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9일에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24회 전국 초등학생 국토사랑 글짓기 대회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1996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국토사랑 글짓기 대회는 미래 우리 국토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국토사랑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뜻깊은 행사인데요.

 

국토사랑 글짓기대회는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국토교통부와 교육부가 후원하고, 국토연구원과 어린이조선일보에서 주최하였습니다. 여름방학 기간에 국토부 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한 장소 등을 바탕으로 글을 써서 응모하였는데 감사하게 장려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국토사랑 글짓기대회 시상식에서 기념사진



시상식에는 관계기관인 국토교통부, 어린이조선일보를 비롯해 200여 명의 지도교사와 학부모, 수상 어린이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국토연구원 강원수 원장님은 개회사에서 수상 작품들을 읽어보니 깜짝 놀랄 만큼 우수한 글들이 많았고, 국토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공감하기도 하며 어린이들의 창의력에 감탄하기도 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생과 함께 글짓기 대회를 준비하면서 기자단 활동 중 다녀온 곳들을 다시 추억해 볼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원자 중 총 339명이 선정되었고 단체부문으로는 총 7개 학교가 선정되었는데요. 전국에서 많은 학생이 지원했을 텐데 339명 안에 들었다는 것이 너무 뿌듯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글짓기의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자연과 소통하는 바닷속 집>

 

미래에는 사람이 우주를 갈 수도 있고, 바닷속에서 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바다에서 바다생물들과 친구 하며 쉴 수 있는 편안한 집에서 살고 싶습니다.

 

집안 어디서나 외부 바다 풍경을 볼 수 있는 원형 모형의 집에서 밥을 먹고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집의 아래쪽에서는 물고기들과 바다 안의 모습을 더 자세히 볼 수 있고, 놀이기구들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입니다.

 

침실마다 화장실과 시스템 조종실이 있어 할머니, 할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나와 가족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집입니다.

 

바닷속 집은 파도를 이용해 만든 전기를 사용하여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친환경 집입니다. 육지와도 연결되어있어 언제든 바다와 육지를 오갈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이 제가 작성한 미래 집의 풍경인데요. 미래에는 땅에서만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나 바다에서도 살 수 있는 공간이 있을거라 상상하며 작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국토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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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 유럽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전, 공항에서 체크인을 하며 제 가방을 보안 검색대에 넣고 통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가방을 열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가 가방에 위험물이 있어서 확인해야 한다고 하니 눈앞이 깜깜해졌습니다. 과연 뭐가 문제였을까요?


 


평소에 지나치기 쉬운 물건도 기내 반입금지 물품!


제 가방 속에 필통이 있었는데 그걸 확인해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분명 날카로운 칼은 없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바로 가위가 문제였습니다.

 

평소에 가위를 안 가지고 다녔다가 요즘 만들기에 빠져 가위를 챙겼는데, 그게 마침 걸렸던 것입니다. 검사하는 분이 자를 들고 제 가위 크기를 쟀습니다. 가위 날의 크기가 6cm보다 작으면 괜찮지만, 넘어가면 반입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가위는 6cm를 조금 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시 나가서 수하물로 보내는 방법과 포기를 하고 폐기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시 나가서 수하물로 보내기에는 보안검색대 대기줄이 너무 길어 포기했습니다. 짐을 쌀 때 미리 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확인했어야 했는데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제 소중한 추억이 담긴 가위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다음번에 실수하지 않기 위해 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알쏭달쏭 헷갈리는 기내 반입금지 물품

 


1. 물을 들고 타면 된다? 안 된다?


과거 테러리스트가 물통으로 위장한 폭탄을 들고 탄 이후로 물이나 액체류도 금지되었습니다. 아무리 목이 말라도 물은 절대로 챙기지 마세요. 비행기를 타기 전에 물이 먹고 싶다면 보안검색대를 통과한 후 물을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1인당 100mL 이하의 용기에 총 1L까지 투명한 비닐에 넣어 가면 일부 액체류는 반입 가능합니다.

 


2. 음식류는 절대 반입이 안 된다?


마른반찬은 반입할 수 있지만 고추장, 김치 등 액체가 포함된 음식은 불가합니다.

그러나 6세 이하 어린이가 먹을 우유, 이유식 등은 예외입니다. 그리고 위탁수하물은 따로 용량 제한이 없으니 만약 꼭 들고 가야 한다면 기내가 아닌 위탁수하물로 보내세요.

 

그렇다면 아이들이 간식으로 종종 먹는 젤리는 가능할까요? 이 또한 액체로 취급하기 때문에 규정대로 100mL 이하가 되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요즘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돼지가 포함된 음식은 절대로 기내로든 수하물로든 보내면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모든 나라가 돼지가 들어간 음식을 막기 위해 초비상이랍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국에서 전염 방지를 위해 돼지가 포함된 음식을 금지하고, 이를 어길 시에는 벌금을 내야 한답니다.

 


3. 비행기에 약을 가지고 타는 것은 가능할까?


