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항공여객 9.0%, 항공화물 3.5% 증가(전년 동월 대비)

 

 

 

2014년 5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5월 항공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9.0%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5월 연휴로 인한 내국인 해외여행 증가, 하계 운항스케쥴 반영에 따른 항공사 운항편 확대, 한국 드라마 인기에 힘입은 중국인 방한수요 증가 등에 따른 직항여객 수송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15.6% 상승하여 역대 5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국제여객 : 299만명(’07. 5) → 307만명(’08. 5) → 257만명(’09. 5) → 325만명(’10. 5) → 332만명(’11. 5) → 382만명(’12. 5) → 387만명(’13. 5) → 448만명(’14. 5)

 

<국제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지역별로는 일본(△5.1%)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은 지속적 한중노선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8.8% 성장했습니다.

 

<지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폭으로 확대된 양양(전년대비 155명→24,856명)・청주(293.3%)・제주(73.2%)공항의 실적이 크게 증가했고 인천과 김포, 김해공항도 각각 12.7%, 7.3%, 10.3% 증가하는 등 모든 공항이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전년대비)

 

<공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사별 여객수는 국적항공사는 10.2%, 외국계 항공사는 25.9% 증가했으며 국적사 점유율은 62.2%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51.2%, 저비용항공사는 11.1%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2.3(’10.5) → 3.6(’11.5) → 7.0%(’12.5) → 9.0%(’13.5) → 11.1(’14.5)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국내선 여객은 세월호 사고와 국가적 추모 분위기 등의 영향으로 단체 예약이 대거 취소되는 등 제주 및 내륙노선 여객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대비 3.3% 감소했습니다.

* 국내여객 : 163만명(’07. 5) → 171만명(’08. 5) → 169만명(’09. 5) → 193만명(’10. 5) → 200만명(’11. 5) → 211만명(’12. 5) → 207만명(’13. 5) → 200만명(’14. 5)

 

<국내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공항별로는 운항 편수가 증가한 대구(13.1%), 양양(신규)을 제외한 모든 공항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항공사별로는 대형항공사는 8.8% 감소하고 저비용항공사는 2.7% 증가했으며 대형항공사는 49.2%, 저비용항공사는 50.8%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 LCC 분담률 : 33.1%(’10.5) → 39.9%(’11.5) → 43.3%(’12.5) → 47.8%(’13.5) →50.8%(’14.5)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와 수출입 호조에 따른 화물 수요증가로 전년대비 3.5% 성장하여 30만톤을 기록했습니다.

* 항공화물 : 28만톤(’07. 5) → 28만톤(’08. 5) → 25만톤(’09. 5) → 31만톤(’10. 5) → 29만톤(’11. 5) → 28만톤(’12. 5) →29만톤(’13. 5) → 30만톤(’14. 5)

 

<항공화물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국제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편 확대 및 LTE폰 수출 선전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4% 증가(26.9만 톤 → 27.8만 톤)했으며 국내 화물도 2만톤으로 전년대비 5.5% 증가했다.

 

<지역별 국제선 화물 누적 실적>

 

 

국토교통부는 중국의 직항노선 확대, 주변 국가와의 경쟁 심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불확실성 변수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도 상존하나 하계운항스케줄(3.30~10.25) 반영에 따른 국제․국내선 운항증가, 한류 영향에 따른 외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140624(조간) 2014년 5월 항공여객 역대 최고(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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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17개 신규노선 주51회, 13개 기존노선 주47회 항공사 배분

 

 

우리나라에서 중국으로 가는 하늘길에 저비용항공사의 신규취항이 대폭 확대되고, 기존에 운항중이던 노선도 운항횟수가 증가하여 비용․스케쥴 측면에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항공 이용객의 편익 증진과 항공사의 국제노선 취항확대를 통한 항공운송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허페이 등 17개 여객 신규노선 주51회와 서울-베이징 등 12개 여객 기존 노선 주39회, 한-중 간 화물노선 주8회의 국제항공운수권을 5월30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적항공사에 배분하였다고 밝혔습니다.

 

17개 여객 신규노선의 경우 대한항공이 서울-허페이 등 3개 노선 주10회, 아시아나항공이 서울-옌청 1개 노선 주3회, 제주항공이 서울-스좌장 등 3개 노선 주7회, 진에어가 제주-시안 등 2개 노선 주6회, 에어부산이 부산-옌지 등 2개 노선 주5회, 이스타항공이 청주-옌지 등 3개 노선 주7회, 티웨이항공이 서울-인촨 등 3개 노선 주13회의 운수권을 각각 배분 받았습니다.


 

한-중 항공협정에 따라 기존 운항 중인 항공사만 운항 가능한 12개 여객 기존노선의 경우 대한항공이 서울-베이징 등 7개 노선 주 17회, 아시아나항공이 서울-청두 등 8개 노선 주22회의 운수권을 각각 배분 받았습니다. 그 외 한-중 간 화물 운수권의 경우 대한항공이 주4회, 아시아나항공이 주4회를 각각 배분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국제항공운수권은 항공교통분야 민간전문가들로 구성한 항공교통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배분하였으며, 국민의 체감도가 높은 중국 노선에 저비용항공사의 신규취항이 대폭 확대되고, 기존 운항중인 노선의 운항횟수도 증가하여 이용객들의 더 편리한 중국방문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140530(즉시) 한-중 하늘길 대폭 확대된다!(국제항공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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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국제 여객 13.8%, 국내 여객 10.0%, 항공화물 4.6% 증가

 

 

2014년 4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4월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3.8%, 10.0%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4.6%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제선 여객은 항공사 운항편 확대, 한국 드라마 인기에 힘입은 중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에 따른 직항여객 수송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13.8% 상승하여 역대 4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국제여객 : 285만명(’07.4) → 292만명(’08. 4) → 271만명(’09. 4) → 314만명(’10. 4) → 307만명(’11. 4) → 377만명(’12. 4) → 387만명(’13. 4) → 441만명(’14. 4)

 

<국제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지역별로는 일본(△5.5%)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은 지속적 한중노선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2.9% 성장했습니다.

