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코레일 공항철도체험학습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코레일 공항철도체험학습이란 모의 여권과 항공권을 받아 실제 여행을 떠나듯 출국 수속, 보안검색 등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인천국제공항 내부를 견학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죠.



체험학습 내용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모의 여권과 항공권을 활용한 탑승수속 및 출국심사 체험을 하게 되는데요. 보안 검색실 내부를 견학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공항까지 무정차로 달리는 직통열차의 승차권 구입 및 승·하차 요령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고 하니 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에게는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서는 전동카트 체험과 함께 여객터미널 출국장과 자기부상열차 홍보관을 견학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경인항 통합 운영센터와 세관 마약탐지견 센터, 국립생물자원관도 방문하여 유익하고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


코레일 공항철도체험학습을 하고 싶다면, 코레일 공항철도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체험하고 싶은 날짜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15명 이상 체험 신청 시 견학이 가능합니다.)




<주의할 점>


오전 9시에서 11시 사이인 집결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032-745-7343)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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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꼭 해보고 싶은 체험이네요~~

    2015.06.13 19:22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과국수

    좋은 체험 정보 네요~^^

    2015.06.13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체험이네요ㅡ 많은 분들이 체험했으면

    2015.06.14 06:07 [ ADDR : EDIT/ DEL : REPLY ]
  5. 앨리스심

    우와~~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꼭 신청해서 체험해보고 싶어요.

    2015.06.14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6. 해보고 싶어요

    2015.06.14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친구들과 다 같이 꼭 한번 더 체험해 보고 싶은 좋은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습니다.

    2015.06.15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8. Red Rowan

    우왕! 여기에 한번 주말에 가고 싶은데...
    메르스 때문에 집에 계속 있어야 해요

    2015.06.15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형민

    저도 가고 싶어여.

    2015.06.16 06:1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박슬비

    정말 멋진 체험이내요. 알려줘야지

    2015.06.16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11. soo

    이번 메르스가 지나가면 꼭 한번 체험하고 싶네요

    2015.06.17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솔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5.06.17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13. urbanpark

    제가 어렸다면 이 체험을 꼭 했을텐데...
    아쉽습니다.. 대학생들도 이런 체험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06.18 02:1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지현

    어린이들에게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 같아요!

    2015.06.18 21:49 [ ADDR : EDIT/ DEL : REPLY ]
  15. Jingyosaram

    다녀온 친구들이 너무 부럽네요!! 다음엔 저도 쫌... :)

    2015.06.19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두요 ㅠㅠㅠ 부럽네요 치...

    2015.06.19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씨앗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으리라 생각합니다.

    2015.06.19 23:42 [ ADDR : EDIT/ DEL : REPLY ]
  18. 따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7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19. sysea47

    체험 정말 재미있었겠네요~
    인천공항은 우리나라의 큰 자랑거리 중 하나인데, 외국인 관광객들은
    인천공항을 방문할 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한다고 합니다.

    2015.07.09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공룡

    저도 한 번 타봐야 겠어요.

    2015.07.29 07:40 [ ADDR : EDIT/ DEL : REPLY ]
  21. 동생과 한번 가봐야 겠내요

    2015.08.08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월의 마지막 황금연휴!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곳을 방문해서 체험학습 하시려는 부모님이 많으시죠?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역사와 지리 교육이 가능한 곳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료 출처-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대한민국 최남단, 아름다운 우리땅 독도를 가지고 일본 시마네현은 일본 정부에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정부 주최 행사로 격상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느 때보다 우리 역사와 지리 교육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국토 사랑에 대한 선조들의 얼을 되새길 수 있는 체험 학습장! 지도박물관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다양한 체험 학습장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수원에 위치하고 있는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은 국토지리정보의 변천 과정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각종 역사 유물 및 자료를 각각의 전시장에 나눠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선 박물관 입구에 들어서면 중앙홀에 위치한 거대한 지구본이 관람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데요. 커다란 지구본만큼이나 아이들의 꿈이 커질 것 같지 않으세요?

 

               

(자료 출처-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전시관 안내 



1. 역사관


(자료 출처-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전시관 중 역사관은 고지도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우리나라 지도는 삼국시대 봉역도, 백제 지리지부터 시작되었다고 해요. 본격적으로 지도가 만들어진 것은 조선 태종 때 본국지도가 제작되기 시작하면서 제작 문화가 발전됐다고 합니다. 


역사관은 지도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고지도가 전시되어 있는데요. 중국 중심의 지도, 원형도, 서양식 지도, 도별도, 도성도, 군현 지도, 특수지도(산도, 수진 본지도, 도로지도, 명승도, 궁궐도, 관아도, 천문도, 사찰지도)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2. 현대관


         (자료 출처-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역사관에서 고지도를 즐겁게 관람하셨나요?

그렇다면 이 많은 지도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현대관에서는 우리나라 옛 선조들이 지도를 제작하는 데 사용하였던 측량 장비(지자기측량장비, 각측량기, 거리측정기, 천문측량기)와 제작 장비(기계식도화기, 항공사진도화기, 식자기, 확대축소기)가 전시되어 궁금증을 풀어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또한, 3D 공간 정보 체험을 통해서 지도가 제작되는 과정을 직접 볼 수도 있으며, 지도 퍼즐 맞추기, 틀린 그림 찾기, 지도 그리기, 시침을 이용한 방향 찾기 등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체험 학습장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3. 야외전시장


     (자료 출처-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박물관 내부를 즐겁게 관람하셨다면 야외전시장을 꼭 들려보세요. 대동여지도를 제작한 고산자 김정호 동상이 있는데요. 남북한을 막론하고 교과서에 실릴 만큼 최고의 지도를 만든 역사적 인물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이용시간 안내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이용시간이에요. 참고하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평일, 주말 상관없이 10시부터 17시까지 관람하실 수 있는데요. 개인이나 가족은 예약 없이도 자유 관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월 마지막 황금연휴에 지도박물관에서 아이들과 역사, 지리 체험학습을 통해 나라 사랑의 첫걸음을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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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꼭 가보고 싶네요^^

    2015.05.22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원에 이런곳이 있을줄은...

    2015.05.22 18:51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프물범

    우와 가까운곳에 박물관이~ 꼭 가봐야겠네요

    2015.05.22 21:58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프물범

    우와 가까운곳에 박물관이~ 꼭 가봐야겠네요

    2015.05.22 21:58 [ ADDR : EDIT/ DEL : REPLY ]
  5. raser

    아이들 교육으로는 최고! 지리 교육으로는 이만한데는 없겠네요

    2015.05.22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6. 수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찾아갈 곳이 너무도 많네요~~^^

    2015.05.23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7. 지리교육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유익한정보 감사합니다

    2015.05.23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이번 휴일에 국토지리정보원 박물관에 꼭 가봐야겠네요! 멋집니다!