100mL가 넘는 액체 의약품을 가려가려면 의사 소견서 또는 처방전 지참해야 합니다. 출국 날짜가 다가오기 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어린이들이 먹는 액상 해열제 등이 100mL가 넘는다면 작은 병에 나눠 담는 것도 방법이겠죠?

 


4. 보조배터리는 기내수하물로?


위탁수하물로 부치면 폭발위험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기내에 들고 타야 하는 물품이 있습니다. 특히 충전을 위해서 들고 가는 대용량 보조배터리는 반드시 기내수하물로 가지고 가야 합니다. 혹시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위탁수하물에 넣었다면 공항 한복판에서 짐을 다시 싸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미리 알아두면 좋은 기내 반입금지 물품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그래도 아직 잘 모르겠다고요? 그렇다면 기내 반입금지 물품(위험물 포함) 안내 사이트에서 궁금한 물건을 검색해보세요.

 


한국 교통안전공단 사이트 바로가기 https://avsec.ts2020.kr/avsc/main.do

 


짐을 쌀 때 위의 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해보면 좋겠죠? 공항 가기 전 다시 한번 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확인하는 것, 잊지 마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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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상버스는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탄 채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오를 수 있도록 차체 바닥이 낮고 출입구에 계단 대신 경사판이 설치된 버스입니다.


출입구에 계단 대신 경사판이 설치된 저상버스


그 중 친환경 저상버스는 전기에너지를 사용하여 운행하는데요. 전기에너지는 전기를 휘발유 대신 사용할 수 있어서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상버스 내 친환경 전기버스(오른쪽)와 휠체어 지정석 표기(왼쪽)



친환경 저상버스, 어떤 점이 좋을까?

 


친환경 저상버스를 체험하기 위해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1711번을 타 보았습니다. 1711번 외에도 다른 노선의 버스 중에서도 친환경 저상버스로 운영되는 구간이 꽤 있었습니다.



1711번 버스 외부와 내부의 모습



요즘 미세먼지의 증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친환경 저상버스를 늘려달라는 국민들의 요구가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국토교통부는 2021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의 42%를 저상버스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친환경 저상버스는 전기버스 뿐만 아니라 수소, 태양열 등을 이용할 수도 있어서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친환경 저상버스를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모습(오른쪽)과 친환경 저상버스


저상버스는 교통약자들을 위한 버스이기도 한데요, 계단과 같이 교통약자들이 불편함을 겪는 요소들을 없애고 경사로와 같이 교통약자들의 탑승을 돕는 요소들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저상버스는 교통약자를 배려하여 교통약자 전용 좌석과 휠체어를 위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서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편안하게 앉아서 갈 수 있습니다.

 

저상버스의 장점 중에 하나는 에어 서스펜션 방식을 사용한다는 점인데요, 에어 서스펜션 방식은 자동차의 구조장치로서 기존의 금속 스프링이 아닌 공기 스프링을 사용하여 노면의 충격이 차체나 탑승자에게 전달되지 않게 충격을 흡수하는 장치입니다. 그래서 탑승자가 많든 적든 항상 편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으며 차량 조종의 안전이 확보된다는 점이 일반 버스와 다릅니다.

 

또한 저상버스의 특징은 일반 버스에 비해 차체의 바닥이 낮으며 출입구에 있는 계단이 없습니다. 대신 경사판(슬로프)이 장착되어 있어 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거나 유모차에 아이를 태운 채 오르내릴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상버스에도 불편한 점은 있는데요, 출퇴근시간과 같은 혼잡한 상황에서는 불편을 주기도 합니다. 저상버스는 장애인을 위한 버스이기 때문에 좌석이 일반 버스에 비해 적기 때문에 서서 가야하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또한 휠체어 이용객이 탑승하게 될 경우 버스에 타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자리를 많이 차지해 불편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교통약자를 위해 이러한 불편은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차체의 바닥이 낮고 경사판이 있는 친환경 저상버스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들의 편의를 고려했기 때문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패럴림픽 기간 동안 친환경 저상버스를 셔틀버스로 운행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통해 유모차 이용 승객의 경사판 사용, 장애인의 휠체어 리프트 작동 등을 통해 승객의 이동에 많은 편리함을 주었다고 합니다.

 

 

친환경 저상버스는 휘발유를 사용하는 일반 버스와는 다르게 경유나 메탄 기반의 압축천연가스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서울시에서는 친환경 전기버스를 11월부터 114대 추가 운영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경남 지역도 올해 친환경 저상버스를 59대 도입하였으며 대구광역시에서도 23대 추가 도입했다고 하네요.

 

서울시에 따르면 친환경 저상버스는 주행 시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천연가스(CNG)버스 보다 진보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평가 받는다고 하는데요, 또한 농어촌 버스, 마을버스에도 도입될 수 있는 중형 크기 저상버스도 내년부터 공급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친환경 저상버스를 타본 후 느낀 점이 있는데요, 이런 버스들이 많이 상용화 된다면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더 많은 세상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장애인들이 대중교통을 타기가 불편해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는 밖으로 나오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친환경 버스 중에서도 가장 성능이 뛰어난 전기버스가 앞으로 대중교통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버스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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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국토 교통부 기자단이 되었을 때, 매우 설레고 재밌을 것 같았습니다.


