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가 지난 1127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킨텍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19 스마트건설기술안전 엑스포가 개최된 킨텍스 2홀 입구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스마트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우리 미래의 도시를 보다 스마트하게 만들어 낼 국내외 대표 스마트건설 기업/기관의 첨단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장이었는데요.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의 대표적인 인프라 연구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총 6개 기관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스마트건설 기술 전문 행사입니다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어린이기자단



이번 엑스포에서는 새로운 건축 시대를 주도할 스마트 건설기술이 건설 현장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세계와 한국의 스마트 건설기술 현황 및 미래를 알아보는 현장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또한 첨단 기술과 산업 트렌드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VR 체험 중인 모습



한국철도시설공단부터 시작해서 여러 공공기관의 부스를 운영담당자님과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저는 여러 부스 중에서도 LH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부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바로 VR 체험이 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인데요.

 

LH 부스에 있는 VR 머신가이던스 체험을 직접 해보았는데 제가 굴삭기 운전자가 되어 운전해보는 내용이었습니다. VR과 부스가 만나니까 직접 운전하는 것 같은 느낌이 생생했고 생각보다 운전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나중에 또 해보고 싶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부스 앞에서 기념사진



한국도로공사의 부스도 방문했는데요. 이곳에서는 고속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에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맞춤형 교통정보 시스템에 쓰이는 자료수집 방법과 시스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후에 한국도로공사 부스에서도 VR 체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교통사고에 관한 VR이었는데 체험해보니 교통사고가 얼마나 위험하고 무서운 상황인지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도로를 다닐 때나 자동차를 탈 때 항상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기념사진



2019 스마트 건설안전 엑스포에서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고 스마트 건설기술 및 안전에 대한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올해 처음 개최되었지만, 앞으로 해마다 개최된다면 또 한 번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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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일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를 다녀왔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입구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우리의 미래, 스마트건설과 함께하다라는 슬로건으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6개 기관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스마트건설 기술 전문 행사입니다.

 

행사장 입구에는 사전에 미리 신청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현장등록 데스크와 행사장 배치도가 붙어 있었습니다. 현장등록 데스크에서 모바일 등록 QR코드로 손쉽게 이름과 주소 등을 작성하고 안내 데스크에서 접수하면 방문증을 받고 행사장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북도 QR코드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현장등록이 가능한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전시장 입구에서 행사 담당자에게 행사 소개 및 기사 취재 방향에 대하여 간단한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전시장 안에는 여러 가지 체험 부스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VR 체험이 가장 많았습니다. 터널이나 건설 현장 등 여러 종류의 VR 체험이 있었는데 직접 체험을 해 볼 생각에 시작부터 기대가 되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현장 속으로!

 

글로벌 공항산업

공항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산업인데요. 1단계부터 4단계까지 공항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공항의 변천사를 소개한 안내판

 


한국 철도시설공단

선로배분시스템은 서로 겹치는 선로 위에서 열차들이 부딪히지 않게 선로를 배분하는 시스템입니다. 전차선로시스템은 기차가 선로 위에 있는 전선에서 전기를 공급받아 작동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그 외에도 철도통합무선망,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레일체결장치 등의 여러 기술이 있었습니다.

 

유라시아 횡단철도는 남한과 북한이 통일했을 때 철도를 유럽까지 연결해서 한 번에 갈 수 있는 철도입니다.

 

터널 VR 체험도 있었는데요, VR을 쓰고 터널 안에서 공사하는 것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철도시설공단의 안내판과 VR 체험


 

LH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부스에서는 건설 자동화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요. 건설 자동화란 공사를 하면서 사람이 직접 공사가 얼마나 되었는지 측정하지 않아도 기계가 직접 측정해서 공사를 더 빨리 끝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건설 자동화에 대해 소개하는 안내판

 


IOT 스마트홈을 가져와서 전시해 놓은 곳도 있었는데요, 실제로 작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 취재를 하러 왔던 기자가 임시 숙소로 머물렀던 곳을 재현해두었다고 합니다. 이 주택의 앞에는 스마트 우편함이 있는데요. 우편함 안에 우편물을 넣어놓으면 그 우편물의 주인인 세대주만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IoT 스마트홈에 대해 소개하는 안내판