    2015.05.24 21:49 [ ADDR : EDIT/ DEL : REPLY ]
  9. 박승환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2015.05.25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형민

    여행가면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2015.05.25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형민

    여행가면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2015.05.25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조동원

    지도에 관심이 많은 만큼 가고 싶은 곳이네요

    2015.05.31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조유진

    우와~~~
    이런 곳도 있었군요.
    식구들과 꼭 한번 방문해봐야 될 곳 인 것 같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5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하프하프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2015.06.1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Jingyosaram

    정보 감사합니다! 기억해두었다 꼭 가는거로~

    2015.06.19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씨앗

    학생들 교육에 정말 좋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2015.06.19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sysea47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는 곳 같아요.

    2015.07.27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18. shy

    이런곳도 있었네요!

    2015.07.30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이 때 대전역에서 이용했던 대전 지하철에 대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승차권 발매기 앞에서





대전 지하철역에서도 서울에서 사용하던 티머니를 사용할 수 있었지만, 어머니와 함께 일일 승차권을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승차권 발매기에 돈을 넣고, 승차권을 뽑았는데요.






▲ 토큰 형태의 승차권





승차권이 나오기를 기다리던 중, 네모난 교통카드 모양의 승차권이 아닌 동그랗고 조그마한 토큰 형태의 승차권이 나왔습니다.



어머니는 파란색의 보통권 토큰을, 본 기자는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이용하는 초록색의 할인권 토큰을 갖고 대전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 토큰 승차권의 앞면(좌)과 뒷면(우)





지하철을 탈 때는 토큰을 들고, 토큰 모양이 그려진 부분을 교통카드처럼 찍은 후 지하철 플랫폼 안으로 들어갑니다.






노선이 하나인 대전 지하철 노선도





플랫폼 안으로 들어오니 지하철 노선이 1호선 하나만 개통되어 운영되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대전은 지하철 노선이 하나만 있었습니다.



출근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이 많지 않아 좋았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열차가 들어왔는데 서울의 지하철처럼 길지 않고, 4량 정도의 짧은 열차였습니다.



두근대는 가슴을 안고 처음으로 대전 지하철을 탑승해봤는데요.






▲ 대전 지하철 속 노선도에 있는 광고들





대전의 지하철은 광고가 정말 많이 보였습니다. 위 사진의 노선도를 보면 알겠지만 노선도 아랫부분에 병원과 상점 등의 광고들이 서울의 지하철보다 많이 있었습니다.



지하철 내부의 모습은 서울의 지하철과 비슷했지만, 안에서 서로 마주보고 앉는 의자의 폭이 좁고, 가방을 올려놓을 수 있는 선반이 없다는 점 역시 서울의 지하철과는 다른 점이었습니다. 






▲ 대전 지하철 개찰구 모습





나올 때는 토큰 투입구 표시된 부분에 토큰을 넣고 나오면 됩니다. 마치 자판기에 동전을 넣는 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토큰을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몰라 약간 당황했지만, 자세히 살펴보고 침착하게 토큰을 넣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 여유롭게 도착한 정부청사 앞에서





그리고나서 목적지인 정부청사역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 서울 지하철과 대전 지하철을 둘 다 이용해보고 느낀 <서울 지하철과 대전 지하철의 다른 점>



① 서울의 일일 승차권은 네모난 교통카드 형태이고, 대전의 일일 승차권은 동그란 토큰 형태였습니다.


② 열차의 길이가 4량으로 짧고, 중간 중간 통로문이 없어서 맨 앞과 맨 끝이 다 보입니다.


③ 마주보는 좌석 사이의 폭이 좁고, 가방을 올려놓을 수 있는 선반이 없습니다.


 서울 지하철의 임산부석은 스티커 하나만 붙어있어 눈에 띄지 않지만, 대전 지하철은 임산부석이 핑크색으로 따로

    마련되어 있어 임산부를 위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승용차를 집에 두고 어머니와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전에 다녀왔는데, 처음에는 힘들고 불편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차와 지하철을 이용해보니 목적지에 여유롭게 도착할 수 있어서 시간도 아낄 수 있었고, 서울과는 다른 대전의 지하철을 이용해보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을 위해 대중교통을 더욱 많이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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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학년 강이안

    이용해봤습니다.

    2014.09.28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2. 5학년 강이안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09.28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태규

    토큰 형태의 신기한 승차권!! 이용해보고 싶어요^^

    2014.10.24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4. 박경준

    대전에 가면 지하철 꼭 이용하고 싶네요.

    2014.10.26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준석

    대전에 오시다니!! 정말 좋은 경험하셨군요^^ 지하철을 이용할 때 몰래 토큰을 훔쳐오던 게 기억에 남네요^^

    2014.12.20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여러분은 건축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무엇인가요? 어렵다, 복잡하다, 너무 힘들다 라는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니면 멋있다, 신기하다는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제 생각에 많은 학생들은 어렵다고 생각할 것 같은데요. 어렵게 느껴지는 건축을 학생들에게 특히 어린이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국토교통부에서 “꿈과 희망이 있는 세상” 건축 창의 체험이라는 건축 교재와 지도서를 발간했습니다. 



< 건축지도서 “꿈과 희망이 있는 세상” 건축 창의 체험의 표지> 



건축교재는 어린이들이 건축에 대한 체험을 통하여 상상력과 창의성을 개발하기 위해서 지난 2011년부터 3년간의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서 발간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 교재는 국토교통부의 기획 및 총괄 하에 대한건축학회 및 대한건축사협회가 교재의 연구와 집필을 하고, 건축계 · 교육계 등 각계 40여 명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하니 신뢰성있는 지도서라는 점은 증명된 듯합니다.


어떤 내용으로 얼마나 재미있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지, 내용은 탄탄한지 궁금해 건축학도의 눈으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전체 목차는 6장으로, 건축의 이론적 요소인 조형에서부터 시작하여서, 방 만들기, 집 만들기 등의 체험 단원과 건물과 사회 그리고 도시같은 사회적 요소까지 모두 다루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건축에 대한 분야를 소개하는 이번 건축창의체험 교재>



지도서를 보면서 들었던 처음 든 생각은, '건축에서 배워야 할 모든 사항을 다 품고 있다'는 점입니다. 


