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시간까지 항공, 주차장, 지하철 등 일본 국토교통의 세부적인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본의 국토교통과 교통사고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거리도 가깝고 비슷한 문화를 많이 공유하는 나라인 만큼 교통 또한 많은 모습을 닮았습니다. 신호등뿐만 아니라 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도로, 안내판 역시 모양이 서로 비슷해 일본을 찾는 한국 관광객들도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비슷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일까요? 일본을 찾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기존 교통에 익숙한 유학생들조차 우리나라에서 국제면허를 취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교통사고를 빈번히 일으키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가장 큰 첫 번째 원인은, 바로 좌측통행입니다. 간단한 사유지만 언론에서도 언급되는 부분인데요, 한국은 우측통행이 기준이지만 일본은 좌측통행을 기준으로 함으로써 많은 운전자들이 차선을 잘못 진입해 충돌 사고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 일본 좌측통행 1


▲ 일본 좌측통행 2


두 번째 큰 원인은 비보호 파란불 좌회전입니다. 일본의 국토교통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좌측통행으로 삼거리 비보호 파란불 우회전이 가능합니다. 이때, 좌측 건널목의 파란불도 같이 켜지게 되는데, 삼거리의 경우 파란불 직진 신호에 한 차선 당 Y자 형태인 두 갈래로  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파란불 직진 신호에 양측 건널목 신호등도 같이  켜질 때에는 건널목을 건너는 보행자를 두고 건널목 사이에 차량이 갇혀 한동안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 일본 국토교통 삼거리 예시


▲ 일본 교통 통제 상황 예시


마지막으로 가장 큰 원인은, 전반적인 도로 교통 상황의 차이입니다. 실제로 인터뷰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일본 내 교통사고를 분석해 본 결과, 일본의 도로 환경에 미숙한 점이 그들의 교통사고 원인 중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2011년 우리나라의 모 유명 연예인이 일본에서 선행 사고지점과 충돌하여 언론에 언급된 적이 있습니다. 인명피해에 따른 결과는 무혐의로 밝혀졌지만, 이 또한 익숙하지 않은 도로 환경에서 운전대를 잡은 행동이 차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 일본 도로 신호 예시-토마레[STOP]


▲ 보행자 우선 표지판


▲ “횡단자에 주의“ 예시


 일본 도로 점자 블록 예시


※여기서 잠깐,

 Q. 일본에서 교통사고를 일으키면 운전자에게 어떠한 법적 책임을 묻나요?


▲ 출처: 2011.07.01. 일본 경찰청 외국인 도로 교통법에 대한 안내에서 발췌


  A. 2011년 일본 경찰청에서 발표한 “To Foreign Nationals Who Drive Vehicles in Japan (일본 내 외국인 운전자)”에 따르면, 운전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운전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00엔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음주운전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000엔의 벌금과 벌점 35점을 부과합니다. (15점부터 운전면허 말소). 또한 운전자가 음주상태 인 것을 알고도 차량에 탑승한 동승자 역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00엔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지금까지 일본의 외국인 교통사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인구 밀도 및 외국인 재류 비중이 타 도시에 비해 높은 일본 도쿄의 경우, 주변 거주자들에게 사이렌은 꽤 익숙한 소리입니다.  도쿄의 교통 상황과 서울의 교통 상황은 그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잦은 교통사고와 이에 따른 인명 피해는 그 모습이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두 나라 모두 국토 교통의 개선이 요구되는 바, 여러분들이 제시하는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많은 사람들과 걷기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행사가 열립니다. 국토교통부는 11월 7일(토) 오전 10시 30분 대전엑스포 시민광장과 갑천변 일원에서 ⌜보행자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의거 지정*된 ‘보행자의 날’은 기후 변화와 에너지 위기・환경보호 요구에 대응하고 걷기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실천해나가자는 취지로 2010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았습니다.


   * 사람의 두 다리를 연상케 하는 11월 11일이 보행자의 날이며, 올해는 수요일

     인 관계로 시민들의 행사참여를 위하여 앞당겨 11.7(토) 행사 거행


「제6회 보행자의 날」행사는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걷기동호인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행사에 이어 11시부터 걷기행사가 진행됩니다.


   * 걷기행사 구간(5.8km) : 엑스포시민광장 ‣ 엑스포다리 ‣ 구성삼거리돌다리

                               ‣ 엑스포시민광장










공식행사 전후로 치어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있고, 부대행사로는 교통관련 그림을 얼굴과 손톱에 그려주는 체험, ‘보행자의 날’ 문구가 새겨진 풍선 나눠주기, 석고마임 퍼포머(석고로 분장하여 광대극을 하는 사람)가 돌아다니며 즐거움을 주는 행사도 시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보행이 활성화되면 환경보호와 교통체증 해소・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개인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므로,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는 등 범국민적으로 보행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한 국민들의 공감대를 넓히고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는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범국민 다짐대회가 10월 14일(수)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31일 ‘제2차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국무총리 주재)’에서 발표한 “2015년 하반기 교통안전정책 추진방안”의 후속조치로, ‘사람이 우선, 자동차는 차선’이라는 슬로건 하에 정부와 교통안전 유관기관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교통사고 감소대책의 일환입니다.


