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 어린이신문 제15호가 발행됐습니다.

 

올해의 첫 온라인 신문이네요 :)

 

이번호에는 5월에 있었던 국토교통부 제3기 어린이기자단 발대식과 인천국제공항 현장탐방에 참석했던 기자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겼답니다.

 

 제3기 어린이기자단으로 뽑힌 기자들의 모습도 함께 만나보세요!

 

 

 

 

 

 

 

 

 

 

 

국토교통부 어린이신문 제15호.pdf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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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승원

    멋진 기사입니다. 기자님 홧팅!!

    2015.06.12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3. Sean

    기사 잘 보았습니다. 인천공항과 도심터미널 기사가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2015.06.12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 기사내용 잘봤습니다~~다음도 기대됩니다

    2015.06.13 08: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앨리스심

    우와~~ 정말 재미있어요.
    친구들, 동생들과 같이 봐야겠어요^^

    2015.06.13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6. 앨리스심

    인천공항에 자주가지만 우리 인천공항에대해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저도 꼭 탐방취재 가보고 싶어요^^

    2015.06.13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7. Red Rowan

    인천공항에 취재를 하러가는 것이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인천공항에 기자단과 같이 못 가서 섭섭해요.ㅠㅠ
    다음에 꼭! 새로운 친구들과 취재를 하러 가고 싶네요~

    2015.06.13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많은 활동들 기대되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6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9. soo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활동이 있네요... 부럽네요

    2015.06.17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지현

    멋있어요~~ 앞으로 활동도 기대가 됩니다!

    2015.06.18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린이기자단 경쟁률이 25:1 이었다니~다들 대단하네요~글도 잘 쓰고^^멋집니다.

    2015.06.19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12. sysea47

    어린이 기자단 3기의 첫 신문 잘 봤어요~~

    2015.07.09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유혜민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 축하해요~~~

    2015.07.09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너굴너굴

    다른 합격자들도 다들 축하합니다~

    2015.08.19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15. 티라노

    발대식을 한지도 벌써 4개월정도가 지났군요.

    2015.08.26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16. urbanpark

    참 재미있고 유익한 소식이군요!! 잘 봤습니다!!

    2015.09.11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린이 기자단 4기의 첫 신문 잘 봤어요~~

    2015.10.20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18. KTO

    잘 봤습니다^^

    2015.12.12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19. KTO

    잘 봤습니다^^

    2015.12.12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20. 윤보미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6.05.25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좋아용

    2017.11.28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서울역 공항철도 도심공항터미널 입구



아침 일찍 일어나 설레는 마음으로 전철을 타고 서울역에 갔습니다. 그곳에는 저보다 먼저 온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2조였습니다. 친구들이 다 모이자 각 조별로 출발하였습니다.

         

           

▲ 직통열차 입구

     

 

             ▲ 보안, 출국 심사            ▲ 모의여권, 항공권, 직통열차 티켓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서 박연희 선생님과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 안 것이 저는 여권을 시청에서 발급받는 줄 알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구청에서 발급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체중계가 있어‘왜 있을까’궁금해 선생님께 여쭤보았습니다. 알고 보니, 짐의 무게를 재는 용도로 쓰이는 것이었습니다. 모의여권과 항공권을 발급받고 보안, 출국 심사까지 하니 실제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무척 재미났습니다. 


출국 심사를 하는 곳의 안은 사진을 못 찍게 했는데, 왜 그런지 궁금하였습니다. 출국 심사장 안에서 여권에 도장을 찍는 일이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직통열차 티켓을 받고 직통열차를 타러 갔습니다. 이렇게 서울역에서 출국심사를 다 하고 나니, 공항 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공항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수월해 좋았습니다.



