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입니다. 방학엔 조용했던 학교 주변이 개학하고 나면 많은 학생으로 붐비게 됩니다. 특히 초등학교는 아직 주의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이 학교 주변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스쿨존은 어린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생긴 어린이 보호 구역으로, 학교 정문에서부터 일정 거리의 통학로를 말하는데요. 스쿨존 안에는 신호기, 안전표지와 도로 반사경, 과속 방지용 턱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횡단보도 앞을 노란색으로 잘 보이게 표시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대기할 때 안전하게 서 있을 수 있는 옐로카펫을 설치하여 스쿨존 내에서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스쿨존 내에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분석 시스템의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입학 및 신학기에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발생한 시간은 주로 수업이 끝나 하교하는 오후 4시에서 6시였으며, 교통사고 부상자 및 사망자는 취학 전 아동과 저학년 아이들이 많았고, 보행 중 자동차에 치여서 발생하는 유형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전자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자신의 안전을 위한 규칙을 제대로 알고 지켜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보행 안전 3원칙 -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3가지 방법

1단계-서다 : 횡단보도 앞에서는 한 발자국 뒤에 서서 좌우를 살핍니다.

2단계-보다 : 자동차가 오는 방향을 확인하며 걷습니다.

3단계-걷다 : 뛰지 말고 천천히 걷습니다.


보행안전 3원칙 (출처 : 경찰청)



2.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은 금물!

 

보행 중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차가 오는 소리를 잘 듣지 못하고,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어서 굉장히 위험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잠깐의 즐거움과 소중한 생명을 바꿀 수 없겠죠? 보행 중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급한 전화가 있으면 한 자리에 서서 통화한 후 길을 가는 것이 안전하답니다.

 

 

 

3. 무단횡단은 절대로 안 돼요!



무단횡단을 하면 운전자가 상황을 예측하지 못하여 빠르게 대처하기가 힘듭니다. 갑자기 나오는 사람을 보지 못하게 되어 그대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인데요. 횡단보도가 조금 떨어져 있더라도, 무단횡단은 절대 금물! 꼭 횡단보도를 이용합시다.

 

4. 학원 통학버스 안전수칙 지키기


 

하교 후 학교 앞은 길게 늘어선 학원 버스들로 언제나 붐비고 있습니다. 학원 버스를 이용하거나 주변을 지나가는 초등학생 모두 다음 수칙을 기억해서 안전한 하굣길이 되도록 합시다.

 

1) 버스를 타고 내릴 때는 완전히 멈춘 뒤 타거나 내립니다.

2) 항상 안전벨트를 착용합니다.

3) 내릴 때는 꼭 인도로 내립니다.

4) 문에 옷이나 가방이 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5) 운전자의 시야에서 잘 보이지 않는 차의 뒷면이나, 버스와 버스 사이의 공간으로 지나다니지 않습니다.

 

4가지 안전 수칙을 잘 지켜 모두가 안전한 등하굣길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지키기 귀찮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나 자신과 모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합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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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학교를 들어가고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신학기, 꼭 알아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스쿨존, 즉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은 어린이를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 일정한 거리 내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시설 및 교통체계를 어린이 중심으로 변경하는 것을 말합니다. 초등학교 및 유치원의 주위 통학로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안전 시설물 및 도로부속물 설치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공간을 확보하는 제도로 '스쿨존(school zone)'이라고도 합니다. 스쿨존에서는 주·정차를 금지할 수 있으며, 속도를 시속 30km 이하로 제한합니다. 또한, 과속방지턱, 표지판, 반사경, 미끄럼 방지 포장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신학기 어린이가 지켜야 할 안전수칙 4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교통신호 지키기.

스쿨존은 자동차의 시속을 30km 이하로 제한을 합니다. 하지만 교통신호를 지키지 않는다면 큰 사고가 날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들은 교통 신호에 맞추어서 운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교통신호를 지키지 않는다면 차는 무방비 상태에서 갑자기 나오는 어린이에 대비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교통신호 지키기는 가장 중요한 교통안전 수칙입니다.

 

2. 뛰지 않기

뛰지 않기는 교통안전 수칙 중에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도로를 지나갈 때 차는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을 보면 멀리서부터 천천히 멈춰올 수 있지만, 갑자기 달려가는 사람을 보면 멈출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도로와 횡단보도에서는 아무리 신호가 초록 불이어도 뛰면 안 됩니다.

 


3. 횡단보도 앞에서 좌우 살피기

횡단보도에서 기다릴 때 그리고 신호가 켜졌을 때는 바로 횡단보도를 건너면 안 됩니다. 오토바이나 혹은 차들이 지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오토바이나 자동차가 신호가 켜진 후에도 멈추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좌우를 살피고 조심스럽게 건너야 합니다.