이날 식전행사로 광화문 일대 교차로에서는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가 참여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같은 시각 전국 교통요지에서도 국토관리청,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지역별 교통안전 다짐대회 및 캠페인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행사에서는 국토교통부장관과 국민안전처 차관, 유관기관장, 연예인 등이 SNS를 통해 국민캠페인으로 확산되고 있는 전좌석 안전띠 착용 생활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송’을 불렀으며, 행사에 참여한 모든 기관장이 교통사고 감소대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하는 교통안전 다짐 서명식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교통안전시설 정비 등 정부차원의 노력과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면서, “무뎌진 준법의식과 안전의식을 회복하여 선진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범국민적 실천운동을 시작하자”고 선언하였습니다.


또한, 호소문을 통해서는 “더 이상 교통사고가 계속되어서는 안되겠다”고 하면서 국민 모두가 진실된 마음과 진지한 행동으로 사소한 교통 규칙 하나라도 지켜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하였습니다.


다음은 호소문의 주요 내용입니다.


자동차를 타면 가장 먼저 전좌석 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하고, 신호와 정지선을 준수하며 난폭운전과 보복운전을 삼가하고 누가 보지 않더라도 내가 먼저 규칙을 지키겠다는 마음을 가져 주기를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언제나 노인, 어린이, 여성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양보운전을 실천하고, 자동차보다는 보행자를 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운전을 하며, 이러한 마음자세를 생활속에서 습관처럼 실천해 줄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제25회 서울세계도로대회
http://www.piarcseoul2015.org

 



Posted by 국토교통부

- 사업 적기 준공 및 수해대비 철저 지시, 접도구역 지정 등 규제 완화 적극 검토도 당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8일(화) 오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 중인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사항 및 현장 수해대책 상황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건설공사는 새만금방조제에서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까지 8.8km를 연결하는 공사로 2009년 12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6년 12월 준공예정입니다.





여형구 차관은 “본 사업이 군산지역의 직도 사격장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만큼 적기에 공사를 완공해 달라”고 당부하고, “고군산군도의 자연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접도구역 지정 등의 규제를 완화하고 관광객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휴게시설 등을 적극 검토”하며 “교통사고 대비 회차로 및 대피 차로를 확보”라고 당부하였습니다. 



* 접도구역: 도로 구조의 파손방지, 미관의 훼손, 교통에 대한 위험방지를 위해 도로경계선으로부터 5m 이내 일정 구역에서 행위 제한(고속도로 10m)



또한, 2015년 12월 준공예정인 2공구(1.3km)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2공구와 연결되는 1공구도 2공구 준공 시기에 맞춰 임시 개통하여 도서 주민들의 차량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고군산군도 현장은 해상 및 해안에 위치하고 있어 태풍에 의한 큰 피해가 예상되므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공사구간 내 사전 점검 및 안전 관리 철저”를 지시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안개로 인한 대형교통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국민안전처, 경찰청, 기상청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전국 고속도로, 일반국도, 지방도 등의 안개취약구간에 대한「도로교통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 지난 2.11일인천 영종대교에서 발생한 106중 추돌사고 관련 후속 대책



이번 대책에 따르면 ‘14년 기준 전국 51개 기상대에서 관측한 연중 30일 이상 안개잦은 지역*은 8개 시·도, 16개 시·군으로 알려졌습니다.

    * 인천(옹진, 중구), 강원(철원, 평창), 충남(서산), 전북(고창, 군산), 전남(목포, 순천, 신안, 진도), 경북(안동, 울릉), 경남(거창, 진주), 제주(제주)



또한, 전국의 안개잦은 도로*는 329개소 1,573㎞로서 안개에 대한 도로별, 기관별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마련시급한 실정입니다.

    * (도로) 고속국도 49개소 586㎞, 일반국도 121개소 498㎞, 지방도 159개소 489㎞

      (교량) 고속국도 207개소 66㎞, 일반국도 83개소 44㎞, 지방도 95개소 63㎞

      (1,000m이상인 안개 잦은 교량) 총 18개소-고속국도 4, 국도 5, 지방도 9



안개상습구간『도로교통 안전종합대책』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기상청에서는 안개취약구간의 가시거리 관측 강화를 위해 기상관측망확충하고, 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시정계자료를 연계하여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구축합니다.



우선, 도로․항만 등 안개다발지역에 안개관측장비(시정계)를 ‘15년부터 ’18년까지 85개소를 연차적*으로 설치합니다.

    * 시정계 설치(‘15~’18) : 85개소(‘15년 25, ’16년 20, ‘17년 20, ’18년 20)



또한, 도로·항만 등 도로관리기관시정계 자료기상청과 연계하여 안개 등 기상정보로 활용하고, 금년 3월말 일부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안개특보(예보·정보)” 시범운영실시하여 검증평가 후 12월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입니다.



둘째, 국토교통부에서는 안개취약구간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여 교통사고 대응태세를 강화합니다.



안개발생 일수 및 강도 등을 고려한 취약구간을 선정하여 도로관리기관 별 유관기관 합동훈련, 매뉴얼 보강 등 안전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행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도·감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안개 발생빈도가 높은 시기는 특별관리기간으로 설정하여 안전운전을 집중 홍보하고, 유관기관과의 합동 모의훈련도 실시하여 예방과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셋째, 국토교통부 등 도로관리기관과 경찰청에서는 안개취약구간 별 여건에 맞도록 맞춤형 안전시설 및 첨단시설을 확대합니다.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해 고광도 전광판과 2m이하의 낮은 조명등, 과속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안개 시정거리에 따라 제한속도를 조정·안내할 수 있는 가변식 속도표지판 등을 설치하며 운전자 스스로 위험을 인지할 수 있도록 일정 간격마다 시정거리 안내표지도 도입합니다.