▲ 인천공항 직통열차 내부


▲ 직통열차에서 바라본 풍경



직통열차에 타니 KTX처럼 좌석이 넓고 편했습니다. 좌석의 반은 앞쪽을 보고 있고, 반은 뒤쪽을 보게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각 좌석 앞에는 인천공항까지 가는 동안 심심하지 않게 책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또 일반 열차와는 달리 화장실이 매우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가는 동안 선생님께서 직통열차와 픽토그램에 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직통열차는 일반열차와 달리 도착할 때까지 중간에 아무 정거장도 들리지 않아 인천공항까지 빠르게 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반열차는 1시간 정도가 걸리지만, 직통열차는 20분 정도가 줄어든 43분 만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픽토그램은 그림만으로 어떤 곳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등을 설명 없이 알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 인천공항의 픽토그램



예를 들면, 1번은 공항철도를 뜻하고, 2번은 도착, 3번은 찻집, 4번은 출발, 마지막 5번은 전망대(전통문화거리)를 뜻합니다. 픽토그램을 배우고, 퀴즈를 맞혔더니 선생님께서 사탕을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퀴즈를 맞히다 보니 어느새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먼저, 전동카트를 시승해보았습니다. 전동카트는 운전면허증이 필요 없을 줄 알았는데, 여쭤보니 필요하다고 하셔서 ‘어떤 교통수단이든 면허가 꼭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항공안전 라운지 - 안전교육


▲ 항공안전 라운지 - 기념촬영



식당에 가서 맛있게 점심을 먹은 뒤, 항공안전 라운지에 가서 앞에 의자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충격방지자세와 산소마스크 착용법, 구명조끼 입는 법 등을 배웠습니다. 평소에는 비행기에서 보기 힘들지만, 항공안전 라운지에서 착용법까지 알려주셔서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과 항공안전 상식 퀴즈, 항공여행 에티켓 퀴즈를 풀어볼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항공안전 상식 퀴즈에서 모든 퀴즈문제를 다 맞혀 기분이 좋았습니다.



▲ 공항전망대 – 대한항공 비행기



공항 전망대로 가는 도중, ‘도시형 자기부상열차’가 눈에 띄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직 개통은 안 했다고 하셨습니다. 빨리 개통되어 많은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공항 전망대에서는 많은 비행기와 비행기 이륙/착륙장, 관제탑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에 비하면 사람은 콩알만 하게 보여 비행기가 얼마나 큰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비행기를 보다보니, 문득 세계의 비행기는 총 몇 대나 될까 궁금하였습니다. 


비행기들을 본 후, 직통열차를 타고 서울역에 왔습니다. 많은 시간 동안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냈는지 시간이 훌쩍 가버렸습니다. 또 다른 학교/지역의 친구들과도 친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교통수단과도 친해졌고,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체험으로 인해 우리 주변의 교통수단을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재미있는 체험활동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설레고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김민재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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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우짱

    픽토그램의 자세한 설명 잘 봤습니다.

    2015.06.13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지현

    직통열차의 내부 사진이 자세하네요~ 잘 보고 가요!

    2015.06.18 21:58 [ ADDR : EDIT/ DEL : REPLY ]
  3. raser

    직통열차의 내부 사진이 많네요!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2015.06.19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공항전망대 사진까지.. 참 멋지네요!!

    2015.06.19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기자단 발대식에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는 환영말씀에서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체험할 것을 추천드립니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그 첫 현장탐방으로 인천공항을 취재하기 위해 한 손에는 카메라, 한 손에는 기자 수첩을 들고 서울역 공항철도 공항터미널로 향했습니다. 



 ▲ 서울역 공항철도 도심공항 터미널


                                           

이곳에서 공항이용에 필요한 탑승절차와 출국심사를 마치고 바로 직통열차를 탔습니다. 기자단은 모의 여권과 탑승권을 받고 보안검색, 출국심사 체험을 한 후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공항을 이용할 때 공항버스뿐만 아니라 공항철도 등 다른 교통수단이 있고, 그것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항버스만 이용해봐서 공항철도를 타니 정말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마음이 설렜습니다.



 

▲ 모의여권과 탑승권/도심철도 노선



직통열차로 40여 분 이동하자 마침내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10년 연속 1위를 수상한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장애인, 무거운 짐이 있는 사람, 유아, 임산부 등의 사람들이 탈 수 있는 전동카트를 타고 식당가로 이동하였습니다.