 

구 분

중국

일본

동남아

미주

유럽

대양주

기타

’134

976,716

853,365

1,277,978

318,746

259,116

123,234

62,275

’144

1,297,790

806,525

1,466,670

325,120

304,259

134,133

71,597

전년대비

32.9%

-5.5%

14.8%

2.0%

17.4%

8.8%

15.0%

 

 

<지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폭으로 확대된 양양(766.4%)・제주(66.5%)・청주(60.1%)공항 국제선 실적이 크게 증가했고 인천과 김포, 김해공항도 각각 12.5%, 8.1%, 9.3% 증가했습니다.

 

구 분

인천

김해

김포

제주

청주

대구

무안

양양

’134

3,056,152

347,071

301,748

115,122

15,891

18,546

14,474

2,110

’144

3,436,723

379,330

326,123

191,628

25,437

14,031

13,375

18,280

전년대비

12.5%

9.3%

8.1%

66.5%

60.1%

-24.3%

-7.6%

766.4%

 

 

 <공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사별 여객수는 국적항공사는 10.1%, 외국계 항공사는 20.9% 증가했으며 국적사 점유율은 63.8%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52.6%, 저비용항공사는 11.2%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1.8%(’10.4) → 3.3(’11.4) → 7.1%(’12.4) → 9.0%(’13.4) → 11.2(’14.4)

 

구분

공급석

국제여객

탑승률

’13

4

’14

4

증감

(%)

’13

4

’14

4

증감

(%)

’13

4

’14

4

증감

(%p)

대형

국적사

대한항공

1,853,450

1,803,833

-2.7

1,293,379

1,320,856

2.1

69.8

73.2

3.4

아시아나항공

1,265,525

1,250,378

-1.2

913,517

997,039

9.1

72.2

79.7

7.5

소계

3,118,975

3,054,211

-2.1

2,206,896

2,317,895

5.0

70.8

75.9

5.1

저비용

항공사

에어부산

101,594

124,052

22.1

74,531

98,905

32.7

73.4

79.7

6.3

이스타항공

80,269

99,867

24.4

66,145

88,207

33.4

82.4

88.3

5.9

제주항공

166,686

200,808

20.5

128,586

163,356

27.0

77.1

81.3

4.2

진에어

84,279

121,482

44.1

53,683

100,271

86.8

63.7

82.5

18.8

티웨이항공

33,813

58,395

72.7

23,597

43,954

86.3

69.8

75.3

5.5

소계

466,641

604,604

29.6

346,542

494,693

42.8

74.3

81.8

7.5

국적사 계

3,585,616

3,658,815

2.0

2,553,438

2,812,588

10.1

71.2

76.9

5.7

외항사 계

1,874,248

2,084,711

11.2

1,317,992

1,593,506

20.9

70.3

76.4

6.1

총 계

5,459,864

5,743,526

5.2

3,871,430

4,406,094

13.8

70.9

76.7

5.8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국내선 여객은 국내여행 수요 증가와 하계시즌 항공사 운항 확대에 따라 전년 동월대비 10.0% 증가(222만명) 증가했습니다.

 

 

<국내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항공사별로는 대형항공사는 3.8%, 저비용항공사는 17.1% 증가했으며 대형항공사와 저비용항공사가 각각 50%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 LCC 분담률 : 33.8%(’10.4) → 40.2%(’11.4) → 42.4%(’12.4) → 47.0%(’13.4) →50.0%(’14.4)

 

구분

공급석

국내여객

탑승률

’13

4

’14

4

증감

(%)

’13

4

’14

4

증감

(%)

’13

4

’14

4

증감

(%p)

대형

국적사

대한항공

919,517

892,997

-2.9

681,588

663,516

-2.7

74.1

74.3

0.2

아시아나항공

493,244

586,907

19.0

389,767

448,016

14.9

79.0

76.3

-2.7

소계

1,412,761

1,479,904

4.8

1,071,355

1,111,532

3.8

75.8

75.1

-0.7

저비용

항공사

에어부산

260,939

306,801

17.6

220,819

257,031

16.4

84.6

83.8

-0.8

이스타항공

179,849

167,001

-7.1

168,377

155,875

-7.4

93.6

93.3

-0.3

제주항공

246,177

293,415

19.2

235,888

277,326

17.6

95.8

94.5

-1.3

진에어

186,594

243,156

30.3

169,980

226,233

33.1

91.1

93.0

1.9

티웨이항공

165,270

208,503

26.2

154,571

195,149

26.3

93.5

93.6

0.1

소계

1,038,829

1,218,876

17.3

949,635

1,111,614

17.1

91.4

91.2

-0.2

총 계

2,451,590

2,698,780

10.1

2,020,990

2,223,146

10.0

82.4

82.4

0.0

 

 

공항별로는 주요 공항인 제주(12.2%)․김포(11.7%)․김해공항(3.9%) 중심으로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하계시즌 제주노선 LCC 신규취항으로 대구와 양양공항도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구 분

제주

김포

김해

광주

청주

대구

인천

여수

울산

양양

’134

843,333

703,253

228,977

55,436

51,501

44,825

26,333

20,564

19,714

0

’144

945,950

785,184

237,896

54,805

49,895

58,509

23,365

18,511

19,394

4,154

전년대비

12.2%

11.7%

3.9%

-1.1%

-3.1%

30.5%

-11.3%

-10.0%

-1.6%

-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와 수출입 호조에 따른 화물 수요증가로 전년대비 4.6% 성장하여 31만톤을 기록했다. * 항공화물 : 29만톤(’07. 4) → 28만톤(’08. 4) → 25만톤(’09. 4) → 30만톤(’10. 4) → 29만톤(’11. 4) → 28만톤(’12. 4) →29만톤(’13. 4) → 31만톤(’14. 4)

 

<항공화물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국제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편 확대 및 LTE폰 수출 선전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4.8% 증가(26.9만 톤 → 28.2만 톤)했으며 국내 화물도 2.3톤으로 전년대비 2.8% 증가했습니다.