또한, 야간이나 안개발생시 관측이 가능한 레이더와 안개 제거를 위한 안개소산장치*의 효용성을 검토하여 확대·설치할 계획이며, 사고처리가 어려운 교량 구간에는 차량 진입차단시설설치하여 대형교통사고 및 2차 사고를 방지할 계획입니다.

    * 안개소산장치 : 2014년 국도에 5개소 설치(충남 공주·예산, 경남 거제 등)



특히, 해상교량 등에는 운전자의 캥거루 운전 방지 및 전 구간 과속예방을 위하여 과속 무인단속카메라 및 구간단속 카메라*를 확대하고, 시선유도표시, 안개등, 경광등, 유도등, 위험표지, 가드레일 등 안전시설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입니다.

    * 서해대교 등에 구간단속 2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 24개소를 추가 예정



넷째, 안개 등 기상악화 시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상황인지 및 전파 체계를 개선합니다.



국토부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등을 활용하여 차량 내 운전자에게 안개발생과 사고정보를 직접 알려주는 ‘즉시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고발생 시 비상방송으로 위험을 알려 후속 운전자가 신속히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경찰청에서는 기상악화로 감속이 필요한 구간의 선두에서 순찰차, 싸인카, 견인차 등을 동시 투입해 정속주행을 유도하는 “과속 통제순찰”을 실시하며, 기상변화에 따라 무인단속카메라제한속도 단속기준조정하여 실질적인 감속운전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과속 통제 순찰>



또한, 안개취약구간 내 교통정보 CCTV를 통해 긴급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안개 발생 시 신속한 상황을 전파하고, 한국도로공사 신고 접수센터와 고속도로순찰대 간 실시간 정보공유도 추진합니다.



다섯째, 법․제도 정비와 함께 지침·매뉴얼 등을 개선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안개로 가시거리가 10m미만인 경우 도로관리자가 긴급히 통행을 제한할 수 있도록 도로법 시행령 개정을 검토하고, “안개대응 실무매뉴얼”을 제정하여 도로관리기관별 현장여건에 맞도록 지침 및 기존 행동매뉴얼을 보완토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속도로․자동차전용도로의 견인차에 대한 시인성 제고를 위해 전광판(사인보드)을 설치하도록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을 개정할 예정이며 특히, 후행하는 자동차의 추돌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차량 후미에 “후방추돌경고등” 설치를 자동차제조사와 협의하는 한편, 추후 설치 의무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경찰청에서는 교통사고 발생시 사고지점 후미에 순찰차, 싸인카, 견인차로 대각선 방호벽설치하여 2차 추돌사고 예방을 위해 방어구역 개념을 도입한 매뉴얼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 방어구역 도입 : 처리구역(사고처리), 방어구역(순찰차 등 대각선 배치로 추돌사고 예방), 감속유도구역(전방사고 알림)



여섯째, 지자체 관리도로의 안개취약구간도 안전시설 확충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운전자에 대한 교통 질서의식을 제고해나갑니다.



지형적 특성(강, 하천, 산악지역)과 도로여건(급경사, 급커브) 등 다양한 지자체 관리도로의 안개취약구간 별 교통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안전시설 확충을 위한 국비 지원방안도 강구해 나갈 계획입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앞으로 국민안전처, 경찰청, 기상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안전시설 확충 및 법․제도 정비, 교육․훈련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짙은 안개로 인해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운전이 가장 중요하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운전을 생활화해주시길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습니다.


(붙임) 안개 상습구간 도로교통 안전관리 대책(국토부).hwp

(붙임) 안개상습구간 도로교통안전 종합대책(관계부처 합동).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위험물질 도로운송 전 과정‘실시간 추적관리시스템’도입 예정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유해화학물질, 고압가스 등 위험물질을 운송하는 차량을 실시간으로 추적・관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위험물질 운송차량 추적관리 시스템’은 위험물질의 도로운송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차량의 안전운행을 지원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개발되고 있습니다.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운행상태를 중앙관리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상수원보호 구간, 도심 통행제한 구간,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구간 등을 우회하는 안전한 운행경로 안내, 사고발생 시 사고정보 자동 전송 등 신속한 방재업무 지원 기능을 수행합니다.

 

현재는 위험물질 운송차량 추적관리 시스템에 필요한 기술들의 오류 검증 등 실용화를 위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운송차량 300여 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기술들이 위험물질 운송차량에 적용되면 상수원보호 구간, 도심 통행제한 구간 등에 대한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위험물질 운송차량 추적관리 시스템 구축과 운영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으로 김태원 의원(새누리당)이 물류정책기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심의 중에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 확보 차원에서 위험물질 운송차량에 대한 안전관리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별첨: 위험물질 운송차량 추적관리 시스템 연구개발 개요

 

 

141129(조간) 위험물질 운송사고로부터 국민안전을 지켜드립니다(물류시설정보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회전교차로, 로터리(Rotery)라고도 불리지만, 최근에는 이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회전교차로는 많이 볼 수 있는 +자나 Y자 모양 교차로와는 다르게 중간에 교통섬을 두어 차들이 그 주변을 돌아가도록 만든 교차로입니다.



회전교차로에 작용하는 가장 중요한 규칙은 '양보'입니다. 일반적인 교차로는 속도를 빠르게 해서 진입할 수 있기 때문에 진입차량이 우선이고, 회전하던 차량이 양보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회전교차로는 형태상 진입차량이 속도를 줄여야만하고, 진입차량이 회전차량에게 양보해야합니다. 그래서 사고가 날 확률이 적습니다.