전국에서 100명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 활동할 수 있고, 제가 그 중에 한 명이 되었다는 것이 너무 기뻤습니다.


집으로 배달 온, 제 이름이 들어가 있는 기자 명함과 기자증, 모자 까지 받으니 기자로써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제일 먼저 간 현장탐방은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간 인천공항이었습니다. 인천 공항은 처음으로 아니었는데, 그렇게 여러 시설들을 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꼭 한번 타보고 싶었던 전기차도 탈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또 새로운 친구나 언니 또는 동생을 사귈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두 번째 탐방은, 인천의 지역 아동 센터의 어린이들과 함께 다녀온 인천 공항과 아인스월드였습니다. 


인천공항은 새롭지는 않았지만, 처음 가본 아인스월드에서는 제가 실제로 유럽에서 봤던 건축물들을 작은 모형으로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1년 동안 많을 것을 배우고 경험 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 6학년이니, 한 번 더 국토교통부 기자단에 지원하여, 올해보다 더 멋진 기자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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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멋진 활동이네요!

    2015.12.29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고 하셨어요~

    2015.12.29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다음엔 더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015.12.30 00:22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

    좋은 추억 많이 많드셨네요~

    2015.12.30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 페넥여우

    좋은 추억에 대한 재미나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9:52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블리

    더 멋진 기자생활 기대할게요~~

    2015.12.30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고 많이 하셨어요

    2015.12.30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9. 멋지시네요

    2015.12.31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유진

    멋져요^^

    2015.12.31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11. soo

    좋은 경험이였네요

    2015.12.31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리나라에서 그 많은 어린이 중 1명이라니 굉장히 뿌듯하겠네요.

    2015.12.31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멋진 한해를 보내신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2016.05.23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 1회 활동 : 인천국제공항에 첫발을 내밀다! *


가장 먼저 기억에 남는 활동은 인천국제공항 현장 탐방이었는데요.


다 함께 열차를 타고 가면서 멘토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공항에서 쓰는 픽토그램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픽토그램이란, ‘그림(picture)’과 ‘전보(telegram)’의 합성어로, 국제적인 행사 등에서의 사용을 목적으로 언어를 초월해서 직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된 그래픽 심벌(symbol)을 말합니다. 


이렇게 픽토그램을 사용하는 이유는 공항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다 말이나 글로 표현해낼 수 없으므로 간단한 그림을 그려 누구나 알아볼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 가운데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써도 유용한 것들도 있었습니다. 픽토그램 설명을 듣고 인상 깊어 필기를 하고 있는 사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여 현장 탐방을 하였던 기억이 머릿속에 남습니다.


* 2회 활동 :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다녀와서 *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양재동 The-K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개막한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엄마랑 같이 다녀왔습니다.


교육문화회관이었던 The-K호텔은 가족이랑 공연을 보러 많이 왔던 곳이라 반가웠고 무엇보다도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자격으로 엄마를 모시고 온 자리여서 더욱 뿌듯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만나게 된 것이 무척 자랑스러웠고,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영화 같은 현실이 눈앞에 밝고 풍요로운 우리의 미래를 먼저 만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3회 활동 : 세종시 우주측지관측센터 & 연산역 철도체험 *


국화꽃 향기가 짙어가는 10월 26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5차 활동으로 세종시 도시관광과 연산역 철도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종시에서는 2개조로 나누어 밀마루전망대와 우주측지관측센터를 견학하였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미래의 모습을 조감할 수 있는 밀마루전망대는 동서남북 어디서든 도시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데 풍경이 정말 멋졌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대한민국 유일의 초정밀 우주측지기술 첨단시스템인 우주측지관측센터도 둘러보았는데, 국내 최대전파망원경으로 규모가 어마어마했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이 신기해서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설명을 들었는데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그런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과학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4회 활동 : 우리는 지구를 지키는 파수꾼! 난지생태습지원에서 봉사활동 *


겨울을 재촉하는 듯 한 늦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스산한 날, 우리 국토교통부기자단 30명의 친구들은 자신의 몸보다 환경보호를 위한 따스한 마음이 뭉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함께 연합하는 활동이라 설렜고, 또 3기 마지막 대외활동이라는 사실이 조금은 서글펐지만 그래서 더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환경문제라고하면 거창하고 무언가 우리랑은 별개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주위의 작은 부분, 쓰레기 줍기, 분리수거, 전기아껴쓰기 등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부터가 바로 사랑이고, 관심이다. 특히 함께 마음을 합한다면 우리의 환경문제는 그렇게 심각하지만을 않을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미래지향적이고 실현가능한 구체적인 대안들을 늘 토끼처럼 똥그란 두 눈으로 살펴보고 실천하면 됩니다. 


이렇게 6학년 국토교통부활동은 4회에 걸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과 마음이 성장한 한해였습니다.