건축학과에 가면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건축의 3요소인 구조, 기능, 미입니다. 이 교재에 보면 이 요소들이 다 들어 가 있습니다. 저는 이중에서, 구조 부분(건물이 받는 힘을 해석하는 분야)을 흥미롭게 보았는데요, 전공자가 되면 배우는 인장력, 압축력과 같은 힘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고,  트러스 구조, 가구 구조와 같은 건물 구조체의 모양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이 나와 있었습니다.



< 실제 건축전공시간에서도 배우는 내용, 건축구조 개념 >

  가구식과 벽식 구조에 대한 설명 (p.87) / 인장력에 대한 설명 (p.91)



또한 이 지도서는 어린이들이 건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내용을 설명합니다. 건축은 아무래도 공학적인 지식이 많아 어렵다고들 생각하시는데요. 이러한 부분을 지도서에서는 체험이라는 요소를 섞어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건축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양한 많은 체험의 기회가 제공되는 이번 건축 교재>

 

실제로 집을 그리는 체험 (p.63) /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한 집짓기 (p.47)



이런 건축 교재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건축에 대해 접근하기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또한 교재와 함께 선생님 또는 부모님이 볼 수 있는 지도서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수업을 해주기에 더없이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박진아 선생님(초등학교)은 “실제로 건축이라는 것은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교재는 학생들의 수준에 맞추어서 건축을 아주 쉽게 풀어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체험을 활용한 부분은 동기유발 자료로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또한 같이 첨부되어있는 지도서 또한 일반 교과 지도서의 학습목표, 평가기준 제시와 비슷하여 이 책을 보조 자료로 활용한 수업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인터뷰처럼, 건축 교재와 지도서는 기존에 거의 존재 하지 않던 어린이 건축교재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고, 건축에 대한 많은 선입견과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됩니다.  


교재와 지도서는 (“꿈과 희망이 있는 세상” 건축 창의 체험)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클릭)에서 누구나 쉽게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축을 위한 국토부의 많은 노력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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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건축수업이 진행되어 기쁘네요 퍼갈께요~

    2015.02.14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선서! '제1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똘망똘망 빛나는 눈과 당찬 표정을 하고 선서를 하는 어린이의 얼굴이 보이시나요? 

22일 토요일, 앞으로 국토교통 정책현장을 취재하고 국민과의 소통의 창구로 활동한 '제1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출범하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신청하여 현직기자와 작가들이 자기소개, 지원동기, 작문 능력 등을 꼼꼼히 심사하여 선발되었는데요. 3: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기자들인 만큼 포부와 능력이 출중한 기자단이 될 것이랍니다. 


 



파이팅 하는 모습도 씩씩한 어린이 기자단은 앞으로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시승, 2013 스마트 국토엑스포 등을 견학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줄 텐데요. 초등학교 4~6학년 150명의 어린이들의 각양각색 활동 모습이 벌써 기대되네요. 



오늘은 현장체험 활동의 첫 도장을 찍는 날!

출범식을 마치고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교통안전 교육, 인체 모형실 견학, 전기자동차 시승 등의 체험을 했습니다. 


단순히 자동차의 모습만 보는 견학이 아닌 자동차의 보닛을 열고 모터 구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작동 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어떻게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는지 눈으로 확인했는데요. 기자단으로써 하나라도 더 자세히 듣고 알려주기 위한 열띤 취재의 열기가 보이시죠?



 


 

하지만 기자단이 정말 부러운 건 바로 이 순간인데요. 기자단은 직접 시승을 하며 전기자동차를 경험했습니다. 진정한 체험학습이 이뤄진 순간이었지요 ^^




 

자동차는 편리함과 즐거움만 있는 교통수단은 아니죠. 사람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한만큼 위험성도 내포하고 있는데요. 자동차 충동실험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조심함과 안전한 도로교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흔히들 어린이들은 미래의 주역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기자단으로써 국토교통부의 시민의 가교역할을 하며 소통의 창구로 활동하게 될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니 현재의 주인공 역시 어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여러분도 어린이기자단에서 힘찬 응원 보내주세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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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누군가 ‘국토 탐방‘을 떠난다는 말을 들으면 무엇이 가장먼저 떠오르나요?

친구들과 다녀왔던 즐거웠던 시간이 떠오르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힘들고 지루했던 국토대장정 경험을 떠올리며 손사래를 치시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초등학생 때 국토대장정을 다녀왔던 경험이 있는데요, 저에게는 인생에 손꼽을 만한 멋진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느꼈던 설렘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남아있네요. 


책에서만 보았던 명소들과 함께 펼쳐진 우리 땅의 아름다움은 직접 느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 간직한 좋은 느낌 덕분에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왔고, 이것이 제 취미를 ‘우리나라 숨겨진 명소 찾기’로 만든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오늘은 국토대장정보다 짧은 시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더불어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느낄 수 있는 기회, 어린이를 위한 국토탐방대회를 소개합니다!




▲ 출처 : 국토사랑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의 자연과 역사ㆍ문화를 어린이들이 체험하며 국토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2회 국토 탐방 대회'를 개최합니다. 국토교통부의 주최로 이루어지는 이 대회에서는 학교별로 탐방 계획서를 접수한 뒤, 모두 8개교를 뽑아 탐방에 드는 모든 경비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작년에 신설되었던 만큼 아직 생소한 국토 탐방 대회, 1회의 활동 내용이 궁금하실 텐데요,

8개 학교, 학생과 교사 295명이 우리나라의 다양한 색깔을 지닌 전국 21개소를 경험하였습니다. 주어진 탐방수첩을 활용하여 장소에 대한 지식과 이야기를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었고, 이런 시간은 학생들이 우리 국토를 재발견 하는 보람찬 여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탐방활동 후에는 학생들이 제출한 탐방소감문 등을 심사하여 우수탐방학교 4개교를 선정하여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이 다시 한 번 보람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



양양 송포초등학교 

고성 해파랑길, 왕곡마을 탐방

안성 마전초등학교 

창덕궁&북촌 한옥마을 탐방

전남 점암초등학교

전주 한옥마을 탐방

충주 용산초등학교

남산, 광화문광장, 경복궁, 청와대 사랑채 담방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6월 14일까지 국토연구원이 제공한 국토탐방가이드를 활용하여 탐방계획서를 작성, 제출하면 됩니다. (홈페이지 접수, 우편 및 E-mail 접수)


· 우편 :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36 보령빌딩 10층 소년한국일보 (우:110-750)

· 홈페이지 : 국토사랑 (www.landlove.kr)

· E-mail : kids2410@hanmail.net


선정된 8개 학교에 대해서는 탐방계획서 및 탐방루트 보완, 탐방에 필요한 인력 및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양식은 국토연구원(http://www.krihs.re.kr/)과 국토사랑(http://www.landlov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진출처 : 국토사랑


미래 우리 국토의 주인공이 될 꿈나무들이 우리 땅 우리 강을 마음껏 누비며 올바른 국토관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갖고 아름다운 추억도 쌓을 수 있는 국토탐방대회! 초등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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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이벤트] 여러분을 해양기술원 개원식에 초대합니다.