 

구 분

중국

일본

동남아

미주

유럽

대양주

기타

’134

50,464

34,090

77,676

53,667

44,282

3,937

5,158

’144

56,932

34,153

79,615

55,837

44,069

4,147

7,341

전년대비

12.8%

0.2%

2.5%

4.0%

-0.5%

5.3%

42.3%

 

 

국토교통부는 중국의 직항노선 확대, 주변 국가와의 경쟁 심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불확실성 변수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도 상존하나 세계경제 및 항공시장 성장, 항공사 운항증가 및 한류 영향에 따른 외국인 방한 수요 확대, 수출 호조 및 원화가치 상승 등의 영향으로 5월에도 여객과 화물시장의 지속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140523(석간) '14년 4월 항공여객 역대 최고(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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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4분기 대비…국제선 위주 인천공항 증가세 두드러져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집계 결과, ’14년도 1분기 항공교통량이 설연휴 특수 등으로 인해 지난해 동기 대비 4.4% 증가한 14만 5천대(일평균 1,617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전체 항공교통량 중 국제선은 지난해 동기 대비 5%(83,360→87,491대), 국내선은 3%(47,175→48,609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서는 국제선이 3.3% 증가하였으나, 국내선은 4.6% 감소하여, 전체적으로는 0.2% 증가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일 최대 교통량 : 1,769대(금요일, 2.21일)

 

 

공항별로는 국제선 운항증가에 따라 인천공항의 교통량이 지난해 동기 및 작년 4분기 대비해서 각각 3% 이상 증가하였고, 제주공항의 경우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서는 6% 가량 증가하였으나, 작년 4분기 대비해서는 7%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중 하늘이 가장 붐볐던 시간대(Peak time)는 오전 10시로 시간당 131대(평균)가 운항하여, 하루 전체 교통량(1,617대)의 8.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공항의 경우, 항공기가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저녁 7시대로  일평균 58대가 처리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2분기 항공교통량은 봄철 행락수요와 연휴*등으로 인해 늘어날 것이며 연간교통량 증가추세도 저비용 항공사 운항 확대 등으로 인해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5.3~5.6일(주말,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6.4~6.8일(지방선거, 현충일, 주말)

** 글로벌 항공시장 전망보고서(Airbus, ‘13.9)에 따르면 향후 20년간 세계 항공교통량이 年 4.7% 증가(아태지역 5.5%)할 것이며, 15년 후에는 현재의 2배가 될 것으로 예측

 

국토교통부는 항공교통량 증가에 대비하여 중국, 일본 등 인접국 간 협력체계와 항공교통관제사에 대한 교육훈련을 더욱 강화하는 등 효율적이고 안전한 교통흐름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140418(석간) 항공교통량, 국제선 지속 증가 국내선 감소(항공관제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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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일 상춘객 기초질서위반 단속위반자에 범칙금과태료 부과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대장 구연섭)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전동차 내와 역 구내에서 기초질서 위반자에 대해 특별단속 및 캠페인을 병행 실시합니다. 상춘객 등 이용객이 늘어나는 봄 행락철을 맞아 수도권 광역전철을 이용하는 국민에게 쾌적한 여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섭니다.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철도운영기관이 합동으로 광역철도 전 구간 전동차 내 음주소란, 무임승차, 물품판매, 구걸, 연설 등의 행위를 중점 단속하여 위반자에게는 범칙금, 과태료 등을 부과합니다. 

단속근거 철도안전법경범죄처벌법 

철도운영기관 : KORAIL, 서울메트로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 기초질서위반 사범 유형


   - 철도안전법 제47조제6(열차내 물품판매 과태료 2.5만원10만원)


   - 경범죄처벌법 제3조제1항제20(음주소란등 범칙금액 5만원)


   - 경범죄처벌법 제3조제1항제39(무임승차 범침금액 5만원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이번 단속을 통해 국민 중심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광역전철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비정상의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단속과 함께 광역전철 이용객들의 성숙한 기초질서 의식도 병행되어야 쾌적한 여행 환경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


 



 <수도권 전철 질서유지 특별합동단속 계획>


 □ 배경 및 추진목적

  ㅇ 봄철 상춘객 광역철도 이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광역철도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철도운영기관과의 합동단속

  ㅇ 수도권 전동차 내 고질적인 민원인 물품판매 행위 및 선교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기초질서 위반행위 근절 및 

      대국민 질서유지 홍보


 □ 특별단속반 편성

  ㅇ 단속반 편성 12개조 편성 일일 58명 투입(철도경찰 24한국철도공사 직원 12질서지킴이 22명 합동)

      * 지하철 보안관 57(서울메트로 37서울도시철도 20자체 단속 계획 수립 시행


 □ 특별단속반 구성


 



140411(석간) 수도권 전철 음주소란,물품판매 등 특별단속(철도운행관제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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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인승 소형 항공기용 공항 건설전국 공항에서 1시간 내 접근

 

 

2020년까지 울릉도와 흑산도에 50인승 소형 항공기가 운항할 수 있는 소형 공항이 건설됩니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9() 공항 건설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울릉도, 흑산도에 건설될 공항은 50인승 소형 항공기가 운항할 수 있는 규모로서, 도서지역에 건설되는 우리나라 최초의 소형 공항입니다. 공항이 건설되면 전국 공항에서 1시간 내에 갈 수 있게 되어 관광수요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독도 관광 활성화 등의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구 분

울릉공항

흑산공항

총사업비

(예비타당성조사 기준)

4,932억원

1,433억원

사업기간

'14~'20

'14~'19

시설계획

50인승 항공기 취항 규모

 

  

용역기간은 20154월까지이며, 용역과정에서 울릉도와 흑산도 공항개발예정지역에 대한 기초자료 조사, 항공수요 예측, 공항시설 건설 및 운영계획 수립, 타당성 분석 등을 수행할 예정이며, 금번 용역을 통해 수립될 울릉공항 및 흑산공항 건설 기본계획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2015년 중순에 확정고시될 예정입니다이다.