실제로 회전교차로와 +자 교차로를 비교해 사고가 나는 확률을 비교해보면 회전교차로는 +자보다 44%나 사고가 덜 난다고 합니다. 또한 반대편에서 오는 차와 부딪칠 염려도 없고, 평균 통행시간이 약 31% 감소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왼쪽으로 가야한다고 해서 왼쪽으로 틀면 안 됩니다. 오른쪽으로 270도를 돈 뒤 가야하는데요. 만약 왼쪽으로 돌면 역주행으로 간주되고,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도심에는 오히려 교통체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섬을 위한 엄청난 양의 부지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단점보다 장점이 많으니 사람들이 회전교차로를 선호하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정부는 2022년까지 회전교차로의 수를 1,500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회전교차로가 많아질수록 이산화탄소도 줄어드니 전 세계의 교차로가 회전교차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4년 11월 14일 금요일  예드림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 함께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센터로 갔습니다. 교통정보센터에서는 고속도로를 만들고, CCTV로 사고 상황 등을 본다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CCTV 사고 현장을 뉴스에 알려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뉴스에서 사고 현장을 볼 수 있는 것이고요.









그중 자동차 사고에서는 안전벨트를 매지 않으면 매우 위험한데요.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인해 일가족이 모두 사망하는 동영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몸이 창 밖으로 날아가는 장면을 보며, 우리 가족도 앞좌석뿐만 아니라 뒷좌석도 안전벨트를 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봤던 내용도 다시 한 번 생각났고요.






자동차 사고 영상





앞에서 본 자동차 사고뿐만 아니라 CCTV를 보면 수도권에 차가 많이 밀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과 같은 휴일에 차가 많이 밀린다고 했습니다.






 권역별 교통특성





그래서 도로의 전광판이나 스마트폰 앱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교통정보센터에서는 30여개의 고속도로를 관리하며 사고 현장을 보고, 고속도로 순찰대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교통센터 시설





또한, 트위터, DMB, TV, 라디오 등을 통해 교통정보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에는 교통센터 시설, 고속도로 순찰대, 라디오 방송사, 교통상황실, 교통방송국, 홍보관, 서버실이 있습니다.



교통정보관리 시스템은 교통정보 수집(차량검지기, CCTV, 하이패스 교통정보 등)과 교통정보 가공처리(교통정체, 교통사고, 교통량 및 속도)로 이뤄져 있습니다.



교통센터의 임무는 교통예보 및 분석, 교통 소통 및 재난상황 관리와 교통정보 수집 및 가공, 그리고 교통방송 운영관리, 스마트폰 및 인터넷 활용 교통정보 제공 등이 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교통상황실에 갔는데요. 교통상황실에서는 직접 사고가 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교통상황실





우리는 고속도로를 통해 다른 지역으로 갈 때 네비게이션을 이용하거나, 지도와 표지판을 보면서 찾아갑니다.






 지도





지도상의 표지판을 보며 목적지로 향하는데, 노선 번호가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우선 고속도로와 국도, 지방도로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고속도로

방패문양(왕관형태)으로 꽃 모양의 도형(위쪽 빨간색, 아래쪽 파랑색바탕)속에 흰색 번호 표시하고, 도로번호는 1번(경부고속도로)를 제외 하고 모두 두, 세 자리 숫자이다.  



국도

파랑색 타원 속에 흰색으로 번호를 표시하고, 1-99 사이의 국도 번호(일부 빈 번호 있음)이다. 

 


지방도

노랑색 직사각형 속에 검은색으로 번호를 표시. 일반적으로 보통은 두 자리의 표시이다.

 




한국도로공사가 우리의 실생활과 관련되는 다양한 일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특히 고속도로에 대해 더욱 깊이 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주말, 대전 엑스포공원 안에 있는 대전교통문화센터에 다녀왓습니다. 대전교통문화센터는 어린이의 교통사고를 줄이고, 교통사고 예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설립된 곳인데요. 교통문화센터는 교통박물관과 3D상영관이 있는 1층, 교통안전 시뮬레이션 체험관이 있는 2층,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통안전 문화학습관이 있는 3층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먼저, 1층에서 만난 민미영 교통안전 선생님과 함께 3층에 있는 교통안전 문화학습관으로 갔는데요. 실제 도시처럼 도로와 신호등, 횡단보도 등의 교통안전 시설이 있었습니다.



실제 도시와 같은 도로를 조심스럽게 걸으며 교통안전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는데요. 이곳에서 교통법규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통법규란 도로와 차도 위에서 차와 사람이 지켜야 하는 약속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교통법규를 지키기 위해서는 교통시설이 필요한데요. 대표적인 교통시설에는 교통안전 표지판과 신호등이 있습니다. 교통안전 표지판에는 색깔별로 규칙이 있었습니다. 빨간색은 차와 사람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표시하는 것이고(위험), 빨간색 테두리에 노란색 표지판은 주의 표지판(주의), 파란색 표지판은 해도 된다는 지시 표지판(지시)였습니다. 교통안전 표지판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교통안전 표지판에는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보행자나 차에 대해 일정한 행동을 규제하는 규제 표지판