7월 4일, 페친 여러분과 해양 과학체험을 하러 가고 싶어요.


해양 자원, 해양 생물 전시도 보고, 허공 터치 스크린으로 만나는 영상, 독도 디지털북도 볼 수 있고요. 

얼마 전에 알려드린 일산화탄소로 수소만드는 것도 볼 수 있지요. :) 
초등학교 체험학습으로 다녀오기도 좋을 것 같아요. 

참여 방법은 간단해요. 

국토해양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andkorea 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예시 "[참여합니다] '바' 바다로 가자~, '다' 다함께~ "

이벤트는 6월 27일까지, 발표는 28일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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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구에는 서당이 있다!? 없다!? 글마루 한옥 어린이도서관


여러분이 생각하는 어린이도서관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가까운 학교 도서관만 해도 딱딱한 빌딩의 모습을 하고, 대리석으로 둘러 쌓여진 서구화된 도서관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서울시 구로구에는 기존 도서관의 이미지를 깨는 새로운 어린이도서관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전통 문화의 향기가 넘치는 곳, 글마루 한옥 어린이도서관입니다.


글마루 한옥 어린이도서관의 입구입니다. 도심 속 한옥의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고 이색적이었습니다. 한옥 어린이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시간 ! 여러분도 경험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글마루 한옥 어린이도서관은 국토해양부 한옥공간 활성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에 조성된 전통 한옥 공간에서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꿈과 희망을 키우면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글마루 한옥 어린이도서관 이용 안내

이용시간
3월~10월 : 오전 10시 ~ 오후 7시
11월~2월 : 오전 10시 ~ 오후 6시
토·일요일 : 오전 10시 ~ 오후 5시

휴관일
정기 휴관일 : 매주 화요일 및 일요일을 제외한 법정 공휴일 (단, 일요일과 공휴일이 겹치는 경우 휴관)
임시 휴관일 : 도서관 사정으로 임시로 정하는 날


글마루 한옥 어린이도서관은 주동(향서관)과 별동(성학당) 두채의 건물이 회랑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층은 자료실과 도서 열람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부터 일반 청소년들이 읽거나 부모님께서 읽어도 좋을 만한 자기계발서 등 여러 가지 종류의 책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이런 좋은곳에서 좋은책들을 접한다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겠죠?


자료실에서 책을 고르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입니다. 어려서부터 책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책이야기마당에서 언니와 숨박꼭질 중인 꼬마아이를 보았습니다. 도서관이 공부하는 곳만이 아니라 책도 읽고 놀이도 즐길 수 있는 친숙한 공간으로 여겨지고 있었습니다. 


책이야기방은 어린아이와 엄마가 자유롭게 이야기도 하며 책을 읽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놀이공간 겸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넓직한 마루 위에서 시원하게 책을 읽을 수도 있고, 하늘이 뚫린 지붕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을 느낄 수도 있는 공간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이었습니다.


엄마와 함께 책을 읽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엄마가 읽어주는 그림책을 보면서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책을 들여다 보는 아이의 눈망울이 초롱초롱 했습니다 !! 그리고 향서관 2층의 꿈다락방에서 책을 읽는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딱딱한 의자가 아닌 편안한 쇼파에 누어서 책을 볼 수 있습니다. 도서관 2층 조그마한 다락방에서 읽는 책, 어린아이들의 유독 좋아하는 공간이었는데, 이곳이 한옥어린이도서관의 아지트같은 매력이 있던 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도 편안해 보였습니다.


향서관을 옆에 있는 성학당으로 가는 회랑입니다. 답답할 땐 회랑의 벤치에 앉아서 바람을 쐬고 넓직한 마당에서 뛰어 놀 수도 있습니다. 전통놀이체험 등의 행사가 진행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성학당은 한옥의 특성과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한자공부도 하고, 예절교육도 받고, 옛 물건들도 만지고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린아이들의 전통문화교육을 책임지는 공간이죠 !


성학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이곳에서 훈장과 함께하는 한자교실과 예절교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채처럼 밖과 연결된 곳이있는데 이곳은 3면이 뚫려 있어 시원하게 공부와 휴식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훈장님께서 개인적으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가져다 놓았다는 투호와 장구, 북입니다. 전통 놀이와 문화를 조금이나마 체험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성학당과도 잘 어울리는 물건들이었습니다.



글마루 한옥 어린이도서관 훈장님과의 인터뷰




Q. 아이들의 반응과 학부모님의 반응과 관심은 어떤가요?

서울시 아파트 촌에 서울시 최초로 한옥으로 도서관을 지어놓았기 때문에 주변외에도 영등포, 금천구 등 멀리에서 많이 찾아주고 있습니다. 4월 28일 개관했는데 약2달 동안 1500명의 회원을 모집했습니다.


Q. 한옥도서관이기 때문에 가장 큰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바닥이 온돌이라서 따뜻합니다. 그리고 책을 보다 지치면 마당이나 회랑의 벤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등 조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들보를 한국 소나무로 해놓았기 때문에 장마철 약간의 냄새가 나긴 하지만 소나무 향을 맡기 때문에 아이들이 건강에도 좋고 더 편안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시설을 해놓았기 때문에 그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Q. 한옥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설명좀 간단히 해주시면?

마당에서 민속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제기차기, 굴렁쇄굴리기, 투호던지기, 비석치기등 민속놀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학때에는 없고, 놀토에 민속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Q. 한옥도서관이라는 장점을 살려 독서 뿐 아니라 한옥에 관련된 교육도 진행되나요?

한자교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학당이 서당식으로 되어 있어서 한자교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예절교실도 함께 진행하면서 한옥의 장점을 살린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한옥 자체와 관련된 교육은 따로 없지만 단체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한옥의 구조에 대한 교육을 진행합니다.