 

이후 설계와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2020년경에는 항공기를 이용하여 울릉도와 흑산도에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릉도는 연간 약 40만 명, 흑산도는 연간 약 20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해상 관광 명소입니다. 또한 울릉도는 우리나라 동쪽 끝에 위치한 독도와, 흑산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홍도와 연계한 관광이 활성화되어 있다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 '13년 울릉도 방문객 41.5만 명, 독도 방문객 25.6만 명 / * '13년 흑산도 방문객 22.7만 명, 홍도 방문객 42.7만 명

 

그러나 그간 선박을 이용해서만 방문할 수 있었기에 수도권에서는 7시간 이상이 소요되어 접근성이 좋지 않았으며, 동절기 해상기상 악화 시에는 결항 등으로 인한 불편이 있었습니다. 두 섬에 공항이 건설되어 항공기가 운항하게 될 경우, 전국 공항에서 1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지역주민의 통행불편이 해소됨은 물론, 관광수요 증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대표적 미래 먹거리산업인 소형 항공산업 발전 등의 기대 효과가 예상됩니다.

 

또한 국제노선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국제 홍보를 통해 아름다운 두 섬을 비롯한 독도, 홍도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관광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동해와 서해의 요충지에 자리한 두 섬의 위치를 고려할 때, 울릉공항과 흑산공항은 효율적인 해양영토 관리지원 역할도 병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울릉공항과 흑산공항이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도서지역 소형공항인 만큼 해외의 유사 공항 사례를 충분히 조사하고 벤치마킹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항의 건설과 운영이 천혜의 관광지인 두 섬에 미치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주민,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본계획에 반영함으로써 친환경적이고 아름다운 공항, 안전하고 쾌적한 공항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140409(석간) 2020년 항공기 타고 울릉도,흑산도 간다!(공항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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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리노선 여객 운항횟수 주2회 증대키로


유럽 여행시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경유하는 낭만과 패션의 도시 파리로 가는 항공편의 좌석난이 많이 해소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한-프랑스 항공회담*에서 인천-파리직항편 여객기 탑승객 수를 금년 하계시즌(3.30∼)부터 현 수준보다 21.7%까지 늘려 운항할 수 있도록 운수권 증대합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5∼6일 양국간 항공회담후, 국토교통부 서훈택 항공정책관과 프랑스 항공청 Francois Theoleyre 항공부국장의 외교경로를 통한 서한교환(3.28)으로 합의


지금까지 서울-파리 노선은 풍부한 여행 수요에 따라 유럽으로 가는 3대 관문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선, 영국 런던 노선보다 높은 탑승률* 여행객들이 좌석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2013년 탑승률 : 서울-파리(79.3%), 서울-프랑크푸르트(78.8%), 서울-런던(75.6%)


그동안 국적항공사는 양국간 항공협정에서 정해진 좌석수 단위 따라 여객기 규모*에 맞추어 대한항공 주7회, 아시아나 주4회 운항하였으나, 이번 양국간 운수권 증대 합의로 A380(407석)대형 기종의 여객기 투입운항횟수확대하여 운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50∼299석 여객기는 1.75단위, 300∼349석 여객기는 2단위, 350∼399석 여객기는 2.25단위를 사용하여 주1회 운항가능(50석 증감에 따라 0.5단위씩 증감)


<서울-파리 직항편 운수권 증대현황>

구분

기존 운수권

증대 운수권

현 운수권

동계시즌(10월말∼3월말)

22 단위

(주11회 수준)

6 단위

(주3회 수준)

28 단위

(주14회 수준)

하계시즌(3월말∼10월말)

24 단위

(주12회 수준)

4 단위

(주2회 수준)

28 단위

(주14회 수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에 양국이 운수권 증대합의함에 따라 대한항공은 407석의 A380 기종으로 매일(주7회) 운항이 가능하고, 아시아나항공은 현 주4회에서 주1회 증회하여 주5회 운항이 가능하게 되어 우리 국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다양한 스케줄로 프랑스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140328(즉시) 한-프랑스 항공회담 결과(국제항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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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로 솟은 기암절벽이 한 폭의 그림마냥 펼쳐진 부소담악



금강 유역인 옥천(옥천군 군북면 추소리)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천의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부소담악(赴召潭岳)입니다. 흔히들 이를 병풍바위라고 합니다. 좀 더 자세히 표현하자면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에는 추동, 부소무니, 절골이라는 3개의 자연 마을이 있었고 이 부소무니 마을 앞의 물 위에 떠 있는 약 700여미터 길이의 병풍바위들을 물위에 떠있는 산 ‘부소담악’라고 부릅니다.


부소담악은 병풍바위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파노라마처럼 길게 이어지는 암봉들이 어우러지며 사시사철 한 폭의 그림처럼 물 위에 떠있습니다.



이곳은 대청호가 생기기 전에는 추동을 돌아 부소무니 앞으로 굽이쳐 흐르던 금강의 물길로 큰 호수를 연상할 만큼 넓고 깊은 물길이 앞산자락을 적시고 있는 모습이 절경이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의 바위산과 병풍바위 주변의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웠으면 우암 송시열은 소금강이라 이름 지어 노래했다고 합니다.