출처 : 충북지방 경찰청 블로그






▲ 표지판의 내용(거리·시간·방향·차량의 종류 등)을 더욱 상세하게 표시하는 보조 표지판

출처 : 충북지방 경찰청 블로그






▲ 도로의 위험상태나 필요한 주의를 예고하는 주의 표지판

출처 : 충북지방 경찰청 블로그






▲ 행동이나 지점을 의미하는 지시 표지판

출처 : 충북지방 경찰청 블로그





민미영 교통안전 선생님께서는 도로를 건너기 위해서는 육교, 횡단보도, 지하도 등 다양한 시설이 있지만 횡단보도는 차와 사람이 함께 이동하기 때문에 사고율이 가장 높다고 했습니다. 저도 앞으로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초록불이 켜지더라도 좌우를 살피고, 차가 오는 방면으로 손을 들고, 운전자와 눈을 맞추며 천천히 건너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다음은 2층으로 내려가 교통안전 시뮬레이션 체험을 했는데요. 시뮬레이션 체험에는 사고체험 시뮬레이터와 방어운전 시뮬레이터 이렇게 2가지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사고체험 시뮬레이션은 주차장, 비오는 날, 어린이 보호구역, 밤의 차도, 횡단보도에서 일어날 수 있는 5가지 경우의 사고에 대해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운전자가 어떤 상황에서 사고가 날 수 있으며, 보행자는 언제 위험한 지 알 수 있는 체험이었습니다. 특히 흐리거나 비 오늘 날에는 밝은색 우산을 쓰는 것이 좋으며, 어두운 밤에도 운전자가 잘 볼 수 있도록 밝은색 옷을 입는 것이 좋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엔 방어운전 시뮬레이션 체험을 했습니다. 방어운전 시뮬레이션 체험은 실제 자동차처럼 꾸며진 시뮬레이터에 앉아 속도를 조절하고, 신호를 지키며 운전하는 체험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자동차의 원리와 위험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체험을 마친 후에 경찰관께서 운전은 어른이 되고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에 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지하철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대처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지하철 모형 안에서 배운 화재 시 대처방법은 정말 실감났는데요. 먼저, 소화기의 위치에 대해 알아봤고, 화재발생 시 최대한 연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입과 코를 막고 자세를 낮춰야 합니다. 출입구가 닫혔을 때는 출입구 쪽 의자 밑에 있는 빨간 판을 열어 밸브를 몸쪽으로 당기면 수동으로 문을 열 수 있다는 점을 배우고 난 다음, 실제 불이 난 것처럼 가짜 연기를 분사하고 문을 열어 대피해봤습니다. 깜깜한 지하철에서 연기를 피하며 빠져나오는 체험은 마치 실제인 것처럼 정말 아찔했습니다.









지하철에서 나오고 난 후에는 야외체험장에 있는 꼬마열차를 타러 갔습니다. 꼬마열차는 정말 '꼬마'였는데요. 꼬마열차를 타고 가는 여행길은 우리 마을처럼 조그마한 은행, 우체국, 병원 등이 꾸며져 있어 여행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줬습니다.









꼬마열차로 타고 나서 1층으로 들어와 3D 영상을 보고 교통수단의 변천과정, 미래자동차가 소개돼 있는 교통 박물관을 둘러봤습니다.



교통문화센터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민미영 선생님과 인터뷰를 해봤는데요.



<민미영 선생님 인터뷰>









어린이 기자 : 교통문화센터는 어떤 목적을 갖고 설립된 곳인가요?


민미영 선생님 : 어린이에게 올바른 교통법규를 알려주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설립된 곳입니다.



어린이 기자 : 교통문화센터에 가장 많이 찾아오는 아이의 연령대가 궁금합니다.


민미영 선생님 : 5,6,7세와 초등학교 3학년 이하의 아이가 가장 많이 찾아옵니다. 주말에는 청소년도 많이 찾아오고요.



어린이 기자 : 어린이가 가장 모르는 교통 법규는 무엇인가요?


민미영 선생님 : 횡단보도에 관한 교통법규입니다. 오히려 유아같은 경우에 많이 배우고 와서 더 잘 알고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 기자 : 선생님이 생각했을 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교통법규에 무엇이 있을까요?


민미영 선생님 : 역시 횡단보도 관련 법규입니다. 어린이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이 횡단보도인데요. 조금 더 주위를 살피고 길을 건너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어린이 기자 :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어린이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교통법규 5가지를 배웠는데요.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도 잘 보고 지켜주길 바랍니다.



<어린이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5가지>



1. 나는 무단횡단을 하지 않겠습니다.


2. 나는 횡단보도의 오른쪽으로 걸어가겠습니다.


3. 나는 길을 건널 때 우선 멈추는 습관을 기르겠습니다.


4. 나는 운전자와 눈을 맞추며 길을 건너는 습관을 기르겠습니다.