아마도 내가 6학년이 되어서 제일 잘한 일중에 하나가 우리 기자단으로 활동한 것일 겁니다. 앞으로도 이 자부심과 행복감은 오래도록 마음속에서 제 자신을 응원해줄 것입니다.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가 그리울 것 같습니다. 1~3기 앞으로 4기가 함께 연합 활동할 날을 고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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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절말 다양하고 알찬 소중한 활동을 하셨네요! 기사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2. 많은 활동을 하셨네요^^

    2015.12.29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수고하셨습니다^^

    2015.12.30 00:22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

    행복한 1년이 되셨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 페넥여우

    좋은 추억에 대한 재미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0:01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블리

    기억에 남는 활동 많이 했네요ㅎㅎ

    2015.12.30 21:04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0 22:27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유진

    멋진 활동이었네요
    올 한해 뜻있게 보낸 것 같아요

    2015.12.31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초등학교 생활을 뿌듯하게 끝낸거 같네요.

    2015.12.31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6.05.23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3월. 어린이 기자단 3기를 모집한다는 공지를 보았습니다.

어른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기자를 어린이가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었습니다. 엄마께서 도전해보라고 하셔서 자기소개서와 ‘대중교통과 함께한 나의 하루’라는 주제로 글을 쓰고 지원하였습니다.


발표 날 누나와 같이 지원했는데 이번 3기에는 남매 기자가 탄생하였습니다.


5월 11일 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이 세종 청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어린이 기자단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대학생기자단들도 참석하였고 영상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기자단도 볼 수 있었다. 서울에서 먼 거리였지만 처음 세종청사도 볼 수 있고, 어린이기자단으로서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도 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어린이 기자단 3기 발대식



6월에는 메르스 영향으로 체험이 취소되기도 하였지만, 매달 한 번씩 총 7번의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수기자를 대상으로 하는 랜드마크 탐방도 있었습니다. 6월에는 나도 우수기자로 선정되어 랜드마크 탐방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7번의 체험 중에 랜드마크 탐방까지 포함하여 3번을 참여하였는데요. 많이 참여하지는 못하였지만 갈 때마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와서 뜻 깊었습니다.


기자로서 내가 보고 배우고 알게 된 사실을 기사로 적으면서 많은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탐방으로 가지 않아도 한 달에 한 번씩 기사를 쓰면서 힘들기도 하였지만, 신문에 실린 나의 기사를 보며 진짜 기자단이 된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3월에 자기소개서 쓰기 위해 고민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기자단 마지막 기사라니 아쉽습니다. ‘좀 더 열심히 할걸’ 하는 마음도 들고 ‘5학년 6학년 아직 2년이라는 기회가 남아 있으니 또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국토교통부’라는 단어가 좀 더 가깝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만약 4기 기자단이 된다면, 국토교통부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세종청사에서 4기 기자단 발대식을 참여하기를 바라면서 3기 기자단 마지막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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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미있는 활동 정말 ~ 멋지네요

    2015.12.29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고많으셨어요~

    2015.12.29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정말 유의미한 경험이었겠어요^^

    2015.12.30 00:23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

    남매 기자단이라 더욱 든든하셨겠네요

    2015.12.30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 페넥여우

    남매기자라서 더욱 특별했겠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블리

    그동안 기사 잘 읽었어요!!

    2015.12.30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0 22:27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유진

    멋진 기사였습니다

    2015.12.31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남매 기자라서 서로 피드백 하면서 좀 더 좋은 기사들이 많았겠네요.

    2015.12.31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유진

    수고하셨습니다

    2016.05.23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제3기 국토교통부어린이기자 심규리입니다.


2015년 제3기 국토교통부어린이기자 활동을 돌아보며 추억으로 가득 찬 여행을 떠나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종특별자치시에서의 제3기 어린이기자 발대식이 있는 날, 내이름이 새겨진 명함과 위촉장, 매달 알찬 현장 탐방, 간담회, 취재 등 정말 신나고 알찬 국토교통부 활동의 시작이었습니다.



▲ 기자증과 수첩, 명함, 위촉장



국토교통부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 내가 어떤 재미난 기사를 써서 국토교통부에 대해서 알릴까? 머릿속에 질문들과 설레 임들로 시작한 나의 국토교통부어린이 기자 활동이 어느새 마지막이라서 정말 아쉬워요.


2015년 동안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발대식때 통통이와 토토와 기념촬영



한달에 한번 현장탐방을 가며 현장탐방 간 곳의 문화들, 특징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고,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엄마와 함께 참가해서 국토교통부의 정책도 듣고, 대학생들, 어른들의 정책 토크하는 모습에 더욱 더 멋진 우리나라의 국토교통부의 멋진 모습도 발견하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고, 지역 어린이들과의 합동 활동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기념촬영



현장 탐장 일정이 학교 일정과 겹치면 정말 아쉬워서 슬프기도 하고, 기사가 채택이 되면 정말 내가 정말 기자가 된 것처럼 그 기쁨에 며칠 동안 한없이 웃고 다녔습니다. 