공항에서 타고 이동하시는 분들을 멀리서 보기는 했지만, 이렇게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난 뒤 전망대로 갔습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거대한 비행기들은 승객을 기다리며 줄지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당장이라도 비행기를 타고 여행 가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다음 코스는 ‘항공 안전 라운지’였습니다. 항공 안전 라운지는 국민안전교육을 위하여 국토교통부가 인천, 김포 국제공항에 설치한 시설로써, 이곳에서 구명조끼와 산소마스크 사용 방법, 항공기 대피 골든타임인 90초 이내 행동절차에 대해 배웠습니다. 또한, 라운지 옆에 마련되어 있는 항공 에티켓 안내와 항공안전 상식 OX 퀴즈를 통해 유익한 항공 정보를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의 연구개발 사업인 자기부상열차 홍보관을 관람하였습니다. 자기부상열차는 소음이 적고 빠르며 건설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루 동안 공항철도를 이용하여 인천공항을 탐방, 체험했습니다. 평소 편리하게 이용해오던 것들이 국토교통부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국토교통부 기자단인 것이 뿌듯하게 느껴졌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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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우짱

    자기부상열차가 빨리 개통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06.13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지현

    편리한 공항철도! 저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용해 봐야겠어요

    2015.06.18 21:58 [ ADDR : EDIT/ DEL : REPLY ]
  3. raser

    도심공항터미널이 중요하네요!

    2015.06.19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40여분만에 공항까지 간다니... 참 신기하네요!!

    2015.06.19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5. sysea47

    기사 자세하게 잘 쓰셨네요^^ 멋져요~~!!

    2015.08.22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5월 11일(월) 오후 2시부터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 토토, 통통이와 함께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일 먼저 토토와 통통이가 저희를 반겼습니다. 초록색의 토토는 국토의 ‘토’를, 파란색의 통통이는 교통의 ‘통’을 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국토와 교통을 사랑하는 친구로 각각 ’창조’와 ’열정’의 망토를 두르고 대한민국을 여행하며 ‘살기 좋은 국토와 편리한 교통’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국토교통부의 대표적인 캐릭터입니다.  


대강당으로 들어서자, 리허설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어린이 기자 86명, 대학생 기자 37명과 학부모 약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오후 2시가 되자,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께서 강당으로 입장하셨고, 그때 발대식 1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순서인 국민의례가 끝나고, 국토교통부 ‘행복’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공간 정보산업’ 중 ‘당신이 행복하기에 대한민국이 행복하다’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해외 대학생 기자단의 응원 메시지를 영상으로 보았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 대학생 기자단의 영상을 보니 저도 대학생이 되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대표 남진희, 차성민과 어린이 기자단 김한결, 이서희 학생이 참가한 모든 기자들을 대표하여 뜻 깊은 선서문을 낭독했습니다. 그리고 장관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일을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해보라고 하셨습니다.


         

▲ 3기 파이팅!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이어서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장관님과의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장관님과 제 3기 어린이 기자단은 장래희망과 기자단의 각오를 적어 예쁘게 글자를 완성시켰습니다. 기념촬영을 한 뒤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휴식시간을 가진 뒤, 2부를 시작하였습니다. 2부 첫 순서로, 국토교통부 업무를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국토교통부의 vision과 mission 등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다시 한 번 국토교통부의 체계적인 업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다양한 국토교통부 업무소개                                        ▲ 발대식 현장



그 다음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에 대한 것도 배웠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기자단이란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이후 어린이 기자로서의 기본인 기사 작성 방법과 사진촬영 방법, 주의할 점을 배웠습니다. 2015년 국토교통부 제 3기 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우리나라의 방방곡곡을 열심히 취재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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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에도 정말 좋은 곳이 많은데 이를 계기로 그 많은 곳을 최대한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2015.05.31 23:46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우리나라 방방곡곡 열심히 다녀보세요. 좋은곳 참 많은것 같아요.

    2015.06.03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3. 은우짱

    앞으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9 19:54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꿈과 미래를 그려나갈 어린이기자단, 희망찬 출발을 알려>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지난 5월 11일 오후 2시 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발대식에는 86명의 어린이 기자단과 부모님들 그리고 37명의 대학생 기자단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세종청사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웅장한 국토교통부 건물이었습니다. 그 모습은 제게 기자단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키워주었습니다. 