 


전기차 예약 시스템은 주차장에 있는 전기차 충전기를 여러 전기차가 돌려가면서 쓰는 시스템인데요. 예약을 해서 번갈아가며 쓰고, 밤에 잠을 잘 때 잉여 전기를 이용하는 만큼 전기료도 아끼고, 전기차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접 체험해본 전기차 예약 시스템

 


IOT 스마트홈에 들어가면 여러 가지 전등 스위치가 있는데요. 파티타임 모드 스위치나 웰컴 모드 스위치 등 총 6가지 스위치가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조명을 바꿀 수 있어서 좋아 보였습니다.

 

현관문 앞에서는 자동 전등 스위치가 있었는데요. 사람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불이 켜지고 나가면 불이 꺼지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이런 기술이 다른 아파트에도 적용된다면 쓸데없는 전기 요금이 나가거나 불을 끄고 오지 않아서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 일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디지털트윈 체험은 드론을 타고 움직이면서 도시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체험인데요. 의자에 앉아서 기구들로 조종을 하면 화면 속의 드론에 따라 의자도 같이 움직이는 체험이었습니다.



디지털트윈 체험 속 화면

 


VR 머신가이던스 체험도 있었는데요, VR을 끼고 직접 굴착기를 운전하는 체험이었습니다. 지능형 휠 굴착기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VR 머신가이던스 체험 및 지능형 휠 굴삭기의 모습

 


수많은 다리 중 한 종류인 교량에 관한 전시도 있었는데요. 추운 겨울날 교량에 눈이 쌓이고, 그 눈이나 얼음덩어리들이 차에 떨어지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쌓인 눈을 빨리 치우는 제설기계도 있고, 교량 안쪽이나 아랫부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탐색하는 차량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량이 공사 중 또는 운행 중에 흔들리는 사고들을 방지하기 위해 교량 윗부분에 쇠구슬처럼 무거운 도구를 달아놓았습니다. 이것이 있다면 교량의 흔들림이 빨리 멈출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교량 흔들림 방지 시스템은 빌딩에도 적용된다고 하는데요. 이 시스템이 적용되면 태풍이나 지진이 났을 때 빌딩의 흔들림이 빨리 멈춰 안의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교량의 스마트건설기술을 엿볼 수 있는 모형

 


마지막으로는 공사장 추락 사고 VR 체험을 해보았는데요. 아무리 VR이라도 리얼하게 보이는 공사장의 모습과, 떨어지면서 보이는 피의 모습이 무서웠습니다.



VR 체험 중인 모습

 


팸투어가 끝나고 여러 가지 선물들을 받았는데요.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물건이 많았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받은 기념품


 

이번 행사를 둘러보면서 알지 못했던 스마트한 기술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기술들이 곧 적용된다는 생각을 하니 다가올 미래에 마주할 스마트한 세상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어린이기자단 기념사진

 

 

집으로 돌아와서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현장을 그림으로 간단하게 표현해보았습니다. 매년 열리는 이 행사에 여러분들도 방문해서 즐거운 미래를 상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직접 그려본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의 모습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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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박람회가 개최된 일산 킨텍스




점점 늘어나는 차량 대수, 이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사고 건수 역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안전벨트를 미착용으로 인해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를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4년 걸그룹 멤버 두 명이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렇듯이 교통사고는 발생하게 되면 다치거나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발생하기 전 안전벨트 착용과 같이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부상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2019 경기도 교통안전 박람회의 모습

이러한 교통안전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 11월 8~9일 이틀간 경기도 킨텍스에서는 국토교통부 후원 경기도 주관으로 2019년 교통안전 박람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19 교통안전 박람회에서는 교통안전 증진대회 시상식, 교통안전에 관련된 신기술과 신제품을 홍보하는 전시관 그리고 교통안전을 직접 체험하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있었습니다.