내가 마치 국토교통부의 자랑스러운 대표기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을 시작하여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발대식을 한 날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12월이라니 정말 하나하나의 추억이 머릿속으로 생생하게 떠오는 것 같습니다.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활동은 현장탐방으로 다녀왔던 전주 한옥마을입니다.


우리 한옥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고 우리 한옥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왜 일본인들에게 주거지를 뺏겼는지 등등의 많은 신기한 사실들을 알게 되어 정말 좋고 기뻤습니다.

내 책상위에 놓인 전주 한옥마을에서 여러 가지 알록달록한 색한지로 손수 연필보관함을 볼 때마다 현장탐방의 기억이 납니다. 



▲ 전주 목판체험관에서 한지로 만든 연필 보관함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활동을 하면서 나는 국토교통부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 국토교통부가 우리에게 주는 도움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우리 국민에게 많은 편리함을 주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화할지 큰 기대도 되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 활동을 하며 저는 어느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되었습니다.


저는 영원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입니다. 국토교통부를 응원합니다.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 국토교통부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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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기좋은 우리나라를 위해 화이팅입니다.

    2015.12.29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2. 화이팅입니다!

    2015.12.29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수고했어요^^!!!

    2015.12.30 00:23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

    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하시다는 것이 글에서 느껴지네요

    2015.12.30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 페넥여우

    일년동안 정말 많은 추억 쌓으셨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고하셨습니다

    2015.12.30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경험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2015.12.31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슬로건처럼 국토교통부의 발전 기원합니다.

    2015.12.31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유진

    멋진 한해를 보내셨네요

    2016.05.23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은 저에게 있어서 참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푸르른 5월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되어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시작한 활동이 벌써 1년이 지나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았지만, 지금은 너무나 뿌듯한 마음이 큽니다. 기사 쓰는 일도 어려웠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난감했지만 활동하면서 방법도 알게 되고 점점 익숙해 졌습니다.


다행히 집이 가까이에 위치해서 한 달에 한번 있었던 현장탐방을 모두 참석 할 수 있었고, 탐방했던 곳 마다 새롭게 느끼는 점도 많았습니다. 


특히 과학자가 꿈이 저는 우주관측센터와 스마트 엑스포가 기억에 많이 남았고,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좋은 경험으로 제 자신이 좀 더 발전 할 수 계기가 되었습니다. 

4학년이라는 1년의 기간은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장관님과 간담회를 할 수 없었던 것과 좀 더 많은 기자단 형, 누나, 친구를 사귀지 못한 게 많이 후회가 됩니다. 


너무 빨리 흘러간 시간이 아쉬웠지만, 국토부 기자단은 잊지 못할 큰 행사였고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임기가 끝나도 기자단의 긍지와 자부심을 꼭 간직하겠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그동안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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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중한 꿈 꼭 이루세요. 멋진활동하셨네요.

    2015.12.29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2. 응원합니다~~

    2015.12.29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그간 고생 많았습니다!

    2015.12.30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2015.12.30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 페넥여우

    일년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고하셨습니다

    2015.12.30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12.31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블리

    소중함 오래 간직하세요!!

    2015.12.31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소식 전해주시느냐 고생 많으셨네요.

    2015.12.31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유진

    멋져요 멋져

    2016.05.23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마지막 현장 탐방이 있던 날 현장체험학습을 내고 참여한 현장 탐방이라 서울에 조금 일찍 도착했습니다.


현장 탐방 도착 전 홍대 거리가 궁금하여 어디를 갈지 미리 알아보던 중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은 나가 꼭 가고 싶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다름 아닌 홍대 재활용 나눔 마당이었습니다. 홍대 재활용 나눔 마당은 홍대 9번 출구에서 가까이 있었는데 재활용을 위한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재활용 시스템이라 신기했습니다.


집에서 미리 재활용을 할 품목인 우유팩, 빈 음료수 병, 생수병을 준비해서 갔습니다.


홍대 재활용 나눔 마당 재활용 자판기는 종이(우유팩), 빈 캔과 페트병, 그리고 유리병을 회수하는 기기까지 총 세 대의 기기가 나란히 있었습니다.




▲ 홍대 재활용 나눔 마당 앞에서

  

먼저 빈 캔, 페트병 자동 회수기인데 다 먹은 생수병을 뚜껑을 따로 분리하여 뚜껑은 옆 뚜껑 수거함에 넣고, 생수병 몸체만 바코드를 찍고 투입구가 열리면 빨리 투입해야 합니다. 투입구는 시간이 지나면 닫힌다고 합니다.


페트병이 들어가면 압축이 되고 자동회수기 화면에 압축이 시작된다는 글과 수거 무게, CO²의 절감양이 함께 표시됩니다.



    

▲ 생수병을 재활용하는 모습

  

다음은 우유팩을 넣는 우유팩 자동 압착기입니다. 우유팩을 넣는 곳은 우유팩과 1회용 종이컵만 투입이 가능하고 압착되어 모아졌습니다.


