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1일 국토교통부 제3기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자기소개서를 열심히 썼는데, 그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아서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마음에 기대되었습니다. 


현장탐방이 많았지만, 아쉽게도 5번 밖에 가지 못하였습니다. 먼저, 5월 28일 인천국제공항을 갔습니다.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고, 모의여권, 항공권, 직통열차 티켓 등을 발급받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항공안전라운지에서 충격방지 자세와 산소마스크, 구명조끼 착용방법 등을 배웠습니다. 




7월 15일,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에 갔습니다. 어릴 적부터 자동차를 정말 좋아했었는데, 자동차를 자세히 알 수 있어 기대되었습니다.


더미와 다양한 주행로, 충돌 실험 등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자동차를 개발하기 위해서 많은 연구와 실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동차의 부품과 엔진에 관해서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8월 7일에는 의왕과 용인시의 랜드마크인 철도박물관과 한국 민속촌을 갔습니다.


대통령특별동차와 우리나라 최초의 증기기관차, 그리고 파노라마 실에서 보았던 모형 기차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한국 민속촌에서 북, 남, 중부지방의 민가를 통해 우리나라의 훌륭한 과학적 기술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탐방인 9월 15일, 올해로 8번째 열리는 엑스포로 우리나라 국토를 똑똑하게 관리할 수 있는 IT 기술과 장비들을 홍보하는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드론 체험 존과 VR체험 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드론을 Wi-Fi를 이용해 조종하기 때문에 먼 거리 조종은 어렵다는 설명과 함께 재미있게 드론을 조종해 보았습니다.


VR체험 존에서는 드론을 이용해서 360° 찍은 제주도의 올레길과 성산 일출봉 동영상을 안경을 쓰고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전주한옥마을과 우주측지관측센터, 대학생기자단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항공문학상 시상식 등 많은 다른 현장탐방에 참여하지 못하여 아쉬웠지만, 매월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 실력이 나날이 향상되는 것을 느끼면서 뿌듯하였습니다.


6학년이라 올해까지 밖에 어린이 기자단을 할 수 없지만, 대학생 때 대학생 기자단을 하여 국토교통부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습니다. 국토교통부 파이팅!


지금까지 김민재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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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카콜라

    소중한 추억이 생겼네요~

    2015.12.26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고 많으셨어요~

    2015.12.26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3.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4. 수고많으셨습니다.
    기사 잘 읽어습니다^^

    2015.12.27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5. 방학

    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자부심이 가득하시네요

    2015.12.28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6. 리사이클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하면서 정말 소중하고 알찬 추억을 가지셨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8 16:51 [ ADDR : EDIT/ DEL : REPLY ]
  7. 참 좋은 추억이 네요.

    2015.12.28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르

    멋진 국토부기자활동이셨군요.

    2015.12.29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9.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12.30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soo

    수고하셨습니다

    2015.12.31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많은 경험 하셨네요.

    2015.12.31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대기 오염을 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만화로 그렸습니다.


국토교통부 마크가 있는 탄소 ZERO 수소 제트기가 발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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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지네요~

    2015.12.19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2. 멋져요!

    2015.12.20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멋진 그림이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4. 코카콜라

    멋집니다

    2015.12.24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5. 돌돌이

    정말 멋진 기사네요~

    2015.12.26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래에 꼭 이루워지길^^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학

    만화 잘 그리시네요

    2015.12.28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8. 리사이클

    만화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2015.12.28 16:52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르

    만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5.12.29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재밌어요

    2015.12.30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11. soo

    멋지네요

    2015.12.31 12:1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빨리 상용화가 되어서 생활이 편리해지는 날이 오겠죠?

    2015.12.31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요즘은 학교가는 길이 정말 즐겁다.  

정말 알록달록 옷을 입은 도로를 따라 심어져있는 가을 단풍나무들도 정말 예쁘고, 산들도 정말 예쁘다. 

도로에 줄지어 나무를 심을 생각을 누가했을까?