교통안전 박람회 내부의 교통안전체험관

먼저 교통안전을 직접 체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구경해보았습니다. 수많은 체험 프로그램들이 있었는데 제가 소개해드릴 프로그램은 한국도로공사 쪽에서 운영하는 회전형 안전띠 체험기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이 체험의 경우 차량에 탑승해서 안전띠를 매고 360도를 직접 회전을 경험해볼 수 있는데요. 교통사고 중 차량전복사고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직접 체험해보니 몸이 거꾸로 뒤집혀서 마치 물구나무서기를 한 것처럼 피가 머리로 쏠려서 매우 띵했습니다. 그리고 중력 때문에 안전벨트 매지 않을 경우에는 몸이 고정되지 않아 목이 꺾이는 등 매우 위험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교통안전 박람회 내부의 교통안전 VR 4D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두 번째로 체험해본 프로그램은 도로교통공단에서 운영하는 교통안전 위험 상황 VR입니다. 이 체험은 VR을 이용해서 시물레이션 형식으로 교통사고 및 안전운전을 간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시뮬레이터 운전을 통해서 실제 사고 상황인 것처럼 직접 느껴볼 수 있었고 교통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안전운전하는 방법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직접 운전을 해보는 체험이다 보니, 어린이들의 경우 체험을 못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볼 수 있는 옐로카펫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에 서 있는 어린아이를 좀 더 운전자가 쉽게 볼 수 있도록 설치되는 옐로카펫도 있었는데요. 일반 보도블록과 어떻게 다른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신기술 총 집합! 2019 교통안전 박람회 부스


두 번째로 소개할 내용은 전시회 부스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전시회 부스에서는 각종 신기술로 개발된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훼손된 보도블록의 모습(왼쪽)과 색이 벗겨지는 단점을 보완한 보도블록(오른쪽)




굉장히 많은 부스가 있었지만, 그중에서 제가 소개할 부스는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흔히 볼 수 있는 보도블록입니다. 현재 사용 중인 보도블록의 경우 겉면 부분만 색칠을 하기 때문에 색이 쉽게 벗겨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유지보수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이죠.


그러나 부스에서 전시하고 있는 보도블록의 경우, 보도블록 자체에 색깔을 입혔기 때문에 기존의 보도블록보다 색이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보도블록에 글자를 주입해서 방향표지판, 무단횡단 금지, 소방방재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건설되는 LH 아파트 단지 소방차 전용 주차장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교통안전 박람회를 다녀오면서 처음에는 단순히 교통사고 관련 안전분야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개발되고 있는 자율 주행 자동차의 안전 관련 문제와 최근에 건설되고 있는 도시의 안전과 디자인을 융합한 제품들을 보면서 미래의 교통상황은 더욱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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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1일 국토교통부 제3기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자기소개서를 열심히 썼는데, 그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아서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마음에 기대되었습니다. 


현장탐방이 많았지만, 아쉽게도 5번 밖에 가지 못하였습니다. 먼저, 5월 28일 인천국제공항을 갔습니다.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고, 모의여권, 항공권, 직통열차 티켓 등을 발급받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항공안전라운지에서 충격방지 자세와 산소마스크, 구명조끼 착용방법 등을 배웠습니다. 




7월 15일,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에 갔습니다. 어릴 적부터 자동차를 정말 좋아했었는데, 자동차를 자세히 알 수 있어 기대되었습니다.


더미와 다양한 주행로, 충돌 실험 등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자동차를 개발하기 위해서 많은 연구와 실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동차의 부품과 엔진에 관해서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8월 7일에는 의왕과 용인시의 랜드마크인 철도박물관과 한국 민속촌을 갔습니다.


대통령특별동차와 우리나라 최초의 증기기관차, 그리고 파노라마 실에서 보았던 모형 기차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한국 민속촌에서 북, 남, 중부지방의 민가를 통해 우리나라의 훌륭한 과학적 기술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탐방인 9월 15일, 올해로 8번째 열리는 엑스포로 우리나라 국토를 똑똑하게 관리할 수 있는 IT 기술과 장비들을 홍보하는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드론 체험 존과 VR체험 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드론을 Wi-Fi를 이용해 조종하기 때문에 먼 거리 조종은 어렵다는 설명과 함께 재미있게 드론을 조종해 보았습니다.