집에서는 우유팩을 잘 씻어서 말린 후 접어서 우유팩을 버리지만, 여기선 접을 필요 없이 투입구에 바로 넣어주면 되니 많이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투입구 옆 화면에 압축이 시작된다는 글과 수거 무게, CO²의 절감양이 표시되니 신기했습니다.



    

▲ 우유팩을 재활용하는 모습



다음은 빈 유리병 회수기인데 병의 색깔 유무에 따라 따로 넣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바코드를 찍을 필요 없이 투명한 병은 왼쪽에 색깔이 있는 병은 오른쪽에 넣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뚜껑은 수거함에 넣고 병만 자판기에 넣었습니다. 



    

▲ 빈 유리병을 재활용하는 모습



여기에서 수거된 재활용품의 판매 수익금은 공익사업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좋은 일에 사용된다고 하니 마음도 뿌듯했습니다.



▲ 이산화탄소 저감량과 기부 현황, 수거된 양이 표시되는 현황판

  

평소에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은 나는 국토교통부 기자가 되고 나서 환경과 국토개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분리 배출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의 50%는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환경도 보호하고 기부도 하고 국토도 깨끗하게 하니 우리 모두 홍대 재활용 나눔 마당이 꼭 아니어도 집에서 분리 배출을 통해 푸른 국토를 만드는데 다 같이 노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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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곳이 있었네요.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29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29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

    홍대에 좋은 곳이 있었네요. 꼭 한번 가보아야 겠어요

    2015.12.30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 페넥여우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블리

    재활용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2015.12.31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재활용으로 환경 꼭 지켜졌으면 합니다.

    2015.12.31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12월 12일 김천 ‘우리 문화 봉사회’에서 방치되어 있던 보물을 찾기 위하여 문무리를 방문하였습니다. 


우리문화 봉사회는 월 1회 지역의 문화재를 관리하고 보호하는 순수봉사단체입니다. 김천지역의 여러 관리되지 못한 문화재를 찾아 청소와 수리 등을 하면서 발견된 문화재 중에서 이름 없이 방치된 고인돌에 이름을 붙여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 역사적인 첫걸음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널리 알리기 위하여 참석하였습니다.



▲ 고인돌을 찾기 위해 산을 오르는 회원들


▲ 문무리에 조사된 고인돌의 위치 지도



고인돌이라 해서 전남 고흥을 떠오르는데 김천 문무리 소재의 고인돌의 수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것이라고 고인돌 학술조사단에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문무리 일대에 확인된 것만 해도 230여 개의 고인돌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월과 무관심 속에서 하나둘 훼손되고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 봉사회’는 눈에 보이는 고인들의 유적들이라도 지키자는 생각에 김천시청 김해문계장과 문무리 오세복 이장, 향토사에 밝은 마을 주민이신 박희만님의 안내로 우리 문화사회 회원들과 함께 직접 재능기부로 제작한 고인돌 명패를 가지고 현장을 찾아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 장지바위골 고인돌



첫 번째로 이름을 붙여준 곳은 장지바윗골 고인돌입니다. 그 고인돌은 옛날 어르신들이 학교에 가다가 비를 피하기도 하고 몰래 놀음을 하기도 했던 장소입니다. 


두 번째로 이름을 붙여준 곳은 문무리 고인돌입니다. 신틀바위 고인돌이라고 하기도 하는데요, 그 이유는 옛날에 어르신들이 고인돌에 구멍을 뚫어 신틀을 사용하던 장소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김천에는 며칠 전 비가 와서 구멍에 물이 고여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름을 붙여준 곳은 상여막골 고인돌입니다. 상여막골 고인돌은 흔히 볼 수 없는 상여막(상엿집) 옆에 있고, 안에는 상여를 멜 때 사용하는 각종 도구가 아직도 원형 그대로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치가 더 높아 곧 보물로 지정될 것을 기대하였습니다. 



 

▲ 문무리 고인돌(신틀바위 고인돌)

                                 


▲ 상여막골 고인돌

                  

어느 나라든, 어느 지역이든 문화재는 소중히 여겨지고 지켜져야 합니다. 이번 행사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직접 방치된 고인돌을 보면서 고인돌에 대한 이름표 부착 행사를 계속하여 고인돌이 중요한 문화유산임을 널리 알리고 보호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그것이 훗날 우리의 관광자원이 되어 우리를 먹여 살릴 수도 있습니다.



▲ 상여막(상여집)


▲ 상여막 내부모습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우리 국토를 지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최대한 빠른 길은 방치된 우리의 역사의 보물들을 찾아 가꾸고 지켜나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문화 봉사회 슬로건인 ‘우리 문화 우리가 지키다’를 실천하는 현장에서 우리 국토의 밝은 미래를 보았습니다.



▲ 우리문화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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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2. 멋있네요~

    2015.12.29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와 좋은 활동이네요!!

    2015.12.30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

    우리 문화 봉사회에서 멋지고 보람찬 활동을 하셨네요. 대단합니다.