 

4. 무단횡단 하지 않기

뉴스에서 종종 무단 횡단으로 사고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리 스쿨존이고 자신이 잘 아는 길이라고 해도 무단 횡단을 하면 운전자는 눈치를 채지 못하고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급하더라도 무단 횡단은 절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신학기 어린이가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에는 교통신호 지키기, 뛰지 않기, 횡단보도 앞에서 좌우 살피기, 무단횡단하지 않기 등이 있습니다. 신학기 새로운 학년의 시작이기에 더 조심해서 안전사고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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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알아볼까요? 운전자가 알면 좋을 기본적인 도로교통법



여러분 혹시, 지난해 5월 1일 경북 의성에서 일어난 사고를 기억하시나요?

화물트럭운전자가 연습 중이던 여자 사이클 선수단 일행을 덮쳐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크게 다친 안타까운 사고였습니다. 놀라운 것은 사고를 낸 트럭운전자의 경력이 41년이었다는 것입니다. 사고가 났던 그 길은 12년 간 매일 같이 다니던 너무도 잘 아는 길이었다고 합니다. 


그러한 환경에서도 사고가 발생한 이유는 운전자가 자동차에 부착된 DMB를 시청하며 운전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안전운전은 경력과 그 길을 잘 아는 것만이 아닌 바로 운전자의 운전태도에서 비롯되는 것 같습니다. 


운전 중 DMB를 시청하는 것은 매우 큰 사고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지난해 교통안전공단이 실차 고속충돌시험을 실시했는대요. 고속 주행 도중 DMB 시청 등의 부주의로 인한 충돌사고가 발생할 경우 중상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해요. 특히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동시에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하더라도 엄청난 충격이 가해진다고 합니다. 중상 가능성이 99% 이상이라고 하니 아무리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어도 생명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에요. 


조금 더 쉽게 그림으로 한번 알아볼까요?




▲ 운전 중 DMB 시청 휴대전화 사용 금지 홍보 웹툰(출처 :TS 교통안전공단 http://www.ts2020.kr)



운전 중 DMB시청은 도로교통법으로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당연한 것이지만 아직까지 모르는 운전자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또 알고 있다 하더라도 처벌하는 규정이 없어 지키지 않고 있는 듯 합니다. 


실제로 필자가 택시를 탈때마다 기사님들이 DMB로 드라마를 시청 중인걸 볼 수 있었습니다. 내비게이션과 DMB가 멀티로 동시에 재생이 되어 단속을 한다고 하더라도 찾아내기 쉽지 않겠더라고요. 하루 종일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 지루하고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DMB를 보시는 건 이해합니다만 야간에 DMB를 시청하시며 운전하시는걸 보니 제가 다 아찔해서 안전벨트를 꼭 잡고 있게 되었습니다. 




▲ 운전 중 DMB, 휴대전화 사용 금지 캠페인

(출처 :TS 교통안전공단 http://www.ts2020.kr) 



이를 바로잡기 위해 지난 7월 2일 DMB(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시청에 관한 금지 법안이 포함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2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 규정이 정해질 것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이러한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시행되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쯤에는 시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운전 중 DMB를 시청하지 않는 습관들인다면 좋겠죠?


그렇다면 운전자가 필수로 알아야할 도로교통법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 번째는 바로 속도와 관련한 내용입니다. 



▲  http://www.flickr.com/photos/7828283



자동차전용도로에서의 최고속도는  90km, 최저속도는 30km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 비가 내려 노면이 젖은 경우나 눈이 20mm 미만 쌓인 경우에는 최고속도의 100분의 20을 줄인 속도로 운행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80km의 도로로 예를 들어볼까요? 비가 내리는 날이나 눈이 조금 쌓이는 정도의 날씨라면 약 64km의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네요. 안전을 위해 도로의 상황에 따라 조금 더 속도를 줄인다면 좀 더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폭우ㆍ폭설ㆍ안개 등으로 가시거리가 100미터 이내인 경우이거나 노면이 얼어붙은 경우, 눈이 20밀리미터 이상 쌓인 경우에는 최고속도의 100분의 50을 줄인 속도로 운행해야 한다고 해요. 이 경우에는 80km의 도로라면 40km를 유지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초보운전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비보호 좌회전과 관련한 내용이랍니다.




▲ 비보호 좌회전



아마 오래 운전하시는 분이라면 비보호좌회전 모르는 분들 없으실 거예요. 하지만 운전초보자들은 아직까지 적색신호에 비보호좌회전을 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아주아주 위험한 상식입니다. 직진 신호시 비보호좌회전 사고는 일반사고로 처리되지만 적색신호시 비보호좌회전 사고는 신호위반으로 처리되어 과실이 더 크다고 합니다. 