일요일 오후, 우리 가족은 서울, 과천, 안양 등 다양한 지역들을 끼고 있는 청계산에 올라 가 보았다. 


가을비가 내린 날이어서 하늘은 구름이 많이 끼어져 있었지만 그래도 맑았다. 원래 지난 화요일 과학 수업에서 주말에 비가 내린다는 기상예보를 듣고 `청계산 등산‘ 계획은 우리 가족회의에서 아쉽게 취소가 되었다. 그런데 일요일 오후가 되니 갑자기 비가 멈추었다. 그래서 취소가 되었던 우리의 청계산 등산을 오르게 되었다. 


비가 온 탓인지 산의 흙들이 질퍽질퍽 미끌미끌 거렸다. 하지만 나뭇잎들이 산길을 잘 덮어주어 푹신푹신하기도 했다. 그리고 맑은 공기를 마셔서 기분이 좋아지고 상쾌해졌다. 

등산로가 정말 예뻐서 산에 오르는 재미가 더해졌다.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취미 1위가 왜 등산인지를 알 것 같았다. 

조금 오르니 약수터가 있었다. 정말 신기했다. 서울 도심에 약수터라니...

정말 깨끗하고 시원했다. 물이 꿀맛이었다. 




열심히 서로서로 뒤에서 밀어주며 드디어 청계산 정상에 올라왔다. 정상의 높은 곳에 올라가 보니 나무들의 나뭇잎들이 서로 이어달리기를 하듯이 메아리를 치는 것 같았다. 



청계산 정상에서 숨을 돌리고 남동생들과 쉬다가 다시 꽃게 흉내를 내며 내려갔다. 내려가는 길은 정말 비탈이 심하게 지어져 있고 돌계단 하나하나마다 턱이 높아졌다. 올라올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내려가는 길이 무서울 줄 몰랐다. 


내려오는 길에 살짝 길도 잃고 비도 내려서 우리 집 뒤쪽의 길로 나오긴 했지만 모두 무사히 내려 와서 다행이었다. 휴~


우리 가족과 함께 청계산을 오르면서 막내 남동생인 규서가 제일 멋있던 것 같다. 6살인데도 우리 가족들의 도움도 없이 혼자서 씩씩하게 올라가는 모습이 정말 멋있고 대단했던 것 같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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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경험이네요~

    2015.12.19 20:20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멋진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2.26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청계산~ 저도 함 올라가보고 싶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산은 정말 고마운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8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7. 리사이클

    동생과 손 잡고 산에 올라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기사 잘 읽었어요.
    저도 산이 참 좋아요.

    2015.12.28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르

    청계산 가보고 싶네요.

    2015.12.29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 읽었습니다

    2015.12.30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등산을 하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힘들었던 고행을 보상으로 정상에서 보는 넓은 전경까지...
    등산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

    2015.12.31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 23일 월요일 오후 3시 문화재청 산하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천연기념물센터 수장고 및 연구동 증축 공사는 2014년 7월 1일부터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문화재청 문화재보호기금 지원 사업으로 공사를 시작했다. 공사 기간 동안은 주차하는 곳이 다소 어수선했는데 지금은 말끔해졌다.


월요일은 원래 천연기념물센터가 쉬는 날이라 일반인들은 참석하지 못 하고 초청된 분들만 참석하여 행사가 이루어졌다.


먼저 작년에 탐방했던 수달 센터장님과 장수하늘소 특별전을 열 수 있게 표본을 기증하신 곤충연구가 홍승표 선생님을 포함한 내빈 소개가 이루어졌다. 축하 인사를 하셨다.





     

그리고는 천연기념물센터와 한밭수목원을 잇는 다리의 문을 여는 행사를 했고 나와 친구 지호는 빗장 열기 행사에 어린 동생둘과 함께 참여했다. 농약대의 추임새에 따라 빗장을 열고 우리는 금줄을 매달고 내빈과 농악대와 함께 한밭수목원까지 길트기 행사를 했다.