            ▲ 기자단 선서 및 위촉장 수여                         ▲ 장관님과의 퍼포먼스



국토교통부 대강당 안으로 들어가자 토토와 통통이가 기자단을 반겨주었습니다. 발대식은 국민의례, 국토교통부 홍보영상, 해외기자단의 응원 영상, 기자단 선서와 위촉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서는 대학생 기자 2명과 어린이 기자 2명이 대표로 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경직된 공직 생활만 하시다가 기자단을 보니 활기가 넘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정책들을 많이 펴고 있습니다. 그 일을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기자단의 할 일입니다.”라며 기자단으로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이후, 자신의 꿈과 기자단으로서의 각오를 적어 ‘3기 기자단 파이팅’이라는 글자를 완성시키는 ‘장관님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이어 장관님과 같이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1부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10분 간 휴식을 취한 뒤, 2부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후, 기자단 글쓰기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교육을 끝으로 발대식의 모든 순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발대식에 참석하니 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비록 모든 어린이 기자들을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때로는 경쟁하고, 때로는 도움을 주며 기자단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발대식은 기자로서 한 번 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위촉장에 적힌 글처럼 꿈과 미래를 그려나가는 기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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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로 상생하여 모두가 발전하는 기자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5.31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앞으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9 19:55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최서진입니다. 의왕 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실시간 교통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에 다녀왔는데요. 생생한 그 현장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이 따라가 보았습니다.

 


이른 아침에 어린이들은 교통정보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서울요금소 옆에 있는 교통정보센터는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고속도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인데요. 교통정보센터는 지능형 교통체계를 통해서 고속도로 상황예측형 ITS 서비스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능형 교통체계는 정보, 통신, 컴퓨터, 제어 등 첨단기술을 활용,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수집, 관리, 제공함으로써 교통시설의 이용 효율을 극대화 하고, 교통 이용 편의와 교통 안전 제고,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환경 친화적인 교통관리 시스템을 말합니다. 특히 연계/협력형 차세대 고속도로의 구현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 전자지불 100%, 상습정체구간 제로!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아이들이 교통정보센터에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듣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상습 교통 체증구간이나 고속도로 진입 시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볼 수 있었습니다.

 

 

 

교육이 끝난 후에 블라인드를 걷어 올리니, 우리나라 고속도로가 한 번에 보이는 상황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출근 정체가 풀리지 않는 구간이나, 우리가 출발한 의왕시의 도로도 상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안전 교통을 꼼꼼히 살피고 있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안전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더 구석구석 교통정보센터를 둘러 보았습니다. 실제로 원활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회의실에 가보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올해 겨울, 눈이 많이 내렸을때 사고 발생 시 어떻게 대응 할지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고속도로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는 교통상황실에도 더 가까이 들어가 보았습니다.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속도로를 보고 사건사고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고속도로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직접 답변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한 고속도로를 위해 파이팅!!

 


이번엔 라디오나 텔레비전에 고속도로 방송을 보내고 있는 방송실에 가보았습니다. 실제로 고속도로 예보 촬영하는 모습을 살짝 볼 수 있었는데요. 우리나라 고속도로 정보를 국민들에게 더 빨리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가 듣는 고속도로 방송이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리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아나운서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아나운서와 인사도 하고 좋은 말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견학을 마치고 다음 체음 활동 장소인 서울랜드로 출발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들뜬 마음으로 한달 전 부터 서울랜드 체험을 기다려 왔다고 하는데요. 생생하고 활기 넘치는 아이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조금은 추웠던 날씨도 아이들의 열기 앞에서 녹아내린 것 같았는데요. 옹기종기 모여 놀이기구도 타고 친구들과 야외 활동을 하는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높은 가을 하늘과 함께 추위도 다 도망갈 만큼 신나고 재미있게 놀이기구를 탄 시간이였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과 생각도 쑥쑥 자라는 체험이 되었습니다.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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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에 저도 있어요 ^^

    2014.11.19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최서진, 황외성 기자입니다

지난 919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들이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 했는데요어떤 일이 있었는지 대학생 기자단이 그 길을 함께 따라가 보았습니다.

이른 아침 양재역에서 출발한 버스는 오전
10시경 전주 한옥마을에 도착했습니다도착하자마자 한옥마을 탐방이 시작 되었는데요. 먼저 태조 이성계의 정기가 서려있다는 오목대로 향했습니다.