5. 나는 차를 계속 보면서 길을 건너는 습관을 기르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막바지 여름휴가를 떠나시는 운전자 여러분! 여름휴가 때, 장시간 운전을 통해 쌓인 피로와 집중력 저하에 의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 무보험 차량이나 뺑소니 사고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죠? 지금부터무보험 차량에 대한 교통사고나 뺑소니 사고 보험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2년 교통사고 발생건수 223,656건 중 뺑소니 사고는 11,452건으로 전체의 5.1%를 차지할 정도로 높습니다. 최근 차량 블랙박스의 등장으로 뺑소니 사고는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안심할 수만은 없는 뺑소니 차량 교통사고에 대한 정부의 보장제도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12년 4월 뺑소니 사고로 경골분쇄골절, 척추체골절 등 1급 상해를 입고 자비로 치료하던 이모씨. 그는 사고 다섯 달 뒤 정부가 유선전화로 뺑소니 피해자를 위한 정부보장사업 제도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 뒤에야 병원치료비 1200여만원을 보상받아 부상·재활치료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2007년 5월 음주운전 중이던 덤프트럭에 치인 채모(17)군. 그는 2013년 지적장애 1등급, 뇌병변 장애 1등급, 부분 사지마비 최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채군 가족의 수입은 어머니 김씨가 학원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로 받는 50만원 남짓이 전부이고, 가해자로부터 받던 병원비도 다 떨어진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병원으로 정부의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제도'를 소개받은 이 가족은 현재 정부로부터 재활보조금(월 20만원), 장학금(분기별 30만원), 재활바우처(연 12만원)를 받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13년 상반기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제도'의 무보험·뺑소니사고 지원 사업으로 1811명의 무보험·뺑소니 사고 피해자에게 65억원을 지급했습니다. 앞으로도 무보험·뺑소니 피해자 중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 지원을 받지 못한 피해자에게 보장사업 청구 절차를 안내해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제 정부보장사업의 보장 대상자와 보장금액을 알아보겠습니다. 보장 대상자는 뺑소니 사고 피해자 / 무보험 차량사고 피해자 / 도난 자동차 , 무단 운전중인 자동차 사고 피해자입니다. 보장 금액은 피해 정도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 보장 대상자와 보장금액

 사망

부상

후유장애 

2,000만원 ~ 1억원

최고 2,000만원

최고 1억원

 

보장 대상자 분들은 13개의 손해보험사에 위탁하여 자신의 보험금을 청구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청구기한은 피해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피해자들은 어떻게 정부보장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 사진 출처 : 국토교통부 자료 )

 

자세한 내용은 손해보험협회 (http://www.knia.or.kr/temp1/index.htm)를 참고하세요!!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상 서비스’를 통해 교통사고의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를 찾아가 경제적, 정서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김연지(경기) 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무더운 여름, 다들 시원한 여름휴가 계획하고 계신가요? 여름방학을 맞아 피서지로 놀러가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안전한 여행하시라고 이번에 방학특집기사로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포토툰’을 제작해보았습니다.

휴가철 고속도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중 하나가 졸음운전인데요. 환기와 스트레칭으로 해소되지 않는 강력한 졸음은 졸음쉼터에서의 휴식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여, 목적지까지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휴가철~ 장시간 운전에 졸음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출처: Pixabay

국토교통부에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 나기기 위해서 ‘교통안전 선진화’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정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교통안전 선진화’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교통안전 선진화’의 꿈 


▲출처: Flickr

우리나라 교통안전의 수준은 OECD회원국 중에서 다소 떨어지는 편입니다. 따라서 국민의 교통안전에 대한 요구가 증대하고 사회의 교통수요증가 등 변화무쌍한 교통 환경에 대비하여 교통안전정책기반을 조성해야 될 필요성을 느껴 ‘교통안전 선진화’라는 정책이 만들어졌습니다.

‘교통안전 선진화’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2017년까지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수 1.64명, 2012년 기준 대비 30%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2년 기준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수 5,392명을 2017년까지 연간 4,000명으로 감소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이번 정책을 시행하게 되었답니다.

그럼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국민들의 교통안전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며, 정책의 주요내용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① 사람이 우선되는 선진교통안전 문화정착
-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실시 등 교통법규의 선진화 및 단속을 강화하며, 국민참여형 교통안전홍보 실시하여 교통안전교육의 질적 개선 및 교육기회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전좌석 안전띠 착용 캠페인

② 안전지향형 도로·차량 인프라 확충
- 교통사고 잦은 곳의 도로 개선 및 확충 등 사고 위험요인을 차단하며, 교통사고정보자동전송시스템(e-call)도입을 통해 차량의 안전성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③ 어린이·노인 등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정책 추진 기반 조성
-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강화 및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하며 ‘국가교통위원회’의 교통안전정책 심의기능 강화를 통해 정책의 추진력을 확보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자체 교통안전담당관’을 지정하여 전담인력을 확보해서 교통안전 선진화에 앞장서게 됩니다.



앞서 교통안전에 관한 정책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지금부터는 우리의 일상 속에 다가올 수 있는 직접적인 도로 위 교통안전 및 사고에 대해서 알아보고 사고유형에 따른 도로 위 행동요령과 안전운행요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Pixabay



지난 2003년 6월 서울 종로구 내부순환로 내 홍지문 터널에서는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다행히도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40여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하면서 하마터면 큰 대형참사가 될 수도 있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해외에서는 1999년 3월 프랑스 몽블랑 터널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무려 41명이 사망하는 비극이 있었습니다. 

터널 내 발생하는 교통사고는 우리에게 익숙지 않은 교통사고 중 하나 인데요, 폐쇄적인 구조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진압과 인명구조가 어렵고, 연기와 열 그리고 유독가스가 터널 외부로 배출이 어렵기 때문에 사고 후 빠른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최근 고속도로 및 국도에서는 사고나 고장 등으로 도로 본선이나 갓길에 정차한 차량을 후속차량이 추돌하는 2차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차사고는 치사율이 사고 10건당 6명, 일반사고는 사고 10건당 1명으로 무려 6배가 높다고 하니 얼마나 위험한지 아시겠죠?

항상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 하지만 위험천만한 도로 위 사고도 운전자가 후속조치 행동요령을 숙지한다면 2차사고는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답니다. 


도로 위 안전을 위해 운전자가 알아둬야 할 ‘도로안전 국민 행동요령’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도로안전 국민 행동요령(출처: 국토교통부)

터널 화재시 차량 정차 후 터널 내 위치하고 있는 전화기나 휴대전화를 통해 신고를 하며 터널 내 소화기나 소화전을 통해 화재를 진압하거나 대피해야 됩니다. 