VR체험 존에서는 드론을 이용해서 360° 찍은 제주도의 올레길과 성산 일출봉 동영상을 안경을 쓰고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전주한옥마을과 우주측지관측센터, 대학생기자단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항공문학상 시상식 등 많은 다른 현장탐방에 참여하지 못하여 아쉬웠지만, 매월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 실력이 나날이 향상되는 것을 느끼면서 뿌듯하였습니다.


6학년이라 올해까지 밖에 어린이 기자단을 할 수 없지만, 대학생 때 대학생 기자단을 하여 국토교통부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습니다. 국토교통부 파이팅!


지금까지 김민재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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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카콜라

    소중한 추억이 생겼네요~

    2015.12.26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고 많으셨어요~

    2015.12.26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3.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4. 수고많으셨습니다.
    기사 잘 읽어습니다^^

    2015.12.27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5. 방학

    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자부심이 가득하시네요

    2015.12.28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6. 리사이클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하면서 정말 소중하고 알찬 추억을 가지셨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8 16:51 [ ADDR : EDIT/ DEL : REPLY ]
  7. 참 좋은 추억이 네요.

    2015.12.28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르

    멋진 국토부기자활동이셨군요.

    2015.12.29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9.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12.30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soo

    수고하셨습니다

    2015.12.31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많은 경험 하셨네요.

    2015.12.31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

시간과 공간 정보1)를 어우러는 삶의 풍요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창조경제를 내건 2015스마트국토엑스포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서 다녀왔습니다.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참석하기 위해 대전에서 버스를 타고 2시간을 지나 서울에 도착한 스마트국토엑스포 근처에서 점심 식사를 맛있게 하고 힘을 내서 스마트 국토엑스포장으로 향하였다. 



  


1)공간정보

자연물, 인공물의 위치에 대한 정보나 이를 활용해 의사결정을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일컫는 말.

공간정보의 대표적인 예로는 내비게이션, 온라인 지도 등이 있다. 공간정보는 정보통신의 발달과 더불어 지도제작뿐만 아니라 첨단정보기술과 융합되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공간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개최해 기술 교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공간정보 [spatial information]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스마트국토엑스포 Smart Geospatial Expo 2015“에는 다양한 부스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그중 국토교통부, 남서울대학교, Drone 체험존, 제주 올레길 VR 체험존이 인상 남았다.

스마트국토엑스포에는 국토교통부에서 현재 실천 중인 정책과 실천 예정인 정책이 다 모여 있었다. 굉장히 멋졌지만 실용성이 있는지도 따져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내가 생각하기에 실용성이 조금 없어 보이는 것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남서울 대학교에서는 “체이스북” 이라는 앱을 선보였다, 친구를 찾을 땐 ”페이스북“ 도서 (책)을 찾을 때는 ”체이스북“이라고 이름을 붙여 그렇게 탄생한 아이디어인데 신선한 아이디어였다. 나도 체이스북 만든 남서울 대학 언니 오빠들처럼 창의력을 발휘해 아이디어를 낼 것이라 다짐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인 드론 체험존이었다. 체험용 드론을 조종할 수 있었다. 얼마 전 청소년항공캠프에서 조종해본지지 얼마 안 되었지만 드론 조종이 재미있는 것을 알기에 드론 체험을 해보았다. 택배도 나르고 대한민국의 끝과 끝도 이어주고 역시 재미있고 가장 인상에 남았다. 






VR 체험존에서는 직접 촬영한 제주도의 전경을 표현한 곳인데 306℃ 시야에서 다 볼 수 있었다. 발을 떼오니 진짜 제주도의 하늘에 있는 것만 같았다. 이상한 안경이라 어지러울 줄 알았는데 어지럽지 않고 굉장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제주도를 여러 번 다녀왔지만 올레길을 다녀오지 못했는데 제주도가 아닌 서울에서 올레길 체험을 하였다.

집에 와서 할머니와 통화를 하면서  “할머니! 할머니도 올레길 갈 수 있어요. 다리 아프셔도 다녀올 수 있어요”라고 말씀드렸더니 할머니가 “ 그레 무슨 말이요?” 하셨다. 그래서 스마트엑스포에서 체험한 올레길 체험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렸다. 할머니께서 “ 세상 좋아졌다. 국토부 기자인 우리 송주 덕분에 할머니 올레길도 가보겠네” 하셨다. 다음에는 다리 아픈 할머니께 꼭 구경시켜드리고 싶다.