    2015.12.30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 페넥여우

    뜻있는 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7. 멋진기사입니다

    2015.12.30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8. 문화봉사회 와~~멋있습니다

    2015.12.31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인돌이 저렇게 많았네요.

    2015.12.31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3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엄마께서 알려주셨다. 주변 친구들이 통일부 어린이 기자단에 지원해서 나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나와 동생은 모두 합격했다. 





그 후 국토교통부 발대식에 참여하면서, 나는 내가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데에 실감을 느끼게 되었다. 장관님, 어린이 기자단들, 그리고 대학생 기자, 등등 많은 분이 모여 우리가 모두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됨을 축하했다. 


발대식 행사 뒤로 매달마다 행사가 있었다. 비록 매달마다 행사에 참여하진 못해서 아쉬웠지만, 행사에 참여하신 어린이 기자단 분들께서 항상 기사를 올려주셔서 행사에 직접 참여한 것 같이 어떤 행사를 했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었다. 


처음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시작하였을 땐 ‘한 달마다 기사를 쓰라고?’ ‘힘들지 않을까?’ 이러한 생각들이 들었지만, 막상 1년 동안 하니 좋은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있다는 것을 6학년 때 알아 너무 아쉽다. 만약 4학년 때 알았다면 3년 내내 도전했을 것이다. 그래도 1년 동안 알찬 어린이 기자단 생활을 했으니 만족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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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고많으셨어요~~~

    2015.12.29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고생 많았습니다^^

    2015.12.30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

    동생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을 것 같아요.

    2015.12.30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 페넥여우

    좋은 추억에 대한 재미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8. soo

    동생과 함꼐 한 기자생활 그 누구보다 즐거웠을것 같네요

    2015.12.31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동안 잘했어요!!

    2015.12.31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나중에 꼭 대학생 기자단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2015.12.31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제는 어디서든 국토교통부 마크만 봐도 눈이 번쩍 떠지는 건 저만의 버릇은 아니겠죠?


저는 경기도 안양시에 살고 있습니다.

집 근처에는 저희 가족이 산책 겸 자주 가는 병목안 공원이 있는데요.

얼마 전 공원에 갔다가 공원 한켠에 있는 이곳에 눈길이 갔습니다.



바로 이런 것들이었는데요.



가까이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이라는 글씨 보이시죠?


저는 태어나서부터 안양에 살았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자주 가서 놀던 공원이라 그런지 이제야 저게 보이더라고요.



비석같이 생기기도 했고, 배꼽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게 뭘까요?



이건 바로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측량 기준점 중의 하나인 통합기준점이라고 하는데요.


통합기준점은 우리나라 최초로 평탄지에 설치한 획기적인 개념의 새로운 측량기준점입니다.


측지, 지적, 수준, 중력 등 다양한 측량 분야에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차원, 다기능 기준점으로 기존 기준점의 문제점을 보완해 다양한 연구와 산업부분에 기초자료로 제공하게 된다고 하는데 사실 무슨 얘긴지 초등학교 5학년인 제가 이해하기는 어렵더라고요.


자세한 내용은 모르더라도 지리좌표를 보니 제가 위도, 경도, 해발 몇 미터에 서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더라고요.



스마트폰을 놓고 위치를 측정할 수 있다고 하는데 직접 해보진 못했습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어 자랑스럽고 기뻤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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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다양한 모습이네요~

    2015.12.29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

    우와~ 몰랐던 사실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30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 페넥여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블리

    잘 읽었어요~|

    2015.12.31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준점이 저 곳에도 있었네요.

    2015.12.31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물감을 뿌려놓은 듯 파란 하늘에 태극기가 바람이 펄럭 펄럭거리던 날, 우리 가족은 대전 현충원으로 갔다. 우리는 입구에 있는 가게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인 분홍색 꽃 두 다발을 골랐다.  


” 아~ 무궁화네!" 하고 나도 모르게 감탄이 나왔다.


꽃집에서는 무궁화를 팔지 않는데 현충원에서는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를 팔아서 너무 기쁘고 반가웠다. 


나는 무궁화 한 다발, 동생들은 태극기를 하나씩 사서 증조할아버지, 작은 증조할아버지께 인사를 하러 갔다. 그런데 묘가 너무 많아서 찾기가 너무 힘들었다. 마치 증조할아버지, 작은 증조할아버지께는 숨어계시고 우리는 술래인 것처럼 꼭 술래잡기하는 것 같았다. 


아빠, 엄마, 나, 동생들은 정말 열심히 찾았다.  드디어 증조할아버지와 작은 증조할아버지의 묘를 찾았다. 


우리 동생 규서가 먼저 멋지고 귀엽게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다. 나는 예쁜 무궁화를 꽃병에 꽂았다. 동생은 덩달아 태극기를 예쁘게 꽂으며 어깨를 으쓱했다.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규리야! 규하야! 규서야! 고맙다.’ 하고 말하시면서 웃고 계시는 것 같았다. 


우리 할아버지께서 우리나라를 위해 일하신 게 자랑스럽게 느껴지고 꽃병에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와 태극기를 꽃을 수 있어서 더 자랑스럽고 뿌듯했다. 무궁화와 태극기를 같이 꽂아두니 할아버지 묘가 더 잘 보였다. 