Q. 국토해양부 한옥지원 사업에 대한 견해는?

네, 한옥지원사업으로 도서관이 지어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옥지원사업을 통해서 한옥도서관 조성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각 구마다 하나씩은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한옥으로 지어지면 관리하기는 힘들지만 한옥의 매력과 우리 문화를 우수성을 지속시켜 나갈 수 있는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도심 속 주변건물들 사이에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말해 주듯 눈에 띄는 한옥어린이도서관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아름다운 한옥으로 지어진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공부하여 우리 한옥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배워서 미래에도 한옥을 널리 알리고 사랑하는 한옥지킴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훈장님의 말씀처럼 한옥지원사업의 활성화로 주변에서 쉽게 한옥어린이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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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무료 요트체험
2011년 7월 2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청소년 및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에게 무료 요트체험 및 카약체험 기회 제공



요즘 한강에는 예년 여름과 달리 요트체험 및 카약체험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자주 보입니다. 자세히 보면 대부분 어린 청소년들이 드라마나 외국영화에서 보던 요트와 카약을 직접 조정하며 즐거워하고 있는데요, 요트체험과 카약체험을 하는 청소년들의 해맑은 미소와 얼굴은 보기만 해도 저절로 즐거운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서 이런 요트체험과 카약체험을 하는 사람들이 한강에 나타나게 된 것일까요?

▲ 우리의 일상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은 한강! 이젠 해양스포츠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바로 국토해양부, 해양경찰청 등이 후원하고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주최하는  '한강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이 2011년 7월 26일부터 10월 15일까지 3개월간 양화‧반포지구 등 한강 일원내 5개 지구에서 청소년 및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죠. 이번 행사는 다양한 수상레저스포츠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해양레포츠도 쉽고, 싸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는 올바른 인식을 갖게 하고 우리나라 레저의 한단계 발전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 이제 멀리가지 않고 한강에서 무료 요트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사실 TV나 영화에서 보여진 고급 호화 요트 등 부분적인 그릇된 단편에 의해 우리는 해양레저라고 하면 막연히 고급 레저‧스포츠라고 인식합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레저의 하나입니다. 또 경제적 효과도 있어요. 사람들이 널리 수상레포츠를 즐기게 되면 마리나산업이 활성화되거든요. 마리나란 요트·보트를 주차시킬 수 있는 시설물인데요, 여기서 우리는 요트도 수리하고 먹을 것도 먹고 레포츠 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신나게 노는 우리들에게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갖가지 일자리가 창출되는 거죠.

그렇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이번 기회에 접하기 어려웠던 딩기요트, 크루즈 요트와 카약 등을 직접 타고 시원한 한강의 바람을 느껴보면 어떨까요? 설마 조정할 줄 모른다거나 위험하다고 해서 도전할 마음이 없으시다고요?

전혀 고민하거나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행사장에는 능숙한 전문가의 친절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안전과 만약의 사고에 대비하여 해양경찰청 등에서 119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 인근 병원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체계적인 안전조치 방안을 마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육상과 지상에 인명구조요원과 안전요원 배치, 안전선 운영 등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 한국해양소년단연맹 홈페이지(왼쪽)에 가시면 한강해양레포츠체험교실(오른쪽) 팝업 창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올 여름 무더운 더위를 이겨내고 시원한 한강 바람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으시다면 한국해양소년단연맹 홈페이지(www.sekh.or.kr)에서 체험종목, 시간, 장소 등을 확인 후 체험 신청하시면 됩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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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갈만한 곳 어디 없을까? 도심에서 놀러갈만한 가까운 곳. 누리길.
도심에서 놀러갈만한 곳. 걷고 있어도 걷고 싶어지는 누리길에 다녀오세요!


벌써 완연한 여름에 접어들었습니다. 저같이 대학생이신 분들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함참 여름방학을 즐기고 있으실테고, 직장인 분들께서는 언제 휴가를 써야 잘 썼다고 소문이 날까 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으 실것 같은데요. ^^ 하지만 얄밉게도 휴가라는 것이 언제나 생각대로만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죠. 대학생인 저도 이번 여름방학은 팔자에도 없던 아르바이트에 시험까지 겹쳐버려서 가족들과의 즐거운 여행도 나중으로 미루어야만 했던 슬픈 일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이 즐거운 여름방학을 결코 이렇게 보낼 수는 없겠죠? 그렇다면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짬짬이 시간을 내어 가족 혹은 나의 추종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근처에 어디 없을까요? 그래서 소개합니다. 바로 누리길입니다~


※ 국토해양부는 2010년부터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산책로인 「누리길」을 조성하여 국민들의 여가활동에 대한 수요증가와 건강을 중시하는 도보여행 확산 및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의 편익증진, 생태적 자원으로서의 개발제한구역 활용가치 제고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특색 있는 누리길

대표적으로 서울권에 있는 고양 누리길 표지판 사진을 올리기는 했지만 사실 누리길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이외에도 부산, 인천 등등 우리나라의 삼천리금수강산 구석구석에 누리길이 존재하고 있고 또 조성 중에 있답니다. 6월 19일 국토해양부는 올해 누리길 조성 사업에 5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히기도 했고요. 특히 올해부터는 누리길 조성 과정에서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있는 문화, 생태, 경관을 누리길 사업과 연결시켜 단순히 길을 걷는 것 이상으로 테마, 스토리텔링, 탐방 및 체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추가한다고 하니 기대가 아니 될 수 없겠죠? 간단하게 유명한 몇 장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노바님의 블로그 http://novaphoto.net/40115541240?Redirect=Log



그 중의 하나가 김포에서 연천까지 이어져 있는 DMZ 생태누리길입니다. DMZ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시간이 멈추어 있는 장소라고 하죠. 훌륭한 자연경관과 자연 그대로의 길이 걷는 내내 마음을 안정시키고 잊혀진 옛 역사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하지요. 이 길은 또한 평화누리길이라고도 불리고 있는데요, 휴전선 인근지역이라는 경기 북부 지역의 특색을 십분 활용하여 길에 역사적 테마를 담고 있는 대표적인 누리길이지요.


여러분 이곳은 어디일까요? 외국 사진이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이곳은 바로 땅끝마을로 유명한 전남 해남의 해안누리길입니다~ 국토부에서 2010년 7월 21일 도보성, 경관성 등을 평가기준으로 선정 및 발표한 전국의 해안누리길 52 곳 중 한 곳입니다. 날씨가 좋은 탓도 있겠지만 정말 괌, 몰디브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유명한 해외 관광지 못지않죠?^^ 누리길은 육지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지역마다 특징을 살려 해안가에도 멋들어지게 걸을 수 있는 길을 조성하였기 때문에 해남이면 해남, 인천이면 인천만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지요!