  

   

외국부스들이 많이 있었는데 무슨 말인지 몰라서 팸플렛만 이것저것 챙겨온 것도 있고, 그 외 다른 곳도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은품만 너무 많이 가져와서 약간 찔리기도 했다. 대전에서 많이 보았던 항공주주연구원 부스도 보여 반가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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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었네요 !

    2015.10.29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16 18:20 [ ADDR : EDIT/ DEL : REPLY ]
  3. 응답하라

    멋진 체험을 많이 하셨네요

    2015.11.19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4. shy

    잘 읽었습니다!

    2015.11.22 00:45 [ ADDR : EDIT/ DEL : REPLY ]
  5. 드론하고 VR이 정말 재밌을거 같습니다.

    2015.11.23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신기한 정보가 가득이네요.

    2015.11.23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9월 16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현장 취재를 위해 스마트 국토엑스포를 방문하였다. 이번 스마트 국토엑스포는 양재 K 호텔에서 (2015) 9월 15일부터 3일간 진행되었으며 공간 정보를 알리고 여러 가지 첨단 기술 및 기기를 소개하며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고 한다.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서는 단순 전시와 홍보 뿐 아니라 세미나와 포럼 및 회의 등을 통해 ‘공간 정보의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간 정보의 세계가 더 발전에 작게 기여하였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방문하였던 홍보관 은 일반인들도 즐길 수 있게끔 꾸며놓았는데, 공간 정보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여러 가지 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본 공간 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존도 마련되어있었다.


  


홍보관 에 입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는 스마트 국토 엑스포의 대표 문구를 볼 수 있다. 아래로는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문제 상황을 공간 정보를 활용하여 해결해 가고 더 유익한 곳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간단히 설명함으로 ‘공간 정보’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곳이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퍼즐을 돌리면서 공간 정보의 활용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체험공간이다.



    



현재 국제 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는 드론을 조종해 볼 수 있는 체험 코너도 마련 되어있었다. 드론 역시 공간 정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드론에 소형 카메라를 부착하여 띄우면 카메라에 담긴 정보로 특정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사용이 되고 있는데, 과거 직접 우리나라를 걸어 다니며 첫 공간 정보, 지도를 그렸다는 김정호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이제는 첨단 기기의 시대’라고 드론을 소개하기도 하였다. 

다만 이 코너를 통해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드론 조종 체험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드론 체험을 마련한 관련 행사 참여자와 드론을 활용한 공간 정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이번 엑스포에서 가장 관심을 끌었던 360도 VR 체험 존이다. 이 코너에서 소개한 기술은 개발된 기계에 촬영된 영상을 삽입하면 이미 촬영된 다른 장소 (이번 엑스포에서는 제주도 올레길 의 모습을 관람하였다.) 를 360도 관람 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소개하였는데, 아마 이 기술을 사용하면 국내를 넘어 세계의 모습을 집에서, 체험관에서 관람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이 기술을 조금 더 구체화시키고 생활화 한다면 한국에 여행을 와서 일본과 중국의 모습도 관람을 할 수 있는 형식으로도 (관광산업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우주에서의 관점에서 공간 정보를 해석한 모습도 보였다. 

우주로 쏘아 올린 인공위성이 보내는 정보와 사진을 통해서 연구에, 공간 정보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한국 항공우주 연구원 (KARI) 는 아리랑3호, 아리랑 5호, 아리랑 3A호를 관리하면서 3개의 인공위성이 보내는 공간 정보를 다양한 곳에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시각 장애인을 위한 3D 점자 지도 등 다양한 공간 정보 마련의 매체들이 소개 되어있었다. 이렇게 많은 기업이 세계를 더욱 편안하고 발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 기업과 개인의 노력으로 공간 정보 산 업은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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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겠네요 ㅎㅎ

    2015.10.29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잘 읽었습니다.

    2015.11.16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3. 응답하라

    유익한 하루였겠어요

    2015.11.19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4. shy

    잘읽었어요!

    2015.11.22 00:51 [ ADDR : EDIT/ DEL : REPLY ]
  5. 드론하고 VR 체험은 정말 재밌을거 같네요.