“할아버지! 다음에 올 때는 더 빨리 찾을게요!” 하고 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렸다. 


우리 할아버지께서는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많은 분들과 함께하셔서 정말 행복하실 것 같다. 


아차! 우리할아버지뿐만 아니라 현충원에 계신 모든 훌륭하신 분들께 모두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와 태극기를 꽃아 드리고 싶었다.


나도 우리 할아버지처럼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멋진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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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신 멋진 분이시네요!

    2015.12.29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4. 방학

    현충원에 계신 할아버지도 예쁜 손녀가 찾아와서 무척 기뻐하셨을거예요.

    2015.12.30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 페넥여우

    할아버지께서 하늘에서 기뻐하셨을꺼예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블리

    멋진 할아버지셨네요^^

    2015.12.31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애도를 표합니다.

    2015.12.31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러분들은 철의 왕국, ‘가야’를 아십니까?


철의 왕국 ‘가야’는 기원 전후부터 기원후 562년까지 낙동강 하류지역에 있던 여러 국가들의 연맹 왕국 또는 그 지역에 위치한 각 국가들의 명칭입니다. 역사 속에서 사라진 ‘가야’의 문명을 알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국립김해박물관’입니다.


국립김해박물관은 경상남도 김해시 구산동에 있는 국립박물관입니다. 가야 문화건의 유물을 집대성하여 시대별 문화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가야 문화의 이해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하여 건립된 고고학 전문 박물관이기도 합니다. 또, 국립김해박물관은 건물 전체를 검은 벽돌로 외관 장식하여 철광석과 숯의 이미지로 철의 왕국 ‘가야’를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 구석기 시대때 가야인들이 쓰던 물품


국립김해박물관은 전시Ⅰ실과 전시Ⅱ실로 나뉘어져 있는데, 전시Ⅰ실에는 검단리 마을유적과 다호리 1호무덤의 모형이 있고, 전시Ⅱ실에는 각 지역별로 형성된 가야문화의 독창성과 변화상을 보여주는 각종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 철기 시대 전쟁 시 가야인들이 입던 갑옷


국립김해박물관의 전시실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현재에서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캡슐을 상징하는 구조물이 있고, 각 시대별 특징을 표현한 사진들이 있어 사진들을 보며 입장하시면 됩니다.



▲ 가야인들이 토기를 만들 때 사용했던 화로 복원모형


국립김해박물관은 전시물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각종 복원 모형과 첨단 영상시설을 설치하였습니다. 가야 문화와 유물의 쓰임새와 용도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여러 가지 유물과 유적모형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 가야왕과 왕비가 쓰던 금관


그래서 신라에 의해 멸망해 역사 속으로 사라진 철의 왕국 ‘가야’의 문물을 잘 알 수 있는 ‘국립김해박물관’, 한번 가보는 게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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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2. 방학

    좋은 정보네요. 김해박물관에 방문해보고 싶어요.

    2015.12.30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3. 별빛 페넥여우

    김해박물관에 대해 잘 일게 되었습니다~

    2015.12.30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오~~~
    저도 곡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5.12.31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블리

    가야에 관심이 가네요~~

    2015.12.31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7. 가야의 역사가 나머지 삼국시대에 비해 짧아서 아쉬운데 그래도 가야의 역사는 잘 보존되어 있네요.

    2015.12.31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저는 울산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기자단 중 유일하게 제가 울산사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울산은 공업도시여서 공기가 좋지 않고 공해도 심한 공장이 많은 도시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하고 있는 울산 대공원입니다. 

울산대공원은 도심공원입니다. 부지 면적은 110만 5000평, 시설 면적은 27만 평이고, 2002년 4월에 1차 개장을 했습니다.




울산광역시는 556억 원을 투자하여 울산광역시 남구 공업탑 로터리 주변 신정동과 옥동 일대 364만여㎡의 부지를 매입ㆍ제공하자, SK주식회사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10년 동안 총 1,020 억 원을 투자하여 울산대공원 시설을 조성한 후 이를 울산광역시에 무상 기부하였습니다.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놀러와 휴식공간이 되기도 하고, 아침저녁으로는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산책로가 됩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작은 동물을 구경할 수 있는 동물원과 여러 종류의 나비를 볼 수 있는 나비원도 있습니다.

지금은 울산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자랑할 것이 많은 울산대공원을 여러 기자님들께 꼭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울산의 대표 공원, 울산대공원에 언제든 놀러오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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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2. 방학

    울산에 갈 일이 있으면 울산대공원에 꼭 가보아야 겠어요

    2015.12.30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3. 별빛 페넥여우

    울산대공원~ 기대됩니다^^

    2015.12.30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블리

    울산 한 번 가보고싶네요!!

    2015.12.31 13:29 [ ADDR : EDIT/ DEL : REPLY ]
  7. 울산은 다른 지역에 비해 유독 큰거 같기도 하네요.

    2015.12.31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