오목대는 1380년 고려 우왕 때 왜구를 물리친 태조 이성계가 승전잔치를 벌인 곳입니다. 조선왕조를 개국 하고 나서는 이곳에 정자를 짓고 오목대라고 이름을 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강점기 시절에는 조선의 맥을 끊는다는 일본군의 탄압으로 오목대의 중간에 길을 만들었다는 슬픈 역사도 함께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목대에서 내려와서 한옥마을 중심에 있는 전동성당으로 향했습니다
. 최초의 순교지로도 유명한 전동성당은 프랑스 신부인 보두네 신부가 순교의 뜻을 기르고자 부지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명동성당을 설계한 프와넬 신부가 일제강점기에 설계해서 건물이 명동성당과 매우 흡사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시절에 일본군이 전주읍성을 헐면서 버린 흙으로 벽돌을 만들어 지었다고 하는데요. 아름답지만 슬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 이였습니다.


이 붉은 벽돌을 이용해서 지은 건물은 비잔틴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혼합한 건물로 전주읍성의 풍남문 인근 성벽에서 나온 돌로 주축돌을 삼았다고 합니다
.



호남지역 최초로 건립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전동성당과 대조적으로 그 앞에는 태조 이성계의 영전을 모시고 있는 경기전으로 향했습니다.



1410년 임금은 전주, 경주, 평양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보관하고 제사를 하는 전각을 짓고 어용전 이라고 했습니다경기전은 이씨 성을 가진 이성계의 발상지로 전주 이씨인 이성계의 왕조인 조선의 발상지라고 여겨졌습니다.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어진을 보니 늠름하고 위엄이 돋보이는 인상을 받았습니다점심식사 후 무형문화재 명인 유배근 선생님의 지도와 함께 한지발 체험을 했습니다.



한지발을 짜는 시간은 고됨의 연속이고 담양에서 사온 대나무를 일일이 얇게 깎아 좀이 슬지 않도록 소금을 넣어 5시간을 삶아 내야 하며 이를 다시 3번에 걸쳐 앏고 깔끔하게 다듬어야 비로소 발을 짜는 준비가 끝납니다.



일단 발을 짜기 시작하면 쉴 틈도 없다고 합니다말총을 일일이 엮어 짜는 전통 한지 발은 유배근 선생님이 더욱 정성을 쏟는 품목 이였습니다.

유배근 선생님은 판지의 우수성을 위해서 평생을 고민하며 우리 전통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한지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바다 건너 일본에서 한지만들기 체험에 대한 문의가 들어와서 일본에서도 우리 한지의 우수성과 명인의 솜씨를 널리 펼치고 있습니다.



어린이 기자들도 한지를 직접 만들어 보았는데요한지의 제작과정은 첫째 닥다무를 채집하고, 닥나무를 증기로 찌고, 질을 벗기는 작업 후에 물에 담가 불려서 겉 껍질을 벗깁니다.

그 후 잿물에 삶고 닥메로 두들기고 물통
(보걸이)에 넣어 잿물을 빼냅니다.



건져서 물기를 빼낸 후 표백통에 넣은 후 지통에 넣고 닥풀과 함께 혼합합니다.



다음 발로 뜬 다음에 철판에 만들어 완제품으로 창호지나 백선지 피지 등을 생산합니다열심히 집중해서 나만의 한지를 만드는 어린이 기자단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기자단들과 함께 하면서 어린이 기자단들의 취재열정에 저희도 더욱 더 취재를 열심히 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앞으로도 어린이 기자단들의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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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세한 기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4.09.30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낙산사는 강원도 양양군 오봉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사찰이며, 671년(문무왕 11년)에 의상대사가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사찰입니다. 낙산사라는 사찰명은 관음보살이 상주하는 곳으로 알려진 보타낙가산에서 유래한 것이라 합니다. 천 년 고찰이었던 낙산사는 6.25 전쟁으로 많은 건물들이 소실되었다가, 1953년에 다시 지어졌습니다.