    2015.11.23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신기하고 다양한 체험들이 가득이네요.

    2015.11.23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리는 더케이호텔 앞모습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9월, 9월의 중심에 국토교통부에서 열린 큰 행사. 바로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다녀왔습니다. 공간정보 산업들이 모두 모인 스마트 국토 엑스포. 어떤 것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해주었을지 한번 만나보시죠.



Grand Opening. 개막식 및 홍보관 개관식



▲ 행사장 밖 모습. 관람객들로 붐빈다.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는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9월 15일부터 3일간 진행되었는데요. 대망의 첫째 날에는 이 행사의 문을 여는 개막식과 홍보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 스마트국토엑스포 홍보관 테이프커팅식 모습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하여 강석호 국회의원 그리고 해외실무급회의에 참여한 튀니지 국토개발부 모하메드 살라 아르파위 장관 등 국내외 초청 인사들이 개관식에 자리하였습니다.

오후 4시 반 테이프컷팅을 시작으로 하여 홍보관 관람이 이어졌는데요. 



▲ 홍보관을 관람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다양한 부스에서 공간정보 산업들의 우수성에 대해 관람이 이어졌습니다.


어린이 기자와 함께한 둘째 날

첫째 날 개관식에 이어 둘째 날에도 스마트 국토 엑스포가 열리는 전시회장을 찾았습니다. 이 날은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현장탐방이 있었던 날이었죠.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전시회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전시장에 들어가기 전, 현장등록은 필수!



다 같이 현장등록을 마친 후 2층에 위치한 홍보관을 찾았는데요. 홍보관은 국토교통부, LX(한국국토정보공사), LH(한국토지공사) 등 공기업과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공공기관 그리고 우리나라의 공간정보 산업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기업들까지 한 곳에 모였는데요. 차근차근히 살펴보도록 하죠.


공간정보정책이 한자리에, 국토교통부



  

              ▲ 홍보관 내 국토교통부 부스                          ▲ 홍보물을 보고 있는 어린이 기자단


행사장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부스. 바로 국토교통부 부스인데요. 이곳에서는 우리나라의 공간정보정책 이야기와 우리나라의 공간정보의 과거와 오늘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관람객들이 알아보기 쉽게 카툰 형식과 인포그래픽을 사용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 에어제스쳐를 이용한 홍보물



또한 미래국토 ZONE에서는 에어제스쳐 센시티브 타워라는 이름으로 손가락으로 공간정보산업과 관련된 정책들을 모니터로 살펴볼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은 이번 엑스포 중에 압권이었습니다.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 한국국토정보공사



▲ 한국국토정보공사에 모인 많은 관람객



한국국토정보공사.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던 공기업이었는데요. 대한지적공사에서 새롭게 이름을 바꾸면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라는 이름과 함께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 참가하였습니다.



▲ 3D 프린팅으로 만든 모형물



여기에서 눈길을 끌었던 것이 있었는데요. 바로 3D 프린팅이었습니다. 3D 프린팅을 이용하여 우리의 문화유산, 국토모형 등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직접 3D 프린터로 시연까지 이어져서 신기한 광경을 목격했죠.



교통예측의 신기술. Real Traffic

엑스포 전시장 한 가운데에는 뉴트렌드 존을 구성하여 공간정보 최신 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게 했었는데요. 그중 카이스트 스마트교통연구원에서 준비한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교통 예측 및 제어 시스템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 Real Traffic 기술을 소개하고 있는 담당자



기존의 실시간 교통 정보는 예측 시스템이 없어 정보를 받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 또 다른 교통 체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는데요. 이 기술의 경우 도로공사에서 제공되는 고속도로 센서 인프라를 사용하여 6시간의 미래 교통상황을 예측하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이는 전 구간 통합 교통관제센터인 TMC에서 정보를 수집,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 구간 별 속도 예측, 목적지 별 소요 시간 예측, 네트워크 교통 수요 예측, 마지막으로 제어용 온라인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실시간 교통예측 제어 시스템뿐만 아니라 재난 대피 보행자 시뮬레이션 기술까지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점점 더 발전하는 우리나라의 공간산업기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공간정보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인재채용관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인재채용관 모습



홍보관 뿐만 아니라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서는 공간정보 기업들에게 우수 인재 발굴의 기회를 마련하고, 최근 능력중심의 채용방식으로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반영하는 채용 시스템 소개와 모의 면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인재채용관이 있었는데요.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공사 등 10여 개가 넘는 기업들이 공간정보산업 인재들에게 상담과 모의 면접 등이 진행되었으며, 채용담당자와의 대화, 취업 전략 소개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 360° VR 체험 / 드론 체험



인재채용관 뿐만 아니라 360° VR 체험과 직접 드론을 날려보는 체험행사까지 다양한 체험 존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죠.