도로 위 차량 고장시 차량을 갓길 정차 후 차량 후방 100m에 삼각대를 설치해야하며, 도로 위가 아닌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하여 신고 후 조치를 받아야합니다.

도로 위 차량 사고시 차량에서 하차 후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하거나 차량전방으로 대피하여 신고해야합니다.

※ 고속도로 차량 사고 및 고장시 1588-2504 를 통해 소형차 무료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고 하니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터널 안전운행 요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터널 진입전 전광판을 통해 도로정보 및 교통신호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터널 진입시 재난방송 청취가 가능하도록 개인적인 음악 보다는 라디오를 작동시키고 운행해야합니다.
터널 내 비상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피난연결통로 및 비상주차대의 위치를 확인해야합니다. 
또한, 터널 내 주행할 경우 무엇보다 규정 속도를 준수하고 추월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로안전 국민 행동요령’ 당연한 조치요령 같지만 사고 후 많은 운전자들이 우왕좌왕하게 되고 2차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꼭 빠짐없이 행동요령을 익혀 사고예방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도로 위에 떨어져 있는 이물질, 도로 파손 및 낙석 등 운전자의 운행을 방해하고 안전과 생명의 위협이 되는 경우 많이 있으셨죠?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작은 팁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도로이용척척불편서비스앱 홍보물 (출처: 국토교통부)

바로 ‘도로이용척척불편서비스앱’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GPS로 운전자의 위치가 전송되며 도로 상태나 낙하물을 촬영해서 보다 쉽게 신고할 수 있답니다. 전송된 해당 도로관리청에서 확인 후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취한 다음 다시 신고하신 운전자에게 처리결과가 전송된다고 합니다. 정말 편리하고 우리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앱인거 같습니다. 앱에 관해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분들은 국토교통부 블로그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http://korealand.tistory.com/3136)

지금까지 교통안전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교통정책을 알아봤는데요, 여러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책 내용을 알고 나부터 실천하며 ‘교통안전 선진화’의 꿈을 모두의 힘으로 이뤘으면 합니다. 또한 ‘도로안전 국민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모두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 위 운행을 하여 나와 가족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다 함께 새로운 교통안전 문화를 만들어가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영국, 무단횡단(Jaywalking)이 없는 나라

혹시 조금 빨리 가려고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 무단횡단을 하다 범칙금을 지불한 적이 있으신가요
? 우리나라는 횡단보도가 아닌 곳을 건너거나 횡단보도의 신호가 빨간불일 때 길을 건너면 3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은 9000엔의 범칙금을 부과하고, 캐나다와 미국은 주마다 범칙금이 다르지만 역시나 무단횡단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국에서는 교통 신호가 빨간불임에도 길을 건너는 보행자의 모습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 길을 건너는 보행자 때문에 급정거를 하는 자동차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사의 나라' 영국의 운전자가 친절한 걸까요?



영국에서는 무단횡단이 불법이 아닙니다!

그 기원을 찾기 위해선 약 2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사진: 적기조례>

1800년대는 증기자동차가 개발되면서 증기자동차의 황금시대였습니다. 마차보다 빠르고 동시에 많은 사람을 태울 수 있었기에 증기자동차의 인기는 더해졌습니다. 그러다 1834년 증기버스 운행 도중, 보일러 폭발로 승객 2명이 사망하는 최초의 증기자동차 사고가 발생합니다. 그 이후 증기자동차 관련 사고가 많이 발생하였고 1865년 빅토리아여왕은 세계 최초의 교통법인 적기조례(Red Flag Act)’를 선포하였습니다. ‘적기조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적기조례, 1865]
최고 속도는 교외에서는 시속 4마일(6km/h), 시가지에서는 시속 2마일(3km/h)로 제한한다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세 사람의 운전수(운전사, 기관원, 기수)가 필요하고, 그 중 기수는 낮에는 붉은 깃발을, 밤에는 붉은 등을 들고 자동차를 전방 55m 앞에서 안내해야하며, 보행자나 마차에게 자동차의 접근을 예고해야 한다.

적기조례가 자동차 산업을 후퇴시켰다는 비판적인 견해가 있지만,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후 여러 차례 영국의 교통법이 개정되었지만 언제나 보행자는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단횡단은 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범칙금 또한 부과되지 않습니다. 언제나 보행자의 안전을 위하여,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더라도 자동차는 멈춰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영국의 신호등과 횡단보도!

영국은 대도시라 하더라도 동네에 따라 신호등과 횡단보도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
. 또한 신호등과 횡단보도가 있더라도 이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영국의 신호등은 일정 시간마다 신호가 바뀌는 우리나라와 달리
, 신호등 옆 버튼을 눌러야 보행자 신호가 바뀝니다. 처음 영국을 방문한 사람은 무작정 보행자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며, 신호가 바뀌지 않는다고 불평하기도 합니다. 보행자 신호를 누르지 않으면 보행자 신호가 바뀌지 않기 때문에 꼭 눌러야 합니다.