 

하지만, 2005년에 강원도 양양에서 일어났던 대형 산불때문에, 21채의 건물들과 보물 479호로 지정되어있던 낙산사 동종이 소실되어버렸습니다. 지금의 낙산사는 2005년 화재 이후 새로이 복원되어 여전히 아름다운 동해안 바닷가를 끼고 절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비록, 여러 차례 소실의 아쉬움이 남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낙산사와 동해바다를 느끼기 위해 이 곳을 찾았습니다.

 

 

 

매표소

 

 

낙산사의 입장시간은 여름에는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겨울에는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이었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매표소에서 표를 산 후 낙산사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낙산사 다래원 

 

 

입구를 지나 조금 걷다보면, 낙산사 다래원이 나옵니다. 이 곳은 방문객들에게 차와 기념품을 파는 곳입니다. 

 

 

 

낙산사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점점 더 깊이 걸어들아가기 시작하면 오른쪽에 바다가 보이면서 마음이 확 트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관음상

 

 

 

외삼촌과 조카들과 함께 더 높이 올라가보았습니다. 멀리서 보였던 거대한 불상이 있는 곳까지 올라갔더니, 해수관음상이 서 있었습니다. 해수관음상은 높이 16m, 둘레 3.3m, 최대 너비 6m라는 크기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가까이서 보니 정말로 거대했습니다. 단일 불상으로는 동양 최대의 크기라고 하는 이 불상은 1972년에 제작을 시작해 1977년 완성됐다고 하네요.


관음상은 대좌 위 연꽃 위에 서 있으며, 왼손에는 감로수병을 들고 있으며 오른손은 가슴께로 들어올려 수인(手印)을 짓고 있습니다. 대좌의 앞부분은 쌍룡상, 양 옆에는 사천왕상이 조각되어 있구요. 관음상 둘레의 108법률석은 2005년 산불 이후에 조성된 것이라고 합니다.  

 


 

불전함 밑 삼족섬

 

 

 

해수관음상 앞 복전함 밑에는 다리가 세 개 뿐인 전설 속 동물 두꺼비인 삼족섬이 숨어있습니다. 삼족섬은 세 발 달린 두꺼비를 말하는데요, 중국사람들에게 세 발 두꺼비는 매우 희귀한 것이므로 큰 행운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또한, 세발 달린 두꺼비는 입은 있지만, 항문이 없어 큰 재물로 인한 기쁨이 빠져나가지 않고 오래오래 유지된다고 믿습니다. 



해수관음상에서 두 가지 소원을 빌고 이 삼족섬을 만지면 빌었던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소원을 빌고, 삼족섬을 만졌답니다.

 

 

 

낙산해수욕장에서 아버지와 함께 

 

 

해수관음상을 뒤로하고 낙산사를 내려오면, 왼쪽에 낙산해수욕장이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낙산사 위에서 보던 동해바다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낙산해수욕장은 4km의 백사장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설악산에서 흘러내리는 남대천이 하구에 큰 호수를 이루고 있어 담수 역시 풍부하다고 합니다. 수심은 70m 앞바다까지 1.5m내외로 물놀이하기에도 안성맞춤이라고 합니다.

 

무척이나 뜨거울 것만 같은 올 여름, 동해바다를 계획하고 있다면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으로 가보는게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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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태규

    기사 잘 읽었습니다~낙산해수욕장 사진이 멋지네요~
    저도 나중에 한번 가봐야 되겠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7 19:26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6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구

    전체적으로 참 깔끔한 관광지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30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여러분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 황외성기자 입니다. 요즘 연예계에 엄청난 폭풍을 몰고오는 디스패치! 연예계의 특종 밀착 전문 'Dispatch'가 있다면 국토교통부에는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의 준말 모릿을 딴! 바로 '모릿패치(Molitpatch)'가 있습니다!



오전 11시. 양재역 2번출구. 이른 시간부터 뭘 하냐고요?

바로 오늘은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이 '자동차 안전 연구원'을 견학하는 날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따라 나섰습니다!!