그리고 천연기념물센터 연구동과 표본 관리동 준공식을 진행하였다. 


폭죽과 함께 제막식을 하였다. 굉장히 큰 소리를 내며 힘차게 폭죽이 터졌다.





그리고 기념식수를 심는 행사를 하였다. 기념식수는 천연기념물 제158호 울진 후정리 향나무의 후계목을 심었다. 천연기념물센터와 함께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다.




기념행사를 마치고 가장 궁금한 연구동과 수장고로 GO~- GO~

먼저 연구동으로 향하였다. 연구동에는 화석 처리실, 암석 분석실, 동물 분석실, 동물 박제실이 있었다. 보통 때는 오픈하지 않는 곳이라 신기한 것이 많았고 재미있었다.




연구동에는 문화재청의 로고가 있는 드론이 있어 깜짝 놀랐다. 드론은 문화재를 찍는 일을 한다고 하였다. 드론의 값이 1,000만 원이 넘는다고 하였다. 드론의 카메라 성능이 굉장히 좋은지 드론으로 찍은 송광사의 전경이 굉장히 멋있었다. 문화재청의 드론도 국토교통부에서 관리를 하는지 궁금해졌다.


근무하시는 선생님께 여쭤봤는데 잘 모르셨다.





▲ 문화재청 로고가 있는 드론과 드론이 직접 찍은 송광사 전경 액자

  

그리고 수장고을 방문했다. 아직 수장고에는 많은 천연기념물들이 있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연구나 보존을 위한 천연기념물들이 훼손되지 않고 많이 보관되었으면 좋겠다. 수장고에서 장수하늘소를 기증하신 홍승표 선생님과 사진도 찍었다. 


홍승표 선생님은 많이 불편해 보이셨다. 건강해지셔서 우리에게 장수하늘소에 채집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천연기념물을 보호하면서 균형 있는 국토개발을 꼭 내가 할 것이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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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19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저도 가보고 싶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기사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정보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알찬 하루 보내셨네요. 기회가 되면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2015.12.28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7. 리사이클

    정말 문화재청에 드론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8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르

    많은 활동 하시는군요

    2015.12.29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9. 멋진기사입니다

    2015.12.30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옛날에는 곤충들이 많이 보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보기 힘들어져서 아쉬웠는데 잘 보존이 되어 있네요.

    2015.12.31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 집의 위치를 알려주는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일명 ‘새 주소’라고 하죠.그런데 아직까지도 새 주소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새 주소는 옛날식의 복잡한 통, 반 주소보다 훨씬 쉽고 모르는 사람도 찾아가기 쉬운 주소입니다.


새 주소는 간단한 수학적 원리를 도로에 적용한 것인데요. 먼저 도로명은 대로, 로, 길로 끝납니다. 대로는 왕복 8차선이상의 도로이고, 왕복2차선이상은 로, 그 밖은 길로 표시합니다.





큰 도로에서 작은 도로로 갈라지게 되면 큰 도로명과 함께 숫자가 붙습니다. 

이때 도로의 진행방향에 맞춰 왼쪽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 번호가 붙습니다. 

그리고 건물번호는 건물의 정문과 붙은 도로를 기준으로 번호를 붙입니다.





그리고 표지판으로도 건물의 용도를 알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쉽고 빠른 새주소 많이 이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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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5.12.19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5. 주소표지판에 대한 설명 감사합니다~

    2015.12.27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28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7. 리사이클

    기사 잘 읽었습니다.
    정말 도로명이여서 정말 편리한 것 같아요.

    2015.12.28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르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2.29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봤습니다

    2015.12.30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블리

    도로명도 적응되니까 편리하네요

    2015.12.31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도로명주소가 기존 주소보다 더 좋은 이유는 초행길에도 찾기 쉬워진 점인만큼, 적응만 된다면 훨씬 좋아질거 같네요.

    2015.12.31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공산성


얼마 전, 현장학습으로 공주에 갔습니다. 