비보호좌회전은 전방의 녹색신호에 따라 반대편에서 진행하는 차량 통행에 방해를 주지 않은 상황에서 조심스럽게 좌회전을 하여야 한답니다. 앞으로 유의해서 운전한다면 안전운전으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겠죠?





▲ 사진 매너운전을 모르는 자 유죄!  비보호 유턴‧좌회전

(출처 :TS 교통안전공단 http://www.ts2020.kr)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스쿨존 교통안전을 위한 내용입니다. 




▲ 어린이보호구역 TS 교통안전공단(http://www.ts2020.kr) 



경찰청 보도 자료에 의하면 개학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내 8시~20시에는 신호‧지시위반, 통행금지 위반, 보행자 보호 불이행시나 주‧정차 위반 시 평소 범칙금의 2배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범칙금 때문이 아닌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신호위반 과속 불법주차 절대! 안되고 안전 운전해야겠죠?


운전 중 DMB를 시청하는 것은 운전자 본인만의 무료함을 달랠 수는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폭주기관차가 될 수도 있답니다. 나의 가족을 살리고 또 모든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는 운전습관을 들인다면 어떨까요? 잠깐의 즐거움대신 평생의 안전을 보장받는 운전습관, 앞으로 우리 안전하게 운전하자고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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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는 어린이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보니 아침마다 비가 오는 요즘,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혹시 아이가 등교길에 어린이교통사고를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으실텐데요, 특히 학교가 국도 등 간선도로 근처에 위치해 있을 경우 어린이교통사고의 우려로 더욱 노심초사하실 겁니다.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국도에 과속방지턱 설치가 가능해집니다.


그런데 현행 규정은 국도 등 간선도로에는 차량의 안전주행과 간선기능 유지를 위해 과속방지턱 설치를 불허하고 있어 학교 근처를 통과하는 국도는 항상 어린이교통사고의 위험이 컸었는데요, 앞으로는 국도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방지턱이 설치가 가능해집니다. 


국도 어린이보호구역에도 과속방지턱 설치

14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을 개정해 2차로 국도 등에 지정된 어린이보호구역(차량속도 시속 30㎞ 이하 설정 구역)에 과속방지턱 설치가 가능해졌는데요, 이는 전체 어린이교통사고는 꾸준히 줄어드는 추세인데도, 오히려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교통사고는 △2007년 345건 △2008년 517건 △2009년 535건 등 매년 늘어남에 따라 학교 인근을 통과하는 국도변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해달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국도에 과속방지턱이 너무 많이 설치되면 도로 기능을 제대로 못할 우려가 있는 만큼 어린이보호구역이더라도 무단횡단을 막는 방호울타리 설치를 먼저 검토하고, 이것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과속방지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보행자용 방호 울타리>

이와 함께 이번 개정안은 △보행자의 낙상사고를 예방을 위한 급경사 내 보도 손잡이․계단 등 안전시설 추가 설치 기준 △야간 운전시 안전성 제고를 위한 도로조명 시설 개선 기준을 마련했고요, △중앙선 침범사고 예방을 위해 중앙선에도 노면요철포장 설치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어른들의 안전운전 습관 더욱 중요


앞으로는 국도 어린이보호구역에도 과속방지턱 설치가 가능해져 부모님들의 걱정이 조금은 줄었을텐데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최대한 속도를 줄이고, 안전운전을 하는 어른들의 배려심이 더욱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겠지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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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낮엔 그렇다 치고..밤에 한적한곳에서는 좀 위험스럽긴 하더군요.. 조금더 눈에 잘띄게 할 필요가 있어요!

    2011.07.15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머니야 머니야님~
      머니야 머니야님께서 걱정하신 것과 같이 낮보다 밤에 더 위험하죠.
      그래서 야간에 노면 설치물 등을 더 잘 식별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에 LED 조명을 설치하기로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2011.07.18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법규 위반 처벌규정도 강화되서..
    그걸로도 주의해야겠다는 경각심을 더 키워주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역시 운전자, 보행자 모두 조심 또 조심해야겠죵... ^^:;

    2011.07.18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라라윈님^^
      어린이 교통안전은 어른들이 더욱 더 신경써야 할 문제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문제라고나 할까요?

      2011.07.18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3. 조유진

    교통안전 교육이 정말 필요해요.
    운전자에게도 보행자에게도 모두 필요한 교육이니 서로 서로 꼭 받아요

    2015.07.08 14:5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