▲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장 모습



그리고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홍보관과 인재채용관 뿐만 아니라 해외 실무급 회의, 공간정보 아이디어 대회 등이 진행되었는데요. 행사 기간 내내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아왔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스마트 국토 엑스포.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으로 3일간 진행된 이 행사에서 우리나라의 공간정보산업의 발전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행사였습니다. 

내년엔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해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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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정말 뜻깊은 행사였네욧!

    2015.10.07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정말 잘 읽었어요

    2015.10.08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국토엑스포에서 좋은 체험을 많이 하셨군요!!

    2015.10.09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경험하셨겠네요.

    2015.10.11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5. 생생하고 멋진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1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6. 스마트국토엑스포라 하여 전시만 하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었네요!

    2015.10.11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3D 프린팅 된 해골 인상적이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2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행사에 다녀오셨네요..

    2015.10.12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9. 내년행사에는 또 어떤 모습들이 선보일지, 기대가 되어집니다.

    2015.10.14 0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젼젼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기사 잘 읽고 갑니다

    2015.10.30 07:37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3기 어린이기자단 함영준

지난 2015년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양재동에 있는 더케이호텔(The K-hotel)에서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렸다.

스마트국토엑스포는 2008년 첫 개최 이후 산업계, 학계, 정부기관 등이 대거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자리 잡아 왔다. 또한, 국내외 공간정보 산업의 최신 동향과 현황,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이다.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오늘의 국토‘란 표어를 내걸고 행사에 대학, 기업이나 기관 등 총 23개의 업체가 참여했다.



▲ 국토교통부 표어



입구를 들어가면 제일 먼저 ‘국토교통부’가 보인다.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에 대해 알 수 있다. 국토교통부의 ‘미래국토 zone’에서는 ‘에어제스쳐 센시티브 타워’ 체험을 할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던 부스는 VR 헤드셋과 드론 체험 부스, LH 공간정보 체험존 이었다.  VR헤드셋은 고글에 핸드폰을 끼워 넣어 고개를 돌리면 마치 자신이 직접 현장에 가 있거나 날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이것은 6대의 카메라를 동원해 상, 하, 좌, 우, 전, 후 360도 모두 찍어 영상을 제작하여 핸드폰에 옮겨 볼 수 있는 원리다.

제주도 올레길을 드론으로 찍어 그 영상을 헤드셋으로 보며 러닝머신에서 걸으면 자신이 직접 올레길에 가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 VR 체험존



LH 공간정보 체험존에서는 세종시에 있는 전망대나 정부청사를 롤러코스터를 타고 가상으로 체험해 보는 것이다. 이를 통해 그 공간이 어디에 뭐 하는 곳인지 알 수 있다.



▲ 공간정보 체험존   



개인적으로 라이카 지오 시스템즈 코리아라는 곳에 관심이 많이 쏠렸는데 그곳은 여러 가지 측량장치로 측량할 수 있고, 드론에 GPS프로그램을 설치해 위치를 설정하면 그곳까지 혼자 날아가 영상이나 사진을 찍어오며 수동으로 조종할 수도 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드론(DRONE)은 군사적용어로 본래 이름은 (UAV)이다. 프로펠러는 흔히 4개인데 좋은 영상이나 안전성을 위해 더 제작하기도 한다.

전시를 관람하기 전에는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스마트국토 엑스포였지만 많은 정보와 다양한 기술을 알 수 있는 기회였다.

앞으로 더 많은 새로운 IT 기술이 개발되어 우리나라 국토를 쉽게 관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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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어요

    2015.11.22 23: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