공산성을 처음으로 봤을 때 정말 멋지고 공주를 방어하기 위해 이렇게 큰 왕성을 지은 것도 신기했습니다. 공산성은 백제 시대 웅진 도읍기의 공주를 방어하고 막기 위한 왕성으로 금강 변에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하여 쌓아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문주왕 원년에 한강 유역에서 공주로 천도, 성왕 16영 부여 사비로 천도할 때까지 5대 64년 동안 왕도를 지켰습니다. 공산성을 따라 웅진성수문병교대식이 총을 슁슁~ 돌리며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우리는 공산성(사적 제12호) 성곽길을 걸으며 넓게 펼쳐져 있는 공주 남강을 보았습니다. 

            

▲ 남강


▲ 웅진성수문병교대식



여러분도 공산성을 오신다면 이러한 멋진 경치들을 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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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산성 가봐야겠네요~

    2015.12.19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수문교대식도 꼭 보고 싶어요

    2015.12.24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5. 공산성에 대한 설명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만화도 잘 그리고 기사도 알차네요

    2015.12.28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7. 리사이클

    만화가 참 귀여워요.
    공산성에 대해서 잘 알게되었어요.

    2015.12.28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르

    만화도 재미있고, 공산성 가보고 싶네요.

    2015.12.29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봤습니다

    2015.12.30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블리

    가보고싶네요!~!~

    2015.12.31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공산성에서 바라본 전경이 진짜 아름답네요.

    2015.12.31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 학교에서 지하철을 타고 돌아오는 길에 저 멀리서부터 흥겨운 노래 소리가 들렸어요.


아는 노래는 아니지만 어깨가 들썩 들썩 흥겨운 노래 멜로디에 함께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신나게 해주었어요.




저도 4학년부터 앙상블팀에서 매월 지하철역에서 2시간가량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고있어요.


고향의 봄, 아리랑 등 우리 노래도 연주하고 모짜르트, 베토벤, 영화음악들도 연주를 해요.


우리들이 연주를 하고 있으면 지나가는 시민들이 걸음을 멈추고 음악을 감상하며 힘찬 박수를 쳐주셔서 정말 뿌듯해요.


저희들이 연주하고 있을때, "아하! 사람들이 이 기분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더 뿌듯했어요.


저도 오늘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역사에서 흥겨운 노래에 정말 신이 나고 기분이 좋았거든요.


지하철이 단순히 교통수단만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멋진 공연을 해서 시민들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공간이어서 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제 지하철도 타고 멋지고 아름다운 음악도 즐기세요^^



▲ 지하철역 예술무대에서 노래하는 가수들


▲ 지하철역에서 연주 봉사하는 학생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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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있네요!

    2015.12.19 20: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와~~~ 정말 멋져요.

    2015.12.24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있습니다!

    2015.12.24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일 하시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멋진 공연에 연주까지 대단하세요~

    2015.12.28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르

    멋진활동 하시네요

    2015.12.29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8. 멋진기사입니다

    2015.12.30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9. soo

    멋진활동에 멋진 기사네요

    2015.12.31 12:1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지하철만 타면 심심한데 이런 문화활동 정말 좋네요.

    2015.12.31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의 제주의 가장 이슈가 되는 뉴스를 전달해드리고자 이 기사를 올립니다. 제주 신공항 건설이 확정되었습니다. 

신공항은 관광지로 유명한 성산일출봉근처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신산리, 온평리,신천리 부근입니다


신공항이 생긴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첫째, 관광지이니 만큼 내국인 관광객, 외국인 관광객 등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 생겼습니다.

둘째, 지역 골고루 발전을 시키기 위합니다.

셋째, 몇 년 전부터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늘어남으로써 생기는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생겼습니다.


새로운 공항이 생겨서 교통문제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좋은 점들이 많겠지만 저희 부모님께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많이 사라진다고 속상해하시기도 합니다.

제주도지사님께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시겠다고 방송에서 약속을 하셨습니다.