1975년 대청댐이 착공되며 인근에 살던 사람들은 고향을 떠났고, 추소리 절골에 있던 안양사 사찰도 사라졌습니다. 그렇다고 세월의 흐름에 따라 빛이 바랜 것만은 아니다. 부소무니의 부소담악은 대청호에 물이 차면서 예전의 모습보다 더 자태를 뽐냅니다. 특히 신령스러운 산봉우리가 구름 위에 떠있는 것 같아, 신비감마저 도는 물안개 피는 아침의 부소담악 풍경은 일품입니다.


철새와 텃새가 많이 날아들어 여름에는 상류에서 백로를 쉽게 볼 수 있어, 사진작가를 비롯해 일부 사람들만 알고 있던 부소담악이 전국적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소담악의 절경을 감상하려면 부소무니에서 배를 이용하면 그 진수를 몸소 체험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배가 없어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배에서 즐기는 풍광도 좋지만, 직접 산으로 들어가서 능선을 밟으며 즐기는 풍광도 그에 못지않습니다.


부소담악 전체를 한 눈에 보고자 한다면 고리산 황룡사 옆의 봉우리로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절 앞 민가 왼편에 무덤들이 있고 그 뒤편으로 정상에 오르는 좁은 길이 있습니다. 이곳을 오르는 길은 제법 가파른 비탈(경사지) 때문에 초보자가 쉽게 오르기 힘든 길입니다. 대략 30분은 올라가 등산로를 벗어나면 부소담악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보는 풍광은 산을 오르면서 힘들었던 것을 훌쩍 날려버리기에 충분합니다. 


더구나 요즘같이 맑고 푸른 하늘과 멋진 부소담악을 눈 속에, 가슴 깊숙이 담아 둘 수 있다면 그 정도의 수고야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다운받기 : 국토교통부 하천관리지리정보시스템(http://2url.kr/ag6h) 

 자료참고 :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변종만 기자(오마이뉴스), 옥천군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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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풍광을 줄줄이 꿰찬 조양강은 아라리의 한을 품은 물길을 따라 이리저리 굽이친다.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제장, 연포마을 오 굽이를 휘돌아 감고 돌고돌아 한강으로 흐른는 남한강상류로서 자연미가 살아있는 자연하천이며, 뱀의 모양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조양강은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에서 골지천과 오대천이 합류하는 지점을 기점으로 정선읍내를 관류하여 정선읍가수리에서 영월군계로 흐르는 강으로서, 고한읍, 사북읍, 남면을 경유하는 지장천이 합류하는 지점까지를 종점으로 하고, 가수리에서 지장천과 합류하는 지점부터 영울까지 흐르는 구간을 동강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허나 동강리라는 이름은 영월군에서 볼 때 정선쪽에서 강이 흘러오는 방향이 동쪽인 관계로 동강이라고 하였고, 평창에서 영월방향으로 흐르는 평창강은 영월의 서쪽방향이기 때문에 서강이라고 하였을 뿐, 동강이라고 하는 것은 범정하천명도 아니고 영월의 동쪽에 있는 강일 뿐입니다.




조양강은 그 이름에서 보듯 “아침햇살”로 정선사람들의 바램이고 외롭고 소외된 지역의 밝은 빛입니다. 또한 정선사람들으 “삶의소리”인 “정선아라리”가 이 강을 따라 뗏목을 운반하던 뗏꾼들에 의하여 다른지역으로 전파되었으며 뗏목이 머물만한 요소에는 전산옥 같은 주모들이 뗏꾼의 피로를 풀어주면서 술과 음식을 제공하고 노래를 불러 아라리가 메아리치던 곳입니다.


“황새여울 된꼬까리에 떼를 지어 놓았네 만지산 전산옥이야 술상 차려놓게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 주게“



조양강은 물이 맑고 흐름이 유유하다가 물결이 세찬 여울을 이루기도 하고, 산이 높고 골이 깊은 지역을 굽이굽이 돌아흐르고 강 주변으로는 수백길 뼝때(직벽)가 병풍처럼 둘러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산봉우리가 가까이에서는 웅장하게 보이고 멀리서는 그림처럼 아름다워 한 폭의 동양화를 보듯 경관이 수려합니다.





강물에는 수달,어름치,쉬리,버들치등 물고기가 맑은 물속을 떼를지어 다니고 원앙이 헤엄 쳐다니고, 하늘에는 황조롱이, 흰꼬리독수리가 날으고 절벽높은 곳에는 솔부엉이, 소쩍새등 희귀한 조류가 드나듭니다. 수십길 암반위로 동강할미꽃, 백부지, 꼬리겨우살이 등이 고고한 자태를 뽐냅니다.


조양강은 천연기념물, 희기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조양강을 따라 주변산을 올라 아래로 강줄기를 바라보면 아름다운 경관이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상정바위에 오르면 한반도 모양을 닮은 지형을 볼 수 있고, 병방치에 오르면 강물이 기다랗게 뻗은 산등성이를 유유히 감싸흐르고,백운산에 오르면 강줄기가 마치 거대한용이 꿈틀거리는듯한 사행천을 볼 수 있습니다. 때로 운해가 덮일 때에는 운해 사이로 드러난 산봉우리는 마치 드넓은 바다위에 섬인양 보인다. 또한 강주변에 고구려때 축조된 고성산성이 있다.성의 보존상태가 좋아 가볼만한 곳입니다.


요즈음 조양강 유역은 동강할미꽃 사진촬영,레프팅,MTB,등산로, 낚시 등으로 가족휴양지로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문화유적과 자연경관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조양강이 관류하는 정선읍내는 유명한 “정선5일장터”가 있어 장터관광은 물론 산야채,약초 등 정선의 특산물을 살 수 있으며,아리랑공연, 아리랑창극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조양강은 정선사람들의 정서가 담겨있는 아름다운 강으로써 찾는 이에게 오래도록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줄 것 이며, 어머니의 자장가 같은 아리랑가락이 들리는 고향같은 곳이될 것 이다. 