    

<사진: 영국의 신호등>

대부분의 영국인들은 버튼을 누르고 신호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교통상황에 따라, 자동차가 오지 않을 경우 버튼을 누르지 않고 보행자가 길을 건너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나라

무단횡단이 불법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영국인들은 무단횡단을 하는 것을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단횡단을 하는 것은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지 않고,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운전자는 길을 건너기 위해 기다리는 보행자를 보면 먼저 지나가라는 손동작과 함께 길을 멈추고 기다립니다. 먼저 급하게 가다가 사고가 나는 것보다 조금 늦더라도 보행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보행자와 운전자간의 배려로 영국의 도로 위에서는 클랙슨이 울리거나 큰 소리로 싸우는 법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빨리 가기 위해 운전자가 빨간 불에도 조금씩 앞으로 나가거나 보행자에게 경고를 하기 위해 클랙슨을 울리는 일은 보기 어렵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이
OECD 국가별 교통사고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4.1명으로 OECD 회원국 중 1위로 나타났습니다. OECD 회원국 평균은 1.4명이며, 무단횡단을 법으로 정하지 않은 영국은 사망자수가 낮은 순의 5위로 0.7명입니다. 이처럼 영국은 무단횡단에 범칙금을 부과하는 우리나라보다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률이 훨씬 낮습니다.


무단횡단의 범칙금을 부과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 보행자와 운전자가 안전을 생각하는 서로간의 배려가 아닐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척척해결서비스 4월분 포상…한 달 만에 1,193건, 호응 높아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가 스마트 폰 앱을 이용하여 도로패임 현상, 낙하물 등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척척해결서비스’의 4월 우수신고 사례에 대한 포상을 시행합니다.

 

 

 

 * ‘도로이용 척척해결서비스’란

 

고속도로ㆍ국도ㆍ지방도 등 모든 도로에서 발생한 포장파손, 낙하물 등 불편사항을 하나의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하면, 전담 기동보수반이 신고사항을 즉시 처리하고 그 결과를 신고자에게 알려주는 원스톱서비스를 말함

 

 

 

‘14.3.28 서비스 개시 이후 4월말까지 신고된 내용(1,193건) 중에서 도로 안전성 향상 등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판단되는 5건(최우수 1건, 우수 4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하여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 최우수(1명) 10만원 상품권, 우수(4명) 5만원 상품권 지급(손해보험협회 공동)

 

 

 

 ⟪‘14.4월 도로이용 불편신고 우수신고 사례⟫

 

(최우수) 빗물받이 뚜껑(스틸그레이팅)이 없어 자동차 및 보행자 추락 위험이 있는 지점 신고(국도38호선_강원정선)

 

(우수) 배수시설 불량구간 신고(국도5호선_강원횡성), 사고잦은곳 포장개선 신고(국호30호선_대구달성), 도로상 잡물처리 신고(중앙고속도로_강원홍천), 시인성 향상을 위한 안전시설물 개선 신고(호남고속도로_전남담양)

 

 

국토교통부는 향후에도 국민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매월 불편신고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포상을 시행하고 월별 우수사례에 대한 연말 심사를 통해 장관표창 등도 수여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관리도로에 대한 불편신고도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할 계획이며, 도로 분야 정책제언 등을 수행하는 도로서비스 평가단(300명) 운영과 더불어 척척해결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140516(석간) 도로 불편 위험한 곳, 우수 신고자 포상(도로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12~14일 ITS 협력회의 개최…미․유럽 2016년 의무화 추진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미국 교통부는 12일부터 14일까지  한・미 ITS 협력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미국과 유럽에서 도입을 추진 중인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ITS :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즉 C-ITS(Cooperative ITS) 협력방안이 논의됩니다.

* C-ITS : 교통사고 위험요인이 되는 급정거, 정차차량, 사고상황, 도로상 장애물 등의 정보를 차량이 다른 차량 또는 도로 시설과 서로 통신하여 확인・전파하여 추돌・충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협력형 ITS

 

<차세대ITS 개념도>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월 3일 미 교통부 장관이 언론브리핑을 통해 밝힌 차량 간 무선통신 기술의 도입계획과 연구개발혁신청(RITA)이 시행한 시범사업의 결과 등을 공유하고, 향후 C-ITS의 국제규격화 등 중장기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 RITA : Research & Innovative Technology Administraion(미 연구개발혁신청)

 

우리나라에서는 김일평 도로국장을 대표로 ITS 관련 공무원 및 전문가 10명이 참석하고, 미국은 교통부 산하 연구개발혁신청장 그래고리 윈프리 청장(차관보) 등 5명이 참석합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한미 ITS 실무협력회의는 지난 ‘12.8월 C-ITS에 대한 기술개발과 국제표준 공동대응에 대한 협력을 목적으로 한미 양자 간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것입니다.

 

C-ITS는 차량 급정거 경보, 교차로 측면추돌 경보 등 기존 안전장치로 한계가 있던 추돌・충돌 사고의 상당수를 예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미국, 유럽 등에서는 ‘16년 하반기부터 생산・판매되는 차량에 안전벨트, 에어백과 같이 안전창치로서 C-ITS의 의무 장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미국 연구결과 C-ITS로 추돌・충돌사고 유형의 81% 예방가능

 

 

차세대ITS를 통한 사고예방 예시 (인천대교 사고사례)

 

  * 인천대교 사고(2010.7.3)로 14명 사망, 10명 중상 ☞ 차세대ITS가 있었더라면 예방 가능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내 완성차 및 부품업계 등 자동차 산업의 특성상 미국, 유럽의 자동차 안전규제에 대한 동향파악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므로 금번에 개최되는 실무협력회의는 국내 자동차 산업과 부품업계, ITS 장비 업계 등 관련 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140512(조간) 한-미 교통사고 예방, 차세대 ITS 협력방안 논의(첨단도로환경과_오타수정).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