일상에 지친 당신, 누리길로 떠나라.

누리길은 작년부터 시작되어 비교적 역사가 짧고 아직까지 인지도도 그렇게 널리 알려져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최근 정부에서 올해 전국 7대 광역시를 대상으로 누리길 조성 지원 사업에 50억 원의 예산을 배정하는 등 점차 정부에서도 중요한 정책 중의 하나로 생각하고 있어 누리길은 앞으로도 계속 성장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머지않아 저희 집 앞에도 길이 생기게 될지 모르겠네요~



점점 발전하고 있는 누리길. 여름휴가 중 하루를 걸 만하지 않나요?^^ 아직 걸음마 단계로 부족한 부분이 많기는 하지만 현재 조성되어 있는 누리길을 걸어보시는 것도 결코 후회되지 않을 유쾌한 휴식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올 여름 휴가 누리길에서 즐기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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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리군

    방학도 다 끝나가서 어디 갈데 없나 했는데 주변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8.16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2. 구슬이

    누리길에서 데이트하면 좋겠다
    아... 난 애인이없지...ㅠㅠ

    2011.08.16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1.08.16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외국 사진 같아요
    해안 누리길! 아아 근데 너무 머네요 가보고 싶어요!

    2011.08.17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녹색성장이 화두인데요, 그동안 찌뿌드드했던 비오고 흐린날들을 보상이라도 하듯 햇볕이 쨍쨍했던 지난 주말 화창한 광화문 광장에 있는 녹색성장 체험관에 다녀왔습니다. 상당히 더운 날씨였기에 지친 상태로 터벅터벅 녹색성장 체험관에 도착했는데 때마침 고맙게도 흰색 북극곰 가족이 자전거를 타면서 시원하게 반겨주었습니다. 녹색성장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녹생성장체험관, 녹색성장을 통한 푸른 대한민국을 볼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그곳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 녹색성장체험관의 입구를 들어가니 북극곰 가족이 자전거를 타면서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녹색성장체험관이라기에 수풀이 우거지고 고라니들이 뛰노는 광경을 예상했건만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커다란 지구와 함께 수많은 모니터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옆에 있는 직원분께서 설명하시길 최첨단 기술을 십분 활용하여 녹색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이번 전시의 주요한 취지중 하나라고 하셨습니다.

▲ 설명을 듣는 아이들의 엄청난 집중력이 보이시나요? ^^

운 좋게도 마침 견학을 온 한 무리의 어린아이들과 섞여서 설명하시는 스태프분의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간략히 5분정도 환경과 관련한 영상자료를 시청하고 곧바로 전시실 견학이 이어졌습니다. 강사님께서 태양열로 작동되는 신호등을 설명하고 계시는군요. 아이들도 독특하게 생긴 기계들이 신기했던지 마치 영어 듣기 시간이라도 되는 듯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많은 아이들이 자동차에 흥미를 보였는데요, 차량주행 시뮬레이션은 아이들이 기다리면서 서로 타려 하더라고요^^

‘체험관’이라는 이름답게 방문객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가 정말 풍부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에너지를 절약하는 운행방법을 가르쳐주는 차량주행 시뮬레이션 코너는 어린 아이들의 열렬한 관심으로 핸들이 쉴 새가 없었답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서 전력을 발생시켜 볼 수 있는 코너는 특히 부모님을 동반한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면서 환경 보호 뿐만 아니라 가족 간 친밀도까지 높일 수 있는 유익한 기구였습니다.

▲ 사실 아이들이 전부 기기조작에 너무 열심인지라 말 걸기도 쉽지 않았는데요, 인터뷰를 한 이정우 군도 인터뷰 하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기기조작에 매진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특히 기기조작에 열정적이었던 한 아이와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다음은 초등학생 이정우 군과의 일문일답.

Q : 날씨도 좋고 쉬는 날인데 놀이공원에 못가고 여기와서 아쉽지 않아요?

A : 아뇨 지난주에 XX월드에 갔다 왔는데 오늘 여기가 훨씬 더 재밌어요~


Q : 직접 장치들을 조작해 보니 어때요?

A : 뭔지는 모르겠는데 막 버튼을 누르니까 막 움직이는게 되게 신기해요~ 자동차 운전이 젤 재밌었어요. 카트라이더 같아요.


Q :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는 좀 비슷한가요?


A : 우리 학교에도 이런 것들 있었으면 좋겠어요~


녹색성장체험관은 성인이 이용하기에도 즐거워 할만한 요소를 충분히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어린 아이들이 직접 느끼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체험관 이라고는 하지만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환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까지 가져갈 수 있는 차라리 작은 학교라고 부르고 싶은 녹색성장체험관!

여러분의 방문으로 더욱더 푸르러질 지구를 생각하며 이번 주말을 널따란 광화문 광장과 녹색체험관에서 온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건 어떠하실지요? 더욱 자세한 정보는 www.egg.go.kr에 있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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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영

    체험관 관심많았는데 가봐야겠군요
    우리의 신 성장동력 녹색기술을 만날수 있는 좋은 곳같네요 !!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

    2011.06.27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녹색성장체험관도 직접 한 번 가보세요~
      녹색기술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답니다.

      2011.06.28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름이 오면 항상 시원한 남극이나 북극으로 떠나고픈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날씨가 더울수록 ‘TV에서만 볼 수 있던 남극, 북극에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정말 간절해집니다. 이번에는 직접 찾아가지는 못해도 간접적으로 남극이나 북극과 같은 극지의 생활, 활동들을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남극, 북극에 관한 제 기사를 보시고 더위 싹 잊어 보시는 것은 어떠실는지요?

 

▲ 북극곰의 고향, 극지방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우리집 안방에서 남극을 느껴 볼 수 있는 방법

남극과 북극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역사보관창고입니다. 실제로 지상에서는 알 수 없는 아주 오래전의 기후와  환경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나라들이 극지로 가서 연구를 하고, 미래의 기후변화나 지구온난화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남극세종기지를 만들어 극지의 환경을 연구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직접 남극에 갈 수는 없지만 남극세종기지에 계신 분들과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미투데이를 이용해서 말이죠!