 

 


차례 차례 줄서 버스에 탑승하는 어린이 기자단! 부모님과 함께온 기자님도 계셨고, 씩씩하게 혼자 온 기자님도 계셨습니다.  그래도 모두 설레는 맘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싱글벙글^^ 기자증부터 똑바로 착용하고~♬
어린이라고 무시하지 마시라~ 우리는 국토부의 정식 기자단!!
정식 기자증도 있다고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하고 있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연구원'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어린이 기자단이 직접 견학하게 될 이곳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자동차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정부의 자동차 안전 정책과 기술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본격적으로 견학하기에 앞서 먼저 안전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 
안전교육은 3층강당에서 이뤄졌습니다.​
안전교육 받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다른 선진국에 비하여 높은편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올바른 교육을 통해서 눈앞의 사고율만 줄이는 대책이 아닌 미래의 교통문화를 이끌고 나아가 선진국가적 안전한 교통행동을 하게끔 만들기 위함이라 합니다.

 

연구원님께서  어린이에 눈높히에 맞게 하나, 하나 친절히 교육해 주셨습니다.
말로만 하는 교육이 어린이들이 듣기에는 조금 딱딱하고 어렵지않겠느냐고요?
저 역시 잠깐 그렇게 생각 했지만, 어린이 기자님들의 교육 현장을 직접 보니 아니라는 걸 알게됐습니다. 어땟냐고요? 한번 직접 보시죠! 
우리 어린이 기자님들은 잘 듣고있나? 보니 나눠준 기록물들을 참고하고 휴대전화로 찍기도 하고  가져온 노트에 열심히 적기도 합니다. 모두 엄청난 집중력과 배움의 열기가...!♨대단하죠? 정말 모두 열심히 교육을 받고있습니다.오늘 안전운전에 대한 교육은 확실히 배우고 가겠네요!! ^^



또한 인기 음악프로그램에서 방영중인 '교통안전송 캠패인'영상도 보고
인기 캐릭터 '라바'를 통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는 어린이 기자님들~
더이상 재미없고 따분한 안전교육이 실질적으로 바로 체감할 수 있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배우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 어린이 기자단 눈이 모두 초롱 초롱 빛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교육받으면 한시간은 문제 없겠어요!

그냥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 쓰고~ 찍고~!

 

누가 이들을 어린이라고 했나요?! 배움의 열정만큼은 대학생 못지 않답니다!


그렇다면, 어린이 기자단만 공부하느냐? 아니죠~!
부모님들도 완전 열심히 교육을 받고 계시답니다. 열공모드 발동!! 너만 찍니~ 나도 찍는다!!
부모님의 열정도 어린이 기자단 못지 않지요? ^^

안전교육후 충돌시험동에서 충돌시험을 직접 참관할 어린이기자님들.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집중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말만 나왔습니다!!!자동차 사고가 얼마나 위험한지도 알게 되었고,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합니다.
교육이 끝나고...



어린이 답지 않은, 역시 기자의 면모를 갖춘 어린이 기자단들의
날카로운 질문 공격!!!
질의응답시간은 30여분이 되도록 끝나지 않았습니다.
역시 어린이기자단의 이 열정은 어른보다 더 한듯 합니다! ^^

교육이 끝나고 자동차 충돌시험을 참관하기 위해 충돌시험동으로 갔습니다!
*자동차 충돌시험은 안전상등의 이유로 촬영이 불가하였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이동한 곳은 더미(자동차 실험등에 쓰이는 인체모형)를 통해 충격을 시험하는 장소 였습니다.

충돌시험 이후 어린이 기자단의 자동차와 안전운전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더 배가 되었나 봅니다.
엄청난 취재 열기!!!
 여러분은 지금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취재모습을 보고계십니다. ^^ 
"워~워~~ 얘들아, 진정해" ^^:;

 

이곳에서도 역시 쉽게 교육이 마쳐지지 않았습니다. 연이은 질문 세례로 연구원님은 역시 어린이 기자단의 열정에 놀란 모습이었습니다. 


간신히 마무리를 짓고 다음 견학장소인 '전기자통차 시범 학습장'으로 왔습니다. 전기자동차는 일반 화석연료 자동차와 거의 마찬가지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 등 몇가지를 부품만 제외하면 말이죠.


전기자동차는 향후 우리의 미래 대체 교통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전기차가 가지고 있는 장,단점에 대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정말 모두가 이렇게 적고또 적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 질문!하고~백문이불여일견! 직접 자동차에 시승해보는 것이 가장 좋겠죠?