제주 제 2공항이 생겨서 더 많은 발전을 한다고 합니다. 외자유치도 하고 지역 간의 발전을 많이 도울 수 있다고 뉴스에 방송합니다. 저도 저희 제주도가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주의 자랑거리인 자연을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볼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이달의 제주 이슈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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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보 감사해요

    2015.12.20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5. 제주도가 더 좋아져서 기쁘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28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르

    모두에게 좋은 정책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5.12.29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0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9. 신공항 건설로 제주 관광 유치에 중심이 되겠네요.

    2015.12.31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얼마 전 가족과 함께 산책하러 나갔습니다. 단풍놀이라 하면 어딘가 멀리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집 근처의 단풍들도 아름다웠습니다. 동네의 단풍을 보니, 우리나라 어느 곳의 단풍이 가장 예쁜지, 단풍이 언제가 가장 예쁜지 궁금해졌습니다.


▲ 출처 : 기상청


매년 금강산을 제외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르게 붉은 잎을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설악산입니다. 올해 설악산의 단풍은 10월 중순이 절정을, 서울 경기권에서 가장 근방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는 북한산은 10월 말에 최고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기상청에서 예상하였습니다. 2번째로 아름답게 물드는 곳은 바로 오대산입니다. 오대산은 10월 중순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은 서울과 조금 떨어진 곳이 많아서 아쉽지만 멋진 풍경을 보면 힘든 여행길의 피로도 잊을 것입니다. 단풍은 11월 초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집 근처보다 더 화려한 단풍을 보고 싶으시다면 여행을 떠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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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2015.12.20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5. 단풍이 정말 이쁘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단풍지도가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28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르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2.29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0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9. 내년에는 꼭 참고해서 단풍놀이 하러 가야겠네요.

    2015.12.31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내가 사는 파주에 서울과 연결해주는 전철역이 생겼다. 파주로 이사 온 지 약 4년 만에 생겼다. 우리 집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야당역을 다녀와 봤다. 

역사 명은 ‘운정호수공원역’과 ‘야당역’ 중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야당역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경의·중앙선 야당역은 지난 10월 31일 개통식을 갖고 운행을 시작했다. 야당역은 운정역과 탄현역 사이에 있는 야당동에 2층으로 건립되었다. 야당역에서 용산역까지 약 45분이 소요된다. 버스를 이용해야만 서울로 갈 수 있었지만 야당역이 개통되면서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야당역에는 광역전철 역사 최초로 승강장에서 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대기실과 안전한 전철 탑승을 위한 안전문이 설치되어 있다. 야당역에는 주차장과 자전거 거치대 등 편의시설도 설치되어 있다. 운정호수공원도 가까워 주민들의 여가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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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20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유이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38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하철이 생겨서 기쁘시겠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전철이 생겨서 편리하겠네요.

    2015.12.28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르

    역이름이 재미있습니다.

    2015.12.29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봤습니다

    2015.12.30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9. 승강장에 대기실이라니 야당역이 부럽네요.

    2015.12.31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눈 오는 날에는 꼭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첫째, 눈 오는 날에는 시야확보 가 불가능한데다 길이 미끄럽다. 그리고 방학 중 친가, 외가 방문 및 여행 등의 이유로 차가 많이 막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차가 아무리 없다고 해도 사람들은 안전을 위해서 천천히 가기 때문에 같은 거리를 이동하더라도 시간이 더 많이 걸릴 수 있다. 또 그만큼 휴게소 방문도 많아지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차가 많이 막히게 된다. 또 겨울인 만큼 동물들도 자주 나오기 때문에 동물사고나 동물 떼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며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도 많다. 또 어떤 도시에서는 20분 거리의 길을 1시간 30분 동안 가기도 한다.