※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다운받기 : 국토교통부 하천관리지리정보시스템(http://2url.kr/ag6h) 

 자료참고 :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행정안전부 지역정보포털, 정선군청 관광 브로셔(정선여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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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처럼 떠있는 ‘육지 속 작은 섬마을’ 내성천 회룡포


낙동강 지류 내성천이 휘감아 돌아 만든 곳(물도리), 맑은 물과 백사장, 주변을 둘러싼 가파른 산, 그리고 강위에 뜬 섬과 같은 농촌마을이 어우러져 비경을 이룬 한국의 전통적 자연 경승지




강이 산을 부둥켜안고 용틀임을 하는 듯한 특이한 지형의 회룡포는 한 삽만 뜨면 섬이 되어버릴 것 같은 아슬아슬한 물도리 마을로서 전국적으로도 손꼽히는『육지 속의 섬마을』입니다. 낙동강 상류의 지류인 내성천(乃城川)이 350도로 마을을 휘돌아 흐르는데, 나머지 10도마저 물을 둘렸더라면 ‘육지 속의 섬’이 되었을 것입니다. 


물이 돌아나간 정도를 비교하면 낙동강 줄기의 하회마을이나 강원도 영월의 동강도 회룡포에는 명함도 못 내민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물도이' 마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맑은 물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데요. 인근 비룡산은 숲속 등산로와 원산성, 봉수대 등 역사적 정취가 숨쉬는 자연공원으로 산책과 등산코스로 적합합니다. 


마을로 들어가려면 우선, 구멍이 숭숭 뚫린 공사용 철판을 이어붙인 다리인 일명 ‘뿅뿅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이 다리가 생긴 것은 불과 20년 전. 그 전에는 바지를 걷어붙이고 물을 건넜다고 합니다. 비록 우회하는 길이지만 이제는 차를 타고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개포면사무소 앞에서 마을로 들어가는 도로를 이용하면 됩니다.


<마을을 이어주는 일명 '뽕뽕다리>


마을 앞산인 비룡산에 오르면 회룡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풍경작가들이 하천 풍경을 담으려 가장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산에는 통일신라시대의 운명선사가 세운 천년고찰 장안사가 산중턱에 있으며 이 사찰의 뒷산에 올라가면 팔각정의 전망대가 있어 회룡포 마을의 절경이 한눈에 들여다보입니다. 


화룡포의 아름다움은 시시삭각 변하는 자태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경관의 극치를 펼쳐 보여줍니다. 비룡하는 용의 비늘마냥 강 모래결이 움직이는 소리가 그렇고, 저 멀리 들녘에서 옛 물길이 조용히 잠자는 모습이 그렇습니다.


 ① 팔각정 전망대 / ②장안사 전경 / ③장안사 가는길 / ④ 회룡포 / ⑤산위에서 본 향석리 


회룡포는 산과 강에 둘러싸인 오지 중의 오지입니다. 한때는 죄인의 임시 귀양처였으며 한국전쟁기에는 피난처이기도 했습니다. 사람이 들어와 산 것은 조선 고종 때. 예천의 아랫마을 의성(경북 의성군)에 살던 경주 김씨 일가가 소나무를 베고 논밭을 개간해 의성포란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 곳이 물돌이 마을로 유명해지면서 의성군에 가서 의성포를 찾는 웃지 못할 일이 많아지자 군에서 ‘회룡포’란 이름을 따로 지었다고 하네요.



 


※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다운받기 : 국토교통부 하천관리지리정보시스템(http://2url.kr/ag6h) 

자료참고 :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 '배산임수'의 명당, 예천(장원수 경향닷컴), 예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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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이안

    구멍이 뽕뽕 뚫려서 뽕뽕다리인가요?
    재미있네요^^

    2014.12.03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1월 국제선 여객 7.4%, 국내선 여객 14.0%, 항공화물 8.1% 증가

 

2014년 1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1월 국제여객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7.4%, 14.0% 증가했고 항공화물전년대비 8.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지난해보다 하루 긴 설 연휴원화 강세로 인한 가족단위의 내국인 해외여행 수요 증가, 쇼핑과 한류로 인한 중국인 관광객 증가, 저비용항공사 노선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7.4% 상승하여 역대 1월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국제선 여객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국제선 여객실적 추이>

* 363만명('11.1월) → 393만명('12.1월) → 433만명('13.1월) → 465만명('14.1월)

 

지역별로 살펴보면 일본을 제외한 전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의 경우 별 여행객(FIT) 증가와 저비용항공사의 부정기 노선 확대 등으로 전년대비 22.0%의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선 여객 국적사 분담률 65.5%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 국적사53.0%, 저비용항공사전년대비 12.5%의 분담율을 기록했고,

* LCC 분담률 : 1.7%(’10.1) → 3.9%(’11.1) → 6.3%(’12.1) → 9.8%(’13.1) → 12.5%(’14.1)

 

인천공항 환승여객은 유럽·대양주노선을 제외한 중국·동남아 등 전 노선의 환승객 증가, 내항기 환승객 활성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2.7% 증가하여 73만명을 기록했으나 환승률은 전년대비 0.8%p 감소한 19.0%로 나타났습니다.

* 환승여객: 47만 명('11.1) → 61만 명('12.1) → 71만 명('13.1) → 73만 명('14.1)

** 환승률: 15.6%('11.1) → 19.0%('12.1) → 19.8%('13.1) → 19.0%('14.1)

 

국내선 여객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 설 연휴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14.0% 증가했으며 대형 국적사는 53.3%, 저비용항공사는 46.7%의 분담률을 보였습니다.