▲ 남극세종기지 미투데이 화면입니다~ 지구 남쪽 끝에서 오는 실시간 메시지라니! ^^
 
남극세종기지 미투데이에서는 남극세종기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원들이 기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활동을 보고하고, 극지에서의 일상생활 등을 기록하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극지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남극세종기지 미투데이와 친구를 맺어 극지에서 고생하시는 남극세종기지 대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남극세종기지 미투데이 : http://me2day.net/theme/me2gether/sejong_me2/)

뿐만 아니라, 세종기지에서는 매월 2번의 웹진을 발간하여 남극세종기지에서 발생하는 소소하고 재미있는 일상생활들을 기사로 작성하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사진들이 많이 있어 보는데 쏠쏠한 재미가 있답니다^^

(남극세종기지 웹진 :

http://www.kopri.re.kr/infra/kingsejong_webzine/kingsejong_webzine/userIndex/kingsejong_webzine.do)

▲ 남극세종기지 대원들이 발간하는 웹진 ‘눈나라 얼음나라’, 대원들의 재미있는 일상생활이 사진과 함께 기록되어 있답니다^^

글로 남극세종기지를 만나는 것에 만족하시지 못 하신다고요? 직접 볼 수는 없냐고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월동대원들과의 대화’를 이용하시면 가능합니다. ‘월동대원들의 대화’는 남극세종기지의 월동대원들과 채팅을 통해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화상대화인데요, 여러분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을 직접 남극에서 일하는 대원들에게 물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월동대원들과의 대화’는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21:30 ~ 22:30) 한 시간 동안 진행 되니 아이가 있으신 분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 극지연구소 홈페이지에 있는 ‘월동대원과의 대화’ 화면이랍니다~ 극지연구소 사이트에서 월동대원과 대화할 수 있는 자세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월동대원들과의 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운받는곳 :

http://www.kopri.re.kr/infra/kingsejong/kingsejong_chat/kingsejong_chat.cms)


북극다산기지를 아시나요?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 극지연구기지가 남극에만 있는 줄 알고 계실텐데요, 북극에도 세종기지와 같은 연구기지가 있습니다. 바로 북극다산기지인데요, 각 나라의 기지들이 서로 거리를 두고 위치해 있는 남극과학기지들과는 다르게 북극과학기지들은 거의 붙어 있습니다. 북극다산과학기지에서는 남극세종기지와 같이 기후변화와 극지환경을 조사하여 미래 지구의 기후를 예측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프랑스와 같이 사용하고 있는 북극다산기지랍니다^^ 남극과는 달리 연구기지가 옹기종기 모여있죠?


북극다산기지 대원을 만나는 방법! 북극연구체험단!

자 여러분 어떠십니까? 더위가 좀 가시는 것 같나요? 기사를 읽으시면서,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 라고 생각해보신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역시나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극지연구체험단’을 신청하는 것입니다. 체험단이 되시면 다산과학기지를 견학하여 북극 빙하와 생물을 관찰하고 우리나라와 타국의 연구현황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년도에도 2011북극연구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 2010년 북극연구체험단의 사진인데요~ 평생에 남을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눈과 얼음으로 뒤덮힌 땅 위에서 하얀 지평선을 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이번년도에도 ‘2011북극연구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7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8박 9일간 파견예정인 이번 체험단은 아쉽게도 전국 중, 고등학생만 지원 가능하네요. 중, 고등학생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들께서 지원하시면 자녀들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싶네요^^

북극과 남극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는 볼 수 없지만, 아주 중요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그만 관심만 있어도, 극지에서 연구하시는 대원들에게는 큰 응원의 힘이 될 것입니다. 모두 미투데이와 화상대화를 통해 대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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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곳 소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바로 달려갑니다. ㅎㅎㅎ

    2011.06.14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남극에 계신 연구원들의 소식을 듣는 것은 물론,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죠^^
      한 번 이용해보세요~ 즐거운 추억이 되지 않을까요^^

      2011.06.14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2. 워니

    우와 화상채팅 할수 잇다니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북극연구체험단 유유ㅠ.ㅠ 가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2011.06.14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 남극에 계신 연구원분들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언제 오겠어요^^
      화상채팅 한 번 시도해보세요~
      저도 북극연구체험단 가보고 싶지만...다른 분들께 양보해야겠어요.

      2011.06.14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3. 요런 사이트 너무 신기해요....
    간접적으로 많은것을 느낄수 있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6.14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안그래도 점점 더워지는데 남극에 계신 분들의 소식을 들으면서 더위를 잊어보세요~
      남극에 대해 궁금한 것을 직접 여쭈어보셔도 좋고요^^
      복돌이 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6.14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4. 김진영

    미투데이 자주 하는데 미친신청해서 응원메시지 보내야겠어요 ~ 시원한 소식도 듣고요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2011.06.14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투데이 친구신청도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먼 극지방에서 가족들과 떨어져 연구중이신 분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라도 남겨보세요^^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실지도 모르잖아요~

      2011.06.15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5. 미투데이로 응원메시지를 보낼 수 있군요^^ 북극연구체험단에 참여하고싶은데 아쉽습니다^^

    2011.06.15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투데이나 화상채팅으로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보세요~
      또는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보셔도 좋고요~ 친절하게 답변해주실거예요^^
      북극연구체험단은 아쉽지만 포기해야겠죠?

      2011.06.15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와. 화상대화가 가능하군요. ^^ 아, 저 체험단은 중고생만된다고 하니... ㅠ_ㅠ 너무 아쉬워요.

    2011.06.15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남극에 계신 연구원분들의 얼굴을 보며 직접 대화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답니다^^
      한 번 직접 해보세요~
      북극연구체험단은 저도 정말 참여하고 싶지만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니 어쩔 수 없죠.

      2011.06.15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람사르 협약, 늪, 갯벌..여러분은 이 단어들에서 무엇이 연상되시나요? ^^ 정답은 습지랍니다. 갯벌, 습지..용어가 너무 낯설으신가요? 람사르 협약은 국제적으로 중요한 갯벌이나 늪과 같은 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각국이 한 협약인데요, 습지를 위한 람사르 협약이 채택된지 벌써 40년이 되었습니다. 갯벌, 늪..평소엔 우리와 무관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이토록 오랜 기간동안 각국이 협력한다니, 습지의 중요성을 새삼 되새기게 되네요!
 

습지

축축한 땅이라는 의미로 담수(淡水)·기수(汽水) 또는 바닷물이 영구적 또는 일시적으로 그 표면을 덮고 있는 지역. 늪·호소(湖沼)·하구(河口) 등 환경부에서 관리하는 내륙습지와 갯벌·바위해안·모래해안 등 국토해양부에서 관리하는 연안습지로 구분



왜 습지인가?