그리고 사고율도 있는데 눈 오는 날은 시야확보가 어렵고 눈이 얼어서 미끄럽기 때문에 사고가 많이 난다. 게다가 눈이 녹을 때는 블랙 아이스 때문에 사고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 게다가 차가 많으면 연속 추돌 사고가 났을 때 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실제 통계를 보면 겨울인 12월에 가장 사고율이 높다. 그리고 겨울은 춥기 때문에 히터를 틀고, 히터를 틀면 따뜻해져서 졸음운전을 하기 때문에 사고가 많이 난다. 물론 버스에 사람이 많이 타고 있을 수도 있지만 차는 50~100대까지도 추돌사고가 나기 때문에 버스가 더욱 안전하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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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보 감사해요.

    2015.12.20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역쉬 눈오는 날엔 대중교통이 짱이죠..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카콜라

    멋진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38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5. 눈오면 대중교통 잊지않을께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이 더 빠르니 자주 이용해야죠

    2015.12.28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0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9. 최근 열선을 깔아 도로에 눈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 기술도 있는데 많은 곳에 적용됐으면 좋겠네요.

    2015.12.31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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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재밌게 읽었어요 !^^

    2015.12.16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읽었어요!

    2015.12.20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택시가 완전 리얼하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4. 코카콜라

    멋지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실천되야 되겠지요!

    2015.12.24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5.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22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학

    한 눈에 이해하기 쉽게 정말 잘 그리셨네요!!

    2015.12.28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르

    재미있네요

    2015.12.29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재밌어요 ㅎㅎ

    2015.12.30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역시 안전이 최우선이죠.

    2015.12.31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12월 4일 메이필드호텔에서 항공 문학상 시상식이 열렸다. 항공문학상은 항공인의 진솔한 삶과 도정을 소재로 한 시, 소설, 수필 등 문학 작품을 통해 항공 산업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 항공을 소재로 한 문학창작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범국민적 관심유발 및 항공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항공문학상은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시(동시), 소설, 수필 등을 지난 6월 11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193편이 공모되었으며 한국 문인협회 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15편을 선정했다. 대상 박사무엘 님 외 14분의 시상을 마치고, 시상자 가족들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비행기 격납고로 이동했다.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격납고에서는 주로 보잉 737의 정비를 맡는다. 이 격납고는 길이가 길어 B747을 2.5대 수납할 수 있는 크기이다. 가장 큰 비행기인 A380을 수납해도 천장에 닿지 않는다. 이 격납고의 넓이는 축구장 2개를 합친 크기이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큰 격납고가 있다는 게 자랑스러웠다. 격납고에서 밖으로 나가 조금만 걸으니 활주로가 나왔다. 워낙 보안이 철저하다 보니 활주로의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 다음으로 종합 통제실에 갔다. 종합 통제실에서는 어떠한 항로로 비행기를 운항할 것인지, 세계의 날씨가 어떤지, 또 활주로와 게이트의 상황이 어떤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었다. 양옆의 화면으로는 실시간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하기 위해 뉴스도 켜져 있었다. 비행기는 사소한 것들에도 신경을 써야 하므로 일정을 조정하고, 바꾸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승무원들이 훈련을 받는 객실훈련실로 갔다. 그곳에는 A380의 문과 다른 평범한 문들을 그대로 만들어 놓았다. 우리는 직접 A380의 문을 열어보았다. 승무원들은 혹시 일어날 사고에 대비하여 화재 진압 훈련, 비상 탈출 훈련 등을 하고 있다. 옆에서 볼 때는 재미있어 보이고, 해보고 싶었지만 직접 해본다는 생각을 하니 겁도 났다. 

이번 경험을 통해, 실제로 승무원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자격으로 항공문학상 시상식에도 참가하고, 비행기 격납고에도 갔다왔다는 생각에 자랑스럽기도, 뿌듯하기도 하였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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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체험하셨네요

    2015.12.14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경험이내요

    2015.12.14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격납고와 종합통제실을 둘러 볼 수 있어서 좋았겠어요

    2015.12.14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5. 리사이클

    항공문학상에 저도 꼭 도전해 보고 싶어요.
    기사 잘 읽었어요.

    2015.12.14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자세한 설명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

    2015.12.15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읽었어요!