* 144만명('11.1월) → 167만명('12.1월) → 155만명('13.1월) → 177만명('14.1월)

 

<국내선 여객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국내선 여객실적 추이>

 

항공화물의 경우 국내외 완만한 경기 회복세와 지난해 1월 폭설 등 기상악화로 인한 항공기 결항에 대한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국 및 국제화물이 증가하여 전년대비 8.1%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항공화물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항공화물실적 추이>

* 29만톤('11.1월) → 27만톤('12.1월) → 27.3만톤('13.1월) → 29.5만톤('14.1월)

 

국제화물의 경우 국·EU 등 선진국의 경기회복 추세와 반도체, 휴대폰 등 IT제품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7.6%(25.3만 톤 → 27.2만 톤) 증가했으며 인천공항 환적화물은 전년대비 14.3% 증가한 8.4톤을 기록했습니다.

* 국내화물의 경우 전년대비 13.4% 증가한 2.3만톤 기록

 

국토교통부는 2월에도 설 연휴(1.30~2.2), 중국 춘절연휴(1.31~2.6), 한국-러시아 비자면제 협정 발효(1.1), 2014 소치 동계올림픽(2.7~2.23) 등의 영향으로 여객시장의 지속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화물은 미국 테이퍼링(양적완화의 점진적 축소) 여파 등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선진국 중심의 세계경제 회복 추세 제트유가 안정화 속에 2월에도 긍정적 전망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140303(조간) 2014년 항공운송시장, 상승세로 출발(항공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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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보다 6% 증가…제주공항․소형훈련기 교통량 증가세 두드러져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외 여행수요 증가와 저비용항공사 운항 확대 등에 힘입어 2013년도 연간 항공교통량이 지난해 대비 6% 증가한 58만5천 대(일평균 1,603대)를 기록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항공교통량 중 국제선은 지난해 대비 6.6%(357,276→380,744대), 국내선은 5%(194,468→204,273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난 10년간 교통량은 고유가사태(‘05)와 글로벌 경제위기(’09)에 따른 일시적인 감소를 제외하고 연평균 5% 이상의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5년간(‘09~’13)은 연 6.4% 이상 증가하여 세계교통량 평균 증가 예측치(4.7%)를 훌쩍 뛰어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항별로는 국내외 여행수요가 집중된 제주공항의 교통량이 지난해 대비 8.4%(125,007→135,489대) 가량 크게 증가하였으며, 인천공항의 경우도 6.6% 증가하며 국제선 증가추세를 견인하였습니다.

또한, 소형 훈련항공기 운항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 훈련기의 주 이용 공항인 울산, 무안, 울진공항의 교통량이 지난해 대비 각각 51.8%, 23.2%, 24.3%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월별로는 징검다리 연휴, 주말로 이어지는 공휴일, 중국 여행객 증가 등에 따라 교통량이 전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여행 성수기인 7〜8월, 10월이 다른 달에 비해 비교적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중 하늘이 가장 붐볐던 시간대(Peak time)오전 10시로 시간당 131대(평균)가 운항하여, 하루 전체 교통량(1,603대)의 8.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천공항의 경우, 저녁 7시대가 항공기가 가장 붐비는 시간대로 일평균 53대가 처리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세계교통량이 2030년까지 현재 3천만대에서 6천만대로 2배 가량 증가(여객기 기준) 할 것으로 발표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분석 자료를 인용하며, 우리나라 항공교통량도 세계경제 성장 전망과 공휴일 증가에 따른 관광수요 확대 등에 따라 최근 5년간의 상승추세가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전망하고, 중국, 일본 등 인접국과의 협력체계와 항공업무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더욱 강화하는 등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항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117(석간) 2013년 항공교통량 역대 최고(항공관제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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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 제 5회 대한민국블로그어워드'신청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블로그어워드 주관사 주식회사 BCNX입니다.
    기업 및 공공의 블로그 산업 활성화와 컨텐츠 진흥을 위해
    2014 제 5회 대한민국블로그어워드 기업/공공부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 행사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http://www.bbakorea.org/)

    1. 행 사 명 : 2014 제 5회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2. 주최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3. 주관 : 주식회사 비씨엔엑스
    4. 행사일정
    - 접수 : ~ 2014년 1월 29일까지
    - 1차심사 : 2014년 2월 3일 ~ 2월 10일
    - 2차, 3차 심사 : 2014년 2월 11일 ~ 2월 28일
    - 시상식 : 2014년 3월 7일 2시~6시
    5. 수상 내역 : 기업 및 공공 부문 각 부문별 대상 1개/최우수상 2개
    6. 접수방법 : 신청서 및 활용 기술서를 KBBA 홈페이지에서 다운(http://www.bbakorea.org/) 후, 이메일(blogaward@bcnx.com)접수
    7. 문의 : 담당자 이은혜, 070-8667-3096, ehlee@bcnx.com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4.01.17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완전좋아

    2017.05.01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한국-터키 간 국적항공사 운항편수 증대(주7회→11회) 


고대 문명의 요람이자 최근 우리나라 여행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터키로 가는 우리 국적 항공사의 스케쥴 선택폭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3년 8월 한-터키 항공회담에서 증대하기로 합의한 주4회 국제항공 여객운수권에 대하여, 인천-이스탄불 구간의 높은 탑승률과 증가하고 있는 여객수요 등을 감안하여 우리 국적항공사에 조기 배분하였습니다.


