 것입니다.


자동차와 오토바이 같은 것은 전시관에서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스팔트대신 우리가 걷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기고, 통행비도 안 낼 수 있어 돈 절약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아세안 공무원 초청연수,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교통 정책 홍보‧수주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아세안(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공무원 초청연수 사업6월 2일 (화) 〜 6월 11일(목), 서울 등에서 실시하고, 제6차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 6월 9일 (화) 〜 6월 11일(목),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초청연수에는 도시교통‧철도‧물류‧토지보상 4개 과정에 아세안 10개국 총 77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교통협력포럼에는 아세안 10개국 대표단 21명과 초청연수 참가자가 참석하여 총 11개국 17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아세안 공무원 초청연수는 한-아세안 교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시행 중이며, 우리의 우수 교통정책‧기술을 아세안 국가에 전수하여 관련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교통협력포럼은 금번에는 “한국과 아세안 도시교통의 미래-도전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도시 교통 혼잡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한 발표‧토론과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4년까지 초청연수와 교통협력포럼은 다른 시기에 시행되었으나, 금년부터는 우리기업의 수주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초청연수생들을 포럼과 비즈니스 미팅 등에도 참석하도록 일부 시기를 조정하였습니다.


초청연수 사업에서는 도시교통‧철도‧물류‧토지보상 분야별로 다양한 강의와 현장 견학이 실시되며, 각 분야별로 우리의 우수한 제도‧정책‧기술 강의, 시설 견학 등을 통해 우리의 경험‧지식을 전수하는 한편, 아세안 국가들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통협력포럼에서는 우리의 도시 교통 정책 성공 사례, 아세안 국가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업 설명회와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아세안 발주처와 우리 기업의 네트워킹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금년에는 초청연수생이 기업 설명회와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하여, 우리 기업들과 아세안 발주처와의 네트워크 확대, 신 사업 발굴 등 수주 지원이 강화됩니다.


한편, 포럼에만 참가하는 아세안 대표단은 6.11일 인천시의 우수 교통시설 견학에도 참여하여, 우리의 우수한 도시 교통 시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년에는 교통협력포럼에서 기업설명회가 신설되고 비즈니스 미팅이 확대되어 우리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세안과의 교통 협력 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 건설 기업 등의 신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아이들이 내립니다 STOP'

 

 

길을 걷다보면 가끔 노란색 날개 모양의 표지판이 어린이집이나 학원 차량에 보일 때가 있는데요. 이 표지판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차량에서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KTX는 먼 거리를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시설이 좋고 서비스는 물론 그 성능까지 인정받고 있어 우리나라 국민들 이외에 외국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열차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가 기관의 중심에 국토교통부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와 교통에 관한 일을 책임지고 하는 곳입니다. 우리가 자주 타는 승용차나 버스에 대한 안전 법규를 만들기도 하고, 금수강산을 아름답게 보전하기도 하는 국민들을 위해 발빠르게 열심히 일하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를 알리는 생생한 소식통 역할을 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지난 8월 4일 월요일, 서승환 장관님과의 간담회 및 철도문화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과의 만남을 진행했는데요. 서승환 장관님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어린이 친구들에게 국토교통부를 소개하고 알려주었으면 좋겠다"며 "그와 함게 국토교통부도 안전한 대한민국에서 어린이 여러분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 후, 어린이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김은결 기자>

 

 

Q :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장관이 되기까지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A : 어렸을 때부터 목표가 장관은 아니었고, 처음부터 그렇게 목표를 잡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이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력을 착실히 쌓고 미래를 향해 꿈을 크게 가지면, 자신의 꿈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김윤지 기자>

 

 

Q : 만약 장관님께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된다면 우리나라 국토 중 어디를 탐방하고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장관님께서 여름방학 때 우리 기자들이 여행하고 탐방하면 좋은 곳을 추천해주세요.

 

 

A : 최근에 안전문제가 중요시되고 있기 때문에 교통안전과 관련된 곳에 가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철도 안전이나 도로 안전 같은 곳으로 탐방을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름방학 때에는 특정한 장소보다도 부모님과 함께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고승로 가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디를 가도 아름답게 느껴지는 곳이 많으니까요.

 

 

 

 

 

 

<박나현 기자>

 

 

Q : 큰 차를 사용하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혹시 장관님은 경차를 늘리고 큰 차를 줄이기 위해 생각하고 있는 방안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A : 에너지 절약이 중요해지면서 경차 활성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에서는 현재 경차는 고속도로에서 요금을 낮춰주는 등의 혜택을 주고 있는데, 충분치 않다면 그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해 더 나은 편리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전기차 등의 다양한 자동차와 새로운 에너지원을 개발하는데 힘쓸 것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과 답을 주고받으며 어린이 기자단은 평소에 자신이 몰랐던 점과 궁금했던 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인 무궁화 모양의 종이에 자신의 꿈, 소망이나 국토교통부에 바라는 점, 궁금한 점 등을 써서 우리나라 땅 모양의 지도에 희망 무궁화 메세지를 붙였습니다.

 

 

 

 

 

 

 

 

그 후, 국토교통부 장관실과 기자실을 탐방했는데요. 장관실에서는 서승환 장관님과 기념사진을 찍기도 하고, 평소 볼 수 없었던 장관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장관실에 있는 장관님의 많은 서류들을 보며 새삼 국토교통부의 장관으로 일하면서 국민에게 더 편리한 삶을 제공하기 위해 큰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자실에서는 많은 기자들이 열심히 기사를 작성하고 자료를 수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자신이 맡은 일에 충실히 임하는 모습을 보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책임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맛있게 점심을 먹은 후, 철도문화체험을 하기 위해 연산역으로 향했습니다.

 

 

철도문화체험은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웠던 철도업무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고, 직접 체험도 해보는 생생한 철도체험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알찬 배움을, 어른들에게는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철도문화체험에서는 급수탑 견학, 수신호 체험, 선로전환기 견학, 철도안전교육 등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급수탑은 옛날 증기기관차가 다니던 때에 증기기관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물탱크 역할을 하던 것이라고 하는데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급수탑이라고 합니다. 화강암으로 만들어져 그 미적가치가 뛰어나 등록문화재 제40호로도 지정된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이기도 합니다.

 

 

 

 

 

 

 

 

수신호 체험은 선박이나 비행기에서 깃발로 신호를 보내듯 철도에서도 기관사와 역무원 간에 의사를 표시하는 수단인 수신호를 재미있게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직접 '오너라', '정지', '가거라', '연결' 등의 수신호를 깃발로 표현해보며 평소 경험할 수 없었던 것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기찻길을 움직여 기차의 방향을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선로전환기 견학을 했습니다. 전기선로전환기가 작동되는 모습을 견학하고 그에 관련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철도안전교육은 철도건널목 설비와 전차선 설비 기능을 이해하고 건널목 설비가 작동되는 모습을 관찰하는 체험이었습니다. 직접 철도에서 지켜야 할 것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배우며 철도안전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국토와 교통에 관한 일들을 책임지고 하는 국토교통부.

 

 

우리의 삶을 편리하고 활기차게 만들어주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국토교통부를 응원해주고 관심을 가져준다면, 정부와 국민이 함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민과 국토교통부가 함께 열어나갈 희망찬 미래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