습지는 다양한 동·식물 생명체 거주지로써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 다양한 생물들은 물과 토양을 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또 이산화탄소를 저장하고 주변의 기온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 시화호 갈대습지의 모습인데요, 바람에 흩날리는 갈대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심지어 지구온난화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준다고 하니 습지의 가치는 정말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만큼 큰 것 같아요^^

이렇게 습지의 중요성과 가치를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국토해양부는 환경부와 함께 람사르협약 채택 40주년이 되는 올해부터 습지주간(5.11∼22)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전국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고 합니다^^ 습지주간 기념식은 5월 11일 전북 고창 고인돌박물관에서 개최되는데요, 고창갯벌 설화 보은염 마당극, 갯벌생물 사진전, 습지조사 전문가 워크숍, 국제습지심포지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갯벌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과 습지에서 체험학습 중인 유치원생 어린이들이랍니다. 어른과 아이, 주민과 외부인들이 모두 어울릴 수 있는 곳이 생태공간이 습지인 것 같아요^^

또한, 국토해양부가 연안습지 인식증진을 위해 준비한 무안 월두마을 갯벌 마당놀이, 무안갯벌생태여행, 대부도 갯벌 정화활동 및 쓰레기 모니터링, 신안증도 지역주민 밴드공연 등 지역행사를 별도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니, 직접 찾아가보면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해양의 습지, 갯벌

다들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통해 배우셨듯이 우리나라의 서해안와 남해안은 해안선이 복잡하고 한강, 금강, 만경강, 동진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등 큰 강들의 하구가 있습니다^^ 또한 동고서저의 지형으로 인해 해안의 경사는 완만하며 조차가 크죠. 이러한 해안 환경은 갯벌이 생성될 최고의 자연조건으로 작용한답니다.

▲ 서해안의 연안습지 지역인 대부도의 모습인데요, 해양에 속해 있는 갯벌을 중심으로  한 습지를 연안습지, 혹은 해안습지라고 부른답니다.

일반적으로 갯벌은 강과 하천 등에서 유입되는 도시와 해안에서 해수에 의해 침식된 물질 등이 퇴적되어 형성되는데요, 파도의 영향이 크지 않고 상대적으로 조석의 영향이 큰 곳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나라 서해안에 전체 갯벌 면적의 약 83.7%가 분포되어 있고, 시도별로는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우리나라 갯벌의 36.3%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 갯벌 안에서 뒹구는 아이들의 표정이 정말 해맑죠? 이렇게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의 보존을 위해서라도 갯벌 보호를 위한 노력에 동참해주세요~

한편 람사르협약 40주년을 맞이해서 대부도 일대에도 습지와 갯벌보호 활동이 이루어졌는데요, 해양환경관리공단은 대부도에서 습지주간인 5월 14일 ‘갯벌정화활동’을 진행하였답니다.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 갯벌 환경을 개선하고자 갯벌정화 활동 및 쓰레기 모니터링을 실시한거죠~

▲ 이 행사의 집결지인 영동고등학교는 2010년 갯벌보전을 위하여 해양환경관리공단의 갯벌홍보단으로 267명이 활동하고 있는데요, 지난 1월 21에는 세계습지의 날을 기념하여 대부도의 갯벌정화·모니터링 활동을 하였답니다~

이렇게 우리를 지구 온난화로부터 지켜주고, 아이들의 즐거운 체험 공간을 제공해주는 갯벌! 갯벌 홍보단 및 행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해양환경관리공단 해양보호구역 홈페이지(http://mpa.koem.or.kr/)에 들어가서 신청해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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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니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지게같이 생긴건 뭐예요~?!

    2011.06.14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진영

    홍보단 본적있었는데 지원을 못했던 ㅠ_ㅠ 습지 보호를 위한 관심과 노력이 계속 ~ 쭈욱 되었으면 합니다

    2011.06.14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 평소에 갯벌에 관심을 갖고 계셨나봐요~
      안타깝지만 다음 기회를 노리셔야겠네요^^
      습지 보호를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함께 해주세요~

      2011.06.15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나라의 새싹, 잠재된 인재, 어린이들. 어린이날을 창시하신 소파 방정환 선생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하여 어린이에게 10년을 투자해라”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만큼 어린이들은 한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나라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에너지라는 뜻이죠. 국토해양부에서는 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국토를 취재하고,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줄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사항 함께 알아보러 가실까요? ^^

▲ 어린이 기자단이라고 하면, 장난감 같은 카메라에 아기자기한 모습만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사실 그렇지 않답니다. 함께 보시죠.^^

어린이 기자단, 과연 어린이가 기자처럼 활동을 할 수 있을까라는 사실에 의문을 갖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은 온라인 편집국이라는 일종의 신문사를 통해서 계획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열정을 가진 어린이들이라면 쉽고 열성적으로 기자활동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결코 불안해 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란?

온라인 편집국을 통해서 아이템 선정부터 기사 기획, 취재, 기사작성까지 실제 기자와 똑같은 활동을 하는 어린이 기자입니다. 매달 발간되는 인터넷 신문에 어린이 기자단이 취재한 기사가 직접 실리며, 이는 다양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을 홍보하게 되지요.

▲ 정말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을 것 같은 활동이죠? ^^

어린이 기자단은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선발인원은 100명으로 대한민국 초등학교 4-6학년(11세~13세) 의 어린이들은 물론, 해외특파원,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 다양한 어린이들이 선발될 예정입니다. 선발은 전, 현직기자들이 직접하신다고 하니, 정말 믿을만한 심사가 될 것 같죠?^^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모집공고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 국토해양부 홈페이지(http://mltm.go.kr) 로 가면 지원하기 정말 쉽고 간편하게 소개되어있습니다. 링크를 꾸욱 눌러 지원해보세요. ^^

우리나라 국토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국토해양부의 정책을 이해하는데 좋은 체험 학습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국토해양부 어린이기자단 제1기 모집! 우리나라의 하늘, 땅, 바다와 전국의 국토해양부 산하 정부기관․단체, 국토해양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 국토해양부의 정책을 동심의 눈으로 공감하고 널리 알려 줄 어린이들! 지금 바로 달려오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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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에서 초등학생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기자단을 모집합니다. (2011년 5월 12일 ~ 27일)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릴 진취적인 어린이들~ 모두모두 어린이기자단에 지원하세요!

 





국토해양부 어린이기자단은 우리나라 국토를 취재하고,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선발된 어린이기자단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우수기사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와 주니어네이버 등에도 게재된다고 하니 열정적인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어린이 마당' : http://kids.mltm.go.kr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행복누리 공지사항 내 '행복누리'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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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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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블로그처럼

    2015.04.20 11: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