 

자, 안전띠 하고~!출발~!


다녀온 후 어린이기자님 표정이 모든걸 말해주네요!! ^-^ 
"또 타고싶다."가 모두의 입에서 한번씩은 나왔을 것 입니다.
왜냐고요? 기존의 자동차와는 다르게 소리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달리더라고요.

어떻게 아냐고요? 어린이기자단님들께서 차례, 차례 줄을 서 한번씩 탑승해보고
좌석이 남아 저 역시 타보았습니다. ^^;;

이런 느낌입니다. 소리가 실제로는 더욱 들리지 않습니다.
시승 시범 이후 버스를 타고 연구원을 전체적으로 둘러 보았습니다.

 

*사실 이게 진짜 뜻깊고 색다른 경험이었는데, 전달을 차량에만 타고 있어 전달 못해드리는 점이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네요~ㅠ,.ㅜ

국토부 기자단, 그것도 어린이 기자단! 그동안 어린이가 일반애들인줄 알았다면
어린이 기자단은 TOP 였습니다. 정말 그 누구 보다 뜨거웠던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
앞으로의 그들의 활약을 기대가 됩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하는 자동차 안전연구원 견학현장에서 황외성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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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이 갑자기 시끌벅적해진 이유는?
어린이 기자단 인천공항 방문기


인천공항. 6년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공항 서비스 사례로 손꼽히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국내의 자랑스러운 랜드마크죠. 이 인천공항이 별안간 시끌벅적해졌는데요. 바로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방문했기 때문이죠. 인천공항 안에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부터 시작해서 여객터미널, 전망대, 비행기 탑승장 등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천공항의 다양한 장소를 방문한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과연 인천공항에서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현장스케치를 통해 함께 살펴보실까요?




어떠세요? 활기차고 씩씩한 모습의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모습 잘보셨나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밝은 미소로 인천공항의 이곳저곳을 비춰주니 인천공항의 분위기도 한결 밝아보이는데요. 계속해서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처럼 이곳을 방문한 어린이 기자단도 계속해서 밝고 멋진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로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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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을 방문한 어린이 기자단이 충주댐에서 본 것은?
어린이 기자단 충주댐 방문기

국토해양부에 소속된 어린이 기자단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국토해양부의 정책을 보다 동심의 시각에서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어린이 기자단. 지난 8월 9일에는 이 어린이 기자단이 여름방학 현장체험의 일환으로 충주댐으로 다녀왔는데요. 충주댐에 있는 물문화관을 비롯하여 댐을 관리하는 각종 최신시설과 국내 최고량의 전기를 생산하는 수력발전시설까지 두루 둘러보고 왔다고 하네요.^^ 과연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본 충주댐은 어떠했을까요? 어린이기자의 현장 그림일기를 통해 함께 보실까요? ^^



어떠세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본 충주댐의 모습. 저는 어릴때 자주 흙으로 댐을 만드는 놀이를 하고는 했는데요. 실제로 이렇게 큰 댐에 대한 여러가지 설명을 들어보니 댐이란 것이 정말 놀라울 따름이네요. 또, 댐은 단순히 건설쪽 분야에만 있는 것이 아닌 물관리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았구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을 통해 더욱 더 자세히 알게된 충주댐의 모습. 다음에는 더욱 더 재미있는 체험기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하네요. 그럼 여러분~ 다음에 볼때까지 안녕히^^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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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주댐이 어린이 기자단이 떴다! 어린이 기자단이라도 해도 날카로운 시선은 어른 못지않네요^^

    2011.08.25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해양부에서 초등학생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기자단을 모집합니다. (2011년 5월 12일 ~ 27일)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릴 진취적인 어린이들~ 모두모두 어린이기자단에 지원하세요!

 





국토해양부 어린이기자단은 우리나라 국토를 취재하고,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선발된 어린이기자단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우수기사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와 주니어네이버 등에도 게재된다고 하니 열정적인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어린이 마당' : http://kids.mltm.go.kr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행복누리 공지사항 내 '행복누리'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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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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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블로그처럼

    2015.04.20 11: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