    2015.12.20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아무곳에서나 경험할 수 없는 멋진 경험이었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방학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12.28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13.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14. soo

    기사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행사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2015.12.31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1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 곳 방문이 쉽지가 않은데 정말 소증한 경험이네요.

    2015.12.31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월 4일 항공문학상 시상식이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항공문학상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심사위원장, 협회장 등 관계자분들과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참석하였다. 


항공문학상은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시(동시), 소설, 수필 등을 지난 6월 11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193편이 공모됐으며 한국 문인협회 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15편을 선정했다. 항공문학상은 문학 작품을 통해 항공 산업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 항공을 소재로 한 문학 창작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범국민적 관심유발 및 항공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국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1,0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고 한다. 수상자 중에는 초등학생도 있었다. 같은 초등학생이지만 대단해 보였다. 



▲ 닥터 헬기


 비행기를 수리하는 모습

       

시상식이 끝난 후,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과 함께 대한항공 격납고를 방문하였다. 대한항공 격납고는 부산, 김포, 인천 이렇게 세 곳에 있다. 우리가 방문한 격납고는 김포공항 격납고였다. 이곳은 대부분 소형 비행기를 수리하는 곳이라 한다. 그러나 대한항공 비행기 중 가장 큰 비행기가 들어와도 끄떡없다고 했다. 천장의 높이가 약 빌딩의 6층 높이라고 한다. 정말 웅장했다. 종합통제실도 둘러보았다. 일하고 계시는 중이라 조용히 둘러보았다. 비행 중인 비행기와 통신을 하는 모습이 신기했다. 이곳에서는 기상에 대한 정보를 잘 알고 있어야 하므로 외국의 소식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래서 외국 뉴스를 보고 계셨다. 얼마 전 프랑스에서 일어난 테러 때문인지 IS에 대한 소식을 듣고 계셨다. 통제실은 비행기의 경로를 계속 파악해서 알려주어야 하므로 24시간 운영을 해야 한다. 이곳이 있기에 비행기가 안전하게 운행되는 것이다. 객실 훈련실에서는 ‘비상시 대피하는 방법’에 대한 시범을 보여 주셨다. 비행기를 타보기만 해서 잘 몰랐는데 가까이서 보니 정말 크고 웅장했다. 이렇게 큰 비행기를 운전하시는 기장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탐방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마지막 탐방이라고 하니 아쉬웠다. 하지만 마지막 탐방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다. 



 객실 훈련실


 

▲ 격납고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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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겠네요

    2015.12.14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2. 격납고 저도 가보고싶네요~~

    2015.12.14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3. 멋진기사입니다

    2015.12.14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4. Athena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5. 리사이클

    멋진 체험 정말 좋았겠어요. 좋은 기회네요.

    2015.12.14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사진이 정말 멋져요 !

    2015.12.15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2015.12.20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방학

    알찬 하루 보내셨네요.

    2015.12.28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1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행기가 뜨기 위하여 고생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네요!

    2015.12.31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7.04.23 07:5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알찬 하루 보내셨네요.

    2017.07.20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매년 10월 30일은 무슨 날일까요? 네, 맞습니다! 바로 항공의 날입니다!!!


항공의 날은 국민의 항공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항공 종사자의 사기를 드높여서 항공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만들어진 기념일입니다. 국내 첫 민간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년 10월 30일을 기념하여 1981년부터 기념일로 지정하여 운영했습니다.

2015년 10월 30일, 제 35회 항공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저도 항공의 날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일찌감치 집을 떠나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행사 시작 전 호텔 이곳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드론 전시장이 눈에 띄어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지난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정책토크에서 “드론 산업을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라고 말씀을 들은 뒤, 다양한 드론의 모습을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본 드론 중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드론의 크기와 모양, 색깔은 모두 제각각이었습니다. 제 손바닥 크기보다도 작은 드론이 우리 생활에 편리함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아주 아주 작은 드론도 하나에 몇 백만원씩 할 만큼 가치가 높은 드론을 실생활 속에서도 자주 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드론 전시장 앞 현수막에 쓰여 있던 문구



드론 전시장 옆에는 2018년에 건립 예정인 국립항공박물관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었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항공 유물 전시, 항공 역사 홍보, 체험 학습 등을 목적으로 2018년 김포공항 내에 개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항공기를 전시해 놓은 것도 볼 수 있고 항공 안전과 미래 항공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니 개관되면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드디어 오후 1시 30분이 되어 행사가 시작했습니다.