한․터키 항공여객 수송실적

(단위 :명)   

구분

2009

2010

2011

2012

2013.1~6

공급

198,978

233,147

376,617

401,028

194,544

수송

150,207

190,329

271,653

321,147

164,163

탑승률(L/F)

75.5%

81.6%

72.1%

80.1%

84.4%



증대된 주4회 국제항공 운수권은 기존 운항하고 있는 대한항공(주4회)과 아시아나항공(주3회)에 각각 주2회씩 배분되었으며, 항공사들은 배분받은 주2회 중 주1회는 즉시 운항할 수 있고, 나머지 주1회는 14년 3월말부터 운항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서 금년 10월말부터 

인천-이스탄불 주1회 증회 운항하는 등 ’14년 4월까지 양 항공사에서 순차적으로 증회 예정


노선 배분 결과

노  선

구분

배분

대상

배분결과

대한항공

아시아나

한국-터키 3/4자유

(즉시 사용)

여객

주2회

1회

1회

한국-터키 3/4자유

('14년 3월말부터 사용)

여객

주2회

1회

1회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인천-이스탄불 노선은 ‘13년 상반기 84.4%의 탑승률을 보이는 등 수요가 많은 구간으로서, 우리 국민의 편리한 터키 방문을 위해 한-터키 증대 운수권을 조기에 배분하였다’라고 설명하면서,

‘우리 국적항공사의 운항 횟수 증대로 양국간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은 보다 편리한 스케줄로 터키 방문이 가능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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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4월까지 꽃샘추위가 계속되어 봄이 짧아졌는데요. 이번 주말엔 다시 날씨가 화창할 거라고 합니다. 짧아진 봄을 만끽하기 위한 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누군가는 운전을 해야 하는 자동차 대신 모두 계란도 까먹고 김밥도 먹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동,서,남 특별한 기차여행을 소개합니다. 




<동해 바다열차>



1박 2일에 출연한 장미란 선수가 독특한 기차를 타고 바다여행을 했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동해바다의 유명인사인 바다열차에 탑승한 것인데요. 바다열차는 코레일이 실시한 '기차 타고 가고 싶은 여행지' 공모에서 1위를 차지한 강릉~삼척 구간을 운행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바다열차 내•외부(사진출처: 코레일 블로그)


총 3량의 객차를 개조한 바다열차는 모든 좌석이 바다를 볼 수 있게 한 방향으로 놓여 있습니다. 강릉역에서 출발한 기차는 정동진 - 묵호 - 동해 - 추암 - 삼척해변 - 삼척역에 도착하는데요. 바다가 나오는 구간에서는 특별히 천천히 운행하여 바다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기관사가 특별히 추천하는 곳은 추암해변이라고 합니다.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촛대처럼 긴 바위와 그 밖의 암석들이 이루는 절경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오래 붙잡는다고 합니다. 


주말에만 운영하는 바다열차 시간과 예약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바다열차와 함께 봄의 동해안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다열차 홈페이지 




<남도 섬진강 기차마을>



기차는 어떤 소리를 내나요? 칙칙!!폭폭!!이라고 대답하셨죠? 

이제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칙칙 폭폭 소리를 내며 달리는 증기기관차를 타고 남도 여행을 즐겨보세요. 섬진강 기차마을에는 옛 곡성역에서 가정역까지 섬진강 물길 따라 10km 구간을 달리는 증기기관차가 있습니다. 곡성군이 없어질 뻔한 철도를 복원하여 기차마을로 조성했는데요. 비록 10km의 짧은 구간을 80분간 운행하는 느린 기차지만 함께 여행을 떠난 친구,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섬진강 물줄기를 감상한다면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섬진강 기차마을(출처: 섬진강 기차마을)



기차마을 내의 선로 위에서는 레일바이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침곡역을 출발해 가정역(섬진강 기차마을)까지 5.1km를 꽃 향기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달리면 봄이 옆에 앉아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증기기관차는 하루에 5회가 운행되며 시간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시간표 보기




<서해 공항철도 바다열차>

 





기차를 타고 서해바다도 가볼까요?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하는 공항철도가 용유임시역까지 연장 운행을 하여 바다와 섬, 그리고 서해바다의 낙조를 볼 수 있습니다. 


코레일공항철도에서 4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마다 용유임시역까지 운행하는 '주말 서해 바다열차'를 운행하는데요. 인천공항이 종착지인 열차를 바닷가 인근인 용유임시역까지 연장 운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서울역 출발 하행 11회, 용유임시역 출발 상행 11회 등 하루 총 22회 운행됩니다. 


용유임시역은 바닷가와 인접해 있고, 거잠포구와 낙조명소인 마시안 해변, 무의도행 배가 출항하는 잠진도 선착장이 도보로 10~20분 거리에 있습니다. 특히 무의도는 하나개 해변과 실미도 바닷길, 섬 산행지로 유명한데요. 무의도와 414m길이 인도교로 연결된 소무의도는 섬을 한 바퀴 둘러보는 2.48㎞길이의 '무의바다누리길'이 섬 트레킹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삼면의 봄은 어떤 모습일까요? 봄 바람의 내음은 어떤 향일까요? 

올해 봄에는 운전대를 놓고 가족, 연인, 친구들과 서로의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차여행을 떠나보세요. 다른 여행보다 더 많은 추억을 가슴에 담아 올 수 있는 경험을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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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스리랑카(콜롬보)·몰디브(말레) 3월부터 취항


"인도양의 진주"로 불리며,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신혼여행지로도 사랑받고 있는 몰디브. 

이제 몰디브 가는 하늘길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3월 5일 부터 6일 말레에서 열린 한국-몰디브 항공회담에서 지정항공사 수 제한 폐지 및 중간 5자유 운수권 공급력 설정(주6회)에 합의했습니다.

이로 인해, 단수제였던 지정항공사 수 제한이 폐지되어 그동안 1개 항공사만 취항이 가능했던 한-몰디브 항공노선에 다수 항공사가 운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측은 스리랑카(콜롬보)를 경유하여 몰디브(말레)로 운항할 수 있는 중간 5자유 운수권을 획득하여 국적항공사의 몰디브 신규 노선 개설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금번 양국 항공회담 합의를 계기로 한-몰디브 하늘길에 대한항공이 이달 9일부터 주3회 취항(인천-스리랑카 콜롬보-몰디브 말레 노선)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신혼여행객 등을 포함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몰디브 여행을 다닐 수 있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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