▲ 행사 시작 직전 무대 모습


▲ 행사장에 걸려 있던 현수막



먼저, 식전행사로 공군 군악대의 축하 공연이 있었습니다.






장구, 북, 꽹과리 등을 연주하며 사물놀이를 했고, 웅장한 목소리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도 불렀습니다. 그리고 휘황찬란한 마술쇼도 선보였습니다. 역시 우리나라의 공군답게 정말 멋있는 공연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내빈 소개를 한 후, 하늘사랑 픽셀아트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지난 10월 9일, 국토교통부 어린이/대학생 기자단과 일반인들이 모여 약 2,500장의 그림 카드를 조합해서 항공의 날과 슬로건을 홍보하는 동영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동영상 시청 중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이서희 기자의 인터뷰 모습도 나와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념사 및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한국항공진흥협회 김석기 회장님께서는 “NCI 세계공항평가에서 우리나라의 인천공항, 김포공항이 세계 최고 공항으로 선정되었다. 우리나라 항공과 공항은 안전, 효율, 서비스 등에서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으니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KTX와 고속도로 사업 등으로 항공 수요가 위협을 받고 있고, 메르스 사태와 같은 위험 요소도 잠재하고 있다. 이런 것들을 이겨내려면 안전한 항공이 필요하다. 누구나 아무런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항공을 만들겠다.”라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항공회 이영덕 회장님께서는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12위 초음속 항공기 개발국이다. 드론 비행장치, 항공레저 스포츠 산업은 미래에도 꾸준히 주목받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정책부 서훈택 실장님께서는 “2018년, 김포공항에 국립항공박물관을 개장할 예정이다. 그리고 울릉도에는 소형 공항을 세워서 교통 불편을 해소할 것이다. 또한 드론, 항공레저 스포츠 산업 육성에는 더욱 힘쓸 것이고, 항공 소비자 중심 정책을 추진하며 항공 안전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항공 기술이 정말 뛰어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드론 산업과 항공레저 스포츠 산업이 전도유망해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 순서는 항공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입니다.

항공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분께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우리나라 항공 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 주셨던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상을 받으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공항공사 연합합창단이 노래를 두 곡 불러주었습니다.

첫번째 곡은 영화 <국가대표>의 OST로 나왔던 "Butterfly", 두번째 곡은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이었습니다.


공군에서는 기념품으로 T-50B 모형을, 행사 주최 측에서는 디퓨저를 주었습니다.






이번 항공의 날 행사에 참석한 뒤로는 매년 항공의 날마다 항공 산업이 우리에게 주는 도움에는 무엇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며 정말 의미 있게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커서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기여를 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리라고 다짐했고, 안전한 하늘 길, 희망의 항공 산업, 세계로 향한 대한민국을 위해 애써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10월 30일이 항공의 날이라는 사실, 절대 잊지 마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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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드론을 자세히 보셨네요 그러고보니 드론은 항공과 관련이 깊었군요

    2015.12.14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3. Athena

    항공의 날 행사에 참여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었겠어요.

    2015.12.14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4. 리사이클

    우와 정말 신기해요.

    2015.12.14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님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ㅠㅠ

    2015.12.15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2015.12.20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뜻깊은 탐방이셨네요

    2015.12.22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9. 코카콜라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4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방학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여해 보고 싶어요

    2015.12.28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미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기사 잘봤습니다

    2015.12.31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14. 드론도 얼른 항공 발전에 이바지 되는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2015.12.31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